scheduleat
10,000+ Views

유효기간 없는 자격증 5


유효기간 없는 자격증을 올해 안에 따고 싶다면,
디데이룩을 구독하세요
선물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 한국사 능력시험 같은 경우, 대부분의 기업에서 2년 안에 딴 시험으로 제한을 거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_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제가 한국사 가르치는데요, 한국사능력시험의 경우가 자체로는 유효기간이 없는게 맞아요. 그런데 행시나 사시 등도 그렇고 상당부분에서 2년 이내에 취득한 것만 인정하는 등의 방식으로 제한을 두는 경우는 있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본문 내용에 덧붙이겠습니다!
http://facebook.com/ddaylook 자격증에 대한 모든 정보를 올리고 있어요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8가지 방법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8가지 방법> 1. 업무 외 시간을 투자하라. 내 분야에서 일인자가 되겠다는 각오로 자기계발을 꾸준히 해야 한다. ‘어떻게(how)’에 길들여진 기술자가 아니라, ‘무엇(what)’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전문가가 돼야 한다. 근무 시간 이후 시간을 쪼개 자격증을 획득하거나, 전문가들이 모이는 동아리 활동을 하거나, 주·야간 대학원 과정에 다니는 것도 좋다.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 언제든 고용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2. 현 직장에 최선을 다하라. 경력개발의 80%는 현 직장의 업무를 통해 이뤄진다. 현재 직장에서 최대한 성과를 내고, 그 사실을 회사 사람들에게 인식시켜야 한다. 이러한 평판 관리는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토대가 된다. 이직을 하는 경우, 회사는 지원자의 대인관계와 경력, 실적 등을 전(前) 직장에 조회해 보는 경우가 많다. 3. 업무 성과를 객관적 자료로 관리하라. 자신의 실적을 수치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현재 또는 전 직장에서 기여한 공로 등을 평가해서 객관적 자료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특히 성과를 금액으로 환산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이런 데이터를 이력서와 함께 첨부해 제출하면서 보다 높은 연봉을 제시하면 다가오는 기업이 많을 것이다. 3개월이나 6개월마다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휴먼 네트워크를 잘 관리하라. 기업 경영에서 ‘좋은 관계’는 ‘좋은 거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맥이 넓은 사람은 대접 받게 마련이다. 넓은 인적 네트워크는 경험과 정보를 얻는 데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이직을 위한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인맥을 만들 때는 많은 분야에서 그저 아는 사람이 아니라 경력과 관련해서 목적성을 갖고 해야 한다. 5. 잦은 이직은 피하라. 이직은 충분한 준비가 바탕이 돼야 한다. 자신의 몸값을 높인다는 이유로 연수나 유학을 위해 함부로 사표를 쓴 뒤 현업에 다시 돌아오면 감각을 회복하기가 간단치 않다. 진정한 프로는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다. 급한 마음에 쉽게 취업을 결정하면 결국은 다시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작은 이직 경력만 남는다. 6. 영어는 기본이다. 30대 중반에 영어로 발표를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연봉의 차이는 최소한 1000만원은 될 것이다. 개척하는 자만이 몸값을 높일 수 있는 게 현실이다. 7. 아침형 인간이 되라. 교육장과 강의실에서 맨 앞줄에 앉는 사람과 둘째 줄에 앉은 사람의 능력이 같을 수 없다. 출퇴근 시간이 다른 것만큼 인생의 품질이 달라진다.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려면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 그리고 억대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남들보다 적게 자고, 바쁜 시간을 쪼개 한 달에 책 두세 권 이상을 읽는 부지런하다는 것이다. 8. 자신감을 가져라. 끊임없이 변화와 도전을 추구하는 직장인이 인정받는 시대다.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인정하고 수정해야 하며, 잘 하는 부분은 더욱 계발한다. 현재 성과에 도취되지 말고, 10년, 20년 후를 꼼꼼히 기획하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
[한입뉴스]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 시행 ,대한상의와 한국노총 호프미팅, 아람코사태로 국내 정유업계 긴장 ,DLF 만기 도래 손해 현실화 ,2기 신도시 미분양 사태 해소조짐 ,통합 OTT ‘웨이브’ 출범, 사태 100일 맞은 홍콩 경제위기 ,美 “이란, 사우디에 미사일 10여발 발사”, 현대 美앨라배마에 3억불 투자, 설악산 케이블카 결국 좌초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 시행 한국예탁결제원이 16일 상장 주식과 채권 등의 발행, 유통, 권리 행사를 전자 증권으로 발행할 수 있는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된다고 밝힘. 전자증권제도는 증권을 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증권 및 그 소유관계사항을 등록하고, 전자등록계좌부상으로만 등록증권의 양도ㆍ담보설정ㆍ권리행사 등 전 과정을 처리하는 제도임.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전자증권제도는 앞으로 우리 자본시장이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시장으로 발전하며, 혁신과 성장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힘. ◆대한상의와 한국노총 호프미팅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16일 '호프미팅'에서 노사문제 등에 대해 논의. 노동법 개정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2기 출범을 앞둔 시점에 이뤄진 만남.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 등에 대해 의논. 김 위원장은 "정부와 노사가 함께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사회 양극화 해소와 안전망 확대에 더욱 노력하길 바란다.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하는 일터를 만들고 노동자를 존중하는 역할을 해달라"고 밝힘. ◆아람코사태로 국내 정유업계 긴장 원유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국내 정유업계는 상황을 예의주시 중. 국내 정유사 중에서는 사우디 원유 도입 비중이 가장 높은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비축유를 공급받는 방식 등을 퉁해 원유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며 “예정된 선적 스케줄대로 원유를 공급받고 있어 당장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함. 원유 수입선 다변화로 사우디산 수입 비중이 10%대를 유지하고 있는 여타 정유사들도 당장 원유 수급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측. 이와 함께 정유업계의 정제마진 상승도 전망됨. ◆DLF 만기 도래 손해 현실화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인 DLF 만기가 이번 주부터 도래. 지난달 기준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을 통해 8000억원 판매됨. 주요국 금리가 급락하면서 대규모 원금 손실 가능성 제기됨 해당 상품 중 이르면 19일부터 순차적으로 만기 도래.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DLF 규모는 1,700억 원 상당. 금감원 관계자는 "검사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제한이 있지는 않다"며 "사실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때까지 검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설명함. 금감원은 DLF 피해와 관련한 150여 건의 분쟁 조정 신청을 접수중. 금융소비자원도 DLF 피해자들을 모아 다음 주부터 해당 은행과 증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힘. ◆2기 신도시 미분양 사태 해소조짐 3기 신도시 발표 영향으로 분양이 미달된 일부 2기 신도시의 미분양이 해소 조짐. GTX A 노선 운정역 개통이 2023년으로 확정되면서, 파주운정신도시의 다른 아파트도 100% 분양. 미분양관리지역인 인천 검단신도시도 인천도시철도 2호선 연장 등 교통 호재로 인해 분양.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GTX 등의 노선 개발 호재 작용. 일각에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발표로 수도권에 아파트 공급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라는 분석도 제기. ◆통합 OTT ‘웨이브’ 출범 국내 통합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18일 공식 출범함. 앞서 16일 서울 정동1928센터에서는 웨이브 출범식이 열림. 웨이브는 지상파 3사의 OTT인 '푹'과 SK텔레콤의 '옥수수'가 '웨이브'로 통합한 형태의 OTT로 향후 지상파 콘텐츠를 저렴한 요금제 등으로 제공하라 예정. 2023년까지 유료 가입자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독점 제공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갖추기 위해 3천억 원을 투자해 직접 드라마 콘텐츠도 제작 예정.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간 상호협력을 지원하고 융합 환경에 걸맞은 새로운 제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힘. ◆사태 100일 맞은 홍콩 경제위기 미중 무역전쟁과 사태 장기화에 홍콩의 금융, 관광, 소매, 부동산 등 전방위적인 타격.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홍콩국제공항 이용객 수는 599만 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85만1천 명 급감함. 지난달 홍콩 방문 관광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40%로 추락. 홍콩 최대 관광지인 침사추이 지역 호텔의 공실률도 급증. 금융산업도 기업공개(IPO) 자금 조달액이 작년 동기 대비 90% 가까이 급감하는 등 타격. 증발한 시가총액 규모는 6천억 달러, 한화 약 710조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음. ◆美 “이란, 사우디에 미사일 10여발 발사” 트럼프 행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가 15일(현지시간) ABC뉴스 선데이에 이란이 전날 사우디 석유 시설을 공격하면서 순항미사일 10여발을 발사했다고 주장. 이와 같은 주장이 사실로 확인되면 미국과 이란 사이의 충돌 위기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또 다른 고위 관계자도 공격 주체가 자신들이라는 후티 반군의 주장은 거짓이라며 "이란이다. 후티 반군은 자신들이 하지도 않은 것에 대한 인정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도 트위터에서 "범인이 누군지 안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다"면서 "우리는 (범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검증(결과)에 따라 장전 완료된(locked and loaded) 상태"라며 미국의 군사 공격 가능성까지 시사. ◆현대 美앨라배마에 3억불 투자 현대자동차가 미국 앨라배마 몽고메리 공장의 생산 설비 개선을 위해 약 3억달러(약 3500억원)를 추가로 투자할 예정. 지난 10일(현지시간) 현대차는 몽고메리 지역 상공회의소를 통해 앨라배마 생산법인(HMMA)에 2억9300만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외신이 16일 밝힘. 해당 투자는 오는 11월경 예정. 이번 추가 투자는 신형 쏘나타 등 신차에 적용할 새로운 엔진 생산 시설 개ㆍ보수 작업을 위한 것임. 지난해에도 현대차는 차세대 엔진 생산을 위해 앨라배마 공장에 3억8800만달러 투자를 결정함. 이 중 4000만달러는 7300평 규모의 엔진 헤드 조립 공장 증축에 사용함. ◆설악산 케이블카 결국 좌초 환경부는 16일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부동의’ 결정을 내림. 환경영향평가 보고서와 실제 산림의 실태가 다르다는 점이 문제가 됨. 송형근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은 이날 오후2시 최문순 지사를 만나 부동의 결정 경위와 배경을 설명할 예정.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2016년 11월 원주지방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보완 요구 이후 2년6개월째 환경 협의가 중단된 상태임.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은 평가 결과가 부동의로 나오면 추진하기가 사실상 어렵다고 봐야 한다"고 설명함.
97
3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