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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나를 찾는 방법, 그 두번째 이야기

Who am i? 첫 편에서 나를 안다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을 안다는 것은 그 사람 즉 내가 어떠한 사람을
살아왔는가를 이해하면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그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
가를 보려면 무엇을 보아야 하는 것일까?
결국 그 사람의 과거를 들여다보는 것이다.

그럼, 나 자신이나 타인의 과거로 들어가서 무엇을
찾아서 보아야 하는 걸까? 그것은 "경험의 흔적"들
이다.
인간은 과거 경험의 장면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태도와 행동이 결정되어진다. 그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가치관이다

인간이란 존재를 해석하는 데 있어서
그 사람의 매 선택의 순간, 그런 선택을 이끌게 하도
록 한 자신의 삺의 기준과 원칙이 되는 가치관들을
찾아보면 그 사람은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를 알 수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를 예측할 수 있다.

[Written By 후엠아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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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 없이 미국으로 건너와 불과 스무 살의 나이에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고 미국에서 유명한 여성 잡지 ‘레이디스 홈 저널’의 편집장이 된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의 이야기입니다. ​ 그는 네덜란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6살에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고향을 떠나기 전 할아버지가 해준 충고가 있었습니다. ​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 그는 처음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되었을 때도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 신문을 사러 온 손님들이 더러운 길거리에 불쾌해하지 않도록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매일 깨끗이 청소를 했습니다. ​ 그리고 신문을 사러 오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은 신문이 없어서 실망하지 않도록 매일 모든 신문을 제시간에 가져다 놓아 누구나 원하는 신문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할아버지의 충고를 충실히 지킨 그는 친절하고 신뢰성을 지키며 성장했습니다. ​ 그 후 출판사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면서도 자신의 주변을 좋게 만드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 덕분에 그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넘쳤고, 결국 미국 최고의 언론인으로 지금까지도 존경받고 있습니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기까지 약 66일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주변 정리를 습관처럼 해온 보크에게 성실함이란 변화를 가져왔듯이 작은 습관은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 이렇듯 노력으로 만든 좋은 습관은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리정돈 #주변정리 #습관 #성실함 #변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