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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친구를 우연히 재판에서 만나다.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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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얘기) 중학교 동창인 글레이저와 부스가 30년 만에 판사와 죄수로서 만난 것입니다. 글레이저는 부스를 쳐다보며 “항상 그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법정에서 보게 되어 안타깝다”며 “중학교 시절 그는 좋은 아이였고 공부도 1등이었고 축구도 함께 하며 놀곤 했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부끄러움에 울음을 그치지 못하는 부스에게 “너를 이곳에서 보게 돼 유감이지만 나는 네가 너의 길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너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라고, 지금의 상황을 극복하고 올바른 삶을 살기를 바란다. 다만 우리가 이렇게 늙어버린 것이 안타깝다”고 격려했습니다. 부스는 자라며 마약에 빠져서 자기 인생이 이렇게 된 것 같다며 이제 참된 인생을 살 수 있겠노라며 변화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뒷애기 잘 읽어요 고마워요^^
이 짤과 글에 꼭 필요한 내용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런.....
뜻밖의 동창모임
에고 인생이란 ~~ 어케될지 모르는거임 .
Oh m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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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몰랑' 심각하게 눈치 없는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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