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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Tip) 여름 린넨수트⁉️이렇게 활용해보세요🕺🏼

린넨혼방 원단이라 주름이 잘안지고 하운드투스체크로 한층 더 멋스러운 셋업수트에요🤤 저는 베이직한 반팔을 입고 좀 더 캐쥬얼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봤어요✌🏼😺
요로케 클래식한 멋이 살아있는 소매리얼버튼 디테일까지👨🏻
수트팬츠 사진입니다👀 팬츠하나만입고 티셔츠나 셔츠 단독으로 입어도😘💯 원단자체에 신축성도 있고, 허리에 밴딩테일이한층 더 을 업시네여😽
허리 밴딩 디테일 보이시나요❓💯😁
자켓만 활용해 린넨 턴업팬츠캐쥬얼한 티셔츠를 매치하여 또다른 룩을 만들어봤어요🙊
(사진속 린넨팬츠 , 캐쥬얼티셔츠, 데님캡 주중 업뎃예정😎)
요로케 다양하고 요긴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네여😍 좌표궁금하신 들은 겨주시면신속히 려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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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좀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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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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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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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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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도산대로를 뜨겁게 달군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파티 현장
STONE ISLAND THE PARTY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과 보나세라에서 진행된 19 가을, 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아이즈매거진>이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고와 직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결과로 만들어진 스톤 아일랜드, 이를 이끄는 수장, 카를로 리베티(Carlo Rivetti). 그의 손길로 탄생한 19 가을, 겨울 시즌 컬렉션은 럭셔리 스포츠웨어를 테마로 전개했다. 프로텍션과 편안함을 위해 빼어난 기능성을 기반으로 각각의 소재의 혼합과 가공, 독보적 염색기법, 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게 된 것. 파티의 현장은 하이퍼 비전을 통한 홀로그램 영상, 4D 리플레이 카메라의 액션슈팅 등 미래 지향적인 요소들로 가득찬 행사 공간 또한 스톤 아일랜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산물이었다. 아래는 이를 뒷받침하는 카를로 리베티의 설명이다. “현재보다는 미래를 예견하려고 노력하라! 우리는 무엇보다도, 브랜드의 DNA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구축된 브랜드만의 색깔이 녹아든 미래를 만들어가길 원한다. 이것이 스톤 아일랜드의 근간이며 미래일 것이다.” – 카를로 리베티-  스톤 아일랜드는 전통적인 패션계의 방식이 아닌, 트랜드와 과대 광고를 고려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통계 및 사회적 경계를 넘어 폭넓은 인기의 범위를 유지하는 중이다. 단순히 겉으로 보여지는 의복이 아닌 각각이 담고 있는 기술과 기능성, 그리고 스토리에 초점을 둔 컬렉션의 꾸준한 론칭을 약속한 스톤 아일랜드. 이탈리아에서 출발해 캐주얼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드높은 이정표를 찍은 스톤 아일랜드의 진가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듣고 있으면 달콤하긴 한데, 지나고 보니 인생에 1도 도움 안 됐던 말들.
나를 망치러 온 한마디. 듣고 있으면 달콤하긴 한데, 지나고 보니 인생에 1도 도움 안 됐던 말들. 당연히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빙글러에게 이런 말은? 저는 "시작이 반이야"랑 "YOLO"... 시작은 반이 아니더라고요 시작은 시작일 뿐... 저 시작은 엄청 잘함. 그리고 YOLO는... 지향하긴 하는데 무책임이 동반되면 정말 밑도 끝도 없는 수렁에 빠짐. 감당할 수 있는 YOLO 해야됨. 1학년 때의 일이었어요. 고학번 선배와 고민 상담을 하는데, 선배가 그러더라고요. 저학년일 땐 학점이고 뭐고 필요 없다고 무조건 ‘욜로’ 하라고요. 그 말만 믿었던 친구들… 지금 바닥치는 학점 메우고, 부족한 스펙 쌓느라 죽어나고 있어요. 욜로 했다가 골로 간 거죠^^ 그러니 다들 욜로에 속지 말고, 하더라도 커버 가능한 선에서 하셨으면…. @pilgyunni 치열한 삶에 지쳐 ‘복세편살’이라는 말을 굳게 믿고 살았어요. 힘든 상황은 피해도 된다는 소리로 들렸거든요. 근데 취업 문턱에 들어서니 그때보다 더 치열하게 살았어야 했다는 걸 깨달았어요. 게다가 저한테 복세편살이라면서 너무 복잡하게 살 필요 없다고 했던 친구들, 알고 보니 엄청 열심히 살았더라고요.(충격) 양유정(25) 학교 행사를 준비한 적이 있어요. 다들 콘티도 짜고 준비물도 알아보는데… 한 친구가 갑자기 어차피 성적에 반영되는 것도 아닌데 중간만 하면 되지 쓸데없는 데 왜 힘을 빼냐 하더라고요. 농담으로 한 말 같았지만 그 말에 다른 애들도 의욕 다 떨어져서 결국 학교 행사는 엎어지다시피 마무리됐어요. @익명 공부가 됐든, 운동이 됐든 내가 목표했던 일은 노력해서 이뤄야 하는 일이잖아요. 그런데 괜히 하기 싫으니까 ‘좀 덜해도 괜찮아. 굳이 안 해도 돼’라는 말을 믿게 되더라고요. 결국 방학 때 계획했던 모든 일이 작심삼일로 돌아갔어요. 제 안의 대충 벌레를 합리화시키는 악마의 속삭임이었다는 걸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괜찮긴 뭐가 괜찮아! 정지혜(25) 시험 기간에 시작이 반이라는 말만 믿고 안도하다가 결국 벼락치기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뭐든 벌려놓고 마무리하지 않는 나쁜 습관도 생겼고요. 사실 이 말은 시작할 ‘용기’를 주는 거지, 진짜 ‘반’이나 왔다는 소리가 아니잖아요? 시작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끝까지 마무리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거….이주연(24) 한창 힘들었던 중학교 시험 기간에 선생님이 “다 지나갈 거야”라는 말을 해주셨어요.(무슨 소리야, 난 지금 당장 힘든데…?) 힘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라는 게 아니라 시간이 가길 수동적으로 기다리고만 있으라는 말로 들려서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무책임한 위로 같았달까. 차라리 진로 상담이라도 해주셨으면 좋았을 거예요. @teddiieee 열심히 살 수밖에 없는 취준생 입장에서, 포기하면 편하다는 얘길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이 말도 다 살 만한 사람들이 하는 얘기 아닐까요…? 포기하면 당장 손에 쥔 게 없는 20대들에겐 그냥 배부른 소리로만 들려요. @익명 쉼 없이 달려온 이들에게 위로 차원으로 ‘대충 살자’ 시리즈가 유행한 것 같은데요. 이걸 ‘이만하면 됐겠지’라는 태도를 가져도 된다는 말로 잘못 이해하고 살았던 것 같아요. 과제할 때도 60퍼센트만 노력하고도 쿨하다고 생각했고요. 그렇게 임했던 수업, 결국 C 받아서 재수강했습니다. 이창훈(24) (ㅊㅊ - 대학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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