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T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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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로 물건 던지지 마세요

무대로 물건 던지는 행동을 자제해주세요
팬들에게 화를 안내는 진이 화를 낼 정도로 위험한 행동입니다
인형이니간 괜찮다는 생각 바꾸세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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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아이유도 물병에 맞았었지... 던진 팬이 더 당황해서 울었다고...
영상인 줄 알았는데...
ASAP mob도 물건던져서 동연중 현피떳잖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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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절친끼리 찍은 키스신
'응답하라 1988' 류혜영 고경표 주위에서 쌍둥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친한 사이 실제 고경표와 류혜영은 건국대 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다. 한 학번 차이지만 친구처럼 지냈다. 응팔에 함께 캐스팅된 뒤 가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이 같은 과거를 털어놨다. 남녀 사이에 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도 긍정했다. 고경표는 “예전에 혜영이랑 ‘감정이 좋아진다고 사귀다 헤어지면 더 오래 못 볼 테니까 친구로 오래 지내자’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나도 영화감독이다' 이채영 임주환 12년 친구사이 임주환과 이채영은 12년 동안 알고 지내 온 막역한 사이. 이채영은 "서로 형 동생으로 생각할 정도"라며 "서로 이성으로 대하지 않는 사이였는데 연인 역할을 하면서 많이 어색했다. 키스씬을 찍을 때는 '형 임주환과 남자 배우 임주환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남주혁 모델 활동할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이 이성경은 "주혁이랑 화보도 많이 하고 함께 한 게 많았는데 작품도 하게 됐다. '인연은 인연이네'라고 서로 의지하며 촬영했다. 편하니까 거침없는 연기도 가능했고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친한 친구와 껴안고 뽀뽀하고 이상하지 않았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멜로가 늦게 붙어서 더 짜릿하고 더 깊었던 듯하다. 시청자분들이 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우리 드라마만의 것으로 만들어진 듯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와우.... 나랑 친구 상상했다가 토가 멈추지 않아 병원 가고 있습니다.
2020년, 방송사별 설특선 영화 리스트!
헤헤 이번주가 벌써 설날이라니 🙄 올해는 명절이 정말 빨리 찾아왔네요 ! 오랜만에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 정신없이 반가운 명절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저처럼 큰 행사없이 집에서 뒹굴뒹굴 예정인 빙글러들도 있으시겠죠 ? 혼자 봐도 재밌고, 가족들과 함께 봐도 재밌는 설특선 영화들 ㅎ_ㅎ 과연 2020년 설은 어떤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을까요 ? tvN 사바하 (24일 밤 9시) 극한직업 (26일 오후 9시) 기방도령 (27일 오후 9시) 나를 찾아줘 (23일 밤 11시 50분) 나의 특별한 형제 (24일 밤 8시 45분) 악인전 (25일 밤 10시 10분) 내 안의 그놈 (26일 밤 11시 5분) 신과함께 인과연 (27일 오후 5시 25분) MBC PMC : 더 벙커 (25일 오후 8시 50분) 걸캅스 (27일 오후 8시 30분) KBS 옹알스 (24일 오전 12시 20분)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24일 밤 10시) 성난 황소 (26일 오후 11시 5분) 뺑반 (25일 오후 11시 25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27일 오후 10시 10분) JTBC 안시성 (24일 오전 9시 15분) 가장 보통의 연애 (24일 밤 10시 50분) 기묘한 가족 (25일 오전 10시 10분) (25일 오전 10시 10분) 롱리브더킹 : 목포 영웅 (25일 오후 11 시) 미성년 (26일 오후 1시 30분) MBN 존윅3 파라벨룸 (24일 오후 10시 50분) 시간 이탈자 (26일 오후 5시 30분) 히말라야 (25일 오후 5시 10분) 편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벌써 긴장되는 리모컨 쟁탈전 ! ! ! 오호라 저는 사바하, 걸캅스, 미성년, 존윅3를 보고싶은데 +_+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 명절에 뭐 잼나는거 안 하나 ~ 이리저리 채널만 돌리지 말고, 카드 클립 후 딱 ! 알람 설정해놓으세요 😜
방탄소년단 - Black Swan
2020년 1월 17일, 저녁 6시,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7의 선공개곡이 공개됐습니다! 바로, 그 이름, 방탄소년단의 Black Swan! 제가지금 손이 떨려서 타자가 잘 쳐지지도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을 위하여 각잡고 달려보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으어이ㅏ러ㅣㅏㄹ 일단 이번곡은 방탄소년단의 역사 이래로 처음 공개된 선공개곡인데요, 여기엔 아주 많은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번 컴백트레일러 제목이 Interlude: Shadow였던 것을 기억하면서 보면 아주 흥미롭습니다. 숨겨진 내 자아, 쉐도우와 마주한다는 내용; 어떻게 보면 이번에 슈가오빠가 주인공이었던 컴백트레일러에서 이미 만났던 내용이었죠! https://www.youtube.com/watch?v=PV1gCvzpSy0 안보고오신분들은 어서어서 보고오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7180825466 해당 motivation관련해서 서술이 되어있는 기사입니다. “무용수는 두 번 죽는다. 첫 번째 죽음은 무용수가 춤을 그만둘 때다. 그리고 이 죽음은 훨씬 고통스럽다(A dancer dies twice — once when they stop dancing, and this first death is the more painful)” - 마사 그레이엄(Martha Graham) 무용수분의 명언으로 모티브를 삼아 작업했던 방탄소년단, 그래서 이번 선공개곡은 특별히 Art Film도 함께 공개했는데, 이 작업을 같이 하셨던 Dance Studio분들이 상당히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들이라는 소문을 접했습니다! 긴말말고 함께 감상하러 가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vGbuUFRdYqU 도중도중 보이는 imagery들이 윙즈에서 나왔었던 imagery와 비슷비슷해서 깜짝깜짝 놀랐던것 같아요..! 역시 이런 요소들 하나 놓치지않고 연결고리를 만드는 빅히트...칭차내.... 이렇게 해석과 또 art film을 곁들여서 보니 이번 선공개곡, Black Swan의 가사가 더 깊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방탄소년단 (BTS) - Black Swan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What’s my thang What’s my thang tell me now Tell me now Yeah yeah yeah yeah Ayy 심장이 뛰지 않는대 더는 음악을 들을 때 Tryna pull up 시간이 멈춘 듯해 Oh that would be my first death I been always afraid of 이게 나를 더 못 울린다면 내 가슴을 더 떨리게 못 한다면 어쩜 이렇게 한 번 죽겠지 아마 But what if that moment’s Right now Right now 귓가엔 느린 심장 소리만 Bump bump bump 벗어날래도 그 입속으로 Jump jump jump 어떤 노래도 와닿지 못해 소리 없는 소릴 질러 모든 빛이 침묵하는 바다 Yeah yeah yeah 길 잃은 내 발목을 또 잡아 Yeah yeah yeah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아 Yeah yeah yeah Killin’ me now Killin’ me now Do you hear me yeah 홀린 듯 천천히 가라앉아 Nah nah nah 몸부림쳐봐도 사방이 바닥 nah nah 모든 순간들이 영원이 돼 Yeah yeah yeah Film it now Film it now Do you hear me yeah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What’s my thang What’s my thang tell me now Tell me now Yeah yeah yeah yeah Deeper Yeah I think I’m goin’ deeper 자꾸 초점을 잃어 이젠 놓아줘 싫어 차라리 내 발로 갈게 내가 뛰어들어갈게 가장 깊은 곳에서 나는 날 봤어 천천히 난 눈을 떠 여긴 나의 작업실 내 스튜디오 거센 파도 깜깜하게 나를 스쳐도 절대 끌려가지 않을 거야 다시 또 Inside I saw myself myself 귓가엔 빠른 심장 소리만 Bump bump bump 두 눈을 뜨고 나의 숲으로 Jump jump jump 그 무엇도 날 삼킬 수 없어 힘껏 나는 소리 질러 모든 빛이 침묵하는 바다 Yeah yeah yeah 길 잃은 내 발목을 또 잡아 Yeah yeah yeah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아 Yeah yeah yeah Killin’ me now Killin’ me now Do you hear me yeah 홀린 듯 천천히 가라앉아 Nah nah nah 몸부림쳐봐도 사방이 바닥 nah nah 모든 순간들이 영원이 돼 Yeah yeah yeah Film it now Film it now Do you hear me yeah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What’s my thang What’s my thang tell me now Tell me now Yeah yeah yeah yeah 이렇게 타니들에게 의미가 깊고 소중한 곡이 발매되었는데 우리가 안나설 수가 없겠죠?? 우리 모두 음원가이드팀님이 올려주신 가이드대로 우리 한번 스밍 달려보아요!! MAP OF THE SOUL : 7 원클릭 플레이리스트 (0117ver.) 멜론 http://bit.ly/0117blackswan_m 멜론(아이패드) https://t.co/SA8Qua2VZn?amp=1 지니(안드로이드) http://bit.ly/0117blackswan_g 벅스 http://bit.ly/0117blackswan_b 저는 플로로 스밍돌리는 중입니다! 플로는 아쉽게도 플레이리스트 공유가 되지 않아 수동으로 직접 담아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여러분 그래도 위에 올려주신 가이드 참고해서 하면 어렵지 않아요!! 그럼 우리는 Map Of The Soul: 7을 존버하면서 Black Swan을 충분히 느끼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오늘은 선공개곡이지만, 오늘로부터 한달후면 정규4집앨범이 나온다는 사실...! 아미여러분, 같이 즐기자구 즐겨! 2020. 02. 21. 6PM 방탄소년단 정규4집 앨범, BTS - Map of the Soul: 7 Coming Soon.
'해치지않아' 전여빈, 펭수에 '입덕한 사연?
나무늘보 탈 쓴 사육사로 변신.."펭수는 펭수다" 최근 충무로에 가장 핫한 신인 여배우 전여빈이 펭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화제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극장가에 절찬리 개봉 중인 영화 '해치지 않아'(감독 손재곤)의 전여빈은 최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펭수를 알게 되고 입덕하게 됐다. 재미있고 개성 있는 캐릭터 같다"라며 "펭수는 펭수 그 자체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번 영화가 최근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EBS의 인기 캐릭터 펭수처럼 다양한 동물 탈을 쓴 캐릭터의 출현이라 어떤 캐릭터가 '제2의 펭수'가 될지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영화에서 생계형 연극으로 나무늘보 동물탈을 쓴 동물원 사육사 역을 맡게 된 전여빈은 "감독으로부터 나무늘보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는 장난인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시나리오를 보고 곧 매료됐다. 재미있으면서도 그 안에 너무 착한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전여빈은 지난해 영화 '죄 많은 소녀'로 각종 영화상의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충무로에서 핫한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고, 최근엔 '해치지않아' 외에도 한석규, 최민식 주연의 영화 '천문: 하늘에 묻다'에도 출연했다. 극 중 서운관에서 장영실(최민식 분)과 사제 케미를 선보이는 사임 역을 맡아 그를 따르며 끝까지 신의를 지키며 스승을 지키는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비쳤다. 전여빈은 영화 '해치지않아'에서 동물원 내 사육사 커플을 꿈꾸는 해경 역으로 변신해 사육사 건욱(김성오 분)과 러브 라인을 형성한다. 이날 인터뷰에서 전여빈은 "펭수는 탈을 쓴 사람이 아니고, 펭수는 남극에서 온 펭귄이다. 부푼 꿈을 안고 온 EBS 연습생으로 알고 있는데, 만나보고 싶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전여빈은 "'백두산'은 함께 한 거 같았다. 우리 영화도 함께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만나지 못해 아쉽다"면서 "'해치지않아' 보러 와서 GV를 진행해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펭수를 응원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영화 '해치지 않아'는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가 동산 파크 운영을 맡게 되고, 동물원이 없는 동물원에서 직원들에게 동물 위장근무를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이 영화에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함께 캐스팅된 안재홍을 비롯 강소라, 박영규, 김성오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