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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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습관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고양이랑 함께 자란 강아지
토끼랑 함께 자란 강아지
강아지랑 함께 자란 양
마굿간에서 자란 고양이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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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환경이 인성을 만든 다더니 동물도 같네요.
습관보단 환경이네요..
와우 ㅋㅋㅋ
ㅋㅋㅋ 강아지랑 자란 양에서 빵터졌어요.. ㅋㅋ 어쩜 저렇게 똥꼬발랄하게 뛰어갈까요..ㅎㅎ
헉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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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에서 옛 제자와 우연히 만난 휴잭맨
2013년 독일의 취리히 영화제 레드카펫 (인터뷰 시작 전부터 뭔가 뿌듯뿌듯 꿀떨어지는 눈빛) -오늘 연극과 영화에 대한 공헌으로 상을 받게 되셨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아주 좋아요. 근데 미안하지만 옛날 얘기 좀 하죠. 고등학교에서 당신에게 체육을 가르쳤었는데, 얼마나 체육 실력이 늘었는지 알고 싶네요. 저에겐 굉장히 중요한 문제에요. 여러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여기 있는 이 남자를 제가 런던에 있는 학교에서 가르쳤답니다. 연습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제가 제대로 가르쳤나요? -아, 네. 물론이죠! 울버린으로서 격렬한 분노에 휩쌓인 모습을 관객들은 봐왔는데요, 현실에서 당신을 화나게 하는것엔 어떤 것이 있나요? 날 화나게 하는게 뭔지 알아요? 말을 듣지 않는 학생이에요. 운동복을 가져오지 않거나, 수영장에 들어가라고 해도 들어가지 않는 그런 학생들이요. 그런게 저를 화나게 만들죠. 당신에 대한 기억들이 점점 더 살아나네요. 휴 잭맨은 1987년 어핑엄 스쿨에서 1년간 체육교사를 했었음. 거기서 자기가 가르쳤던 학생을 레드카펫에서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로서 만난 것. 더 놀라운 점은 26년이나 지났음에도 인터뷰어를 보자마자 Rollo! 하고 인터뷰어의 이름을 불렀다는 것. 잘생기고, 귀엽고, 스윗한 사람ㅠㅠ 맨중맨b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40살 하지원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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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자가 알려주는 여자 꼬시는 방법!
안녕 여러분! 네이트에서 대박난 글 중에 [여자로서 여자 꼬시는 법 알려줌]이라는 글이 있는데 여자인 내가 봐도 넘나 맞는말ㅇㅇㅇ이라서 퍼왔음!ㅋㅋㅋㅋ 간단한 얘기들 이지만 현실에서는 이 간단한 몇가지를 몰라서 연애못하는 연애 고자가 많으니깐?! 의외로 이런 간단한 것들이 크리티컬 하다는 걸 알고가길 바람!! 1. 다정하면 됨 솔직히 1번만 있으면 다 됨ㅇㅇ 다정한 말투 다정한 눈빛 나한테만 다정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모든 여자들한테 다정하다 해도 끼부리지 않는 이상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 없음.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시전한 매너로 설레는 여자들 많음 여동생에게 다정하다거나 동성친구에게 다정하다거나 전부 괜찮음 오빠미 폭발 ☆★ +내 의견 추가! 이거 진짜 레알임 "어차피 얼굴이 잘생겨야..."어쩌구 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얼굴 잘생기면 당연히 좋지만, 이건 외모 외적으로도 엄청엄청 엄청난 포인트임 !! 예를 들어볼까? 응답하라 1994에서 여자들이 개설렜던 최고의 명장면이 뭔지 알아?? 바로 이 버스에서 덕선이 지켜주는 정화니임ㅠㅠㅠㅠㅠㅠㅠ 이부분에서 안설렐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 류준열이 박보검보다 잘생겨서 이 부분이 제일 설렜냐 하면 그건 아니잖아????? 여자는 일단 이렇게 다정하게 챙겨주고 신경써 주는 사람한테는 개싫은 사람 아니면 무슨 이론이고 뭐고 필요 없이 끌리도록 만들어 져 있음 ㅇㅇㅇ 2. 눈웃음 별거 아닌 거 같은데 1번을 표출하는 수단이랄까..? 눈 마주칠 때 눈웃음 쳐주면 진짜 기억에 오래남고 계속 생각남. 다정한 눈웃음 아니면 개구진 눈웃음도 좋음! 웃을 때 못생겼다 이딴거 상관 없음. 그냥 웃는 자체가 좋은 거 +내 의견 추가! 이것도 진짜 개공감임 ㅋㅋㅋㅋ 여자들 외모취향이 엄청 다양한 건 알고 있지?? 그 다양한 취향들을 다 관통하는 건 바로 '호감'임ㅋㅋㅋㅋ 이렇든 저렇든 나한테 '호감'이 느껴지면 외모적으로 잘나지 않아도 잘생겨보이고 끌리는거ㅇㅇ 그 호감을 유발하는 가장 대표적인 요소가 (눈)웃음임 이분야 국가대표급이 바로 권지용ㅇㅇ 권지용 물론 존잘이지만 저 눈웃음이 외모를 몇배 더 '호감'으로 느끼게 해주는 포인트임ㅇㅇ 권지용 뒤에 대성도 '눈웃음' 아니었으면 지금 만큼 호감 이미지 쌓고 성공했을까???? 눈웃음은 ㄹㅇ 매력 업그레이드 수단임ㅋㅋㅋㅋ 요즘 여자들이 '두부상' 좋아하잖아? 그 두부상의 대표적인 특징이, 호감가게 만드는 웃음임 두부상 대표인 샤이니 온유도 호감가는 웃음이 외모를 몇배는 더 빛나게 해줌ㅇㅇ 3. 관심 가져주기 조공을 한다거나 대놓고 들이대지 않아도 그날그날 여자의 컨디션을 확인한다거나 이런 자근것들. 지인들과 나의 경험 상 여자는 상대가 먼저 자신을 좋아하는 줄 알고 짝사랑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만큼 관심을 가져주면 배로 여자의 관심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 같이 놀았다거나 전에 여자와 얘기했던 것들을 '그때 그건 어떻게 되었어?' '그때 진짜 재밌었는데' 식으로 다시 꺼내며 자주 말을 붙이는 것도 좋음! 바뀐것들을 알아채주거ㅏ 여자가 아프다면 걱정도 아낌없이 해주길 바람. 이정도만 자주 해줘도 여자의 신경이 쓰이게 할 수 있음 장담하는데 쟤가 나 좋아하나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했을거임 ㅋㅋㅋ 하지만 여기서 당신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확신하거나 다른이에게 말할 수 있는 건 아니니 안심하시길. 저행동을 바탕으로 친구들에게 쟤가 나 조아하는 것 같다고 말하는 순건 병신소리 듣기 쉬움 +내 의견 추가! 관심 가져주기 당근 개공감ㅋㅋㅋㅋㅋ 이건 원글쓴이가 충분히 잘 설명했으니까 만화로 예를 들어볼게ㅋㅋ 혹시 '유미의 세포들'이라는 만화 알아?? 거기서 최근에 제일 반응 터진 장면이 뭐였냐면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 (여주가 울려고 하니깐 꽃가루 핑계대면서 챙겨주는 장면) 이 짧은 컷에 여자들 개난리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힌 라이크가 10만개가 넘는다구!!!!!!!!! 이런 관심과 챙겨줌은 진짜 하...♥ 더설명안할게ㅋㅋ 내가 너무 공감가서 남자들도 잘 와닿으라고 짤이랑 예시도 많이 넣어서 퍼와봤어!! 그럼 잘 참고해서 연애성공하길 ><
연애가 끊기지 않고 심지어 잘하는 여자들의 특징
주변을 둘러보면 연애 패턴이라는 보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주는 아니지만 만나기만 하면 2~3년 진득한 연애를 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남자는 끊이지 않는데 만났다하면 쓰레기 그 자체에 수준은 매번 만날때마다 역대급을 갱신하는 상처뿐인 연애만 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중에서 몇몇은 매번 남자들이 매달리는 연애를 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아마 인터넷에서도 많이 보셨을텐데 소위 말해 '너 같은 여자 다시는 못만날거 같다'라는 말을 듣는 여자들입니다. 이런 특이한 매력이 있는 아이들을 이 글에서는 '타노스'라 부르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정말 외계생명체도 '너 같은 여자는 다시 못만날거 같아'라고 말하게 할 수 있을거 같거든요. 제 친구 중에도 타노스 하나가 있는데 얘는 20살 된 이후부터 연애텀이 3개월을 넘지 않습니다. 매번 남자들을 만났고 처음에 뜨뜨미지근 했던 애는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친구에 대한 애정이 불타올랐고 시작부터 불타올랐던 다른 남자는 시간이 지날 수록 꺼지기는 커녕 마그마 수준이 되더군요. 웃기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타노스와 만났던 모든 남자들은 울고불고 붙잡고 생난리를 쳤습니다. 최근엔 진짜 쿨남에 절대 매달리거 같지 않은 남자를 만났는데 그 아이도 결국에는 집착하고 눈물 흘리며 붙잡더군요. 이쯤되면 김태희 뺨치는 여신 아니냐는 말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거라면 저도 이런 연구를 하지 않았을 겁니다. 걍 이쁘니까 그런갑다 했겠죠. 제가 의구심을 가지고 이렇게 쌩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글까지 쓰게 될 정도로 정말 의아한 읍읍,....읍... 뭐 꾸미기를 좀 잘 꾸민다 정도? 하지만 그렇다고 저 숱한 남자들이 울며불며 앵기는게 이해되는 수준의 외모는 분명 아닙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저는 왜 저 남자들이 저지경에 이르렀는지 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타노스는 흔하지 않기에 제가 얻을 수 있는 정보처라고는 인터넷 세상에 있는 친구들 정도입니다. 재밌게도 종종 저처럼 타노스 경험담을 늘어놓는 각종 커뮤니티에 늘어놓은 친구들이 있더군요. 게다가 흥미롭게도 제 각기 다른 타노스들이지만 이들에게 일치하는 몇몇 특징들이 존재했습니다. 1. 타노스는 철저히 자신만의 생활이 있습니다. 타노스는 꽤나 독립적인 생활을 합니다. 자기발전을 위해 뭔가를 배우는데 시간을 쏟는다거나 취미생활에 몰두한다거나 아니면 대외활동, 자원봉사를 한다거나.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나요? 타노스는 절대 남자친구의 스케줄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일단 내 생활을 먼저하고 일정을 잘 조율해 남자친구를 만나는데 시간을 쓰는거죠. 제가 아는 타노스 하나는 자기 개발에 열중하는 타입입니다. 수시로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강의를 듣는다든지 자격증을 딴다 든지 세상 바쁘게 사는 타노스입니다. 그렇다고 이게 스펙 쌓으려고 아등바등 여유없이 사는거랑은 또 다릅니다. 저런 활동 와중에도 여유가 있기 때문에 남자친구도 만날 수 있는거겠죠. 이러한 타노스들의 생활 패턴 때문에 부가적으로 생기는 문제가 바로 연락 문제입니다. 이 타노스들은 좀처럼 메신저를 빠르게 확인하지 않습니다. 왜나하면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열중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릴 틈이 없는거죠. 사실 저는 이 부가적인 패턴에서 이 타노스들이 본의아니게 밀당이라는 스킬을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는 할 일이 있어 본의 아니게 늦게 페메를 확인했을 뿐인데 상대는 이미 안달복달 애걸복걸 안절부절 상태에 가있는거죠. 타노스들의 스킬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2. 타노스들은 오히려 만났을때 최고의 폼을 보여준다. 위에서 말했던 연락 문제와 연계되는 강력한 원투펀치가 바로 2번입니다. 타노스들의 두번째 특징은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일때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리액션해주고 최선을 다해 상대방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죠. 1번과 연계해서 생각해보자면 연락 문제로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나 우울하고 섭섭해하던 남자는 데이트하러 만난 타노스를 보고 정신이 쏙 빠지게 될 것입니다. 페메로 연락안되던 그녀는 없고 너무나 상냥하고 활발한 타노스가 데이트 상대로 나왔으니 말이죠. 또 다시 제 지인 타노스를 소환해보겠습니다. 현실세계에서 그러니까 실제 얼굴을 맞대고 있을때의 타노스는 제법 애교가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상대의 말을 경청하려는 자세가 느껴지죠. 그런거 있잖아요 '네가 지금 겁나 재미없는 이야기 중인데도 난 다음 이야기가 겁나 궁금해' 같은 표정. 리액션은 또 얼마나 찰진지 어느새 샤워할때나 하던 개인기마저 줄줄이 내보이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포인트는 진심입니다. 타노스들은 본인들의 삶에 열중하기 때문에 누군가를 만나는 순간에도 열정을 다해 임합니다. 특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면 더욱 최선을 다하겠죠. 이 포인트에서 상대방은 진심을 느낄 수 밖에 없고 연락이 그다지 중요한게 아니라는거 깨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 물론, 실제로 만났는데도 계속 다른 곳에 신경이 팔리는 사람이라면 타노스가 아닙니다. 그냥 이기적인 사람이죠. 그런 사람은 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3. 타노스들은 기본적으로 자존감이 높다. 이건 1번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인데, 자존감이 높기때문에 자기 생활에 열중하는 것이고 자기 생활에 열중하다보니 자존감이 높아지는게 맞습니다. 자존감이 높다면 상대방에게 의지하는 부분이 크게 줄어듭니다.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게 되고 결국 자기 발전으로 이어지죠. 그렇다고 무작정 상대방에게 고민을 말하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고민상담을 잘 안하던 사람이 어쩌다 상대방에게 기대게 된다면 상대방은 더 큰 감정적인 감화를 받게 됩니다. 이 사람이 나를 감정 쓰레기통이 아닌 진짜 기댈 사람으로 생각해주는구나 하는거죠. 또한 남자들이 가장 꺼려하는 부분 중에 하나인 집착하는 영역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나는 내 생활하고 내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으니 굳이 상대방에 대해 의심하거나 집착할 필요도 없는거죠. 타노스들도 저마다 성향이 있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정형화된 틀 안에 정리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위 3가지는 타노스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준 성향들이었습니다. 본인이 연애를 못하고 있거나 연이은 실패를 겪고 있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한 번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건 비단 연애를 잘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이기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