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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깜빡 잊어 버려 모니터를 못 본다면?

안경을 깜빡 잊고 직장에 가져오지 않아서 모니터 보고 일하기 힘든 경우 있으셨나요?
그럴때 사용하면 좋은 제품... 아이프리(i-Free)가 있습니다.

모니터가 알아서 사람의 시력을 맞춰주는 제품인데요.
일명 모니터가 쓰는 안경이랍니다.
이건 한국인 디자이너가 만든 컨셉 모델인데요.
생긴 건 그저 평범한 모니터 보안기 같죠?
그런데 위에 터치 컨트롤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렇게 손가락으로 숫자를 바꿀 수 있죠.
약, 당신의 시력이 0.5라면 그 숫자에 맞춰주세요.
안경을 쓰지 않아도 모니터 글자가 선명히 보일 겁니다.
꼭 안경을 사람이 쓰라는 법 있습니까?
사물이 알아서 눈 나쁜 사람한테 맞춰주면 되죠.
이런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제품의 아이디어를 얻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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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어디서 구입할수 있어요?
저 이런적 많은데ᆢ 그래서 예비안경을 회사에 갖다놨었는데 이것만 있으면 그럴 걱정 없겠네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에요^^
이런게 되나???? 엄청 신기하네요
신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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