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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영화영어로 배우는 표현 “끝나고 한 잔 어때?”

안녕하세요. : )
빠르고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는 곳, 영단기 회화 입니다.
오늘은 미드 / 영화 속 필수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 건데요~
먼저 아래 문장들 중 지금 내가 얼마나 말할 수 있는 지
체크해보시고 이어서 글을 정독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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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205. Beauty Sleep - Sante Adairius Rustic Ales(새로운 강자 사라 세종)
오늘 소개할 맥주는 현재 가장 트랜디하면서 다크호스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Sante Adairius Rustic Ales 양조장의 Beauty Sleep 입니다. 해당 맥주의 프로필은 라즈베리와 함께 오크 베럴 숙성을 거친 과일 세종인데요. 비록 프로필 상으로는 더이상 신선함을 주지 못하지만, 해당 맥주는 현재 가장 트랜디한 세종으로 불리우는 만큼,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맥주 정보: 이름: Beauty Sleep ABV: 8% IBU: N/A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은 빨강색을 띠면서, 맥주헤드는 거의 형성되지 않습니다. 향을 맡아보면, 진하고 달콤함 라즈베리 향이 느껴지며, 나무 향은 아주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라즈베리의 씨앗 느낌과 과육 느낌이 잘 느껴지면서, 약간의 견과류 아몬드 느낌도 느껴집니다. 달콤한 과일 특징과 부드러운 질감은 해당 맥주의 과일 캐릭터를 극대화 시켜줍니다. 트랜드를 잘 보여주는 세종 현재 출시되고 있는 세종은 기존 세종과는 다른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해당 맥주도 그러했습니다. 기존에 다양한 향신료, 크리스피한 질감보다는 과일 캐릭터를 보다 더 강조한 방향으로 변모하고 있는데요. 이는 단지 맥주뿐만 아니라, 와인, 위스키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과일 방향성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세종만의 캐릭터를 잘 보여주는 것도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하세여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슼덬들 복붙댓 할 수 있을만한 댓글도 찾음 나 보려고 적은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출처) 우리 모두 화이팅!
[오늘의 맥주]: 204. Le Rouge et le Noir (2019) - The Referend Bier Blendery( 버번 배럴 숙성 과일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저번에도 한번 소개해드린 미국 뉴저지에서 다양한 블랜디드 맥주를 선보이고 있는 레퍼런드 양조장의 Le Rouge et le Noir (2019) 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해당 맥주 이름은 빨강 색과 검을 색을 뜻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프랑스 소설책 이름에서 차용한 것으로 짐작하게 됩니다. 해당 맥주는 2019년에 수확한 체리와 블랙베리를 활용하여서 버번 베럴에서 숙성을 거친 자연 발효 맥주입니다. 버번과 과일 술의 조합은 낮설수도 있지만, 현재 와인계에서도 버번 배럴 숙성 과정은 수많은 와이너리에서 시도하고 있는 방식으로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를 입히기도 하는데요. 과연 해당 맥주는 어떤 캐릭터를 가질지 궁금해집니다. 맥주 정보; 이름: Le Rouge et le Noir ABV: 7% IBU: N/A 구매처: 비어업 구매액: 80,000 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선명하고 약간 탁한 빨강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풍성하게 쌓이다가 금새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붉은 계열의 베리 향과 나무 향 그리고 약간의 허브와 바닐라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미디엄 바디감과 함께, 다채로운 과일 캐릭터와 나무 향이 잘 느껴집니다. 적절한 탄산감과 부드러운 산미는 해당 맥주의 음용성을 높여줍니다. 버번 + 과일 캐릭터 과일과 버번의 조합은 상당히 매력적이면서도 쉽지 않는 조합이라고 생각입니다. 이는 부재료와 오크 재료에서 기인한 서로 다른 곳에서 나타나는 캐릭터를 어떻게 해야 하나의 맛으로 만들수 있는지가 관건인데요. 이는 당연히 쉽지 않으며, 아주 높은 수준의 양조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는 와인에서도 마찬가지이며, 무엇보다 양조장의 캐릭터가 잘 느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맥주는 버번 베럴 숙성을 통해서 기존 다른 맥주보다 더 깊고 화려한 맛을 보여줬는데요. 다만, 이런 다채로운 캐릭터가 아주 타이트하게 형성되어 있어서, 하나 하나 선명하게 맛을 느껴지고 보다는 한번에 다양한 맛이 느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