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on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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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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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목 찰져요~ ㅋㅋㅋ 말해봐요. 어디 제목학원 다니는거에요? 그리고 취미반임? 전문가반임?
도강중입니다...어케 함께 콜?😉 @kwangpal
@heon2612 일단 학원 이름 말해봐요. 전화해서 도강하는 처자 있다고 신고하게ㅋㅋ
격함이.. 느껴진다.....
귀여운데 어떻게 안 해 요놈아 😆😆
ㅋㅋ닝켄나랑한판붙자?
깊은빡침이 보이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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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한국의 공통점
Здравствуйте(안녕하세요!) 얼마전 관심사가 같은 러시아 친구와 온라인상에서 친해지게 되었다. 사실 내가 삼촌뻘이긴 한데 서로 자국의 언어를 상대에게 가르쳐주고 여러가지 이야기와 문화를 나누기 때문에 정신적인 친구라고 보아도 무방하기 때문에 친구라고 표현했다. 또한 내가 가진 정보들이 맞건 틀리건간에 러시아에 관한 여러 정보들에 의해 저절로 흥미가 생기다 보니 자연스레 러시아어를 배우는 것도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러시아인들은 생각보다 우리와 가깝다는 인식...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오늘은 러시아와 한국의 문화적인 공통점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거대한 영토를 가진 러시아 러시아라는 국가는 동양문화와 서양문화가 혼합이 되어있다. 그래서 서양인들이 러시아를 방문하면 아시아의 느낌을 느끼고 동양인들이 러시아를 방문하면 유럽의 느낌을 가진다고 한다. 또 문화에 있어서는 오히려 서양이 아닌 동양문화에 가깝다고 주장하는 역사가들의 이야기도 있었고 이것을 의아해 했다. 또한 위치적으로도 러시아는 유럽권으로 보기가 좀 애매하다고도 했다. 이 것에 대해 내가 가진 나름의 정보들을 풀어보자면... 우선 러시아란 국가는 초기에 서양인들이 아닌 동양인들이었고 말을 타는 기마민족들이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즉 이들 역시 중앙아시아의 유목민족들이었다는 이야기다. 흔히 러시아인을 슬라브족이라고 한다. 현재는 그 외에도 같은 러시아권 안에 다양한 민족들이 존재한다. 또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등등 여러 국가들로 갈라지게 되었고 말이다. 러시아인이 거의 동양의 문화와 동양인들이었던 시절에 러시아에선 서구화를 추구하였는데 잘 되진 않다가 러시아 로마노프왕조의 제 4대 황제인 피터대제때부터 본격적으로 서구화가 추진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사절단들과 함께 서유럽의 국가들을 돌아다녔던 피터대제가 서양의 문화를 추구하고 특히 금발의 하얀 피부와 건장한 체구에 푸른 눈을 가지고 독일의 궁전을 지키는 병사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아 본격적으로 게르만족들과 교류가 이루어져 지금의 서양인 외모가 되었다는 것이다. 한때 60억분의 1의 사나이로 불리던 러시아 격투선수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한국에선 아쟁총각으로 잘 알려진 잘생기고 독특한 매력을 가진 러시아 가수 '비타스' 그러면 아까 초기에 러시아인들은 서양인이 아닌 말을 타는 기마민족들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 기마민족들은 아마도 우리 한국인들 일부의 조상들과도 같은 투르크계 혹은 훈족계열의 유목민족이었을 지도 모른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선시대때 문방계급과 무관계급들이 존재를 했는데 이들이 입는 옷의 색깔을 살펴보면 문방계급 그러니까 지식인계급은 흰색옷을 입었고 무관들은 빨간색 옷을 입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지식인과 싸움을 하는 무사계급들이 각각 흰색과 빨간색으로 그들의 계급을 상징적으로 나누는 풍습은 스키타이족들이나 중앙아시아의 여러 유목민족들이 세운 많은 국가들에서도 발견되는 특징들이라고 한다. 일예로 한가지를 들자면...카자흐스탄을 먼저 예로 들겠다. 카자흐스탄에는 '아크오르다'와 '크즐오르다'가 존재한다. 아크오르다는 '백색왕조'라는 뜻이다. 그리고 크즐오르다는 '적색왕조'라는 뜻이다. 그리고 실제로 신기하게도 각각 백색왕조라는 뜻의 아크오르다는 지식인, 그리고 제사장계급이 세운 왕조이고 적색왕조인 크즐오르다는 무사계급들이 세운 왕조라고 한다. 그리고 이제 러시아를 살펴보자.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를 예로 들겠다. 먼저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는 그 이름 자체가 '적러시아'라는 뜻이다. 그리고 벨라루스는 역시 '백러시아'라는 뜻이다. 그러면 이것은 우연히 빨간과 흰색으로 나눈 것일까? 아니다. 적러시아 역시 전투를 주로 하던 전사계급들이 세웠고 백러시아 역시 제사장계급과 지식인들이 세웠다고 한다. 이와 같이 중앙아시아의 유목국가들의 일파들은 정말 많은 공통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난 유목민들의 흔적이 짙은 곳들이 정말 매력있게 느껴진다. 또한 미국의 고대 사서에는 지금의 러시아 지역에 '벨리카야 타타리야'라고 표시가 되어있고 또 이들을 말을 타는 민족이라는 뜻의 타타르인들이라고 불렀다고도 한다. 현재 타타르는 러시아의 한 족보가 된 것 같기도 하며 중국의 소수민족들중에도 타타르족들이 있다. 기마민족 '타타르' 러시아에는 민족들이 정말 다양해서 여권에 민족을 표시하기도 하고 또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러시아인들이나 우즈벡인 등 서로 어느 민족인지를 물어보기도 하는데 유튜브에서 배운 "당신은 어느 민족 사람인가요?"라는 문장을 외워서 러시아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자신은 타타르인이라고 했다. 이로 보아 타타르는 어떤 러시아 여러 부족들중에 한 부족의 이름이 되었나보다. 그리고 또 러시아인들과의 연관성을 설명하려면 글자이야기가 빠질 수 없는 것 같다. 당연히 러시아어와 한국어는 너무도 다르지만 그 언어의 뿌리는 어느정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건 정말 개인적인 추측이다. 일단 우리 위대한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께선 그 한글의 틀을 유목민족들의 글자였던 '가림토'문자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런데 러시아인들은 '키릴'문자를 토대로 한다. 러시아의 남자 이름이기도 한 '키릴'. 또 카작인들과 몽골인들도 키릴문자와 관련된 언어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고 러시아어와 카작어와 몽골어의 글자를 보면 분명 차이는 있지만 비슷하게 생겼다. 유목민족들의 언어에서 갈라셔 나왔기 때문에 이런 유사성이 나타나는 것 같다. 또 러시아어는 한국어처럼 존댓말과 같은 높임말과 친해졌을때 혹은 친구에게 하는 말이 구분되어 있다. 그리고 키릴과 가림토.... 이것은 아마도 음차된 발음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투르크는 돌궐과 음차관계이고 매르키트는 말갈, 키르키즈는 개쿤 혹은 객현, 졸본은 하얼빈,솔로몬 혹은 일본, 카자흐스탄의 지역의 명칭인 주스는 구스,주잔,유연,조센,조선 등과 같이 말이다. 즉 키릴문자가 곧 가림토문자와도 일맥상통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또한 옛 훈민정음에서는 땅을 '땅' 이라고 쓰지않고 ㅅㄷ + ㅏㅇ 으로 썼고 스땅이라고도 발음했다고 한다. 중앙아시아에선 스탄이 땅이란 뜻이다. 카자흐스탄,키르키즈스탄,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아프가니스탄,투르크메니스탄과 같이 말이다. 또한 몽골은 고대에 모쿠리스탄이라고도 불렀다고 한다. 이와 같이 우리도 땅을 스탄의 음차발음인 스땅으로 발음을 했었는데 좀 더 다듬어져서 지금의 땅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설화에 대한 부분이 공통점이 있다. 우리가 어디서 한번쯤은 본 꽤나 익숙한 마트료시카. 러시아의 전통 인형. 인형 안에 인형. 그리고 그 인형 안에 또 인형이 연속으로 들어있는 마트료시카 이 인형은 러시아의 '막고쉬'라는 신을 본따서 제작이 되었다고 한다. 이 신은 주로 세명의 신 즉 삼신으로도 묘사가 된다. 그런데 이 신은 우리 설화인 마고신이다. 마고신은 삼신할매로도 알려져있다. 러시아에서는 세명의 신 그리고 우리 조상들에게는 삼신....(삼족오 역시 발음과 뜻이 중앙아시아와 연관되어 이러한 원리인데 사실 아직 왜 삼이란 발음이 서양과 동양에서 3 혹은 발음 그대로 삼이 되는지의 원리는 기억이 잘 나지가 않으니 양해 바란다.) 그런데 이름만 가지고 이러한 추측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한다. 막고쉬와 마고신 혹은 삼신할매는 역할도 같다. 러시아의 막고쉬 세명의 신들은 베를 짜고 출산을 관장을 한다. 우리의 조상인 삼신할머니 역시 아이의 출산을 관장한다.  중앙아시아 혹은 한국과 중국설화에도 전해지는 마고신 러시아인 친구는 이 막고쉬라는 신이 'Slavic mythology' 즉 슬라빅 신화라고 했다. 어쨌든 이러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러시아인 친구에게 다가가니 러시아인 친구도 꽤 좋아했고 더 깊게 친해질 수가 있었다.       아 그리고 그냥 참고로 재미로 한가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같은 영어라도 각 국가들에 따라 영어 발음이 다를 수가 있다. 나와 비슷한 혹은 그 이후에 스타크래프트를 하며 자란 사람들에게는 익숙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테란의 바이키리라는 유닛은 독일식 영어발음이고 독일어를 섞어 쓴다. 주로 군대에서 쓰는 독일어라고 한다. 또 영어발음이 꽤나 독특하다.  그리고 거의 천하무적에 가까운 전투 순양함...즉 배틀크루이져가 하는 발음이 러시아식 영어발음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는 것 같다. 가끔 음성메세지를 주고 받는 나의 러시아친구가 보내는 음성영어메세지를 들어보면 바로 이 배틀크루져와 영어발음이 아주 똑같다. 일단 발음이 좀 쎄고 굴리는 발음이 많이 없다. 그리고 일반 영어보다 좀 더 또박또박한데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아마 영국식 영어와도 조금 비슷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다. 성우가 일부러 발음을 그렇게 한건지 아니면 진짜 러시아인인지는 모르지만 독특하면서 멋진 발음이다. Battle cruiser opperation! All cruiser reporting. 배틀 크루이져 오퍼레이셔너. 올~ 크루이져 뤼포르팅 무튼 몇달동안 이렇게 러시아 친구와 또 러시아문화에 대한 생각을 했던 것을 적어보았다. 물론 언어를 배우는 것은 개인차에 따라 다 다르고 쉽지는 않겠지만 어거지로 언어를 배우려 하는 것보단 일단 내가 그 나라의 문화나 역사에 흥미를 느끼게 되면 나도 모르게 자연스레 그나라 언어가 익히고 싶어지고 흥미가 생기는 것을 나는 느꼈다. 이처럼 여러분들도 어떤 언어를 배우고 싶다면 그 나라의 문화나 역사를 한번 살펴보는 것을 추천드린다.  
도전! 빙글의 300만번째 카드를 잡아라!
모두 안녕? 이미 나를 아는 빙글러들도 있겠지만, 모르는 빙글러들을 위해 자기소개를 먼저 해볼게 내 이름은 빙구, 빙글의 귀염둥이 마스코트지 😘 앞으로 자주보게 될 것 같은데 날 기억해줘! 오늘 내가 이렇게 나타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곧 빙글에 300만 번째 카드가 탄생할 것 같아서야! >> 박수 함성 << 이 기쁜 소식을 듣고 누적 300만 카드가 되기까지의 기나긴 빙글러들의 여정을 소개하고 싶었는데.. 글쎄 너무 너~~~~~~~무 설명할 게 많지 뭐얏?! 그래서 양을 팍! 줄여부러쓰 ^.^ 머리 아픈 거 싫어잉..... 암튼, 그래서 지난 1년간 빙글에 올라온 카드들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할게! 뭐야 뭐얏!! 우리 빙들러들 모야아아ㅏㅏ 이렇게 말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스타일이였어? 다들 츤데레구만 😏 좋아요와 댓글, 클립이 글을 쓰는 빙글러들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 구구절절 말하려고 했는데 이미 다들 알고 있었던 거구나?! 따흑! 작은 관심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앞으로도 잊지 말고... 많은 성원 부탁할게! 이렇게 빙글러들과 함께 성장하는 빙글에서! 혼돈의 2020년! 드디어 300만 번째 카드가 탄생하다니! 이런 경이로운 순간을 그냥 넘어갈 수 없잖아 ✨ 그래서 준비한 아주 소소하지만, 의미 깊은 이벤트... 그 이름하야 빙글의 300만 번째 카드를 잡아라, 대한민국이여! 빙글이 글로벌 서비스인 건 다 알지? 전 세계인이 즐기는 빙글이지만... 300만 만큼은 한국이 쟁취해야 하지 않겠어?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 법. 100만, 200만 번째 카드는 한국말이... 아니거든...ㅠㅠ 그러니까 우리 한국 빙글러들이여, 힘을 모아서 코리안의 매콤한 화력을 보여주자고 💪 대.. 대한민국... 만세!!! (펄럭 🇰🇷) 그러니까 우리가 할 건 모다? 모다?! 이벤트 기간 동안 어떤 주제든 상관없이 내가 올리고 싶은 카드를 올린다. 어때? 아주 간단하지? 릴레이 짤털기를 해도 좋고, 최애 영업을 해도 좋고, 그동안 가봤던 여행지나 음식점을 공유해도 좋아 아니면 그냥 일기를 써도 되고 어떤 카드든 다 \(환영해)/ 반응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적절한 관심사에 잘 발행을 해야 한다는 것도 다들 알고 있겠지? 이벤트 기간에 카드를 쓴 모든 빙글러들은 자동으로 참가자가 되는 거야! 물론 한국인만… 대한민국이 짱이야… (TMI : 빙구는 애국자다) 그리고 영광의 300만 번째 카드를 작성한 빙글러는 이런 걸 받게 될 거야! 바로 바로 바로..... 두근두근.... 딱 한 명! 300만 번째 카드의 주인에게 부여되는 황금배지! 저 아름다운 자태를 봐주겠어? 화려한 조명이 배지를 감싸네 ✨ 사실 이 배지는... 바로 나! 빙구가 직.접. 디자인했다 이거얏! 뭐어? 금손이라구? 에이~~~ RGRG (뿌듯) 이런 골져쓰한 배지가 내 프로필에 딱! 박혀 있다면... 어머나 세상에 얼마나 멋있을까... 한정판 삼백만 배지를 갖고 싶다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카드 쓰기! 마니마니!🤩 참! 설마 이 빙구가 만든 황금 배지가 탐나서 실수를 저지르는 빙글러는 없겠지이..? 👀 호옥시 모르니까 공유하는 주의사항!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이벤트 내용! 이벤트 기간 : 6월 8일 ~ 6월14일, 일주일간 참여 방법 : 어떤 주제든 상관없이 내가 올리고 싶은 관심사에 카드를 작성한다. 오로지 한 명만이 독차지할 수 있는 영광의 황금배지 과연 누가 차지하게 될까? 🤔 부디 한국말로 쓰인 카드가 300만을 달길 기도하고 있을게 🙏 +) 설마 아직도 카드를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빙글러가 있다구? 그렇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줘! 물론 데스크탑으로도 쓸 수 있지롱! 참 쉽죠오? +2) 카드 번호는 어떻게 보는지 궁금했지? 아는 빙글러들도 있겠지만 혹시나 모르는 빙글러들을 위해서 알려줄게 :) 1. 카드 번호를 확인하고 싶은 카드의 공유하기를 누른다. 2. 외부에 공유하기를 눌러 카드의 URL을 복사한다. 3. 아무 곳에나 붙여넣기를 누르면 카드 번호 확인 가능! 1. 카드 번호를 확인하고 싶은 카드를 클릭한다. 2. URL의 맨 뒷자리 숫자를 확인한다! 모바일보다는 웹이 번호를 확인하기 쉬우니까 카드 번호를 확인하고 싶다면 빙글 웹을 이용하길 추천할게 +_+ 빙글 웹으로 카드를 쓰면 앱으로 쓰는 것보다 훨씬 편하다는 꿀팁도 살짝... (소근소근)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