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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생각하는 명장면이 다른 '히스 조커' 씬들
1. 첫 등장 2. Why So Serious? 3. 병원 폭파씬 4. '와서 얼른 날 들이받아.' 배트맨과의 첫 대면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장면) 5. '난 혼란의 사도야.' 투페이스와의 첫 대면 6. 자발적으로 감옥에 갇혔을 때 7. 짐 고든 - 배트맨과의 심문 장면 8. 첫 등장씬 - 병원 폭파씬과 나란히 거론되는 명장면 9. (+) .. 개인적으로 섹시하다고 생각했던 씬 10. 그리고 조커의 엔딩시퀀스 '광기는 가속도와 같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빨라지고, 멈출 수가 없게 되거든.' - 히스레저의 조커가 아직까지 찬사를 받을 수 있는 이유 사실 조커의 한 장면장면이 모두 최고라고 느껴졌을 정도로 '텍스트와 스타일을 완벽하게 장악해낸' 배우라고 생각해 이 사람만의 조커를 능가할 수 있는 조커가 또 있을까? -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다양하고 예측 불가능한 모습, 행동에 목적이 없는 순수 ‘악’ 그 자체다. 그리고 그것이 각본가 조너스 놀란과 데이비드 S. 고이어가 설정한 조커 캐릭터의 핵심적인 모습이다. 그들은 조커의 행동을 설명하거나 정당화하려 할수록 조커의 매력이 반감한다고 말한다. 그들의 설명과 달리 재미있는 점은 히스 레저가 조커를 연기하면서 흔들림없는 어떤 원칙을 세워놓은 걸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영화에서 관객은 조커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조커는 등장할 때마다 명확한 목표의식(배트맨, 하비 덴트, 고담시)을 보여준다. 캐릭터가 상징하는 ‘카오스’와 달리 히스 레저의 조커는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계산을 가지고 행동한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감정을 내뱉는 연기가 아닌 감정을 계속 억누르는 연기로 더 차갑고 깊은 어둠을 보여준다. 그 결과 배트맨, 하비 덴트, 고담시 그리고 관객은 조커가 파놓은 혼란 속으로 빠져든다. 이것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 연출 목표와 맞닿아 있다. 아무도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 선과 악은 동전의 양면과 같고 세계의 모든 것들은 방향을 잃은 혼돈 그 자체다. 조커와 부딪힐수록 딜레마에 빠져들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하는 배트맨과 달리 조커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냉철하게 자신만의 행동을 한다. 여기서 히스 레저는 조커가 배트맨, 하비 덴트 나아가 고담시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그들과 달리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 동시에 관객이 히스 레저라는 배우의 존재감이 아닌 철저하게 조커 캐릭터와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감정을 겉으로 쉽게 내지르지 않는 연기는 그의 전작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by 씨네21 <[히스 레저] 감정의 심장을 건드리는 절제된 카리스마> 中 - 출처 : 쭉빵카페 '윤화평' 진짜 하나도 빠지지 않고 모든 장면이 명장면이였죠 T_T 보고싶네요 . . 히스레저 . .
아직 덥잖아?공포영화 추천!
오늘은 철이 지나긴 했지만,괜찮은 공포영화를 몇편 추천 해드리겠습니다.순위 그런거 없습니다.다른이유 없이 제가 그런걸 잘 못 매겨요...시작합니다! 1.컨저링 유니버스 시리즈 최고의 공포 영화 중 하나인 컨저링 시리즈입니다.이 영화는 여느 시리즈 공포물이 그렇듯,후반 작품으로 갈수록 감흥이 점점 약해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차기작인 컨저링3가 제작 중인데요,이번 작품은 기대에 부흥 할수있길 바랍니다. 2.인시디어스 시리즈 컨저링과 라이벌 구도가 계속 이어졌던 인시디어스 시리즈입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인시디어스의 경우 스토리에 조금 더 신경을 쓴 영화로 느껴졌습니다.유체이탈이라는 소재도 꽤 흥미로웠구요.물론 인시디어스 역시 후반 시리즈로 갈수록 감흥이 떨어집니다.차기작의 제작 여부는 불투명한것 같네요... 3.여고괴담 시리즈 여고괴담은....저기 솔직히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안봤거든요.영화가 어떤지 잘몰라요.모르는데 어떻게 설명해.여우계단은 어렸을때 본적있는데,그 나이엔 꽤 괜찮았어요.근데 기억은 안나요.죄송합니다.현재 여고괴담 리부트가 개봉 예정이라고 하네요?기대 해보겠습니다. 4.헨젤과 그레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tv 채널에서 지겹게 틀어주던 이 영화는 생각보다 좀 섬뜩합니다.천정명도 괜찮게 연기력을 뽑아주구요.아역들 연기가 꽤 괜찮습니다.또,결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굉장히 재밌게 봤고 국내 공포영화 치고 매우 괜찮은 영화였습니다.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주고 싶어요.스토리와 캐릭터 모두 평균 이상입니다.참 잘했어요.전 이런 영화가 좋아요.이것저것 해보겠단 생각으로 뭐든지 다섞다가 실패한 잡탕영화 보다 이렇게 공포 하나 만이라도 잘해보겠단 영화가 좋습니다.박수 짝짝. 5.장화홍련 김지운 감독의 작품인 장화 홍련 입니다.김지운 감독 특유의 약점인 시나리오가 조금 걸리긴 해도,공포 요소가 괜찮구요.김지운의 필살기중 하나인,긴장감을 확 쪼았다가 화끈하게 풀어버리는 스킬도 꽤나 섬뜩합니다. 6.그레이브 인카운터1,2 리뷰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닿ㅎ(하트수 올리기 큰그림) 2는 아직 안봤습니다.1은 꽤 괜찮아요. 7.주온 주온입니다.말이 필요없죠.진짜 무섭습니다.일본의 공포감성이 제대로 살아있죠.서서히 조아버리는.고양이 소리는 지금 들어도 무섭습니다. 8.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가정집을 배경으로 집안의 식구들이 비디오를 찍는다는 줄거리의 영화입니다.정말 실제 비디오같은 느낌을 주는 영화인데요.전 1만 봤지만,정말 무섭습니다.주인공들이 모르는 사실을 관객들만 알고있다는 서스펜스에서 공포가 느껴집니다. 9.그것1,2 여러분들 예상하셨겠지만,저는 2를 안봤습니다.1밖에 안봤는데요.1은 재미있었습니다.광대에 별로 공포심이 없는 제게도 무서웠을 정도로 잘 만든 영화였어요.2는 잘 모르겠지만,1은 추천합니다.아이들의 성장도 꽤 인상적인 영화였어요. 오늘은 공포영화 몇 편을 소개해 보았습니다.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날씨는 후덥지근 한것같아요(오후 한정으로)이럴 땐 공포영화 한편 어떨까요?여러분들 이제 결백 리뷰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기대해주세요!
영국에서 인기정상이었던 스타의 인생을 바꾼 최대최악의 실수
Blur 당시 블러는 이미 성공한 3집밴드로 브릿어워즈에서 무려 최우수 밴드, 최우수 비디오, 최우수 싱글, 올해의 앨범 4관왕을 차지하며 그 해 가장 성공한 스타였음. 당시 오아시스는 비틀즈의 기록을 깨고 데뷔한 슈퍼신인으로 브릿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 중산층출신, 고학력, 대형레이블 소속인 블러와 달리 오아시스는 노동계급출신, 없다시피한 학력, 인디레이블 소속에다가 이미 각종 사건사고와 특유의 태도로 타블로이드지의 먹이감이 되고 있었음 브릿어워즈 4관왕을 차지한 블러의 수상소감으로 영국은 이미성공한 스타인 블러vs신인 오아시스의 구도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기 시작함 그러던 중 사고가 터짐 블러가 갑자기 싱글 발매일을 늦춘거임 이미 싱글레코딩을 완벽하게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오아시스 싱글 발매일에 맞춰 연기해 버림 그 동안 오아시스는 1집의 기하학적인 성공을 등에 업고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엄청난 성장중이었음 그동안 비틀즈이후 큰 성과가 없었던 영국음악계는 이로인해 매우 씐났음 결국 이 라이벌 구도는 뉴스에까지 등장하는 말그대로 전쟁이 됨 거기다가 리더 데이먼 알반이 뉴스 인터뷰에 까지 등장하며 이 전쟁은 점점 절정으로 치솟기 시작함 이후에야 나온 얘기지만 블러로 부터 시작된 이 브릿팝남북전쟁은 당시 정상의 인기를 지속시킬 필요가 있었던 블러와 이슈를 원했던 음악산업으로 부터 시작됬다고함. 결국 싱글 전쟁에서 블러는 1위를 오아시스는 2위를 차지함. 하지만 블러 싱글앨범의 가격이 오아시스 싱글의 절반정도 밖에 안됬었고, 두 버전으로 출시 됬기 때문에 열성팬이 두장을 모두 샀다는 설이 제기 되며 전쟁이 끝나기는 커녕 점점 수습하기 힘들정도로 커짐. 그리고 드디어정규 앨범이 발매됨 블러의 4집앨범 The Great Escape 과 오아시스의 2집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oasis의 2집 MG는 앨범판매순위에서 비틀즈, 퀸 다음에 위치하고 있으며, 얼마전 브릿어워즈 30주년 시상식에서 지난 30년간 최고의 앨범상을 수상함 2집 발매이후 당시 인기투표에서 비틀즈를 제친 오아시스는왕족을 비난하고 마약과 막말을 하고 온갖 사건사고에 휘말려도 용서받을 수 있는 말그대로 특수계층이 되버림 이 후 데이먼 알반은 인터뷰에서 "우리와 오아시스의 유일한 공통점은 미국에서 성공하지 못했다는 점이다"라고 언급 그 다음날 오아시스가 빌보드 차트 2위에 등극하며 미국진출에 성공 비틀즈이후 가장 성공한 영국밴드라는 수식어를 달며 브릿인베이션을 일으킨다. 이 사건으로 인해 데이먼 알반은 정신과 치료를 받음ㅠ 아직까지도 잡지에 나오는 '만약 ~했더라면 '같은 코너에서 만약 블러가 싱글발매를 늦추지 않았더라면? 하는 얘기가 많이 나옴 ㅠㅠ 이후 데이먼은 지속적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함 하지만 2003년 해체하기 전 까지 블러는 꾸준히 실험적이고 성공적인 좋은 앨범을 발매했고 데이먼 알반은 고릴라즈와 뮤지컬등 솔로활동으로 미국진출에도 성공 모범적인 행보를 보여줌 최근에는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와도 화해를 하고 노엘이 훌륭한 작곡가라고 언급을 하는 등 두 밴드 사이에 있던 앙금이 없어진 듯 오아시스가 해체한 2008년 블러는 재결합을 해 재결합 콘서트를 하기도 했음 사실 90년대 후반 한국에서는 블러가 오아시스보다 인지도가 훨씬 높았음 일단 오아시스의 사건사고를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ㅋㅋㅋㅋ 당시 한국음악 대세는오아시스 스타일보다는 블러에 가까웠음 앨범도 블러가 더 많이 팔리고 어쨌는 한국시장에서는 블러 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내한도 했었고 데이먼이 태권도도 배웠었음 주변국인 중국이나 일본쪽에서는 오아시스 완승이었지만 아무튼 한국에서는 블러짱이었음 2000년대 이후에는 급격히 오아이스가 인지도가 올라갔음 델리스파이스 고백 - 오아시스 all around the world 표절의혹도 한 몫 한 듯 아무튼 마지막은 블러의 프론트맨 데이먼 알반 리즈 시절과 현재 -최근- + 오아시스의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의 리즈 시절과 현재 -최근- ㅊㅊ: 펨코 모얔ㅋㅋㅋㅋㅋ 이런 tmi들 넘나 재밌지 않아? ㅠㅠ 중산층 출신 vs 워클 출신이라 이 구도가 더 타올랐던거같음ㅋㅋ 난 갠적으로 두 밴드 다 살앙훼용 ^^** 블러도 화해했는데 느그형제는 왜 화해 안하냐! 재결합 하라고!!!!!!!!!!!!!!
채식
저는 어렸을 때부터 환경에 관심이 많았어요. 지구가 아픈 게 미안했고, 내가 살아갈 미래의 지구가 계절의 구분이 없어지는 게 생물의 다양성이 살아지는 게 싫었어요. 인간이 추구하는 편안함이 결국 불행으로 되돌아올게 뻔해 보였기에 내가 불편하더라도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을 해왔어요. 하지만 환경 문제에도 윤리적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느 순간 순전히 눈앞의 행복과 욕심 때문에 눈과 귀를 막고, 육류를 섭취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어요. 부끄럽지만 지금이라도 나부터 먼저 채식을 실천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였고, 지속 가능한 만큼, 지구를 생각하며 작은 실천을 이어나가기로 했어요. 한달이 넘어가는 지금.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채식을 시작한 후 느끼는 점을 몇 자 적어보려고 해요! · 다음 날 만들어 볼 요리를 고민하고 기대하며 잠을 청한다. ·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많이 높아진다. · 속이 부담스럽지 않다. · 제철 야채에 관심이 많아졌다. · 저 같은 경우 플레이팅에 좀 더 신경을 쓴다. · 성분표를 보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 여러 #채식 요리법을 찾아본다. 부모님은 채식을 좋아 하셔서, 말씀드렸을 때 오히려 성분표도 같이 봐주시고 도와주셔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부모님께서 보통 학생인 동생이 있을 때 고기 요리를 해주시는데, 현재 동생이 병원에 입원해있어 없는 동안 집에 고기반찬은 일절 없는 중입니다! 물론.. 가끔 지인들을 만날 때는 어쩔 수 없이 육류를 섭취하지만 그 외에는 채식을 실천하고 있어요. 채식을 하면서 계속해서 이뤄간다는 성취감은 제게 뿌듯함과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자라나게 해주었어요. 지구를 위해 시작했던 채식이 제게 자신감을 북돋아주게 되어 기뻐요! SNS를 통해 채식을 하시는 분들의 피드를 보며 자극도 되고 점점 배워나가고 성장해 나갈 수 있어 감사해요 지구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작은 실천을 함께 해주시면 좋겠어요! #지구를위한채식 #채식일기 #채식지향 #비건지향 #나의비거니즘일기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9
빨리 드루와!!! 드루와!!!!!!! 떡상 프로젝트 읽으러 오라구우우우우!!!!!!!!!!! 클릭 안 하고 뭐 하고 있는거야아아아아앍!!!!!!!!!!! 그래 너어!!!!!! 빨리 드루와앍!!!!!! \(쩌렁쩌렁)/ 왜 이렇게 시작부터 찡찡 거리냐고? 그냥.. 이렇게 해서라도 빙글러들의 관심을 받고 싶은 나란 관종.. 후후..ㅠㅠ 와 벌써 9월의 마지막 뉴비 소개 카드네?! 아니 뭐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왜 벌써 9월이 끝나는 걸까..? 정말 흠터레스팅하군요.. 쏜살같이 지나가는 내 시간 좀 누가 붙잡아줬으면 좋겠다. 가는 세월 잡을 수 없지만.. 후다닥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내 눈에 쏙! 들어온 빙글러들을 소개할 게 자 과연 이번 주 떡상 프로젝트의 선택을 받은 빙글러는 누구일까? 같이 확인해보자고 ^*^ 다시 여행을 떠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ka96612 살다 살다.. 기내식이 그리워지는 날이 오다니 ㅠㅠ 근데 난 @ka96612이 올려준 것처럼 저렇게 고급진 기내식은 아직 못 먹어봤어 ^^ 부끄부끄 사실 빙구는 현생이 넘 바빠서 비행기도 자주 못 타봤어.. (마지막 비행은 지난 만우절 랜선 세계여행이 끝이야 >,<) 나참 이렇게 고급진 기내식을 봤나... 아주 근사한 비행을 즐겼나 보네 @ka96612.. @ka96612의 카드를 보니까 여행을 가고 싶은 뽐뿌가 아주 드릉드릉하다! 어서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다시 하늘길이 열렸으면 좋겠어 나도 이번에는 꼭 부내나는 기내식을 먹어야지 😋 아주 저 연어 스테이크가 내 침샘을 제대로 자극했지 뭐야? 식사하러 비행기 타는 느낌~~ 스웩 나도 여행 좀 해봤다! 기내식 좀 후드리챱챱 해봤다! 하는 빙글러가 있으면 댓글로 자랑 좀 해줘 ✈️ 💡 빙구의 떡상 꿀팁 - #음식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자! [퀘스트] 자전거 뉴비를 도와주시겠습니까? YES/OK @soulculture >>>다들 주목<<< 여기 길 잃은 어린 뉴비 라이더 @soulculture가 발견됐다!!!! 자전거 고인물들은 고개를 들어 뉴비 라이더를 도와달라!!!!!!!! 짐받이랑 자전거 흙받이를 설치하고 싶다는데, 어떤게 좋을지 알려줘!!!!!! 빙구가 알려주고 싶지만.. 내가 탈 수 있는 자전거는.. 세발자전거..^^)> 머쓱.. 우리 빙글에 자전거 좀 탄다, 라이딩 좀 한다! 하는 빙글러들 꽤 본 것 같은데 집단지성을 이용해서 @soulculture을 도와주자고 💪 빙글러의 정을 보여주는 거야!!! 군침이 싸악-도는 루피짤털 @sy30402 다들 루피짤 RGRG? 요즘 루피짤 하나쯤은 부적처럼 핸드폰에 저장해야 한다는 사실도 RGRG? 아~~~주 오랜만에 @sy30402가 루피 짤을 가지고 돌아왔어 \(반가워)/ 4년 전, 감성폭발 예쁜 배경화면과 존잼 짤들 그리고 좋은 뮤~직을 올려줬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반가워서 내가.. 내가.. 눈물이 다 나네..ㅠ...흑흑 앞으로도 귀엽고 재밌는 짤들 많이 많이 올려줄 거라고 믿고 있을게 🙏 빙글에서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 💡 빙구의 떡상 꿀팁 - 짤모음은 #유머 관심사에도 발행하자 이렇게 재밌고 쓸모있는 짤들은 #유머 커뮤니티에 발행해서 많은 빙글러들이 볼 수 있게 하면 좋겠어! 짤 털기 아주 적합한 관심사거든 이 맛에 사는 거 아닙니까? @dlftjs7347 크.. 여기 누군가 아주 근사한 시간을 보냈나본데..? @dlftjs7347의 카드를 보니 안 마시는 술이 없는 것 같아ㅋ_ㅋ 칵테일, 소주, 맥주, 막걸리... 갑자기 군침이 도네.. 🤤 자네 술 좀 마실 줄 아는구만! 제목이ㅋㅋㅋ 엄청 카리스마 있는데ㅋㅋㅋ 카드에 딱 술 사진만 있어서 더 멋진 느낌이랄까..? 긴 말은 하지 않는다. 그 시간에 술 마셔야 하니까. 이런 느낌이야! 내가 @dlftjs7347의 카드를 쭈~욱 보다가 마지막에 일렬로 서있는 소주병 사진을 보고 갑자기 어느 톡방이 뇌리를 스쳤는데.. 바로... 그래 맞아 직장인 커뮤니티 랜선 맥주배틀 방이야 ㅋㅋㅋㅋ 분명 이벤트성 톡방이였는데 어느새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하는 빙글의 주당들이 모여있는 곳이 되었어! (tmi : 술을 잘 못마시는 톡주인장이 결국 도망쳤다는 소문이..) @dlftjs7347도 술이 땡기는데 밖에서 마시긴 좀 부담스럽고.. 집에서 마시지만 누군가와 떠들고 싶다면 이 톡방에 참여해봐 ^*^ 내 생각에는 아주 잘 맞을 것 같거든 후후.. 💡 빙구의 떡상 꿀팁 - #술, #음식 관심사 이용하기 맛있는 술과 음식은 #유머 관심사도 좋지만 #술, #음식 관심사에 발행하면 좋겠지?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나는 어제 오후 빙글에 생긴 일을 알고 있다.txt
어제 낮부터 밤 12시 전까지 빙글에 접속한 적 있는 빙글러라면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거야. 뭐지? 무슨 일이지? 왜 피드에 카드 업데이트가 안 되는 거지 나만 빼고 다 놀러간 건가 (혼란) 근데 사실은... 카드가 게시는 되는데 관심사에 발행이 되지 않는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거야! (덜덜덜) 개발팀의 열일로 밤 늦게 정상화가 되긴 했지만, 그 사이 빙글에 접속했던 죽순이 죽돌이 빙글러들은... 놓쳐 버린 카드들이... 생겨 버리고 만 거야... 하루종일 빙글을 들락날락거린 빙글러들이 이런 일을 겪어야 하다니... 그 사이 올라온 재밌는 카드들을 놓치는 건 너무 슬픈 일이잖아ㅠㅠ 그래서 빙구가 준비했지! 피드에 문제가 있었던 시간 동안 올라온 카드들 중 재밌어 보이는 카드를 몇 개 모아 봤다 이거야. 피드가 정상화된 뒤에 빙글에 접속해서 카드를 무사히 볼 수 있었던 빙글러들과, 카드를 올린 유저의 팔로워들이 조금이라도 반응을 보여준 카드들을 선정선정! 이번주말은 이거 보면서 놀쟈 ^*^ 소개 순서는 랜덤이양 >,< 그리고... 자전거 잘알들은 이거 답 좀 해주라 ㅠㅠ 마지막으로 sns를 하루에 두 시간씩 한다면 일 년에 700시간일 거라는 카드... 감명 깊어서 요것까지 소개한다. 700시간이 주어진다면 빙글러들은 뭐 할거야? 난 빙글 ^*^ 엄청 많지? 사실은 이것보다 훨씬 더 많지만 모든 카드를 소개할 순 없으니 빙구 눈에 들어온 카드들만 정리해봤어. 물론 피드에만 꽂히지 않았지 관심사에서는 카드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 내가 궁금한 관심사가 있다면 이 기회에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거야. 내 관심사는 피드 최상단의 '지금 내 관심사'를 눌러서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 이제 모르는 빙글러들 없겠지?! 몰랐어도 지금부터 알면 되니까 걱정 노노. 그럼 빙구는 곧 다시 돌아오겠어. 모두의 행복한 빙글링을 위해 고군분투할게 ㅋㅋ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8
이번 주도 돌아온 빙구의 빙글러 인공호흡 \(짜란)/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지냈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또 확진자 늘어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ㅠㅠ 독감 예방접종도 꼭 받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겨울 대비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매주 만나자 알겠지!? 빙구가 우리 빙글러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 거야 🙏 자 이제 이번 주 빙구가 발견한 진주들을 같이 만나보자구~ 길에서 존잘 유기묘 만난 썰 푼다.txt @boy6739 와 진짜 미묘 아니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쿵 했어.. 마이헕트.. 길에서 우연히 이렇게 아름다운 친구를 만나다니! @boy6739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닐까? 🤔 합법적인 의심을 해본다... 시라'소니'와 집사의 이야기라는 걸 보면 이름은 소니인가봐 후후 아 진짜 매일매일 카드 올려주면 좋겠다ㅠ 물론 사진은 100장씩 같이 올려줘. 단호. 어떻게 만난 건지, 잘 지내는지, 성향은 어떤지 디테일하게 적어달라고!!! 앞으로 올려줄 집사 @boy6739와 존예존잘 냥님의 이야기 기대하고 있을게 🙌 💡 빙구의 떡상 꿀팁 - #반려동물 관심사 이용하기 반려동물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반려동물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고, 다양한 집사들과 함께 이야기해봐! 은근 좋은 꿀팁도 많이 얻어갈 수 있을거야 ☑️ boy6739님 프로필 구경가기 졸귀탱 금손 빙글러의 등장 @lhl080118 빙글은 어쩜 이렇게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금손들이 매주 등장하는 걸까? 정말 빙글은 짜릿해... 늘 새로워... 금손이 최고야... 후후 신비아파트의 하리를 이렇게 귀엽게 그려내다니 일러스트로 그린 건가? 근데 이 정도면 팔아도 되는 거 아니야? 굿즈 만들어서 팔아줘 @lhl080118 텤마머니 💸 신비도 그려줘.. 금비도.. 강림이도.. 두리도....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빙글러들은 @lhl080118 프로필 찾아가서 빨리 다른 캐릭터도 그려달라고 독촉하자!! 가자!!! 💡 빙구의 떡상 꿀팁 -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관심사 이용하기 팬아트 말고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같이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가 있어! 후후 띵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자 ☑️ lhl080118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런 십자수 본 적 있어? (번쩍) @bery 오랜만에 반짝이는 카드로 돌아온 @bery! 와 나는 보석 십자수라는 걸 처음 봐 +_+ 나에게 십자수는 초등학교 때 방학 숙제로 하던 게 다였는데.. 세상은 역시 발전하는구나.. 너무 예쁜걸? 코로나 때문에 주말에 밖에 못 나가서 몸이 간질간질한 사람들은 한 번쯤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 완성된 모습도 예쁘고 성취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후후 의미 있는 주말 혹은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들은 @bery처럼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자 👍 새로 주문했다는 보석 십자수도 완성하면 꼭 카드 올려주기 약속해~ 💡 빙구의 떡상 꿀팁 - #수공예 관심사 이용하기 적절한 관심사에 발행을 하면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빙글러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 bery님 프로필 구경가기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채식 @soocolor0317 홍콩 여행기를 적어주다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soocolor0317가 돌아왔어 \(만세)/ 1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조금씩 풀어줄 @soocolor0317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되는걸 🙌 컴백 발표 후 적어준 카드는 환경의 생각하는 @soocolor0317의 작은 도전이 담겨있었어! 바로 채식을 시작했다는 것!! 고기 없이 못 사는 빙구가 보기엔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아 리스펙.. 벌써 한 달이나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는데, 빙글에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톡방이 있다는 거 알고 있어? @soocolor0317 뿐 만 아니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톡방으로 놀러 와 🌏💚 ☑️ soocolor0317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코로나19가 강타한 韓박스오피스 "소는 누가 키우나?"
- 팬덤 방송다큐가 스크린 장악..웃지 못할 진풍경 방탄소년단(BTS), 김호중부터 '미스터 트롯'까지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방송 가수들이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스크린까지 장악에 나서 국내 박스오피스가 선뜻 웃지 못할 광경을 연출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장기 침체라는 그림자가 드리워진 충무로에는 대형 배급사들이 추석 대목을 앞두고 개봉을 준비하는 탓에 극 장편 영화가 아닌 팬덤을 기반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박스오피스를 주도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된 후 국내 관객수는 전년 대비 약 1,060만 명이 줄어들어다는 것. 이러한 침체기에 국내 멀티플렉스 극장들은 기존 개봉했던 영화를 재개봉하거나 다중집합시설 이용 제한에 따라 관람이 어려운 뮤지컬, 오페라, 연주 실황 등이 일부 스크린을 차지해왔다.  그러나, 9월에 개봉했던 크리스토퍼 놀란의 <테넷>, 디즈니의 실사 영화 <뮬란> 등 대작들의 흥행 참패에 따라, 방송에서 인기를 모으는 톱 가수들의 공연 실황과 무대 뒷이야기, 미공개 무대 등을 담은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하며 박스오피스 1, 2위를 다투고 있다.  기존 극 영화를 선호하는 영화팬들에겐 낯선 풍경이지만, 지난 24일 개봉한 BTS의 네 번째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는 개봉일 박스오피스에서 21,585명을 유치하며 정상에 올랐고, 25일 실시간 예매율 차트에서도  25.9%로 1위, 얼마 전 군 입대한 트롯 가수 김호중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그대, 고맙소: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는 25.8%로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는 마치 영국의 팝 그룹 비틀스가 찍어 온 페이크 다큐멘터리를 떠올리듯 BTS가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의 단독 공연부터 빌보드 월간 박스스코어 1위에 오른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9일 개봉 예정인 영화 <그대, 고맙소>는 지난 8월에 개최된 김호중의 팬미팅 현장을 소재로 트롯 가수의 인간적인 면모와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만개' 등 곡들의 미공개 공연 영상을 담았다. 이들 작품의 흥행에 힘입어 방송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의 TOP6 가수의 무대 안팎을 생생하게 담아낸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도 10월 개봉을 예고하고 있다. 35.7%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한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극장판이라는 설명.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이야기와 노래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팬덤을 통해 이번에 네 번째 영화를 개봉하고 있는 BTS처럼 톱스타의 이야기와 공연 등을 다룬 작품들은 개봉을 이어왔다. 하지만, 극영화 산업의 주류들이 배제된 박스오피스에서 사실상, 방송이 스크린을 장악하는 진풍경을 언제 또다시 볼 수 있을까 싶다. 그나마 신민아 주연의 스릴러 <디바>가 호평을 얻고 <검객>도 개봉했으나 박스오피스에 오른 작품들이 1만 명 안팎의 초라한 성적이라 영화인으로서 시름이 더할 뿐이다. "소는 누가 키우나?"라는 실소가 나올만한 최근 국내 영화산업의 현주소를 목도하는 듯하다.  추석 대목을 앞세워 대형 배급사들이 앞다퉈 준비하고 있는 극 영화들에게 충무로의 미래를 맡겨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