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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욕탕에서 대통령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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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인데 좆도 모르는 것들이 의전만 따지고 격식을 따졌었지! 그러다 나라꼴이 당나라당 꼴이 되었고. 노무현과 문재인, 대한민국엔 아직 과분한 지도자인지도 모르지.
이 글에 무척이나 공감가네요
그럼에도 홍아무개의 득표율을 보면,30년은 더 지니야 진정한 민주국가가 될것 같습니다.
국민이 문제죠!! 네명중 한명이 표를 줬다는것은.... 젊은이가 빨리 눈을 떠야합니다.
홍늙은이 더러운 막말에 토악질나요
준표야! 세월호 사건은 언제까지 울거먹을거냐가 아니고 평생을 기억해야할 특히 박근혜 새누리의 찌꺼기들인 니들은 가슴속에 새기고 살아야하는 일들이야 하여간 이 미친 노친네 보수놈들은 잘못이 있어도 인정도 안하고 덮을 라고만하고 그냥 빨랑 늙어서 죽어버려라 대한민국 세대교체좀되게
노무현 전 대통령님 시대에는 익숙하지 않았기에 별 소리가 다 나왔었죠. 지나고 나서야 국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소중함을 느꼈고 그리워 하였습니다. 이제와서 다시 또 소중한 사람을 놓칠 수는 없잖아요? 물론 소중한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알지만요. 이제 겨우 시작이라 아직은 문재인 대통령님에 대해 잘 모르겠네요.
그립네여
와 마지막 저 말 너무 와닿네요..
에이씨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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