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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미국, 중국, 일본 정상들과 차례대로 전화 통화를 거쳤는데요. 특히 아베 일본 총리에게 위안부 합의에 관한 우리 국민의 분노를 전달한 것과 관련, 네티즌은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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