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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실습 나가면 생길 일

학생 티를 벗지 못한 풋풋한 외모, 어딘가 어색해 보이는 정장 차림. 학창시절 풋사과 같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던 교생 선생님에 대한 추억은 다들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새 우리가 그 ‘교생 선생님’으로 학생들 앞에 서게 되는데… 교대, 사범대, 교직이수. 교사가 되기 위한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교생실습을 나간다. 그리고 한 달 남짓한 짧은 실습 기간은 한 사람의 진로를 바꿔 놓을 수 있는 강렬한 경험이다. 교생실습을 통해 교직의 길에 확신을 갖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누군가는 교직에서 영영 발길을 돌리기도 한다. 교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 교생들은 어떤 4주를 보내고 오는 걸까? 경험자들에게 물어 교생 실습 나가면 생기는 일들을 정리해 봤다.

1. 이 구역의 아이돌은 나야
실습을 앞둔 대학생이 갖는 몇 가지 로망이 있다. 그중 1순위는 인기폭발 교생선생님이 되는 것. 내가 수업하면 애들이 막 눈에서 하트 뿜으면서 쳐다보고, 복도만 지나가도 “선생님 예뻐요! 멋져요!” 난리 나는 뭐 그런 거 있잖아(부끄). 그 밖에도 실습 나간 학교에 교생이 아닌 교사로 돌아오는 것, 졸업한 애들이 연락 와서 술 사달라고 하는 것 등. 대부분의 학생이 실습 나가기 전 온갖 기대를 품는다. 희망적인 건 교생 실습은 꽤 실현 가능성 높은 로망이라는 점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했던 다른 헛된 로망(ex. 대학 가면 애인 생겨)에 비하면… 대표적으로 학교에 있을 땐 동기1이었던 친구가 갑자기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 왜 교생 실습 나갔다 온 선배들이 연예인병에 걸려 돌아오는지 겪어보면 이해할 수 있을 거다. Tip – 상상했던 것만큼 요란한 환영을 받지 못한다고 해서 너무 실망하지 말자. 애정을 표현하며 먼저 다가오는 학생은 극소수이고, 조용히 지지해주는 아이들이 대다수다. 한달 동안 말 한마디 붙이지 않던 아이가 마지막 날 와서 편지를 주는 경우도 있다고.

2. 실습 전 준비물 1순위, 단정한 옷차림!
실습 나갈 때 가장 고민스러운 것은 옷차림이다. 옷은 무엇을 입을지, 치마는 너무 짧지 않은지, 머리 모양은 단정한지, 매일 같은 자켓을 입어도 될지 등등. 평소에 청바지+투맨 조합을 즐기던 사람이라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새로 사야 하는 재앙이 일어날 거다. 실제로 실습 동기 Y양은 실습 나가기 전에 백화점에서 한 달 알바비를 긁었다. 옷차림 고민은 실습이 시작된 뒤에도 끝나지 않는다. 당장 한 두벌은 있는 돈 없는 돈 긁어모아 샀더라도, 매일 출근해야 하기 때문에 옷이 턱없이 부족하다. 실습 기간 동안은 매일 저녁 이 생각을 하며 잠들게 된다. “내일은 뭐 입지…” Tip – 남자 정장은 비싸므로 여러 벌 구매하기가 어렵다. 매일 같은 옷을 입는 것이 신경 쓰인다면, 동료 교생 혹은 근처 학교 교생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옷을 돌려 입는 방법도 있다. – 은갈치 정장은 반드시 피해라. 4주 내내, 혹은 평생 ‘은갈치 선생님’으로 불릴지도… – 사범대, 교대생이라면 1학년 때부터 단정한 정장 스타일 옷을 차곡차곡 사 모으는 것을 추천. 자신에게 맞는 정장 스타일을 남들보다 일찍 찾을 수 있다.

3. 식은땀이 흐르는 순간, “얘들아, 난 투명인간이 아니야.”
자 이제 교생 실습의 꽃, 수업 시연이 남았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수업을 하겠다는 패기와 열정을 담아 전날 밤을 꼬박 샌다. 지도안을 짜고, 교과서를 읽고 또 읽고, 아이들과 함께 풀 유인물까지 열심히 만들어 간다. 아이들의 엄청난 호응을 기대하며… 하지만 현실은 판서를 시작하자마자 애들이 존다. 그나마 깨 있는 애들은 떠든다. 심지어 과자 먹는 놈도 있다. 하… 수업 시연을 할 때는 본인이 계획했던 방향대로 수업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버리는 편이 좋다. 초등학교 교생이었던 B군은 첫 수업에 아이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역할놀이를 준비해갔다. 시작 전엔 서로 좋은 역할을 하겠다고 싸울까 봐 걱정이었으나, 웬걸. 역할을 맡겠다는 아이가 없어서 민망했다고. Tip – 교생 첫 주, B군은 생각보다 교생에 관심 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쪽지와 몽쉘을 돌렸다. 그리고 단번에 그들의 마음을 얻게 되었다. 애나 어른이나 먹을 거 주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다. – 교사는 학생들 앞에서 연기하는 배우와 같다. 동작도, 목소리도 평소보다 조금은 과하게 연출해야 주의를 끌 수 있다.

4. 실습=시험기간x4
교생 실습 기간은 보통 4주다. 4주 동안 실습생들은 시험 기간 맞먹는 엄청난 체력 소모를 경험하게 된다. 학교에 다닐 때와 달리 아이들 앞에서도, 선생님들 앞에서도 항상 긴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대학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환경에 갑자기 적응한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Tip 주차별 정리 – 1주차에는 말 그대로 적응의 시간. 학교 구조와 선생님들 성함을 익히고 아이들 이름을 외우느라 몸은 물론 머릿속까지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 2주차에는 대체로 수업 참관을 시작하는 기간이다. 교실 뒤에 서서 4~50분을 보내며 참관록을 쓰고 아이들과 부지런히 친해지는 시간. – 3주차는 본격적으로 직접 수업을 하는 기간이다. 지도안을 작성하고 실제로 아이들 앞에서 수업을 해본다. 다음날 수업은 무엇을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담당 선생님이 교실 뒤에서 던지는 날카로운 눈빛을 기억하면서 긴장 속에 잠드는 기간. – 4월 교생의 경우 마지막 4주차에 학생들의 중간고사 기간과 겹치는 경우가 있다. 운 좋게(?) 시험 기간이 겹치면 시험 감독만 하고 오후 시간은 비교적 자유롭게 보낼 수 있다. 아무것도 안 해서 편할 거 같다고? 오히려 무료하고 나른한 시간을 보내느라 몸은 더 쳐지고 정든 곳을 떠날 생각에 마음 한 켠이 편하지 않다.

5. 인맥이 +1 되었습니다, 동료 교생과의 친목
교생실습은 인맥을 넓혀주는 장이다. 보통 교육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은 타 대학교 사람을 만날 일이 거의 없는데, 실습 학교에는 다양한 대학의 교생들이 모이기 때문.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친해지는 속도도 LTE 급이다. 실습 끝날 때쯤 되면, 만난 지 한 달 된 사람이 아니라 죽마고우 같은 느낌. 그 누구보다 나의 고통(?)에 공감해주며 응원해준 동료 교생들이 있어서 힘든 실습을 무사히 버텼다는 사람이 많다. 이때 사귄 친구들은 같은 직업을 가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실습이 끝나도 자주 만나 어울리게 된다. Tip – 실습 학교를 모교로 배정해주기도 한다.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동창을 동료로 만날 수도 있다.

6. 그 어떤 선물보다 값진 것, 아이들의 진심
학교의 막내로 들어가 하루 종일 잔뜩 긴장한 상태로 4주를 보내고, 8시부터 5시까지 학교에 갇혀 출퇴근 시간을 꼭꼭 지켜야 하는 생활은 대학생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임용고시를 앞둔 부담감과 사회생활을 시작해야 한다는 두려움까지. 하지만 이 모든 걸 이겨내고 꿋꿋이 버틸 수 있게 하는 건 바로 아이들의 순수한 진심이다. S군은 끝까지 다 마시라며 콜라 한 잔을 건네주던 한 학생을 기억하고 있다. 콜라를 다 마시고 나자 콜라병 밑에는 삐뚤삐뚤한 글씨로 ‘선생님이 우리 반에 와서 좋아요’라고 쓴 사인펜 편지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 교생 마지막 날 칠판 한가득 ‘선생님 가지 마세요’를 써준 아이들의 마음. 교생선생님이 계속 수업했으면 좋겠다는 말. 선생님의 목소리가 작으니 우리도 조용히 하자고 말해주는 아이까지. 갑자기 학교에 찾아온 교생 선생님에게 사랑의 하트를 마구 뿜어주는 학생들을 보면 이 맛에 선생님 하나 싶다. Tip – 아이들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고 싶다면, 일단 이름을 빨리 외우고 이름으로 아이들을 불러주자. – 조종례 시간이나 청소 시간 등을 활용하여 되도록 많은 아이들과 상담을 하자. 담임 선생님에게는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며 돈독해질 수 있다.

P.S. 나를 진짜 어른으로 만들어 준 4주
사범대나 교대를 다니고 있지만 ‘과연 이 길이 맞나?’하는 고민으로 가득 차 있을 때, 교생 실습은 진로를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교직이수를 하는 L은 초반에는 힘든 일도 많았으나 아이들의 순수한 애정을 받는다면 충분한 보상이 되겠다는 생각에 교사가 되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한다. 반면 H는 교원 사회의 수직적이고 폐쇄적인 조직 문화에 크게 실망해서 다시는 학교 근처에도 가고 싶지 않을 정도라고. 어떤 결론을 내렸든, 더 이상 등교가 아닌 출근을 하고,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학교에 다녔던 4주의 시간을 통해 우리는 한 발짝 어른이 된다. Tip – 교생 실습 기간은 교직에 대한 확실한 방향을 정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선생님이 시키시는 일을 비롯하여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실제 교사 업무를 체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 교생 실습을 나가기 전, 내가 이 교생 기간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목적을 분명히 정하는 것이 좋다. Director 김혜원 Illustrator 김은미

대학내일 양현조 학생에디터 potatobeaver35@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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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계 고등학교 교사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뭔가 교생이 되면 얘들이 어떨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지금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만 교대는 2학년때 참관실습 1주. 3학년때 수업실습 4주, 4학년때 실무실습 4주 총 9주를 했었습니다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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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리더십
프랑스의 제10대 대통령인 클레망소 수상은 1차 세계 대전 때 특유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프랑스를 이끈 정치가이기도 합니다. ​ 그는 전선을 자주 시찰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한 부대가 고전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갔습니다. ​ 그런데 포탄이 터지는 최전선이 가까워지자 그는 차에서 내린 뒤 전투가 벌어지는 부대까지 직접 걸어갔다고 합니다. ​ 그렇게 위험한 곳이라도 찾아와서 자신들을 격려하는 수상의 모습을 본 병사들은 환호성을 올린 후 재충전된 사기로 더욱 힘을 내 전투에 임하기 시작했습니다. ​ 또한, 클레망소 수상을 발견한 적군이 수상을 향해 집중적으로 포화를 퍼붓는 상황에서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지 않고 그곳에 계속 남아 병사들의 사기를 돋워주었다고 합니다. ​ 그 결과 프랑스군은 독일군을 몰아내며 완벽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프랑스 군인들은 한 나라의 수상이 자신들과 함께 최전선에 있었다는 사실이 전투를 승리로 이끈 힘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지도자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 권위도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 때문에 지도자는 항상 어떤 자리에 있든, 어떤 모습으로 있든 지켜야 할 사명이 있는데 그건 바로 신뢰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리더십은 말로 행하여지기보다는 태도와 행동으로 보여진다. ​ =Naver "따뜻하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리더#지도자#지도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만화카페 가면 꼭 봐야하는 역대 일본 만화대상 수상작.jpg
2008년부터 시작된 매년 3월 치러지는 만화 시상식 전년도에 단행본 8권 이하로 출판된 만화가 후보이며, 대상 수상작은 이후 후보에서 제외 아래는 수상작 리스트 모두 훌륭한 작품들이지만..... 중간에 지뢰작 하나 있으니 주의할 것 2008 산 (이시즈카 신이치) 네팔, 북남미, 유럽... 전 세계의 거봉을 오르며  고도의 산악기술과 산의 위대함, 사고의 비극을 아는 남자 사마자키 산포.  일본 알프스로 돌아온 그 앞에 일어나는 비참한 사고들.  지금 산포의, 산포만의 산악구조가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요츠바랑 3위: 바닷마을 다이어리 4위: 플라워 오브 라이프 5위: 너에게 닿기를 6위: 오오쿠 7위: 황국의 수호자 8위: 거침없이 한획 9위: 모야시몬 10위: 나츠메 우인장 2009 치하야후루 (스에츠구 유키) 초등학교 6학년인 치하야가 만난 소년은 후쿠이 현에서 온 전학생 아라타.  어른스럽고 말이 없는 아라타였지만, 그에게는 의외의 특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백인일수 경기 카루타.  치하야는 누구보다도 빨리, 누구보다도 열심히 카드를 쳐내는 아라타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그런 아라타가 주목한 것은 치하야의 뛰어난 ‘재능’이었다.  거기에 같은 반의 타이치까지 가세해, 세 명의 소년소녀는 카루타의 매력에 빠져드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3월의 라이온 4위: 심야식당 5위: 청춘소년매거진 6위: 세인트 영맨 7위: 거침없이 한획 8위: 엄마는 텐파리스트 9위: 토리코 10위: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2010 테르마이 로마이 (야마자키 마리) 그리스 아테네 유학파 출신의 촉망 받는 목욕탕 설계기사 루시우스 아이디어 고갈로 인해 다니던 건축 사무소에서 쫓겨난 후 실의에 빠진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 들어간 목욕탕 바닥에서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빨려 들어간 루시우스는 현대 일본의 목욕탕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그는 현대 사회에서 접한 목욕문화에 충격을 받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바쿠만 4위: 아이 앰 어 히어로 5위: 남자의 일생 6위: 벌레와 노래 7위: 해파리 공주 8위: 모테키 9위: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10위: 파란 불꽃 2011 3월의 라이온 (우미노 치카) 도쿄 시타마치에서 혼자 사는 17세의 프로 쇼기(일본 장기) 기사 키리야마 레이.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고, 깊은 고독을 안은 채 살아가는 소년이었다.  살아가기 위해 쇼기를 잡고, 그로 인해 다시 고뇌하는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아카리, 히나타, 모모 세 자매.  밝고 상냥한 그녀들과 접하는 동안 레이에게도 변화가 찾아오는데……. 이하 순위 2위: 신부 이야기 3위: 아이 앰 어 히어로 4위: 하나씨의 간단요리 5위: 실연 쇼콜라티에 6위: 안녕이란 말도 없이 7위: 진격의 거인 8위: 째깍째깍 9위: 순백의 소리 10위: 드리프터즈 2012 은수저 Silver Spoon (아라카와 히로무) 주인공 하이켄 유고는, 도시 출신으로 기숙사 학교에 오기 위해 오오에조 농업고등학교에 입학한다.  끝없이 광활한 대자연에 둘러싸인, 오오에조 농고의 여러 가지 모습들 속에서 당황하던 유고.  그러나 서서히 익숙해져가며 사람으로 산다는 것, 가축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서 농가 출신 학생들과 함께 배워나게 되는데... 이하 순위 2위: 기가 도쿄 토이박스 3위: 노부나가 콘체르토 4위: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신쥬 5위: 25시의 바캉스 6위: 드리프터즈 7위: 그라제니 8위: 아이 앰 어 히어로 9위: 외천루 10위: 다카스기가의 도시락 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늘 햇살만 내리쬘 것 같은 소도시 카마쿠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이하 순위 공동 2위: 신부 이야기 /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위: 하이스코어 걸 5위: 내 이야기 6위: 암살교실 7위: 쿠이 료코 작품집 :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8위: 인간 가면중 9위: 테라포마스 10위: 산적 다이어리 2014 신부 이야기 (모리 카오루) 끝없는 대지에서 살아가는 유목 정착민의 낮과 밤이 펼쳐지는 카스피 해 인근의 지방도시.  아름다운 연상의 신부 아미르와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어린 신랑 카르르크는 부부가 된다. 다른 부족에서 시집온 아미르와 어린 신랑 카르르크의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도 잠시. 이 두 부부에게 다가오는 어두운 계획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나만이 없는 거리 3위: 안녕 타마짱 4위: 일곱 개의 대죄 5위: 서랍의 테라리움 6위: 중쇄를 찍자! 7위: 원펀맨 8위: 아인 9위: 발버둥질 수족관 10위: 사카모토입니다만? 2015 그리고, 또 그리고 (히가시무라 아키코) 순정만화가가 꿈인 하야시 아키코는 미야자키에 사는 여고 3학년생.  그림을 잘 그린다며 동네 사람들에게 칭찬만 받아온 그녀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기고만장 해 있다.  그런 그녀의 꿈은 순정만화가이다. 이하 순위 2위: 아이는 알아주지 않아 3위: 목소리의 형태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블루 자이언트 6위: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7위: 이노센트 8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9위: 왕들의 바이킹 10위: 카사네 2016 골든 카무이 (노다 사토루) 러일전쟁을 통해 ‘불사신 스기모토’라 불릴 정도로 화려한 전공을 자랑했던 스기모토는  죽은 전우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과거 홋카이도 골드러시로 유명했던 곳에서 사금을 캐며 살아가고 있다. 사금 모으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을 때 스기모토는 누군가로부터 아이누족의 군자금 금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하 순위 2위: 던전밥 3위: 블루 자이언트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다다미 백만장 라비린스 6위: 파도여 들어다오 7위: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8위: 마치다군의 세계 9위: 도쿄 후회망상 아가씨 10위: 오카자키에게 바친다 2017 히비키 ~소설가가 되는 방법~ (야나모토 미츠하루) 문예편집부 ‘목련’에 도착한 직필 투고원고 한 편.  그 소설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접해보지 못했을 만큼 엄청났지만, 작가명 아쿠이 히비키 외에는 아무런 연락처도 없는 상황이었다.  소녀의 전설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이게 그 문제의 지뢰작 당시 대체 이게 왜 대상이냐고 일본에서도, 해외에서도 난리남 이하 순위 2위: 금의 나라 물의 나라 3위: 던전밥 4위: 아오아시 5위: 파도여 들어다오 6위: 약속의 네버랜드 7위: 골든골드 8위: 파이어 펀치 9위: 하이스코어 걸 10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2018 BEASTARS (이타가키 파루)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공존하는 세계. 그곳에는 희망, 사랑, 불안이 가득하다. 체리톤 학원 연극부원 레고시는 늑대지만 무척이나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다양한 동물들과 청춘 가득한 나날을 보내는 동물 군상극이 지금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우리들 콘택티 3위: 나기의 휴식 4위: 던전밥 5위: 불멸의 그대에게 6위: 런웨이에서 웃어줘 7위: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위: 메이드 인 어비스 9위: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 10위: 영화 너무 좋아 폼포 씨 2019 저 너머의 아스트라 (시노하라 켄타) 우주를 왕래하는 것이 당연해진 근미래.  「행성 캠프」 여행을 떠난 카나타, 에리스 등 아홉 명의 고등학생은  경험한 적 없는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로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행성에 내려선다. 그런 그들을 기다리는 예상치 못한 사태란?! 이하 순위 2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3위: 블루 피리어드 4위: 위국일기 5위: 서던과 혜성의 소녀 6위: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위: 콘고지씨는 귀찮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하쿠메이와 미코치 10위: 나기의 휴식 2020 블루 피리어드 (야마구치 츠바사) 우수한 성적, 뛰어난 처세술. 잘 노는 '불량아'로 통하면서 동시에 인망까지 두터운 리얼충 고교생이 하루아침에 그림 그리는 재미에 눈을 떴다 미대를 목표로 청춘을 불태우는 스포츠 근성 수험 이야기가 지금. 개막된다 이하 순위 2위: SPY × FAMILY 3위: 스킵과 로퍼 4위: 파도여 들어다오 5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6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7위: 빠졌어, 너에게 8위: 체인소 맨 9위: 마쿠 무스비 10위: 위국 일기 2021 장송의 프리렌 (야마다 카네히코 / 아베 츠카사)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그 뒤'.  마법사 프리렌은 엘프이며, 다른 3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녀가 '뒤'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 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이야기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치(チ). -지구의 운동에 대해서- 3위: 가라오케 가자 4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5위: 최애의 아이 6위: 괴수 8호 7위: 여고의 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구룡 제네릭 로맨스 10위: SPY × FAMILY 출처
이터널스 설정이 대충 이렇게 되는구나
옛날옛적에 셀레스티얼이라는 고대 우주 신적존재들이 있었음 그중엔 가오갤2에 나온 성길애비.. 에고도 있음 암튼 쟤네들이 만든 종족이 둘이 있는데 하나가 이터널스고 하나가 데비안츠임 쟤는 이터널스 빌런이라고 루머도는 크로라는넘 암튼 셀레스티얼이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해서 인간 외모와 가깝고 신체도 강인하고 용모도 아름다운데다 거의 불멸에 가까운 삶을 사는 존재인 이터널스를 소수로만 만들어내고 반대로 외관은 흉측한데 번식력 좋은 데비안츠 둘이 대립하면서 지지고볶고 살아옴 코믹스에선 타노스 설정이 이터널스인데 외형은 데비안츠인.. 데비안츠병 뭐 그런거있는 설정이었나봄 암튼 그래서 이터널스가 지구에서 인간문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나봄 막 물주고 불주고 어쩌고주고 그러면서 신화적 존재로도 불리고 그러다가 그 이후론 인간문명에 개입 크게 안하고 인간들 속에 섞여서 살아옴 킹고라는 이터널스는 발리우드 배우로 정체 숨겨서 살아왔다는데 직업만족도 100%같음; 다른 이터널스들도 킹고처럼 현대직업 갖고살고 그런가봐 암튼 저러고 숨어서 인간사에 개입 안하고 살아왔는데 무슨무슨일이 생겨서 이터널스 다시 뭉쳐서 빌런 족치는 내용인가봄 물론 영화 개봉도 안했고 트레일러에도 크게 내용 안나왔기 때문에 다른 점 당연히 있을 수 있는데 대충 기본 설정은 저런거 같음 출처ㅣ해연갤 길가메시가 아트박스 사장으로 정체를 숨기고 살다가 빌런들 무찌르러 가면 넘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_* 헤헤 아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 기대만땅 !
[책 추천] 말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인데요. 요즘 비대면 환경이 늘어나면서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오늘은 사람들과 말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소개합니다. 01 사람들과 대화에서 자꾸 말실수가 반복될 때 실수하지 않고 매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말 습관 말의 결 이주리 지음 | 밀리언서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어른답게 말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될 때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성숙하고 품격 있는 대화법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강원국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즐겁게 대화하고 싶을 때 사람들과 즐겁고 센스 있게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말센스 셀레스트 헤들리 지음 | 스몰빅라이프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4 인간관계에서 말로 상처 주기도 받기도 싫을 때 마음 상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 심리 대화법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 오수향 지음 | 리더스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비대면 대화가 늘면서 대화의 감각이 떨어질 때 상대를 배려하면서 자신의 품격을 살리는 대화법 대화의 품격 이서정 지음 | 위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받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