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2003
10,000+ Views

이게 뭐라고

또 눈물이 또 나네
나이 들어 눈이 고장나서
그런가
이게 뭐라고
8 Comments
Suggested
Recent
우리 집안 모두 문재인 한표행사👍👍👍 그 믿음이 헛되지 않음👍👍👍 문재인 정부에 힘찬 응원팍팍 💪💪
흠ᆢ개념 만땅 집안ᆢ부럽~^^
@assgor900 ㅋㅋ 감사합니다 ✌✌
이제 시작임. 앞에것들 꼴 안날려면 잘 지켜봐야됨.
박그네 ㅅㅂㄴ
혼밥먹는 그네만 보다가 직원식당에 대통령이 오니까 기자들도 신기하겠지.
따뜻한 마음 변치 않기를👍👍👍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검사입니다. 죄 지은 장모 역시 검사 사위를 두었습니다. 검찰총장과 그 가족들의 비리를 변호한다거나 방패가 되어주는 검사들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정의의 이면을 보니 어떻습니까?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판사입니다. 판사 부인이 지은 죄를 고백 못하게 판사들이 막아줍니다. 좋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니까' 그런데 '좋은 거 올바른' 선택은 지혜에서 나옵니다. 여기서도 기울어진 저울은 판사 조직의 이면입니다. 죄 지은 대기업들 많이 보았습니다. 판검사 사직 후 재취업하느라 봐줍니다. 변호사 개업 후 월척 고객이라 대기업 편 듭니다. 전관 예우 이면이 이렇습니다. 죄 지은 국회의원 보기도 지겹게 보아왔습니다. 판검사에게 정치 미끼로 길들이고 있습니다. 국민 배를 불려야할 의사당은 지 배만 채우려는 온갖 조직의 로비 장소가 되었습니다. 의사당 이면은 참으로 더럽습니다. 언론이 지은 죄, 잔혹합니다. 암울한 시대가 그리워질 정도입니다. 대중의 주목으로 사회적 영적 형상을 향상시키는데 포기했습니다. 생사람 잡는 혀가 무섭습니다. 악의적 여론 형성이 언론의 이면입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groups/406185656459197/permalink/943798329364591/
주머니쥐를 구하기 위해 폭우 속으로 뛰어든 남성
지난 8월 27일, 멕시코 푸에르토 바야르타에 강한 폭우가 몰아쳤습니다. 거리는 넘치는 빗물로 금세 차오르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물을 피해 대피하기 바빴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함께 대피하던 아브라함 씨가 무언가를 보고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잠시 후, 아브라함 씨가 방향을 바꿔 어딘가로 달려가자 의아하게 생각한 친구들이 급박한 목소리로 그를 부릅니다. 심지어 웃옷을 벗는 그를 보며 한 친구가 답답하다는 듯 외칩니다. "쟤 지금 뭐 하는 거야?" 그런데 아브라함 씨가 벗은 옷으로 감싸 안은 것은 작은 주머니쥐였습니다. 주머니쥐가 빗물에 갇혀 패닉에 빠진 것이었죠. 그제야 아브라함 씨의 의도를 눈치챈 친구들은 아무 말 없이 그가 주머니쥐를 구조하는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브라함 씨는 주머니쥐를 근처 수풀에 풀어주고 나서야 친구들이 있는 방향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친구들에게 합류해 자리를 뜨면서도 수차례 뒤돌아보며 주머니쥐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남자다움이란 저런 것이지" "도망치며 누군가를 돕는 건 쉽지 않은 일" "선한 마음을 지녔으니까 저 작은 주머니쥐가 눈에 들어온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나의 작은 친절이 누군가에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요. 혹 주위에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조만간 꼬리스토리도 소액이나마 월 정기후원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 꼬리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