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hare
10,000+ Views

얼굴에 ‘잘생김’ 묻어서 난리난, 문재인 대통령 경호원

문재인 대통령의 경호원이 남다른 외모로 화제다.

10일 주요 커뮤니티 및 SNS에는 ‘여초에서 난리난 문재인 경호원.JPG’, ‘문재인 경호원 클라스’ 등의 다양한 제목으로 문재인 대통령 경호원 사진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 속에는 문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때부터 함께 한 경호원의 사진이 담겼다. 한 눈에 봐도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훈훈한 외모였다.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에 따르면 사진 속 경호원은 특전사 장교 출신인 최영재(36) 씨.
공보단은 지난 8일 최영재 씨의 높은 인기를 전하며 “경호원으로 너무 잘생긴 게 결격 사유라는 농담이 나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문재인 정보를 두고 ‘외모 패권주의’라는 말을 하고 있다. 스스로 ‘대선 주자 중 외모 1위’라고 밝힌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11일에는 훈훈한 외모로 유명한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민정수석으로 내정되었기 때문. 여기에다가 경호원까지.
어쨌거나 보고, 또 봐도 참 잘~생겼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사진출처 : 방송화면 캡처 및 온라인 커뮤니티
Comment
Suggested
Recent
경호원의 얼굴이 공개되면 안됨! 범죄의표적이되거나 사심이 개입될수있음. 주변에서 머라고하면 본인은아닌데 직무태만으로 본의아니게 피해볼수있어요 경호원도 보호해야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직업만족도 최상급인 보더콜리들 (ft. 화재로 타버린 산 되살리기)
썸머, 올리비아, 다스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댕댕이들임 산불로 타버린 칠레의 산을 되살리는 임무를 맡았음 칠레역사상 가장 최악의 산불이었다고 함 산불이 진압이 안돼서 외국에서도 소방관들과 장비를 빌려줘서 겨우겨우 진압하는데 한달 걸림 ㄷㄷ... 불타버린 집이 셀수도 없고 사망자만 11명.. 다 타버려서 새한마리 볼 수 없는 산에 사람이 일일이 나무를 심어서 되살리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 감도 못잡음 그래서 이렇게 댕댕이들 가방에 씨앗을 잔뜩 싣고 아오쒸 귀여워 ㅜ 이케 깨발랄한 보더콜리 댕댕이들이 뛰어다니면서 사방팔방 씨앗을 뿌리면, 꽃과 풀이 자라고 벌레가 생기고 벌레가 있으면 새나 동물들도 올거임. 개이득 보더콜리는 태생이 활발하고 뛰어다니는걸 엄청 좋아하는 견종임 (그래서 이 일을 무척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함) 관계자들이 실컷 뛰어다니며 씨앗을 뿌리고 돌아오면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을 주었다고 함 보더콜리가 워낙 영특하고 빨라서 이 일에 아주 완벽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고 함ㅋㅋ 세달 정도가 지나자 댕댕이들이 뛰어다닌 숲에서 잔디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고 함 귀여워디짐 ㅜㅜㅜㅜㅜ 애들 표정 해맑은것봐 ㄹㅇ 직업만족도 최상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