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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5살이 되기 전에 부모가 꼭 알려주어야 할 15가지 충고

#아이가 15살이 되기 전에 부모가 꼭 알려주어야 할 15가지 충고

1. 부모도 사람이고, 너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는 없단다 엄마아빠는 너를 정말 사랑한단다.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되고 싶고 최선을 다해 항상 곁에 있을게. 하지만 기억하렴. 엄마아빠도 각자의 인생이 있고, 너는 더 넓은 세상에서 너의 길을 스스로 탐험해야 한단다. 더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한단다. 그래서 유머감각도 중요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으로 대해야 하는 거야

2. 스스로 생각해서 결정해라. 그것이 너가 '두뇌'가 있는 이유란다 엄마아빠로서, 너를 이끌어 주고 다양한 것을 알려주겠지만 그것은 너에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란다. 혼자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조언을 많이 구하는 것은 좋아. 하지만 조언을 구하고 그것을 받아들인 후 자신이 결정내려야 한단다.

3. 인생에는 계속해서 문제가 생겨난다. 삶은 평탄하지만은 않아. 계속해서 풀어야할 문제들이 발생한다. 어떤 문제들은 금방 풀리지만 어떤 문제들은 복잡하고 어렵지. 하지만 최대한 단순히 생각하고, 그 문제에 집중하면 그리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문제는 풀린단다.

4. 실수나, 실패를 했다고 해서 그게 세상이 끝나는 것은 아니란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크고 작은 실수, 크고 작은 실패를 겪는단다. 그렇다고 해서 세상이 끝난게 아니야. 명심하렴. 모든 사람에게 그런 일은 일어난단다. 중요한 것은 실수나 실패를 인정하고 그것으로 부터 배워서, 다시 새로운 길을 찾는거야. 그게 인생이란다.

5. 항상 '너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기억하렴 가장 중요한 것은 너가 너만의 색깔, 너만의 강점, 너만의 관심사를 가지는 것이다. 이 세상에 너는 하나뿐이야. 그래서 너만의 잘하는게 반드시 있어야 한단다. 항상 여러가지를 해보면서 네가 잘하는게 뭔지,네가 관심있는게 뭔지 생각하고 그것을 더 집중적으로 하렴. 일단 이것저것 해보면서, 곰곰히 관찰해보는 것도 방법이지

6.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하나뿐인 사람이란다.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한다던지, 다른 사람의 말에 상처를 받을 필요가 없단다. 왜냐면 세상에 너같은 사람은 한명뿐이니까. 너 스스로를 정말로 사랑해야 한단다.

7. 너의 목소리, 너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물론, 올바른 방식으로 가만이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는게 능사가 아니란다. 생각이 있으면 그걸 적절한 방식으로 표현을 해야 한다. 물론, 우선 다른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듣고, 그 다음 생각을 정리해서 내 생각을 피력할 수 있어야 한단다. 적극적으로 너의 의견을 공손히 개진하렴.

8. 사랑과 관계에 대해선 알아두어야 할 점이 있어 반드시 너가 사랑하고, 인격적으로 존중할 수 있는 멋진 사람을 만나야 한단다. 겉으로 보이는 멋있음, 아름다움이 아니라 그 사람의 내면, 진정성, 마음 속 아름다움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사람을 만나는지는 너에게 있어 너무 중요한 일이니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단다. 그리고 하나 더 명심하렴. 육체적 아름다움, 육체적 관계가 결코 내면적 아름다움 내면적 사랑이 아니란다.

9. 모바일 폰에 너무 매달려 있으면 안된다 모바일 폰을 벗어나 실제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과의 관계를 맺고, 자연을 느끼고 책을 읽고, 너의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 작은 모바일 폰에 메달려 있으면 너는 생각하는 힘을 잃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단다.

10. 정말 다양한 감정이 너를 찾아올꺼야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지만, 슬플 때도 짜증날때도 답답할 때도 미울 때도 열받을 때도, 싫을 때도..
이럴 땐 너의 감정이 지금 어떤지 인지하고 침착하게 그 상황을 받아들이렴. 중요한 것은 그 감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진단다. 마음을 침착하게 하고 나쁜 감정이면 조용히 빠져나갈 수 있도록 기다리렴. 너는 너 스스로 다시 행복해질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11. 존경과 존중이 너의 가장 좋은 친구다. 너는 이세상에 가장 독특하고 멋진 사람이지만, 다른 독특하고 멋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단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을 존경하고 존중하는 거란다. 그 사람에게 정중히 먼저 질문을 하고 관심을 보이면, 너는 정말 좋은 관계를 많이 맺게 될 거다

12. 배우는 것은, 공부하는 것은 재미있단다. 물론 책 읽는게 재밌지 않을 때도 있지. 하지만 모르는 것을 새롭게 탐험하는 것은 은근히 흥미진진하단다. 네가 몰랐던 것을 배우는 새로움에 눈이 빤짝빤짝해지고, 호기심이 가득해야 너의 인생이 훨씬 풍요로워질꺼야. 뭐든지 배우고 뭐든지 더 알고 싶어해야 한단다

13. 돈에 관해서 우리가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다. 너도 시간이 지나가서 혼자 살게 되면 돈이 반드시 필요하단다. 하지만 돈이 전부가 아니란다. 너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너만의 강점, 흥미, 관심사를 찾고 이를 계발 시키는 거야. 그렇게 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단다. 돈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으니 너무 초조해하지 말고, 오히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더 매진하는게 필요하다 

14. 단순하고 검소한게 좋단다 너무 많은 물건들을 모으고 여기에 휩쓸리지 마렴. 단순하고 정말 필요한 것만, 정말 소중한 것들과 함께하는게 좋단다. 과욕은 정말 좋지 않다. 적당히, 적정 수준에서 내가 필요한 것을 사고 이를 소중히 관리해야 한다.

15. 세상은 아름답단다. 인생을 사랑하렴. 삶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단다. 스스로, 인생은 주변 것들이 아름답고 사랑스럽다고 느껴야 한다. 긍정적인 시각으로 항상 생각하렴. 그 긍정이 너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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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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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프랑스 부모들의 십계명
① 스스로의 이야기를 써라 우리는 아이가 스스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놓아주어야 한다. 아이를 통해 내 욕심을 채우려 해서는 안되며, 아이가 비록 우리의 가치 체계를 그대로 물려받더라도 우리의 바람이나 욕구, 우리에게 부족한 점이나 우리가 짊어진 짐들까지도 아이에게 전가해서는 안된다. ② 자신의 가치를 깎아 내리지 마라 아이의 존재 그 자체로 사랑하고 있음을 부모는 알려줄 필요가 있다. 아이가 꼭 무언가를 해서 사랑 받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게 중요하다. 아이가 무슨 일이 일어나도 부모님은 나를 영원히 사랑할 것이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랑 받을 수 있는 존재임을 느끼게 하면 된다. ③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아이에게 누구나 실패를 할 수 있고 그 실패를 통해 배울 점이 생긴다는 것을 알려주자. 그래서 실수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경험치를 쌓으면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알려주고 아이에게 ‘부모님은 날 믿고 계셔’라는 확신을 주는 것이 좋다. ④ 무엇을 원하는지 말로 표현하라 아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스스로 말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또한 사람이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건 당연하고 정당한 일임을 알려준다. 제대로 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말보다 더 좋은 게 없다. 엄마 또한 감정적으로 “빨리 와!”라고 무작정 호통치기 보다는 “식사 준비 다 됐으니까 얼른 식탁으로 와.”라고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편이 낫다. ⑤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을 인정하라 늘 똑 같은 건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은 다 변하기 마련임을 알려준다. 즉 변화란 지극히 당연한 일임을 알려줘서 아이가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과 긍정적 사고를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은 누구나 행복이 영원하길 바라거나 무언가의 이유로 불행을 겪었을 때 현재 상태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나는 영원히 불행한 아이야’라고 결론짓는다. 자녀의 나이가 몇 살이든 가장 간단한 해법은 아이에게 모든 건 계속해서 변한다는 진리를 일깨워주는 것이다. ⑥ 수단과 목적을 혼동하지 마라 아이가 최종 목적과 거기에 이르는 수단을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일을 겪을지라도 최종 목적지에서 시선을 떼지 않게 알려준다. 또한 모든 것은 다 변하기 마련이니 도중에 일어나는 일들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유연하게 대처하며 스스로의 결심을 끝까지 유지하라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기를 꿈꾼다면 무언가에 도전할 때 외부 환경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예정대로 진행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아이가 견딜 수 있게 대비 시켜야 한다. ⑦ 완벽해지려고 하지 마라 완벽에 가깝게 행동하는 부분은 아이에게도 엄청난 스트레스와 결핍을 안겨주게 된다. 신이 아닌 한 인간은 완벽할 수 없음을 알려준다. 또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으니 자기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일러 준다. 아이에게 너는 너만의 감정과 느낌을 가진 한 사람이며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임을 이야기 하면 아이는 자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⑧ 자신의 인생을 책임져라 아이에게 네가 태어난 건 네 인생의 각본을 써나가기 위함을 알려준다. 그러면서 네 인생의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메시지도 전달한다. 아이가 자유롭게 본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줌으로써 자기 인생에 대한 조종대를 쥐어 주게 되고, 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⑨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이뤄나가라 살면서 불가피하게 부정적이거나 모순된 이야기들을 많이 듣게 되겠지만 네가 놓치고 싶지 않은 꿈이라면 네게 있어 중요한 무언가에 매달려 있는 상황이라면 그리고 그걸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네가 그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네 앞길을 가로막지는 못함을 알려준다. 아이가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라는 뜻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⑩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아이 스스로 가치와 능력을 깨닫도록 알려주면서 아이는 “나는 나에 대해 잘 알고 있고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고 있으며 사랑 받아 마땅한 존재”임을 느끼게 한다. 아이에게 자기애를 심어주면 아이 스스로 자신의 내재적 가치를 인식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함을 깨우칠 수 있게 한다. #아이#자녀#자존감#부모#주부#생활#라이프#교육
죽음 앞에서 최후의 사진들을 남긴 용감한 사진작가 로버트 랜스버그
이미 세상을 떠난 미국인 사진작가 로버트 랜스버그(Robert Emerson Landsburg 1931.11.13~1980.5.18)를 아는 사람은 그리많지 않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직업 정신은 지금도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고 있어 그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남쪽의 캐스케이드 산맥에 있는 세인트 헬렌 산(Mount St.Helens)에서 1980년 5월18일 아침, 엄청난 위력의 화산 폭발이 발생했다. 이 폭발은 20세기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지질학적 사건 중 하나였다. 세인트 헬렌 산 폭발 당시 정상에서 몇마일 안되는 곳에 사진작가 로버트 랜스버그가 변화하는 화산의 모습을 촬영하던 중이었다. 그는 그동안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수없이 이곳을 찾았던 것이다. 그는 너무나 빨리 다가오는 화산재 구름때문에 이제는 도저히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이 순간을 더 오랫동안 촬영하려고 스냅사진들을 찍었다. 그리고 카메라의 필름을 되돌려놓고 자신의 배낭 안에 카메라를 넣은 후, 필름 내용을 잘 보존하기위해 배낭 위에 누웠다. 사고 17일 후 그의 시신이 화산재 속에서 발견됐다. 죽음 앞에서 끝까지 지켜낸 그의 최후 사진들은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다. 1981년 1월 National Geographic은 로버트 랜스버그의 마지막 사진들을 책으로 출간했다. 사진책의 이름은 'Robert Landsburg's brave final shots'. 죽음 앞에서도 그가 끝까지 자신이 갈망하던 화산 폭발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며, 마지막 사진들을 훼손없이 지켜낸 것이다. 로버트 랜스버그의 용감한 직업 정신은 영원히 살아 숨쉴 것이다. 출처 와... 사진 하나하나 정말 많은걸 담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