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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사진이......


한장의 사진 한장의 사진이 백마디 말보다 감동을 줄 때가 있습니다    이 사진은 퓰리처 상을 받았습니다. 굶어 죽어 가는 어린이 뒤엔 호시탐탐 노려 보는 독수리가 있습니다. 얼른 쓰러지기만을 기다리는 이 비참함은 참으로 목불인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숨은 사연이 있습니다. 상을 받고나서 빗발치는 안티 댓글로 세상은 난리가 났습니다.     사진 촬영이 먼저냐? 얼른 애부터 구하는 것이 인지상정이 아니냐고... 그저 사진 잘 찍어 상이나 받을 요량이 너무 잔인한 사람이라는 비방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 사진만큼 슬픈 사연은 말입니다. "이 여린 감성의 사진작가는 결국 자살을 선택하였다는 것입니다." 그 후 밝혀진 사연은 더욱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사진 촬영 후 작가는 이 어린 아이를 거두어, 병원에도 가고 입양도 시켰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참 기가 막힌 사연이 아닙니까? 그렇네요. 세상은 말이죠... 어쩔땐 진실과 정의가 반드시 이기는 세계가 아니더군요. 때론 협잡과 사기와 억지가 승리를 거두기도 하더군요. 그냥 너무 착하지도 너무 악하지도 말고 그저 ... 보통사람으로 한 세상 흘러가면 참 좋겠습니다.   *1994년 케빈카터 퓰리처수상작 상대를 모르면서 이야기만 듣고 더욱 악인으로 말하는자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모든것은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말해주는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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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때당시 욕하는사람들중 하나였는데 뒤늦게 깨우치고 반성했던 기억이나네요 지금 다시봐도 그때 부끄럽고 답답했던 감성이 떠오르는게 작가분께 정말 죄송스럽네요
맞습니다,겉으로보이는것이전부가 아님니다. 그속으로들어가봐야 진실을알수있지요.
알고 있었던 얘긴데 다시 봐도 마음이 답답해지네요 저도 좀 더 신중해야겠다 생각해 봅니다
@pm5109 님 말대로 요즘시대에는 꼭 필요하다고 보내요. 보이는 것만 믿고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않으니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믿음도 줄 수 없는 세상이에요. 이러한걸 계기로 시작이된다면 좋겠지만 말이죠
결국 그 기자분 자살하셨다더군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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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만나지 말아야 할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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