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2 years ago5,000+ Views
주말이라 와입의 가사노동을 조금 덜어주기위해 코스트코에서 저녁거릴 사왔어요. 파울라너 헤페바이스비어도 샀구요.
살짝 망설이다 호가든 체리도 샀지요.
코젤 다크도 샀어요.
오랜만에 마셔보는 파울라너... 끈끈한 맛이...
색깔은 이쁘지만... 호가든과 체리를 따로 먹는게 나았들듯요 ㅋ
코젤, 생각보단 덜 진한 느낌이었어요.
안주는 초밥으로... 머 저녁식사겸^^
이 아이도 코스트코에서 데려왔네요. 김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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