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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린넨 전문브랜드, 120% Lino

◈Brand Story◈ ‘120% Lino' 1980년 알베르또 페레또에 의해 이탈리아 볼로냐 지방에서 태어난 120%는 #린넨 즉 마섬유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인 Lino를 활용한 의류를 생산한다. 120%는 원래 120%Lino라는 브랜드 이름을 사용해 오다가 Lino 를 뺀 120%라고 혼용하며 사용하고 있다. 이유는 Lino 라는 이름 때문에 고객들에게 소재가 한정적일 수 있다는 인식을 없애기 위함이라는데. 그들은 린넨을 주로 여름시즌에 많이 사용하고 겨울에는 캐시미어를 활용한 의류들을 선보여 겨울시즌에는 ‘120% Cashmere' 라는 네이밍을 사용하기도 한다. 린넨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스러움이다. 물론 땀을 시원하게 흡수해 준다는 기능적 특성도 있지만 원단의 특성상 컬러 자체가 자연스럽고 라이트하게 나온다. 또 착용 후에 링클(구겨짐)도 자연스럽게 잡혀 베이직한 디자인 일지라 하더라도 특유의 세련됨이 느껴진다. 모렐로 같은 경우에도 린넨셔츠는 몇벌 가지고 있는데 네이비나 화이트 블랙 같은 기본컬러외에도 그린이나 블루 카키같은 컬러도 여름에 시원해 보이고 감각있어 보여 선호한다. 린넨 블레이져 같은 경우 자칫 잘못 입으면 아재자켓 같아 보일 수 있으니 핏에 주목하자. 요즘 낙낙하게 입는게 대세이지만 린넨 자켓은 슬림하게 입는것을 추천하며 디자인도 심플한거 보다는 약간 디테일이 들어간 위트있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여름에는 셔츠나 블레이져의 팔 소매부분을 걷어서 입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와서 보면 린넨 소재의 특성상 그 부분이 늘어나 벙벙해 지는 경우가 있을것이다. 그럴때는 전체는 찬물로 울샴푸 세탁을 하고 깨끗하게 찬물로 헹구어 낸 후 늘어난 부분만 약간 따뜻하다 싶은 정도의 물에 약 3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널어 놓으면 처음 샀을때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단 너무 오래 담구어 두면 컬러가 빠지니 주의! 이들은 남녀 기성복 외에도 아동복과 #까사 Casa 홈제품 라인도 가지고 있으며 밀라노에 두 개의 부띡과 프랑스에 한 곳 미국에 네개의 부띡을 운영중이다. #린넨 #린넨셔츠 #마 #섬유 #마셔츠 #케쥬얼 #브랜드 #남성셔츠 #캐시미어 #이탈리아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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