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gletter
500+ Views

미운 마음을 객관화하는 7가지 방법



1. 자의식이 세다고 생각하면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나는 내게는 가장 소중하지만 세상의 중심이 아니다’ 라고 되뇐다.

2. 미운 사람이 왜 미운지를 생각한다.
그 이유를 상대편 및 제3자의 처지에서 다시 생각한다.

3. 미운 사람과 자신의 공통점에 대해 생각한다.
미운 사람의 장점에 대해서도 생각한다.

4. 미운 이유가 나에게는 없는지 되돌아본다.
무의식이 억압한 ‘자아의 못난 부분’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5. 자신의 열등감이 미움의 원인이라면 열등한 부분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본다.
대부분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미운 사람에게 자신의 열등한 부분에 대해 유머를 통해 말해 본다.
“나 같은 추남이 잘 생긴 이 부장과 함께 일하게 돼 즐거워” 식으로.

6. 미운 사람과 대화할 때 울컥 성미가 치밀어 오르면 숨을 천천히 쉬며 호흡에 집중한다.
대체로 부모나 형제, 친구와 대화할 때 이런 일이 많이 벌어진다.

7. 특정인이 미운 것이 특정인 때문임이 명확하든지, 아무리 노력해도 미운 사람이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증오를 유지하면 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한다.

- 이성주의 건강편지 -


#출근길편지 #격언 #감동글 #좋은글 #좋은글모음 #명언 #명언모음 #행복해지는글 #힘이되는글 #행복명언

------------------------------------------
#출근길편지 매일 받아보는방법
#출근길편지 카톡 친구맺으로가기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차이나 다름의 발견으로...
~-> 앞에서 받아서... 영국은 섬나라. 그래서... 지리적 고립성으로 대륙 이성론아닌 경험론 주류였고 습도에 약한 프레스코화는 발전하지 못했다. 중층적 습합성으로 대륙에 대한 개방과 시차로 인해 중층적으로 수입되고 수용되어 습합을 통해 특징을 형성한다. 영국은 게르만족(앵그로족과 색슨족)이 남하하여 5~6세기에 자리 잡은 해양 인종으로 게르만의 주신인 오딘의 후예. Wedneseday(바람의 신, 오딘Wodan의 날) 교황 클레멘스 7세는 메디치 가의 두번째 교황. 레오 10세와 사촌 간이며 로렌초의 동생인 줄리아노 메디치의 유복자. 헨리8세와 세 번째 왕비 제인 시모어. 에드워드 왕자의 모. 둘은 합장되었다고. 여섯 명의 왕비 중 제일 사랑했단다, 제인 시모어를... 네 번째 왕비인 안네 클레베 공국의 공주로 '플랑드르의 암말'이라고 조롱. 다섯 반째 왕비 캐서린 하워드는 문란한 성생활로 처형되고, 여섯 번째 왕비 캐서린 파와 결혼 후 얼마 안 있어 사망. 캐서린 파는 토마스 시모어와 결혼하게 된다. (p350에서...)  한스 홀바인은 누구보다도 정확한 데생과 세부 묘사에 뛰어났었다고... 죽음의 공포를 사실적으로 묘사함으로써 철학적 문제를 제시하였단다. 대사들에서도 그랬지...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지나친 플라톤주의와 인문주의를 영국의 르네상스는 인문주의와 근대 과학의 발달에 대비시켜 실존적인 차별화를 가한 작품들이 홀바인의 그것.  홀바인의 세계 전도는 대서양 시대를 상징하는 새로운 지평을 보여주었다고... 과학적 인식과 경험적 세계관을보여주는 것. 토머스 그레샴...1568년 왕립 증권 거래소 창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글쿤... 악화와 양화 사이에 일정한 교환비가 필요하다는, 그래야 서로 잘 유통된다고...  참... 영국도 섬나라의 부침이 심했다고 보아야 하나? 헨리 8세(16세기 중반) 이후 메어리 1세의 피의 숙청 , 대영 제국의 초석이 된 엘리자베스 1세의 황금시대(동인도회사 설립, 1600), 에드워드 6세와 찰스 1세를 지나 크롬웰의 공화정과 청교도 혁명, 찰스 2세의 왕정복고, 제임스 2세를 지나 윌리엄 3세와 메어리 2세의 명예혁명까지... 1707년 대브리튼 섬(Great England)으로 출발(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통합) (p361에서...)  르네상스 시대까지만 해도 광인은 신과 소통하는 초월적 상상력을 지닌 존재였다고 한다. 산업화가 되면서 노동이 선이 되고 노동력을 기대할 수 없는 사람은 무능력한 존재로... 그래서 정신병원과 감금 시설이 등장하고, 쇠사슬로 묶인 비인간적 대우에서 개선된 병원과 감옥이라는 권위적 시설은 육체적 감금에서 도덕적 감금으로 형태만 바뀐 감금 시설이었다. 윌리엄 호가스, 당시 사회에 만연한 부조리를  여러 섹션의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풍자화로 그렸다. 조너선 스위프트(통 이야기, 걸리버 여행기), 새뮤얼 존슨의 냉소적 풍자시(런던, 덧없는 소망), 올리버 골드스미스(웨이크필드의 목사) 등의 문학에서 경도된 풍자적 예술의 영향이라고... 소지(늪이 많은 땅)와 같은 섬나라의 특성인 습합적인 표현 기법으로 17세기 이탈리아와 18세기 네덜란드와 프랑스의 판화를 연극적으로 각색한 <채색된 소설>이라고 데이비드 비드먼이 그랬단다. 골계(滑稽; 익살스러울(어지러울) 골, 상고(조사)할 계) 넓게는 '풍자와 해학, 기지, 반어'를 모두 포괄한다고... 비유적 수사법으로 소크라테스적 아이러니와 디오게네스적 냉소주의, 애타적이고 소박한 감정 표현이라고... 타자의 욕망에 댜한 여유의 시선이며 여과적 사유 과정 윌리엄 호가스의 미학 정신? ...오직 관찰에 의해서만 미술의 본질적은 특성을 습득할 수 있다고, 다양성, 성품, 표현은 원래 자연에서 나온 것이므로 상상력을 억제하지 않는 방식으로 교육해야 한다며 이탈리아 유학 반대. 죠수아 레이놀즈 ... 영국 왕립 아카데미 초대 원장으로 21년 역임. 신고전주의, 미켈란젤로 찬양. 경험주의적 미술 교육. 고전을 배우라고. 신고전주의 화가. 토마스 게인즈버러 ... 반 다이크의 네덜란드식 사실주의와 호가스의 철저한 반아카데미즘에 영향을 받음. ... 레이놀즈와는 다른 성향의 반고전주의자. 로코코 풍의 섬세함과 목가적 풍경. 자연적 감성적 표현. 그래코로만(Greco-Roman: 그리스와 로마의 영향을 받은) 신(new)고전주의, 반(anti)고전주의에 반하여 발생. 후기(post)고전주의가 아닌 비자발성과 변이성이 특징. 과거의 질서나 규칙만이 아닌 새로운 인식의 화려함, 우아함, 유연함으로 새로운 주관성 추구. 데카르트의 이성주의가 철학적 토양 classis - 고대 그리스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모범적인 계급을 의미하기도... ... 저자는 예나 지금이나 고전이 사회적 지위를 과시할 수 있는 표시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옛날은 몰라도 지금에 있어 고전은, 사회적 지위의 과시보다 사회적 지위에 있는 이들의 필수 교양이기 때문일 것이다. 고전을 가까이할 만한 여유가 되었기 때문일 테지만, 고전에는 통찰과 원리가 담겨있기 때문에 사회의 작동 원리를 알려면 고전을 보아야 한다. 어떠한 분야든... 화가 철학자, 안톤 라파엘 멩스 고고학자이자 미술사가, 요한 빈켈만 두 독일인은 1750년대에 로마에서 활동. 신고전주의의 창립 - 리오넬로 벤투리에 의하면 드니 디드로, 계몽주의적 반아카데미즘은 절대권력에 억압된 예술의 자유와 복권의 일환으로 빈켈만과 지향점이 같다. 빈켈만은 작품을 이해하는 데 미술가의 생각 파악, 다양성과 단순함 속의 미, 제작의 완성도를 살펴야 한다. ... <라오콘 군상> 등 그리스 조각에는 고귀하고 고결하고 고매하며 기품있는 귀족적인 자태의 소박함, 순수함, 단순함이 있어 '고귀한 단순함과 고요한 위대함'으로 표현했다. '단순과 고요'를 위대한 미의 조건과 기준으로... 기품있는 소박하고 순수한 단순함, 정숙하고 정적인 심해와 같은 고요한 상태의 위대한 정신의 표현. '위대한 영혼의 표현은 자연이 창조한 것을 훨씬 능가한다' ... 이성과 오성이 고요하게 결합된 아폴론주의적 고매와 고결, 격정적이고 장엄한 디오니소스적 비장미의 그리스 정신. 순수와 단순 신고전주의자들은 절대 군주에 맞서 낙관적인 인문주의(인간의 타고난 창조력, 정신 능력 찬미, 계몽적 진화론적)와 인간학적 고전에로의 회심. 18세기는 프랑스 계몽주의와 독일의 관념론과 영국의 경험론이 철학으로서, 미술과 문학에서는 철학적 보폄성을 지향하는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공존 (p390 에서...)  데이비드 흄, 경험론자. 철학적 인식을 가능하게 하는 이성적 관념(idea)보다 재현의 단초가 되는 감각적 인상(impression)이 생생함(vividness)에서 앞선다고 1789년 프랑스 대혁명... 혁명은 지배층의 과대화, 토지의 편중화, 문해로 고양된 의식, 전쟁이나 봉기로 대중의 피폐해진 삶으로부터 촉발된다. 프랑스 시민혁명이나 우리나라의 동학운동도 배경은 대동소이했다. 이치는 동서 불문 통한다. (p407 에서...)  자크루이 다비드, 역사화보다 권력에 편승한 정치화를 그렸단다. 그에게 고전주의는 이상에서 현실로의 다리, 신고전주의는 교통수단, 권력을 위한 선택의 방편에 지나지 않는 그림들을 그렸다고. 다비드외 3G(안루이 지로데, 프랑수아 제라르, 앙투안장 그로) 지로데는 역사 정시화를 그린 다비드와는 달리 낭만주의적 경향의 신화를 소재화(달의 여신 다이아나가 반한 미소년 엔디미온의 잠을 그림) 제라르는 현실도피적 신화 미학 표현 그로는 전쟁 화가로 실존적 현실을 낭만주의 화풍으로 제2장 배설의 자유와 차이의 발견 시대-권력-철학-학문-경제권 측면에서... 중세(봉건) - 교권 - 스콜라철학 - 신학 - 귀족 르네상스(절대왕정) - 왕권 - 아카데미아 - 인간학 -부르주아 "상상력과 발상의 창조가 아닌 표현 기술의 창조만 허용하는 미학은 욕망 억압의 미학이다." ... 미학 민주주의라고나 할까? 이제 인간은 욕망에서 깨어나 진정한 자유의 의미를 이해하며 다양한 미학이 발현되는 시점이 아닐까 한다. 본문에서 그동안 '동일성 미학'의 기저엔 미술가들의 '원본 강박증'이 있었다고. (p424 에서...)  '인간의 본성은 결핍에 있다.' 심신 모두가 존재의 결핍(부재), 소유의 결핍에서 다양한 인간상이 구현된다는 얘기인데, 예술과 문화, 즉 문명은 이러한 겹핍을 충족하기 위한 행위의 결과물이라고 봐야 할까? 그렇다면... 그 결핍을 잘 읽고 표현하는 것이 예술가이고 혁신가이겠지... ... 그리고 또, 합리적 이성으로는 '충족되지 않는 잔여', 그것이 로맨틱(낭만) 감성이라는데... 낭만주의... 지루함이나 권태는 '남아도는 잔여', 잉여에서 비롯되지만 오히려 결핍에서 비롯된 한 부분으로, 다름이나 새로움을 욕망하는 결핍의 양상으로 발현되는... 빈켈만의 <고대 미술사>(1764) 낭만주의가 철학보다 문학과 음악으로, 역사보다 현실로, 신보다 인간과 자연으로 적용되어, 전자의 지향성이나 스타일이 아닌 후자의 내적 경향성과 외적 조형성으로... (p426 에서...)  신고전주의에 대한 권태로 낭만주의 대두, 충족되지 않은 잔여로브타 긴장하며 타자화... 차이나 다름은 위반이다. 그래서 긴장으로 대립한다. 차이나 다름의 발견은 새로움에 대한 인식이다. 그래서 창조는 낯설다. 신고전주의 특징 ... 이성 중심주의적인 고전주의와 계몽주의의 후원  ... 이념적 확실성과 절대성, 궁극성, 보편성 ... 객관주의와 역사주의에 입각 ... 이상적, 귀족적, 영웅적 거대 이야기 ... 색채보다 데생, 동적 운동감보다 정적 구도 우선 낭만주의 특징 ... 비현실적이고 공상적인 서사의 통속적 로망(roman) ... 인간주의 자연주의 지향 ... 인간의 부조리와 모순적 내면 세계 표형 ... 허황되고 기괴하고 공상적, 모험적, 정서적 ... 주관적, 상상적 ... 감성에 호소하기 위해 동적 형태, 강렬한 색채, 명암 대비 선호. 애매하고 불균형, 불명료함 허용, 과장과 감성적 자연미 추구로 따스한 촉감과 애로탁한 정념 신고전주의자에게 적용된 낭만주의 ... 경계인 장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후기 작품들은 '회화적 오리엔탈리즘' 경향은 터키에 대한 경계심과 강박, 질투에서 비롯된 비하 저자의 시선이 새롭다. 물론 현대에 수정된 미학사라 할 수 있겠다. 서구인들에 의한 서구인들을 위한 오리엔탈리즘은 오리엔탈 문명 안의 사람들에겐 불명예스런 증거이고 아픔이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서구 중심주의는 진행 중이다. 그나마 코로나 팬데믹으로 방향성을 바꾸는 시도가 되고 있지만... ~~> 앞에서 받아서... 좋은 작품의 선결 요인이라고나... 예술 작품의 의미와 가치를 가늠하는 잣대, 예술가의 역할과 사명 예술가의 정신세계 - 미학적 표상 의지, 도덕적 시대 정신, 예술 작품의 깊이 - 예술가의 고뇌어린 사상 예술가와 예술 작품 모두의 생명력 - 예술가의 철학적 신념 (p435 에서...)  질서와 구속과 형식의 상징으로서 정형화된 예술은 아폴론적으로, 이성에 대한 반대와 위반과 흥분은 디오니소스작이며 니체가 말하는 예술 창조의 에너지라고... 테오도르 제리코 - 낭만주의의 창시작로 일컬어짐. 디오니소스주의 정형. <메두사호의 뗏목>은 149명의 승객이 구조되기까지 12일 간의 참상의 결과 남겨진 15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페르디낭 들라크루아 - 낭만주의의 기수, 이국적 환상주의자, 비관주의자, 최후의 역사화가, 문학적인 화가, 대표젓 모사 화가, 보편적 화가. 문학적 비장미를 회화적 조형미로 구현.  (p450 에서...)  독일의 낭만주의는 사변적이고 형이상학적, 직관적, 신비주의적인 격정적 감상주의의 균형감과 안정감으로 예술적 직관과 미적 판단에 관심, 프랑스의 낭만주의는 어둡고 우울한 격정으로 치우친 불균형. ... 주관적 취미 판단을 강조하는 칸트의 미학 정신과 주관적 주정주의를 지향하던 낭만주의 예술의 상호 작용이라... ... 칸트의 지知, 정正?, 의意? - 인간이란 무엇인가?  제1비판서, 순수이성비판, 인간은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제2비판서, 실천이성비판, 인간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제3비판서, 판단력비판, 인간은 무엇을 희망해도 좋은가    - 저자는 '지.정.의'를 말하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이럴 땐 한자를 병기해야지... 한자도 없이 이 어려운 글자를 어찌 이해한단 말인가... 원어도 많이 쓰고... 그나마 원어는 찾아보면 나오니 다행인데... 휴~ 서양 철학사를 보면... 동양 철학의 꽁무니를 따라 오는 듯하다. 18세기 이후 다양한 이론들이 결국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BC8세기 이후 제자백가로 수렴된다. 현재 주류가 된 서양 철학은, 다만... 보편화된 문자와 인쇄술로 많은 주석이 달려 정리되고 분화된 것이 사상의 발전과 적용에 다양한 이론의 축적으로 발현된 것일 뿐인 듯... 필리프 오토 룽게 - 아코프 뵈메의 범신론적 신비주의에서 영향을 받아 신비주의적 우주론적 풍경화를 그림. 신비주의 철학과 화가의 독창적 표상의지로 형상 해석학적 작품의 모범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 형식은 수직 존재론과 안개주의, 내용은 정적주의와 경건주의. 수평과 수직 구도가 특징. 안개 속의 아침의 바다와 산속이 주요 소재. ... 원근법이 세속화의 테크닉이라... 아드리안 루트비히 리히터 - 후기 낭만주의 화가. 쇼펜하우어의 음울한 염세주의에서 영향. 나폴레옹 치하에서의 독일 게르만족을 위로하는 국민 화가로서 활동했다고. 데이비드 흄, 감관이나 경험에 의한 지각은 인상과 관념의 두 가지 형태라고... 흄의 경험론에 의한 감각적 인상, 생생함이 재현 미술의 단초. 독일의 관념적 사변적 낭만주의에 비해 영국의 낭만주의는 대자연의 웅대함과 숭고함의 생생한 감각의 경험적 측면을 부각 윌리엄 블레이크, 시인이자 화가. 미치광이라고도. 무한한 상상력으로 신비주의를 넘어선 환상가. 윌리엄 터너, 문맹이나 예민한 감수성과 감각의 소유자. 지적 열등감으로 염세주의, 비밀주의로 이어져 이를 극복하는 예술 작업의 방향은 인간이 대신 자연으로. 존 러스킨은 화가의 주관적 감정 전달을 회화의 원리로 제시. 구름은 터너에게 상상력의 원천이자 지향점이라고... 그름을 빛으로 연출. 인상주의의 선구자. 음악은 3~5세에, 미술은 10~15세에 천재성이 드러난단다... 존 컨스터블, 대담하고 의도적인 연출과 모방의 어리석음은 피해야할 것들. 컨스터블에게 구름은 평온한 풍경의 배경. 대상과 하나되는 직관의 순간을 포착. 19세기 후반 자연주의로... 독일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물론과 사회주의, 진화론, 실증주의 만연. 우라나라의 진경산수와 실학, 서양의 사실주의와 실증주의 모두 19세기의 모습이다. 반 세기의 시간차는 있을지 모르나 사람의 의식의 경로와 방향은 결국 한 곳으로 향하기 마련인가 보다... 오노레 도미에, 냉소적 사실주의 지향. 암울한 시대에 우울함 표현. 당시 2월 혁명, 6월 봉기가 일어나... 구스타브 쿠르베, 혁명의 화가. 역사와 현실을 새롭게 철학하며 본질적 가치를 고뇌하는 작가로 왕실 중심의 살롱전에 반기를 들거 처음으로 개인전을 열었딘다. '자신의 예술적, 정신적 위상을 결정하는 현실적 알레고리'로서 개인전과 함께 '사실주의 선언' 발표 정치 의식에서 경제 의식으로, 근대 이성적 주체에서 현대 사회적 주체로... 당시 사회의 자아의식의 진화 장프랑수아 밀레, 쿠르베가 '노동자를 대변하는 사실주의'라면, 밀레는 '농민으로서 실천하는 사실주의'. 이념이기 이전에 삶으로서의 사실주의. 빈농에 대한 대지주의 간계를 보여주는 <이삭줍기>. 어린 아이의 시체가 감자로 대체된 죽음의 묵시록과도 같은 <만종>. 빈센트 반 고흐, 밀레주의자라고 할 만큼 밀레 모작을 많이 했단다. 밀레의 그림을 훔치기 기법의 정당화 같은 발언들을 저자는 비판하고 았다. 색의 자율성을 강조한 고흐의 기법은 위장술이라고... 예술 철학자 필립 브르노는 20세 이후부터 철학 교육이 동반되지 않으면 고도로 훈련된 '예술적 기술자'에 불과할 수 있다고.. 고흐는 철학이 부재했다고 보는 것이다. - '모작의 시대'를 에드가르 드가가 주도했다는데... 뒤로 이어서... ~~>
"넌 네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You call yourself ugly but you’ve only seen yourself when you look at the mirror, a thread. 넌 너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넌 너 자신을 거울로 밖에 보지 못했어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r face lights up at the sight of a baby, ice cream, or your favorite restaurant. 넌 네가 아기나 아이스크림 또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점을 봤을 때 밝아지는 네 얼굴을 보지 못했고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 smile at me for finally understanding what you’re trying to say. 넌 내가 네 말을 마침내 이해 했을 때 짓는 웃음도 보지 못했지. You don’t see yourself when you’r so focused at the things you love doing. 넌 네가 사랑하는 일을 할 때 집중한 네 모습을 볼 수 없어. You don’t see yourself you’re ugly but you’ve never seen yourself talk about the things you love. the star, sky, the constellations, and the universe. 넌 네가 못생겼다고 말하지만 별과 하늘과 별자리 우주같은 네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말할때 네 모습을 보지 못했어. You never saw yourself tear up for laughing so hard or turn red after I told you somethins cheesy. 넌 눈물이 날 정도로 빵처진 네 모습이나 내가 느끼한 말을 했을 때 빨게진 네 얼굴을 보지 못했어. I guess that’s why it’s so easy for people to say they’re ugly because they’ve never seen themselves in the smallest moments, in the ordinary, and still be beautiful. 아마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못생겼다고 쉽게 말하나봐. 찰나의, 평볌하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운 순간을 보지 못해서 말이야. 출처: 출처 :Twitter @alexdurog
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검사입니다. 죄 지은 장모 역시 검사 사위를 두었습니다. 검찰총장과 그 가족들의 비리를 변호한다거나 방패가 되어주는 검사들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정의의 이면을 보니 어떻습니까?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판사입니다. 판사 부인이 지은 죄를 고백 못하게 판사들이 막아줍니다. 좋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니까' 그런데 '좋은 거 올바른' 선택은 지혜에서 나옵니다. 여기서도 기울어진 저울은 판사 조직의 이면입니다. 죄 지은 대기업들 많이 보았습니다. 판검사 사직 후 재취업하느라 봐줍니다. 변호사 개업 후 월척 고객이라 대기업 편 듭니다. 전관 예우 이면이 이렇습니다. 죄 지은 국회의원 보기도 지겹게 보아왔습니다. 판검사에게 정치 미끼로 길들이고 있습니다. 국민 배를 불려야할 의사당은 지 배만 채우려는 온갖 조직의 로비 장소가 되었습니다. 의사당 이면은 참으로 더럽습니다. 언론이 지은 죄, 잔혹합니다. 암울한 시대가 그리워질 정도입니다. 대중의 주목으로 사회적 영적 형상을 향상시키는데 포기했습니다. 생사람 잡는 혀가 무섭습니다. 악의적 여론 형성이 언론의 이면입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groups/406185656459197/permalink/943798329364591/
유시민이 추천하는 전략적 독서 목록!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에 등장한 전략적 독서 목록입니다 *_* 글쓰기를 위한 '전력적' 독서에 적합한 교양서들을 유시민씨가 직! 접! 추천했어요 클립해놓고 한 권 한 권 같이 도전해볼까요 ? (책 순서는 글쓴이 이름순 입니다 ! )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문예출판사 개인과 집단의 행동양태를 분석하고 사회적 정의를 수립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 인문서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이 책은 개인적으로는 도덕적인 사람들도 사회내의 어느 집단에 속하면 집단적 이기주의자로 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면서 타인의 이익을 배려할 수 있지만, 사회는 종종 민족적-계급적-인종적 충동이나 집단적 이기심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것이다.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에코리브르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일깨워 준 책이다. 저자는 친구로부터 받은 편지 한 통을 계기로 살충제의 사용 실태와 그 위험성을 조사하고, 생물학자로서의 전문지식과 작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해 방사능 낙진으로 인해 더욱 절실해지기 시작한 환경 문제의 복잡성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더불어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하여, 생태계의 오염이 어떻게 시작되고 생물과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는 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김영사 <만들어진 신>은 신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의 본성과 가치를 살펴보는 책이다. 과학과 종교계에 파란을 일으킨「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최신작으로, 미국의 광적인 신앙을 비판하며 무신론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했다. 저자는 신이 없음을 주장하면서, 오히려 신을 믿음으로써 벌어진 참혹한 전쟁과 기아와 빈곤 문제들을 일깨운다. 과학과 종교, 철학과 역사를 넘나들며 창조론의 이론적 모순과 잘못된 믿음이 가져온 결과를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을유문화사 세계적인 과학자이자 저술가로 꼽히는 리처드의 도킨스의 대표작『이기적 유전자』. 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으로, 다윈의 '적자생존과 자연 선택'이라는 개념을 유전자 단위로 바라보며 진화를 설명한다. 다윈주의 진화론과 자연선택을 기본 개념으로 독특한 주장을 전개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쟁점들은 물론, 다양한 현대 연구 이론들과 실험들을 함께 보여준다. 특히 유전의 영역을 생명의 본질적인 문제에서 인간 문화로까지 확장한 문화 유전론을 제시하고 있다. 리처드 파인만 강의, 폴 데이비스 서문,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승산 흔히 아인슈타인 이후 최고의 천재로 평가되는 미국의 물리학자 파인만이 물리학의 진수를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냈다. 이 책은 리처드 파인만이 남긴 최고의 물리 교재인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Lecturees on Physics:1963)>에서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여섯 개의 장을 추려내어 골치아픈 수식을 최대한 배제한 상태인 그의 명강의를 재편집 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현대 물리학에 대한 개론적 이해는 물론 평이하고 일상적인 것으로부터 새로운 영감을 떠올리는 파인만식 문제 접근법을 경험할 수 있다.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김영사 이 책은 구제 금융, 모병제, 대리 출산과 같은 현실 문제를 비롯해 경로를 이탈한 전차, 고통의 대가를 계량하는 시험과 같은 사고 실험을 주제로 삼아, 위대한 사상가들은 ‘정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가령, 저자는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는 다수에게 도움이 되는 결정을 지지하지만, 인간의 존엄성 문제에는 도덕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에 ‘정의’에 대한 확고한 답을 내리지는 않는다. 외려, 책을 읽는 독자들도 위대한 사상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자신의 논리를 펼쳐나갈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정의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수정하고 바로잡는 기회를 만나는 획기적인 프레임을 선사하고, 나아가 그들 자신이 ‘무엇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도록 한다.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다락원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은 베버가 지향했던 객관적인 사회 과학 방법론을 제시한 대표적인 저작이다. 프로테스탄트 윤리, 소명, 자본주의 정신, 합리화, 관료제 등과 같은 이념형을 제시하며, 당대를 지배하던 가치 중심적 관점에서 벗어나 역사와 사회의 구체적인 현상을 파악하였다.  소스타인 베블런, <유한계급론>, 우물이있는집 이 책은 기존의 고전경제학자들이 금과옥조로 여기던 두 가지의 교리적 진리, ‘자본가의 이익은 사회의 이익과 일치한다’ , ‘경쟁체계는 경제를 진보시키는 역동성을 제공한다’ 는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 유한계급의 기원부터 금력과시경쟁, 과시적 여가와 소비, 생산노동을 면제받는 유한계급과 보수주의 등 우리의 경제질서에 내재한 사회적 모순을 낱낱이 보여준다. 스티븐 핑커 외 지음, 존 브록만 엮음, <마음의 과학>, 와이즈베리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지만 이론심리학, 인지과학, 신경과학, 생물학, 언어학, 행동유전학, 도덕심리학 등 따로 연구되어왔기 때문에 대중은 물론, 학계에서도 공유되지 않았던 '마음'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와 이론을 탐구한다. 인간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마음의 비밀'을 탐구할 지식의 지도를 제공하는 것이다. 뇌, 기억, 성격, 그리고 행복의 비밀을 밝혀나가면서 마음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슈테판 츠바이크,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바오 이 책은 나치의 탄압을 피해 망명지를 떠돌았던 위대한 전기작가 츠바이크가 혼신의 노력으로 발굴해낸 16세기의 인문주의자 카스텔리오의 전기다. 1935년 독일어로 처음 출간된 이 책의 원제는 《폭력에 대항한 양심 - 칼뱅에 맞선 카스텔리오》이다. 카스텔리오는 오랜 역사 속에서 패배자로, 잊혀진 인물이었다. 그의 맞수인 칼뱅은 종교개혁을 이끈 인물로, 또 개신교 신앙의 아버지로 오늘날에도 널리 추앙받고 있지만, 자신의 양심에 대한 자유를 옹호하고, 관용을 부르짖었던 카스텔리오는 역사 속에서 잊혀진 것이다. 저자는 카스텔리오를 20세기로 불러내며 그의 삶을 조명한다. 여느 전기처럼 연대기적으로 기술하기 보다는 ‘정신적 독재자이자 광신적인 주지주의자’였던 칼뱅과 그에 맞서 목숨을 걸었던 그를 대비시킨다. 칼뱅과 카스텔리오 사이에서 벌어진 논쟁의 기록은 물론, 다소 정치적이면서도 생각의 관용 등을 총9장에 걸쳐 풀어낸다. 신영복, <강의>, 돌베개 자본주의 체제의 물질 낭비와 인간의 소외, 황폐화된 인간관계를 근본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신영복의 동양고전 강의. 성공회대학교에서 '고전 강독'이란 강좌명으로 진행되었던 신영복 교수의 강의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고전 독법에서 과거에 대한 재조명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며, 당대 사회의 당면 과제에 대한 문제의식이 고전 독법의 전 과정에 관철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널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동서문화사 <역사의 연구>는 역사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를 지향하며, 세계사의 전체상과 그 의미를 해명하고 있다. 토인비는 자신의 민족적 체험이나 이해에만 눈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세계사적인 깊이와 눈으로 문제의 본질을 바라보았다. 토인비의 진지한 동기, 넓은 시야로부터의 고찰,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깊은 정신적 통찰, 전문가를 능가하는 정확한 예측, 비지배적 소수자로서 학대되고 억압된 사람들에 대한 공감 등이 높이 평가되는 책이다. 앨빈 토플러, <권력이동>, 한국경제신문 21세기로 가는 과도기 그 전형적인 현상은 `권력 이동`이다. 토플러 부부가 25년에 걸쳐 만든 노작으로 이론적으로 `초기호경제학`과 `권력 이동의 정치학`이라는 21세기의 정치경제학을 소개하고 있다.  에드워드 카, <역사란 무엇인가>, 까치글방 《역사란 무엇인가》는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것을 보여준다. 역사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구체적인 예를 통해 제시하며, 이해하기 쉽게 명쾌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카가 역사를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 개관하고, 현대문명에 대한 그의 시각을 조명하였다. 역사 서술의 방법론에 중점을 둔 비판적 역사철학으로서의 카의 현대문명에 대한 시각을 느낄 수 있다.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문예출판사 영국의 주류 경제학의 부적절성에 항거했던 경제학자 E. F. 슈마허의 대표저작. 성장지상주의에 대한 성찰과 반성의 근거를 제공하고 그 대안을 모색한다. 저자는 가상의 인간문제에 비추어 경제학이 인간답게 살도록하는 상식의 바탕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시사하고 있다. 주류 경제학과 테크놀로지에 대한 비판과 도전을 담은, 세계 경제 연구의 혁명적 저작.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홍신문화사 <소유냐 삶이냐>는 에리히 프롬의 세밀한 관찰과 예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이론에만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방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프롬은 현실적인 변혁의 수단에까지 눈을 돌려서, 중앙집권을 배제하고 개인이 완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참여민주주의'의 원리를 주장한다. 인간의 본질을 파악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데 지침을 제공하는 책이다.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갈라파고스 부족한 것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 음식점에서는 손만 조금 댄 반찬들이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음식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어느 곳에서는 밥 한끼, 빵 한 조각을 먹지 못해 죽어가고 있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는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인 장 지글러가 기아의 실태와 그 배후의 원인들을 아들과 나눈 대화 형식으로 설명한다. 전쟁과 정치적 무질서로 인해 구호 조치가 무색해지는 비참한 현실, 소는 배불리 먹으면서 사람은 굶은 모순된 현실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장하준,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부키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는 이렇듯 우리가 무심코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곤 하는 경제 문제 23가지에 대해 역사적 사실(史實)과 주변 사례(事例)를 가지고 그 이면을 짚어 준다. 이 책은 일상에서 ‘이게 아닌데…’ 싶으면서도 경제 지식 부족으로 제대로 말도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알짜배기 ‘경제 지식iN’이자 지금의 잘못된 자본주의가 아닌 ‘진짜 자본주의’에 대해 알려 주는 이야기 모음이다. 특히 저자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고, 내가 말하는 ‘경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서 의사 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요구하는 데에는 고도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고 조언한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문학사상 퓰리처상을 수상한 세계적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 박사의 『총, 균, 쇠』. 2005년의 개정판을 다시 개정 출간한 것으로, 기존의 32컷의 사진에서 18컷을 추가한 총 50컷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는가?’,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하여 그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모든 인류가 수렵과 채집으로 살아가던 1만 3천 년 전 석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저자는 제국, 지역, 문자, 농작물, 총의 기원뿐만 아니라 각 대륙의 인류 사회가 각기 다른 발전의 길을 걷게 된 원인을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인종주의적 이론의 허구를 벗겨낸다. 뉴기니와 아메리카 원주민에서부터 현대 유럽인과 일본인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의 인간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정재승,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어크로스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는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지식과 사유를 보여주며 세대를 초월해 즐길 수 있는 지식논픽션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교양 과학 필독서로 자리 잡은 책이다. 일상과 전문 지식, 과학과 여타 학문들을 넘나드는 통합형 지식으로 복잡한 물리 법칙이나 수학을 전혀 못 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과학과 여러 학문을 아우르는 크로스오버적 접근과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사회현상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의심하는 기발한 질문으로 세상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선사한다.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갈라파고스 가이아란 고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을 일컫는 말로, 지구의 생물들을 어머니처럼 보살펴 주는 자비로운 신이다. 이 책은 그 신화를 과학으로 대체했는데, 지구는 그 자체가 하나의 살아있는 거대한 생명체로서 그 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최적의 생존 조건을 유지하도록 항상 자기조정을 하며 스스로 변화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는 이를 뒷바침하기 위해 20여년간에 걸쳐 지구와 생물의 유구한 역사를 연구하면서 지질학,지구 화학, 생물진화학, 기후학 등에 담겨진 최근의 이론들에 근거한 과학적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책세상 자유의 중요성과 그 한계를 논의한 근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고전. 자유 민주주의의 사상적 토대를 구축한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번역한 책. 개인, 사상, 언론, 정부, 사회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자유가 차지하는 비중과 그 가치, 중요성, 그리고 보존을 살펴보고 있다. 《자유론》은 자유가 사회를 구성하고 살아가는 개인들이 향유하는 정치적 자유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개인 자유의 원칙과 사회 복지의 원칙이 공공정책에 적절하게 적용되는 것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개인의 자아 완성과 자유의 신장에 있다고 보며 공리의 원칙에 충실하면서도 개인의 개별성을 보존하는 길을 제시하였다.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 홍신문화사   '불확실성의 시대'는 갤브레이스가 1970년대 영국 BBC의 제안으로 일반인들이 경제·사상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목이다. 이 책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다룬 사상이나 사건 외에 다른 것들도 상당 부분 소개하고 있다.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 휴머니스트 독창적인 미학자 진중권의 말을 거는 듯한 특유의 문체로 철학, 정신분석학, 기호학 등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와 ‘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 남다른 미적 감각을 제시한다. 고대, 중세, 근현대의 시공간적 경계를 넘나들며 에셔, 마그리트, 피라네시의 작품과 함께 예술사와 철학사를 한눈에 그림으로써, 예술 체험이 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로 나아가는 경험을 선사한다. 최재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효형출판 동물들이 사는 모습을 알면 알수록 그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우리 스스로도 더 사랑하게 된다는 믿으로 이 글을 썼다는 저자. 그는 제1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수상자인 동시에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기도 하다. 개미군단의 만리장성 쌓기,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 갈매기의 이혼, 까치의 기구한 운명, 블루길 사회의 열린 교육, 황소개구리의 세계화, 여왕벌의 별난 모성애 등 이 책은 그가 각기 다른 동물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그들이 살아가는 이런저런 모습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담은 것이다. 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당선언>, 책세상 마르크스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이데올로기적 사상가로 만든 저서. 1847년 '공산주의자 동맹'의 강령으로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의해 집필된 이 책은 사회 발전의 다양한 단계에서 계속되어온 계급 투쟁의 역사는 이제 전체 사회를 착취, 억압과 계급 투쟁에서 영구히 해방시키지 않고서는 피착취, 피억압계급인 프롤레타리아트가 착취, 억압계급인 부르주아지에게서 해방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음을 선언하고 있다 칼 세이건, <코스모스>, 사이언스북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케이트 밀렛, <성 정치학>, 이후 저명한 페미니즘 저술가이자 활동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부장제가 어떻게 문학과 철학, 심리학, 정치학에 침투해 있는지를 상세히 보여주며, 오랫동안 찬사를 받아 온 문학의 고전들이 여성을 모욕하고 공격하기 위하여 섹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날카롭게 비판한다.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서해문집 영국 최고의 인문주의자 토머스 모어의 역작으로 손꼽히는 정치공상소설 <유토피아>를 소개하는 책. 유럽 사회에 변화의 물결이 일던 시기에 씌어진 <유토피아>는 근대 경제체제로 접어들면서 나타난 여러 폐단과, 절대적 권위를 누리던 가톨릭 교회의 권력 남용에 대한 한 인문주의자의 고뇌의 산물이다.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길사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아이히만의 재판에 대한 보고를 통해 악의 평범성을 이야기하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번역한 책이다. 저자는 유대인 학살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을 참관한 것을 바탕으로, 어떠한 이론이나 사상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 단지 아주 사실적인 어떤 것, 엄청난 규모로 자행된 악행의 현상을 나타내고자 했다. 저자는 아이히만의 사례를 통해 악의 평범성의 의미를 여러 각도에서 드러내며, 보편적 유대인 개념이 갖는 허상을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악의 평범성 개념으로 어떻게 자기중심성을 벗어나 타자중심적 윤리로 돌아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한국어판에는 포스트 모던적 정치사상의 입장에서 이 책이 어떻게 읽혀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떠한 중요한 논점들을 제공하는지를 조망한 정화열 교수의 해제를 함께 실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시민의 불복종>, 은행나무 이 책은 톨스토이, 간디, 마틴 루터 킹 등 위대한 사상가 및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수필로 불의의 권력과 싸우는 수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어왔다. 인두 세 납부를 거부해 수감된 사건을 통해 개인의 자유에 대한 국가권력의 의미를 성찰하며, 개인의 양심이 국가권력의 남용이나 옳지 않은 법률에 의해 침해받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저자의 대표적인 자연 에세이 ‘야생사과’와 ‘가을의 빛깔들’, 저자의 일기에서 발췌한 글들인 ‘돼지 잡아들이기’, ‘한 소나무의 죽음’과 ‘계절 속의 삶’이 수록되어 있다. 헨리 조지, <진보와 빈곤>, 비봉출판사 사회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빈곤이 해소되지 않는 이유를 지주(地主)에서 찾고 토지가치세제를 주장한 19세 기 미국 사상가의 저술. 위 소개된 책들 중 '코스모스', '자유론' 그리고 이 목록에는 없지만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는 두세번이 아니라 열!!!! 번!!!!!을 읽어보기를 권하셨어요 ㅎ.ㅎ 비록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의 책들은 아니지만 . . 2020년 새해를 맞아 한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3 <3 <3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잠들고 어둠 속에 갇혀서 꿈조차 잠이 들 때 홀로 일어난 새벽을 두려워말고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겨울밤은 깊어서 눈만 내리고 돌아갈 길 없는 오늘 눈 오는 밤도 하루의 일을 끝낸 작업장 부근 촛불도 꺼져가는 어둔 방에서 슬픔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절망도 없는 이 절망의 세상 슬픔도 없는 이 슬픔의 세상 사랑하며 살아가면 봄눈이 온다 눈 맞으며 기다리던 기다림 만나 눈 맞으며 그리웁던 그리움 만나 얼씨구나 부둥켜안고 웃어보어라 절씨구나 뺨 부비며 울어보아라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어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 봄눈 내리는 보리밭길 걷는 자들은 누구든지 달려와서 가슴 가득히 꿈을 받아라 꿈을 받아라 정호승 시집 중에서.... ♣♣♣ 좋은아침... 새벽향기 온몸으로 스며드는 이아침 새소리 또한 정겹네요 열정으로 시작되는 하루의 설램이 사랑의 온도을 넘나드는 햇살 반짝이는 눈부심 같네요 새벽이슬 거미줄에 다롱다롱 이거리에 아름다운 풍경이 내마음에 신금을 울리네요 멋진 가을! 님의 행보에 좋은 일만 펼쳐지길 소망하며... 화사하게 웃는 하루 좋은 하루 되세요. 건강리듬 잃지 마세요.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어느 가을의 일요일 아침
♣어느 가을의 일요일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것을 찾고 받아 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오늘 우리 활짝 웃으며 시작해 볼까요 어깨도 한번 쭉 펴고 크게 심호흡도 한번 하고 콧노래도 한번 불러 볼까요? 좋은 하루를 생각 하면서 항상 즐겁게 행동하고 밝게 생활 하면 기분이 침울해 질래야 질수없겠죠? 당신의 하루에 행복 가득한 마법의 가루를 뿌려드립니다. 오늘도 행복꽃~~ 웃음꽃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마냥좋은글은 벗님이 오늘도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소원합니다. 이 가을 하늘과 더불어 웃고 즐기면서 가을을 만끽하세요. 마냥좋은글 드림...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적당한 선택으로 채워가는 게 중요하다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 중에는 결혼을 앞둔 여성들에게 이색적인 행사를 하는 부족이 있습니다. 먼저 참가 여성들이 각각 옥수수밭에 한 고랑씩을 맡아 그 고랑에서 제일 크고 좋은 옥수수를 따는 여성이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 행사에는 특이한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밭을 돌다가 한 번 지나친 옥수수나무는 다시 돌아볼 수도 없고, 그 나무에 달린 옥수수를 딸 수도 없습니다. ​ 오직 앞만 보고 가다가 마음에 드는 옥수수 하나만을 따야 합니다. 그리고 한 번 땄으면, 도중에 더 좋아 보이는 것이 있다고 해도 다신 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행사에 참여하는 여성들은 극히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 어느 날 세 명의 여성이 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여성들은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행사가 시작되자 신중히 옥수수를 고르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옥수수밭에서 나온 여성들은 풀이 잔뜩 죽은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에 있던 자신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린 상태였습니다. ​ 그녀들의 손에는 작고 형편없는 옥수수가 한 개씩 들려 있었는데 그 이유는 골라도, 너무 골랐기 때문입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이거다 싶다가도 금방 다른 게 좋아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고르고 고르다가 마지막 고랑에 이르면 결국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 세상에는 완벽한 반쪽도, 완벽한 직장도, 완벽한 타인도 없습니다. ​ 그러니 너무 고르지 마세요.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시간을 갖고 함께 채워 가면 됩니다.   # 오늘의 명언 완벽함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남아 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 생텍쥐페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