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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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화~

여 : 옵빠~ 너무 좋았어~ 남 : 나두 자기야~ (아.. 팔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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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남자가 현자타임온 표정인데
그만 파고들어!!! 떨어진다
잘 지내봐라!요것들아!
음? 오빠 내 손에 이상한게 잡힌다?
🎼쌍화점에🎵쌍화 사라🎶가고신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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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원짜리 '에어팟' 잘근잘근 씹어먹은 '장꾸' 댕댕이에게 주인이 복수하는 방법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판매가만 무려 24만원에 달하는 애플 무선 이어폰 '에어팟(Airpods)'를 잘근잘근 씹어먹어 망가뜨린 장난꾸러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있듯 주인은 강아지에게 참교육(?)을 하기 위해서 똑같은 방법으로 강아지에게 복수에 나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어팟 부슨 댕댕이 참교육'이라는 제목으로 웃픈 사연 하나가 올라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하루는 바깥 외출을 하고 집에 돌아온 주인은 참혹한 광경을 보고는 그만 억장이 무너져 내리는 심정이었다고 합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다름아니라 24만원에 달하는 고가 이어폰 '에어팟'이 망가져 있었던 것인데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밟아서 부서진 것이 아닌 누군가가 고의로 씹어먹은 듯이 여기저기 이빨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집에서 키우던 장난꾸러기 강아지가 심심한 나머지 '에어팟'을 잘근잘근 씹어먹어버린 것이었습니다. 한 순간에 24만원을 날려버린 주인은 화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었던 주인은 강아지에게 참교육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평소 녀석이 아끼는 '최애' 장난감을 꺼내와 강아지가 보는 앞에서 가위로 두 동강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자신이 아끼는 장난감이 눈앞에서 두 동강나는 모습을 지켜보던 강아지는 이내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주인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복수했는데요.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양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주인은 돈을 또 써야합니다", "역지사지네요", "참교육함"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관리를 잘 하지 못한 주인 탓이 더 큰 것 같은데", "강아지가 무슨 죄", "댕댕이 표정 좀 봐ㅠㅠㅠ" 등의 주인을 질책(?)하는 댓글들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에어팟'을 씹어먹은 강아지에게 '최애' 장난감 두 동강으로 복수한 주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각보다 의외로 '토실토실+복슬복슬' 귀엽다고 난리난 '노란 몸통' 호박벌의 엉덩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00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여러분은 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인가요? 꿀? 꽃? 아마도 대부분의 분들은 벌이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하실텐데요. 알고보면 벌 중에서도 귀여운 벌이 있다고 합니다. 통통한 몸에 작은 날개를 파닥파닥하며 열심히 꿀을 구하려다니는 호박벌이 바로 그 주인공이랍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토실토실한 몸통에 복슬복슬한 털을 가진 호박벌의 심쿵한 엉덩이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창문을 올라가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호박벌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복슬복슬한 엉덩이를 자랑하는 뒷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생각보다 의외로 귀엽다고 난리난 '노란 몸통' 호박벌은 작은 날개를 가지고 초당 250회, 일주일에 무려 1,600km를 날아다니며 꿀을 구하러 다닌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생태 환경 오염 등으로 인해 호박벌의 개체수는 매년 감소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미국의 한 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박벌은 '변형 날개 바이러스'와 '검은 여왕벌 방 바이러스'에 감염돼 죽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날 보기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귀엽다고 난리난 호박벌. 벌도 알고보면 귀엽다는 말은 사실이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이 고양이한테 절대로 문 열어주지 마세요!"…어느 기숙사 문 앞에 붙은 경고장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6 "학생 여러분들, 이 수컷 고양이에게 문을 열어주지 마세요!" 한 고양이에게 문을 절대로 열어줘서는 안된다고 적힌 러시아의 한 기숙사 경고장이 있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창문 방범창에 매달려 문을 열어달라는 듯한 애절한 눈빛으로 안을 쳐다보는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갈색과 진한 갈색이 뒤섞인 털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 옆으로 유리문에는 경고장이 붙여져 있었는데요. 경고장을 본 사람들은 차마 고양이에게 문을 열어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경고장에는 무엇이 적혀져 있길래 그러는걸까요? 경고장에는 "이 수컷 고양이를 기숙사로 들여보내지 말아주세요. 벌써 암컷 고양이 10마리가 임신했어요"라고 적혀져 있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거대한 대형 사고를 벌여놓았던 것인데요. 뜻밖의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사전에 막기 위해 붙여진 경고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놀랍다", "고양이 삶이... 부럽....", "난리가 났네 완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배속서 나온 플라스틱 조각 104개"…손바닥만 한 크기의 새끼 바다거북 죽은 채 발견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93 해변에 떠밀려온 새끼 바다거북 사체 안에서 플라스틱 조각 104개가 발견돼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기후 환경 변화 등으로 먹잇감이 많이 사라진 탓도 있지만 인간이 쓰다가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가 동물은 물론 생태계에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증거여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 지역 야생동물단체인 검보 림보 네이처 센터(Gumbo Limbo Nature Center)가 공개한 새끼 바다거북 배속에서 나온 플라스틱 조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인 손바닥만한 작은 크기의 새끼 바다거북 몸에서 나온 플라스틱 조각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어떻게 새끼 바다거북 배속에서 이렇게 많은 양의 플라스틱 조각이 나온 것일까. 센터에 따르면 플라스틱 조각을 먹은 새끼 거북은 물에 휩쓸려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을 감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새끼 바다거북 사체 해부를 통해 나온 플라스틱 조각들은 풍선, 페트병, 라벨 등의 플라스틱이 가득차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충격입니다. 전문가들은 바다로 유입된 플라스틱 쓰레기의 경우 파도에 의해 잘게 부서져 미세 혹은 초미세 플라스틱 형태를 띠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아무래도 형태가 작다보니 바다거북이나 물고그 등이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고 삼켰다가 죽는 경우기 많다는 것인데요. 실제로 매년 약 100만마리의 해양동물들이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목숨을 잃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계자는 "미역 등 해조류에 미세 플라스틱이 붙어 있으면 어린 거북들의 경우 먹이로 인식하고 먹게 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배속에 플라스틱이 들어갈 경우 거북들은 배가 고프지 않다고 느끼게 됩니다"라며 "배가 불러 더 이상 먹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 섭취가 안돼 생존이 힘든게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유엔환경계획(UNEP)에 따르면 매년 바다로 흘러드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은 800만톤, 이미 흘러 들어간 것만도 1억톤이 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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