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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우 김정대군을 대신해 동생 정인양이 멋진 시구를 하고 있다.

[더팩트 | 최용민 기자]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소아암 환우 김정대군을 대신해 동생 정인양이 멋진 시구를 하고 있다. 두산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베이스볼 Day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두산포수 양의지가 소아암 환우 김정대군의 동생 김정인양과 눈높이를 맞추며 주먹을 맞추고 있다.
소아암 환우 김정대군을 대신해 동생 정인양이 멋진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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