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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쇼핑 마음껏~ 데이터료 대신 내드립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데이터 요금까지 대신 내주는 파격적인 모바일 쇼핑객 유인책을 내놨다. 6일 차이나데일리는 알리바바가 모바일 사용자를 대상으로 두 달간 최대 2GB 무료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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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들의 아마존 'Etsy' 성공스토리]
- Etsy는 개인들이 직접 만든 예술작품, 액세서리, 장식용 소품 등을 중개하는 플랫폼으로 다른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유니크한 물건들을 판매. - 1년동안 한 번 이상 구매한 Active buyer가 6,000만 명에 달한다고 함. - Essy의 주 수익모델은 판매수수료 5%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41%. - 최근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품귀 현상이 벌어지자 천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한 사용자들이 급증했는데 이 때 마스크를 사러 들어온 사용자들 중 30% 이상의 사용자가 2주 이내 다른 물건도 구매. - Etsy의 성공 비결 3가지 1) "판매자-고객"이 아니라 "예술가-팬"의 관계를 형성해 판매자와 구매자의 커뮤니티로 자리잡음. 2) 판매자들의 Product를 "브랜드"로 키워주는 플랫폼 3) 검색 알고리즘, 구매 추적, 결제 간소화, 개인정보 보안 등 적합한 IT 기술 적용으로 계속된 진화 - 아마존과는 확실히 차별되는 단순히 제품을 사는 곳이 아닌 장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최근 한 친구가 아마존에서 50달러면 살 수 있는 빨래건조대를 Etsy에서 400달러에 샀다. 이유를 묻자 '시골의 여인이 만든 것인데 도와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답했다. - 점점 소비의 패턴이 다양해지면서 "커뮤니티"가 쇼핑에 있어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듯.
슈퍼셀, 특허 침해로 일본의 그리에 850만 달러 배상
텍사스 법원 결정, "인앱 구매 유도 형식이 특허권 침해" 슈퍼셀이 일본의 모바일 게임 업체 그리(GREE)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이들에게 850만 달러(약 99억 6,200만 원)를 지불하게 됐다.  텍사스주 법원은 슈퍼셀이 그리가 특허를 출원했던 '다운로드한 게임을 컨트롤하고 선물하는 방법', '게임 내 구매 및 플레이어 간 전송 기능', '멀티 플레이 게임의 시각 효과'에 대한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시했다.  소송에는 조어 프리미엄(Freemium)에 대한 분쟁이 있었는데, 이 표현은 다운로드는 무료지만, 게임 안에서 프리미엄 아이템을 유료로 판매해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 개념을 의미한다. 슈퍼셀보다 앞서 그리가 이 표현을 쓰고 있었던 것이 밝혀지면서 소송은 그리에게 유리하게 돌아갔다. 슈퍼셀은 그리의 특허를 침해할 의도가 하나도 없었다며 항변했지만, 배심원단은 슈퍼셀의 주장을 기각했다.  슈퍼셀은 2017년 그리를 상대로 다른 소송을 제기했지만 지난 해 연방법원 판사가 이를 무효로 하면서기각된 적 있다. 경제지 블룸버그 취재에 따르면, 이번에 슈퍼셀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미국으로 가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재판 연기 신청을 냈지만, 이마저도 법원이 기각했다. 참고로 슈퍼셀의 본사는 핀란드에 있다. 슈퍼셀이 850만 달러를 배상하게 된 데는 미국 내 반중 정서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텐센트는 슈퍼셀의 지분 84.3%를 확보한 대주주다.  한편, 지난 8월 트럼프 미 대통령이 텐센트와 거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해 9월 15일부로 효력을 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외국인투자위원회(CFIUS)는 라이엇게임즈, 에픽게임즈를 비롯해 텐센트 관련 업체들에게 미국인의 개인정보 취급 관련 데이터 보호 규약을 문의했다.
초보자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혹시 폰 바꿀 계획이 있는 빙글러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나도 언젠가 폰 바꿀 때 써먹어야지 1. 자급제폰이란?? 말 그대로 '휴대폰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자급제폰 보통은 휴대폰을 살 때 통신사 직영점 or 대리점에 가서 요금제와 결합해서 약정으로 사는데 삼성 온라인몰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휴대폰만 사는 방식! 2. 휴대폰이 비싸서 약정 걸어서 사는건데 직접 사는거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은 신용카드사에서 24개월 or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비교하자면 일반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과 요금을 전부 통신사에 납부(+이자!) 자급제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은 카드사에 납부하고 요금은 통신사에 납부 자급제 방식의 좋은 점은  할부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무이자할부의 경우) 매달 4천원에서 5천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웬만한 카드사는 이런 혜택 있으니 본인이 쓰는 카드에 있나 확인해 볼 것!! 3. 자급제폰의 좋은 점 일단 짜증나는 '약정'이란게 없음  (폰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꿀 수 있음, 물론 기기값 할부는 내야겠지만) 3~6개월 이상의 높은 요금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없음 그리고 일부 악질 폰팔이들에게 호구맞을 일이 전혀 없음 (그냥 휴대폰 기기 자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든 본전) 그리고 가장 좋은게 알뜰 요금제와 시너지가 좋음 +) 굳이 알뜰 요금제로 쓰지 않더라도 기존에 쓰고 있는 대형 통신사의 요금제 선택 약정을 걸고 쓰는 것도 가능! 4. 알뜰 요금제? SKT, KT, LG 전부 알뜰 요금제가 있음 sk의 경우 세븐 모바일, cj는 헬로 모바일 등등이 그것임! 요즘 알뜰 요금제는  LTE 무제한 (10~15G 기본 제공, 다 쓸 시 하루 2G) 문자, 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보통 3만원대에 책정됨 (낮은 경우 2만원대도 가능) 대형 통신사에서 6만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선 3만원대라는 말! 5. 결론 자급제폰 + 알뜰 요금제를 쓰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6. 자급제폰을 사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 1) 휴대폰 성지 등등을 잘 알아서 보조금 받고 잘 살 수 있는 사람 2) 대형 통신사를 가족이 전부 써서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TV 결합 등등을 쓰는 사람 3) 대형 통신사에서 주는 제휴 포인트를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면 자급제폰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보는게 좋음 다만 나는 포인트 이딴거 모르고 월에 내는 요금만 낮아지면 된다 싶은 사람은 자급제폰이 좋을 수 있음! +) 그리고 자급제폰을 살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월납입형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못할 수 있음. 이 부분은 애플케어나 삼성 모바일 케어로 커버 가능! 출처 : 도탁스 다들 흑우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합시다.
9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9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의 서해상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공동조사·재발방지 특위가 희생자의 월북 시도를 기정사실화 했습니다. 특위는 "한미 첩보에 의하면 유가족에 대단히 안타깝고 죄송스럽지만, 월북은 사실로 확인돼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거이거... 상복까지 차려입은 국힘당은 막바로 초상집 분위기로 가나요? 2. 국민의힘이 다음 달부터 진행되는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대한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회의 존재 이유는 국민을 대표해서 행정부의 잘잘못을 따지는 가장 앞순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말은 이래도 결국 추미애로 시작해서 공무원 피살로 끝나지 않을까? 3. 안철수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 여권을 향해 “정신 나간 여권 떨거지들"이라며 연일 날 선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 대표는 또 “김정은 위원장 통지문 한 장에 감읍해 싸고도는 당신들 모두가 최순실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진짜 싼마이 된 걸 보면 진중권에게 사사는 제대로 받은 모양이야~ 4.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한반도의 평화·안보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여기는 안보 장사치를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세월호 7시간과 비교하고 대통령의 참모들은 최순실’이라고 말한 안철수 대표를 비난했습니다. 워낙 존재감이 없다 보니 국힘과 보조를 맞취 뛸 수밖에... 그래서 뛰었나? 5. 양향자 의원은 북한에 의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사살 사건과 관련하여 "월북 정황에 동의했던 국민의힘이 지금 와서 애써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뭐냐"고 물었습니다. 또, “굳이 월북이 아니라고 우기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 몰라서 궁금한 건 아닐 테고... 너무 뻔해서 뻔뻔하다고들 하지요~ 6. 김소연 국민의힘 대전유성을 당협위원장이 추석 현수막에 '달님은 영창으로' 문구를 넣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문구는 자장가 가사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애칭인 '달님', 군대 내 감옥을 뜻하는 '영창'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넵둬라... 지딴에는 머리 썼다고 그러는 모양인데 그래 봐야 일베 커밍아웃~ 7. 경찰이 박덕흠 의원과 조수진 의원을 고발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을 불러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출석한 안 소장은 "박 의원이 국토부와 서울시, 경기도 등에서 수주한 내역이 모두 3,400억 원대"라고 주장했습니다. 고발만 하면 고발인 조사로 끝? 조사만 하지 말고 수사를 하세요 수사~~ 8. 추미애 장관의 아들의 휴가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수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두 차례 병가는 물론 개인 휴가 과정에 외압은 없었고, 부대 미복귀 의혹 역시 군무이탈로 보기 어렵다며 관련자 모두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나는 절대 못 믿겠다고 배 째라고 할 텐데... 이럴 땐 배 째 버립시다~ 9. 정부의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법정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 악화를 내세우며 보석을 호소했습니다. 이 회장은 "재판을 받는 동안 살아있을지 의문”이라고 보석 허가를 요구했습니다. 영생한다더니 왜 죽어? 부활할지 모르니 일단 가둬 놓는 걸로~ 10. 고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의혹을 터뜨린 김재련 변호사가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해 “사망한 사람의 사생활을 함부로 해체하지 말자”고 주장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죽은 이의 사생활에 대한 말들이 너무 불편하다”며 개탄했습니다. 나는 댁이 이러는 게 너무 불편한데... 불편해도 괜찮지? 11. 정부가 입법 예고한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에 대해 한국기자협회·신문방송편집인협회·신문협회 등 언론 3단체가 법안의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단체는 “언론 자유와 국민 알 권리를 침해하는 악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고로 조중동이 나서서 반대하는 법은 꼭 필요한 법안이라고 보면 정답~ 12.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한 '역세권 청년주택'의 10가구 중 4가구는 공실로 입주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증금 1억 원대에 월세 60만 원대 등 청년들이 감당하기에 임대료가 비싸다는 지적입니다. 1억에 60만 원, 거기다 관리비 별도... 참도 주거안정 되겠다~ 13. 대형마트 노동자들이 상자에 '손잡이 구멍'을 뚫어달라고 재차 요구했습니다. 마트노조는 “마트 노동자 절반 이상이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데 대형마트는 노동자의 건강을 위한 '구멍' 하나 허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양심에 구멍이 났나~ 그깟 구멍 하나 뚫는 데 얼마나 든다고... 14. 일본 정부가 기술 선진국들로 구성된 수출규제 협의체를 만들어 중국의 군사력 확장을 견제할 방침입니다. 일본 정부는 수출규제 표준안을 만들자는 제안을 한국을 제외한 미국,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주요국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스가의 자격지심이 점점 커지는 모양인데... 여기도 그런 사람 많아~ 15. ‘한 잔 정도 술은 건강에 이롭다'는 통설을 뒤집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아산병원 교수팀은 하루 평균 한 잔의 술을 마신 음주군에서 뇌졸중 발생위험이 비음주 유지군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담배만큼 술도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적지 않은데... 너무 관대하다니까~ 16.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해마다 버려지는 동물 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간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개·고양이 등의 동물 유기가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가족과 다름없다면서 가족을 버리는 건 개만도 못한 짓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대단히 송구한 마음". 안철수 "북 싸고도는 모두가 최순실, 세월호 그대로 재현". 심상정 “국민 생명보다 남북관계 우선 여권 시각 교정돼야”. 정의당, 개천절 드라이브 스루 집회 원천봉쇄는 반대. 추미애 "무분별한 정치공세로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 민주당, 정정순 체포영장 청구에 "국회법대로 처리". '광복절집회 주도' 김경재·김수열 구속 "증거인멸 염려". 최근 5년간 의사 성범죄 700건 육박, 의사면허는 유지.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니라. - 성경 잠언 25:11 - 예전 같으면 모두가 들떠 있을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가족 간의 만남도 자제하는 분위기라 덜 하겠지만,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상처가 되고 후회되는 경우가 많다는 건 아시죠? 명절에는 덕담과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아로새긴 은쟁반 위의 금 사과는 바로 우리 입 안에 있답니다. 추석 연휴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펌) 휴대폰 호갱 안당하고 사는 방법 총정리: 초보자용
저의 쟉고... 귀여운 핸드폰이 슬슬 맛탱이가 가고 있어서.. 후후 ㅠ_ㅠ 내가 달달 외우려고 올리는 꿀팁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친구가 이런거 빠삭한 사람이면 좋겠당... 나는....나는!!!!! 자신이 업쒀~!!!!!!!!!!!!!!!! (오열) 0. 원하는 기종, 용량, 색상을 고릅시다. 1. <선택약정, 공시지원> 둘 중에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비교해보고 선택합시다. 중복불가 - 선택약정: 요금제 기본요금의 25%를 약정기간 (12,24개월) 동안 매달 할인 받는 방식 - 공시지원: 통신사에서 정해놓은 단말기 할인 금액을 단말기가격에서 할인받음 7번 구매 예시보면 이해할랑가 모르겠지만 아 모르겠고 대애충   국산폰 저요금제로 쓰고 싶다 = 공시지원   국산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약과 비교해보기   출시한 지 2년 정도 지난 아이폰을 사고 싶다 = 공시지원   최신 아이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택약정 하면 유리할 듯. 2. <현금완납, 할부> 둘 중에 선택합시다. * 폰 기계 값을 계약서 쓰는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다 주고 살지, 아님 할부로 갚아나갈지 정하는 것. * 할부로 정했다면 할부 기간은 아무리 길어도 24개월로 합시다. *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게, 1번의 약정계약과 할부계약은 별개  추가) 번호이동 : 말이 번호이동이지 통신사를 바꾸는 것을 뜻함.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높음. 기기변경 : 같은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기기만 변경.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적음. 3. 위 사항들을 정했으면 덬들은 핸드폰 가게에서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임. “갤럭시 s20 256기가 흰색 번호이동 공시지원, 현금완납으로 구매하려는데 얼마예요?” “아이폰11 64기가 퍼플 기기변경 선택약정, 24개월 할부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지원 가능해요?” 요 정도만 되어도 오우 놀줄 아는 놈임. * “지원금,보조금”이란 단어는 절대 볼드모트임. 이유는 난 모름. 아무튼 모름. 8덬이 알려줄걸 * 판매자가 제시하는 조건이 (예: 내가 추가로 40만원 지원해줄게. 대신 너는 고액 요금제 6개월 유지, 웨이브 같은 부가서비스 1개 가입해서 3개월 동안 유지해줘 등등)    본인이 만족하는 조건이라면 계약 진행. * 판매자들에게 어느정도 수준에서만 하고 크게 흥정할 생각 말자. 그들은 고도로 숙련된 달변가들이다. 자 이제 계약할 때 주의할 점! 4. 내가 구매할 모델이 맞는지 확인 * 판매자가 가져온 스마트폰이 맞는 모델, 색상, 용량인지 확인 후 계약서에 기재된 모델명 확인. * 박스가 밀봉상태인지 확인. 만약 뜯어진 흔적이 있거나 밀봉이 안 된 경우 바꿔달라고 요구. 개통 전까지 뜯지말자. 5. 계약서에 “할부원금” 꼭 확인. 통신사마다 할부금 명칭이 달라 "할부원금"으로 통칭. SKT : 단말대금 KT : 분할상환원금 LG : 할부원금 [현금완납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해준다 하였고, 덬이 현금완납으로 나머지 60만 원을 냈음. 그러면 계약서에 할부원금이 당연히 ‘0원’ 찍혀 있어야함. 할부원금이 남아있다? 그러면 물어보셈. 현금완납인데 왜 더 내야 할 돈이 있느냐고. 일부 불량판매자들은 능청떨며 별거 아닌 듯 얘기할 거임. "나중에 줄 거다", "추후 보상해준다", "현금완납 맞다." 등. 모두 헛소리임. [할부구매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받았다면. `몇 개월 할부인지 확인` 하고선 납부금에 지원받은 40이 적혀 있는 걸 확인하세요. 그 후 `할부원금`에는 기기값 100만 원에서 지원금 40만 원을 뺀 나머지 60만 원이 적혀 있어야 함. 혹은 할부원금에 기기값 100만원 다 적어놓고 지원금을 현금으로 주는 경우도 있음.  당일 그 자리에서 받는거 아니고서야 며칠 뒤, 몇 달 뒤에 주겠다면 비추. (참고: 할부구매 시 할부수수료가 붙습니다.) 6. 계약서 상 부가서비스 유무 확인 [부가서비스 없는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 공백 확인. [부가서비스 1~2개 등 가입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에 판매자와 상의한 부가서비스인지 확인 및 개수확인. 7. 계약서 상 청구요금 확인 판매자와 상의한 요금제가 맞는지, 공시지원약정인지, 선택약정 12개월 or 24개월 인지 등 확인. ◎구매 예시  판매자 조건: 출고가 1,200,000원, 공시지원금 400,000원, 판매자 추가지원금 500,000, 24개월 약정, 80,000원 요금제, 부가서비스 3,000원짜리 1개 [공시지원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24 = 12,500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5,500원 [공시지원약정, 현금 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구매자가 완납한 현금 30만)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83,000원 [선택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24 = 29,167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2,167원 [선택약정, 현금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구매자 현금완납 70만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63,000원 8. 계약 완료 계약 후 계약서 원본 요구하세요. 가져올 수 있음. 안 된다고 하는 곳이나 추후 수정해야 한다고 판매자가 가지고 있겠다고 하는 곳은 의심하세요. 9. ★개통 전 개봉 금지★ 개통 전 개봉하면 정말 복잡해요. 판매자가 개봉하라고 하거나 필름 무료로 붙여준다고 개봉하라고 해도 하지 마세요. 일부 불량 판매자들이 계약 내용과 어긋나게 계약하는 경우가 간혹 있음. 그렇게 되면 개통 철회를 해야 하고 개봉했다면 어찌할 방도가 없음. 그러니 개통 전 개봉하지 마세요. 10. 개통 후 계약 내용 고객센터 및 앱으로 마지막 재확인 개통된 통신사 고객센터에 다른 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요금제, 잔여 할부금 및 할부 개월 수, 부가서비스, 선약(개월 수) or 공시 인지 등등 여쭤보세요. 물론 앱이나 통신사 홈페이지로도 할 수 있음. 아, 그래서 대체 어디서 사야 하느냐? 덬들의 휴대폰 구매 경로를 정리해봅시다. 1. 동네마다 있는 통신사 직영·대리점 (물론 직영점과 대리점은 다름. 이건 패스) - 특징: 간판에 “나 S*T예요!!!!” / “L*+라구요!!!” / “K*입니다!!!!” 하고 졸라 크게 써있는 곳. - 난이도: ★☆☆☆☆  덬들이 최소한 사기당할 일은 적음.  허나 덬들이 제 값 주고 사면서도 간혹 고요금제 유지 조건, 부가서비스 끼워 팔기 등이 있을 수 있음. 이럴 경우 그냥 쌩까고 집에 와서 114, 통신사 홈페이지, 어플 등에서 변경·해지하면 됨. - 가격: ★☆☆☆☆ 정석 루트. 사기는 안당하니 호갱은 아니지만 지원금이 영 아쉬움. 2. 동네마다 있는 3개 통신사 모두 취급하는 대리점 - 특징: 핸드폰 가게이며 간판에 세 통신사 모두 있음. - 난이도: ★★★★☆ 통신사의 이름을 걸고 하는게 아니라 개인 판매자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성 있음. 물론 양심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음. - 가격: ★★★☆☆ 잘 알아보고 간다면 1번보다는 그나마 싸게 살 수 있음. 발품 팔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괜찮은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데, 동네마다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 있음. 동네 지나다니다보면 줄 서있거나 허름한 폰 가게에 바글바글한 경우 목격했을 것임. 바로 그 곳이 성지. 주로 입소문을 탐. 3. 서울 3대 전자상가 (ㅌㅋㄴ마트, 국ㅈ전ㅈ센터, 용ㅅ전자상가) - 특징: 제대로 알고가면 젤 싸지만 대충 공부하고 가면 외려 눈탱이 쳐맞음. - 난이도: ★★★★★ 판매자와 구매자간 온갖 기싸움과 눈치게임이 펼쳐진다. ENTP 원덬이는 이걸 즐기기도 함. - 가격: ★★★★★ 한번 가보면 ‘여지껏 왜 이리 비싸게 주고 샀지?’ 4. 자급제: 공기계 + 알뜰폰 요금제 - 특징: 약정 기간이 없으며, 공기계 구입 시 초기비용이 센 대신 매달 지출하는 금액이 적음. 원덬인 써본 적이 없어서 9덬이 자세하게 알려줄거임. - 난이도: ★★★☆☆ - 가격: ★★☆☆☆ 요새는 알뜰폰 초기보다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게 없는 듯. 마지막으로 불량판매자의 사기 유형을 알아보자. 1.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 ‘할부금’임. 할부금 알려 달라 했는데 매달 납부금만 주구장창 계산 → 안녕히 계세요. 2. 에어팟, 라면, 두루마리 사은품 증정 → 됐고 그냥 돈으로 달라 3. 인터넷 결합하시면 추가 할인 돼요 → 집에서 혼자 하면 됨. 대리점이 선심 쓰는거 아님 4. 신용카드 쓰시면 추가 할인 돼요 → 그냥 원래 쓰던 카드 쓰는게 이득. 선심 아님 5. 48개월 할부 계약 해놓고 "24개월 후에 기기반납하시면 24개월 치 대신 내드릴게요"  → 실제로 통신사마다 있는 부가서비스긴 한데 비추. 쓸 거 다 쓰고 공기계 중고로 팔면 훨씬 이득. 출처 : 더쿠
'제발 비켜...' 집사의 사생활은 안중에도 없는 냥아치들
꼬리스토리는 매너 없는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제가 샤워를 하고 있으면 말티푸 한 마리가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뜀틀 자세로 똥을 싸곤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보어드 판다에 올라온 고양이 사진들을 접한 후 '그래도 내 여동생은 착한 편이구나'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냥아치들은 더 무시무시하더군요! 01. 세 번째 고양이 볼일을 보느라 무방비가 된 남성이 냥아치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걸 포기한듯한 남성의 표정에 가슴이 너무 아픈데요. 한 네티즌이 '이 사진을 누가 촬영한 거냐'고 의문을 제기하자, 세 번째 고양이의 존재가 급부상했습니다. 02. 올려 버려! 남성은 이 자세로 약 2시간 동안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양이의 괴롭힘으로부터 구해달라고 호소했는데요. 네티즌들은 '그대로 바지를 올려 복수하라'며 남성을 응원했습니다. 03. 고개를 들라 사진 속 남성은 이 자세로 꼼짝하지 못한 것은 물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치감까지 함께 느꼈다고 하는데요. 살짝 오그라든 발가락이 남성의 기분을 잘 나타나는 듯한데요. 네티즌들은 그럴수록 당당 하라며 남성에게 고개를 들 것을 주문했습니다. 04. 급해? 그럼 1달러만 내 볼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을 갈 때마다 세 마리의 냥아치들이 변기 위에 드러누워 지그시 쳐다본다고 하는데요. 화장실을 사용하고 싶다면 1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러자 네티즌들은 50센트로 협상해 보라며 저마다 협상 노하우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05. 내가 너무 괴롭혔나? 물을 끔찍이 싫어하는 냥아치는 왜 집사가 스스로를 고문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마 지금 이 순간만큼은 집사에게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하지만 고양이를 오래 키워온 집사들은 '그냥 당신이 신기한 것'이라며 집사의 희망 섞인 해석에 따끔한 일침을 날렸습니다. 06. 언제 봐도 신기하냥 이게 현실이죠! 07. 움직이지 말라고 해따 움직이고 싶습니다. 피부가 쭈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목욕을 그만 끝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순간 뺨을 맞을 거라는 걸 아는 그는 입을 꾹 다물고 참을 뿐입니다. 네티즌들은 발가락 끝을 이용해 욕조 마개를 빼보라며 쓸 데 없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08. 샤이닝 광기에 휩싸인 고양이가 화장실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급한 집사가 문을 막아보지만 고양이가 힘으로 집사를 제압하는 모양새인데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명복을 빌어주었습니다. 09. 가만히 있어 고양이가 깨작깨작 움직이는 집사의 움직임에 신경이 상당히 거슬리는 듯 보입니다. 앞뒤로 한번 움직일 때마다 칫솔을 내리치는데요. 이에 경험 많은 한 집사가 구석에서 벽을 보고 닦으라며 꿀팁을 건넸습니다. 10. 이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순하디순한 댕댕이가 냥아치에게 그만 물들고 말았는데요. 네티즌들은 '이제 녀석은 더 이상 댕댕이가 아니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마음을 굳게 먹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P.S 똥만 싸고 나간 여동생은 천사였어!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월간 빙글 9月] 빙구가 준비한 선물 받아 가세요!
보름달 같은 빙구가, 아니 빙구같은 보름달이 뜨는 추석 연휴. 혼란스러운 코-시국 이전처럼 시끌벅적한 명절일 순 없겠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우리만의 즐거움을 찾을 것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하는 것마냥 안팎으로 시련만 가득한 요즘, 추석을 맞아 '보름달 같은' 빙구가 선사하는 작은 선물 한 번 받아 보시겠어요? 좋은 일이 없다면 직접 만들어내면 될 일. 지금부터 보름달 빙구의 어마무시한 능력으로 빙글러 여러분께 좋은 일을 던져 드립니다. 아래 그림에서 처음으로 보이는 단어가 올해가 가기 전 여러분이 받게 될 선물! 뾰로롱! 어떤 선물을 받으셨나요? 댓글로 자랑해주세요! 좋은 일도 예약해 뒀겠다, 이제 든든한 마음으로 빙글 Vol.08 2020년 9월호를 시작해 볼까요? 이번 달에도 주목하시죠. 후회 안 하게 해드릴게. 1. 꿀잼 보장, 이달의 인기 카드 🏅 9월의 MVP : 클립 + 좋아요 합산 1등 온갖 꿀팁을 다 모아놓은 @Voyou 님의 카드가 9월의 MVP를 차지했습니다. 스크롤 끝이 안 보여 뭐야뭐야... 뭐든 쓸모 있어 보이면 킵해두는 것, 저도 참 좋아합니다만! ❤️ 9월의 하트 브레이커 :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카드 빙글러들의 하트 수집가 @goodmorningman 님의 800번째 짤줍이 9월의 좋아요 1등! 800번째 짤줍이라니, 그간 나나연을 이어오시다니 대단해... 🎓 9월의 지식인 : 클립을 가장 많이 받은 카드 먼저 소개했던 MVP 카드가 클립을 가장 많이 받았기에 그다음으로 클립을 많이 받은 @goalgoru 님의 카드를 9월의 지식인으로 선정합니다. 차는 없지만 합의 요령의 포인트는 중허니까! 💬 9월의 댓글 대주주 : 댓글이 가장 많은 카드 어떤 카드가 과묵한 빙글러들의 입을, 아니 손을 털게 했나 봤더니 @goalgoru 님의 카드! 그럴듯한 인디밴드 이름 만드는 법, 신박하죠. 안녕하세요. 타탄체크드립커피의 빙글코리안입니다. 이렇게 각 부문의 MVP들을 다 만나봤습니다. 끝이냐고요? 그럴리가요!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을 지양하는 빙글인걸요. 재밌는 카드들이 얼마나 많은데! 1등은 아니지만 꿀잼꿀잼핵꿀잼 카드들을 몇 개 더 함께 보시죠 :) ❤️ 좋아요 TOP 7 짤줍을 제외한 좋아요 TOP 5입니다. 짤줍은 @goodmorningman 님 프로필에서 확인하시길! @CtrlZ 님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ggotgye 님의 부끄러우면서 울컥한 이야기, 눈물콧물 뽑는 감동적인 이야기, 인간이 미안한 이야기, @M0ya 님의 귀엽고 훈훈한 이야기, 그리고 언제 봐도 어려운 맞춤법과 인스타 갬성샷 찍는 팁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 클립 TOP 7 이런 꿀팁은 당연 클립각. @quandoquando 님의 가성비 와인 리스트, 코시국 굳은 몸 교정을 위한 @helljjang 님의 카드, 짜파게티 요리사와 버터 감별사 @CtrlZ 님의 카드, 골치 아픈 이사를 도와주는 @ggotgye 님의 꿀팁 카드, 소듕한 피부를 지켜줄 @GGLAB 님의 카드가 많은 빙글러들의 컬렉션에 저장이 되었군요! 💬 댓글 TOP 5 (정치 카드 제외) 800번째 짤줍이 2등이지만 이미 소개했으니 798 짤줍으로 대신합니다. 웸지척! 이게 진짜 맞말이라는 간증이 댓글로 가득! 그러지 말아요 우리ㅠㅠ 하늘이 너무 고운 요즘 @longway 님 카드의 댓글만 봐도 온통 가을이네요. 하늘 구경도 하고 내가 보는 하늘도 자랑해 보세요! 국민들의 공분을 사게 한 소식을 @fromtoday 님이 전하기도 했고, 축복받은 유전자와 따봉도치의 콜라보도 좋은 어그로! 언제 봐도 댓글을 참을 수 없는 판썰을 @nanmollang 님이 가져와 주셨고, @ehghl123 님이 가져온 웃음을 참을 수 없는 레전드짤도 많은 빙글러들의 손가락을 움직이게 했답니다. 어때요. 이번 달도 즐거운 빙글링이었나요? 하트로 감성을 충전하고, 클립으로 자기계발을 하고, 댓글로 사회성을 키우는 우리 빙글러들. 10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사랑을 받게 될까요?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후후훗! 2. 이달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이달의 빙글러는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빙글러 4분과 그들의 카드를 하나씩 소개하는 코너랍니다 :) || 끊임없이 노력하는 존잘 웹툰 작가 @minojang8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 말이 쉽지 행동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잖아요. 게다가 이미 잘하는데 계속 노력한다? 게으른 나를 자꾸 부끄럽게 만드는 존.잘. @minojang8 님을 소개합니다. 고퀄의 웹툰과 더불어 꾸준한 작화 연습 카드를 올려주고 계시는데 참 나. 모작이라는데 원본과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어떤 그림체든 상관없이 제대로 다 표현해낸다니까요? 부디 꼭 마감에 성공하시어 공모전에서도 좋은 결과 얻기를 빙글도 바라고 있을게요. 무엇이 원본이고 무엇이 모작인가 #웹툰 #만화책 #일러스트레이션 || 피규어계의 밥아저씨 @respectyou 세상에 존잘은 왜 이렇게 많을까요. '참 쉽죠?'를 숨 쉬듯 내뱉으며 마술처럼 작품을 만들어내는 밥아저씨마냥 아무렇지도 않게 고퀄의 피규어를 딱딱 만들어내는 @respectyou 님. 아이디처럼 정말이지 당신을 리스펙트합니다. 올려주시는 과정샷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이렇게 쉽게 된다고?'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거든요. 아직도 만들고 싶은 게 많아 고민이라는 @respectyou 님의 작품들,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누구나 할 수 있다니요... #게임 #키덜트제품 #수공예 || 좌충우돌 술내 풀풀 여행기 @jessie0905 넉살 좋은 누나가, 또는 언니의 이야기를 술 한잔 걸치면서 듣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 @jessie0905 님의 카드를 읽으면 그런 느낌이 들어요. 어쩌면 이렇게 맛깔스럽게 이야기를 전해 주시는지. 이번에는 다시 여행기(라고 쓰고 먹부림이라고 읽는다)로 돌아오셨습니다. 코로나시국, 해외는 갈 수 없어 제주를 찾은 그녀의 좌충우돌 술 냄새 나는(ㅋㅋㅋ) 여행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까지 이런 여행은 없었다.' 인생 첫 번째 제주 방문기, 함께 보시죠. 여행인가 (술)시음기인가 #여행 #제주도여행 #맛집탐방 || 게임도 사랑도 최선을 다하는 여자 @winterz 저 남자를 쟁취하고 말겠어. 하지만 내가 먼저 고백하진 않을 거야. 고백을 받고야 말겠어! 이런 마음가짐으로 매일을 보내는 @winterz 님.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봤다면 '거 진취적인 여성이로구만. 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아!' 싶었겠지만 사실은 게임 리뷰입니다. 게임이어도 잘생긴 남자라면 킹정 아닙니까? 모르는 게임인데도 빠져들게 되는 그녀의 리뷰. 진부한 게임 화면 캡처 따위 없어요, 무려 직.접.그.린. 그림과 함께 하는 리뷰입니다. 얼른 빠져 보시라구욧! 너에게 프로포즈를 받고 말겠어! #게임 #일러스트레이션 #사랑과연애(?!) 3. 하태하태, 이달의 커뮤니티 농경사회였던 예로부터 지금까지 한국인에게 가장 중요한 연중 최대 명절 추석. 삼국시대 이전부터 지속되어 온 명절이니만큼 추석에 소개할 커뮤니티는 응당 '역사'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다모임.vingle 프레지던트 @soozynx 님이 꾸려나가고 있는 빙글의 역사 커뮤니티에는 알아두면 좋은 정사부터 몰라도 되지만 흥미진진한 야사까지 각종 역사썰들이 가득하거든요.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역사의 세계로 한 번 빠져 보지 않으시렵니까? 역사 커뮤니티의 추천 라벨만 들여다봐도 하루가 순삭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역사가 이렇게 재밌는 줄 알았으면 고등학교 때 문과를 택했을 텐데... >> 재밌는 역사의 세계로, 고고! 4. 이달의 Talk : 건강하고 긴 삶을 위하여! 누가 확찐자 소리를 내었는가. 우스갯소리로 시작한 말이지만 이쯤 되고 나니 불안함이 물씬 커져 있었습니다. 나만 그런 것은 아닐 터. 이런 시국일수록 지속가능한 건강한 삶을 설계할 필요가 있죠. 그런 모두를 위한 톡방을 소개합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 위해 매일 조금이라도 실천해 보도록 해요. 같이 한다면 조금 더 나을 테니까, 서로가 서로의 채찍이 되어주는 이곳에 묻어 가는 거죠. 함께의 힘을 믿고 톡방에 살짝 인사를 건네 보아요. 그렇게 하루에 30분 걷기, 한 끼라도 야채 먹기 등 나만의 건강한 삶을 찾아 보자고요! - 이렇게 이번 달도 빙글러 여러분 덕분에 알차게 꾸려졌습니다. 어때요, 즐거웠나요? 이번 달은 '빙글 안 개구리'를 쉬어 가기로 했습니다. 재밌고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만든 코너인데 어찌 된 일인지 매달 울적한 일만 생겨서 말이에요. 좋지 않은 일인데 괜히 한 번 더 집어주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전하고 싶은 좋은 소식이 생기면 그때 다시 반갑게 코너를 꺼내 볼게요. 부디 그게 10월이 되었으면🙏🏻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빙글코리안의 머리숱만큼(빙구 아님) 충성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10월의 마지막 날 다시 만나요! 즐빙! ( @Voyou @goodmorningman @goalgoru @CtrlZ @ggotgye @M0ya @quandoquando @helljjang @GGLAB @longway @fromtoday @nanmollang @ehghl123 @minojang8 @respectyou @jessie0905 @winterz @soozynx @boogiewoogie 님을 비롯해 열심히 반응을 보여주신 수많은 빙글러들 덕분에 월간 빙글 9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