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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호주서 20년째 소문만 무성하던 표범 발자국 발견
호주에는 수십 년 넘게 이어진 유명한 논쟁이 있습니다. 바로 '블루 마운틴에 표범이 사는가'입니다. 블루 마운틴은 야생 표범의 서식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난 20년간 표범을 목격했다는 진술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수백 명의 목격자들은 자신의 두 눈으로 표범을 똑똑히 보았다고 진술했지만, 이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목격자들이 헛것을 본 것"이라며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2월 16일, 블루 마운틴 여행 사진을 공유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표범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을 발견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올린 관계자는 "곧장 전문가들을 불렀으며 그들로부터 덩치가 매우 큰 고양잇과 동물의 발자국이다"라는 의견을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표범의 블루 마운틴에 서식한다고 믿는 사람들은 모래 위에 선명하게 찍힌 발자국을 공개하며 20년간 논쟁에 유리한 입장에 서는듯했지만, 이를 반박하는 댓글들이 달리며 또다시 논쟁이 거세졌습니다. 블루 마운틴에 표범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저것은 왈라비의 발자국"이라고 주장하며 "과장 좀 그만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논쟁은 1998년 블루 마운틴에서 흑표범을 보았다는 목격자가 처음 등장하며 시작되었고, 현재까지 560명의 목격자가 나타났지만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아 논쟁이 20년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격자에 대해 '관심을 얻어 유명세를 치르려는 것 아니냐'라는 의혹이 일자, 블루 마운틴에 표범이 살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목격자들의 직업이 의사, 변호사, 경찰 등인 것을 예로 들며 '거짓말과는 거리가 멀다'고 주장했습니다. 호주 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로 이루어진 팀과 함께 총 4번의 조사에 나섰으나 어떠한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19세기에 호주에서 야생동물 거래가 성행했던 것으로 볼 때 방사된 표범이 야생에 적응해 살아남았을 수도 있을 가능성도 존재하기에 앞으로도 이러한 논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P.S 우리나라에 야생 호라이가 사느냐는 논쟁과 비슷하네요! 과연 호주에 야생 표범이 살고 있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DAY 18_ 외국어 공부 챌린지 18일차
"Szia!" 오늘은 헝가리 인사로 카드를 엽니다. 눈이 펑펑 내렸던 요 며칠, 들뜬 마음을 담아 함께 외국어 공부를 시작해 볼까요?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외국어 공부 챌린지 2020년 2월 18일 _ DAY 18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외국어 공부 챌린지 카드에 오늘 한 공부 인증샷 또는 외국어 작문(ex: 영어 일기)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등 각 외국어 공부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매일 외국어로 일기를 써도 좋고, 정해진 숫자만큼 단어를 외워도 좋을 거예요. 또는 문제집을 풀거나, 그 날 배운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인증이 될 수 있겠죠.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juhyeon01101 @card2 @soph2514 @hyunbbon @whale125 @goodmorningman @Associate @aawuu486 @guseh1996 @rkdsoddl91 @punsu0610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8일, 빙글 외국어 공부 챌린지 18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펌](스압) 냉혹한 벌거숭이쥐의 세계
저번에 오리너구리를 존나 특이한 새끼라고 소개한 적이 있는데 사실 그 오리너구리만큼이나 특이한 포유류가 하나 더 있다 존나 와꾸가 비참하기가 이루말할수 없을 정도라 미디어에 잘 언급되지는 않지만 얘는 진짜 지구 생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충격적인 능력으로 떡칠한 사기캐다 찍-찍- 이 새끼의 이름은 '벌거숭이두더지쥐'라고 한다. 정말 충격적인 와꾸다. 이름만 봐도 대충 어떤 생물인지 짐작은 갈 건데 일단 벌거숭이란 이름답게 전신 탈모에 시달리는 네츄럴본 탈모충들에다 두더지라는 이름답게 눈깔도 거의 멀었고 평생 흙만 파먹고 사는데다 쥐라는 이름답게 쥐새끼다 이것만 보면 모든 구린 특성만 찍은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랬다면 구글이 얘네를 연구하지도 않았을 거다 뜬금없이 구글이 왜 얘를 연구하냐면 이 새끼가 인류한테 불로장생의 비밀을 풀어줄 지도 모르는 개쩌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벌거숭이쥐와 비슷한 덩치의 사촌인 쥐들은 길어야 3,4년 사는게 고작이다. 예외는 있지만 생물은 대게 덩치가 작을수록 최대수명도 짧은 편이다. ㅈ만한 쥐들이 빨리빨리 죽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덩치가 작을 수록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그만큼 수명이 빨리 소모되니까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는 30년을 산다. 동족들보다 10배를 넘게 산다. 인간으로 치자면 벌거숭이쥐들은 800년을 넘게 사는 거다. 또 개쩌는게 단순히 오래사는 것만이 아니라는 거다. 사실 이쪽이 중요하다. 위의 그래프는 나이에 따른 각종 동물들의 사망률을 나타낸 그래프다 문과충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나이가 많을수록 사망률이 폭증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나타낸 그래프다. 까놓고 말해서 20대 청년이랑 80대 노인이랑 누가 더 죽을 확률이 높겠냐? 당연히 후자지. 그런데 맨 위의 벌거숭이쥐를 보자. 방금 태어난 신생아쥐도 혈기로 넘치는 젊은쥐도 늙어죽어가는 노년쥐도 모두 사망률이 비슷비슷하다. 뭔뜻이냐면 이 새끼들은 늙질 않는다는 거다 그러니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이거 면역이라고. 안 늙어. 언제 죽어도 그냥 사고사임.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면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DNA가 늙으면 그냥 DNA를 새걸로 갈아버리는 능력이 있기 때문임 근데 더 놀라운게 뭐냐면 저 수명30년이란 것도 확정이 아니라는 거임 왜 수명을 30년이라고 했냐면 벌거숭이두더지쥐의 연구가 시작된게 30년 전인데 그 30년 전에 잡아서 연구한 표본들 중에 아직도 쌩쌩하게 나이먹고 있는 놈들이 있거든 한마디로 이 새끼들 최대수명이 언제까지 늘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임. 제일 처음에 잡은 벌거숭이두더지쥐가 35살이니까 20년 뒤에도 살아있으면 최대수명은 55살이 되는 거지 동족들보다 10배 가량 오래사는 것도 모자라 그 기간동안 늙지도 않는다니 쥐새끼계의 엘프가 따로 없다 생긴건 골롬이라도 능력은 레골라스임 저 수명만으로도 벌어둔 돈은 많고 뒤지기는 싫은 전세계 금수저들이 침흘리면서 관심가질만한데 이 새끼의 능력은 이제 시작임 벌거숭이쥐는 암 면역인 유일한 포유류다 암이 얼마나 암같은 새끼냐면 유전자 돌연변이로 발생하는 복불복 질병이라 유전자를 가진 동물이면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좆같은 질병이라는 거다 인간은 물론이고 토끼부터 시작해서 흰긴수염고래까지 암을 피할 수 있는 고등생물은 지금까지 없었음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는 암 면역임 금수저 새끼들 눈 돌아가는 소리 들리냐 불로장생에 암 면역이랜다 암-암? 암은 나약한 노예들이나 걸린다, 그래-그래! 그것도 모자라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고통을 안 느낀다 피부세포에서 통증을 전달하는 펩타이드가 아예 없거든 노화면역 암면역 통증면역 벌써 3연타 찍었음 게다가 얘들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기까지 하다 원래 지하에서 사는 놈들이라 그런지 기괴할 정도로 생존능력이 높은데, 보통 인간은 산소가 10% 이하인 환경에선 바로 골로 간다. 산소 농도가 5% 아래면 5분도 못 버틴다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10%는 커녕 5%짜리 극단적인 저산소환경에서도 5시간은 너끈하게 활동한다. 심지어 산소가 아예 빠구난 0% 무산소 환경에서도 18분 동안은 살아남을 수 있다. 더 웃긴게 뭐냐면 저 18분도 뒤진게 아니다. 18분 지나니까 심장 멈추긴 했는데 시체인줄 알고 다시 공기 중에 방치하니까 다시 되살아났다. 미친 놈들임. 노화면역 암면역 통증면역 무호흡저항 벌써 트레잇이 꽉꽉 차서 터질려고 그런다 이러니 금수저새끼들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얘네를 지켜보고 있다. 부작용으로 탈모 좀 오면 어떠냐 암 안 걸리고 오래 살 수 있는 엘프가 될 수 있다는데 탈모있는데 오래 살아서 뭐하냐고 묻는 풍성충들은 니가 언제까지 풍성할지 어디한번 지켜보자 근데 이 새끼들은 그 특성을 제외하고 생존양식이야말로 제일 특이한 놈들이다 일단 벌거숭이두더지쥐는 포유류 주제에 변온동물임 그래서 3시간에 한 번씩 밥 먹지 않으면 굶어뒤지는 설치류 친척들이랑 다르게 항상 밥처먹는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지 않음 쥐들이 금방금방 굶어뒤지는 이유가 높은 신진대사 때문에 체온 유지를 빡세게 해야 되기 때문인데 벌거숭이들은 응 좆까 이러고 체온유지를 쿨하게 포기해버렸거든 그 때문에 움직임은 좀 느려도 굳이 많이 먹지 않아도 되고 오래 안 먹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 여유로운 슬로우 라이프를 얻었다 뭣보다 제일 신기한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포유류 주제에 곤충이랑 똑같은 군집생활을 한다는 거임 포유류 중에 무리생활을 하는 종은 많지 근데 벌거숭이쥐들은 그런 어설픈 무리생활이랑 차원이 다른 완벽한 계급사회 군집생활을 함 벌거숭이두더지여왕은 수컷 여러마리를 데리고 하루종일 교미만 하면서 출산하는 씬나는 라이프를 즐김. 벌거숭이두더지병정은 큰 덩치를 가지고 굴을 습격하는 적들을 몰아냄. 벌거숭이두더지노가다꾼은 이빨이 크게 자라서 땅굴을 파고 흙을 바깥으로 옮기고 식량을 캐옴. 그리고 수컷 몇 마리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암컷임. 근데 새끈한(어디까지나 지들 기준으로)수컷들은 오로지 여왕이랑만 교미할 수 있음. 나머지 암컷쥐들은 노처녀인것도 서글픈데 아예 자궁이 막힌 불임들임. 여왕이 호로몬을 분비해서 암컷쥐들의 난소를 영원히 미성숙상태로 만들거든. 여왕이 죽기 전까지는 근육 빵빵한 암컷병정쥐도 노가다암컷쥐도 새끼를 못 만듬. ㅅㅂ 안 그래도 불로장생 종족이라 언제 뒤질지도 모르는데 여왕쥐는 즐기면서 상황에 따라 출산을 하면서 개체수를 조절함.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냐? 맞음 딱 개미들이 사는 방식임 도대체 어떻게 벌거숭이두더지쥐가 저런 면역능력을 가지면서도 개미들과 똑같은 생존방식을 가지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무튼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동아프리카에서 사는데, 적게는 70마리에서 많게는 300마리까지 모여서 지하도시를 이루고 살아감. 근데 대자연의 코미디가 여기서 또 시작된다. 불로장생 암면역 통증면역 호흡면역이라는 개쩌는 특성까지 가지고 무리생활이라는 메리트까지 있는데 정작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그 동네 생태계에서 최하위라는 거임 특성만 보면 전지구를 정복해도 이상하지 않은 놈들이 왜 동아프리카에서 찌질대다고 있냐면 왜냐면 동아프리카엔 전통의 설치류 담당 일진인 파충류가 개 많기 때문임 얘들같은 쥐엘프들과 흙수저 쥐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파충류 빠따 한 방이면 골로간다는 거야 쥐가 파놓은 동굴로 쓱쓱 들어가서 다 처먹고 나올 수 있는 팔다리없는 뱀부터 시작해서 쥐이빨로는 절대 안 뚫리는 비늘로 무장한 육식성 도마뱀들한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의 엘프 도시는 그냥 냉장고에 불과함. 수명길고 통증 안 느끼고 호흡 안 해도 살 수 있으면 뭐하냐 배고픈 뱀새끼는 그딴거 신경 안 씀 벌거숭이두더지쥐는 땅파는데 써먹는 길쭉한 이빨 빼면 방어수단이 전무함. 그리고 당연히 이걸로는 파충류의 피부에 기스도 못낸다. 뱀 한 마리가 둥지에 쳐들어오는 순간 그 날로 벌거숭이 도시 하나가 끔살당하는 것은 일도 아니다 암만 노화면역 질병면역 통증면역 무호흡 특성 같이 면역특성 다 찍어놔도 정작 물리데미지 방어 못하면 그냥 ㅈ되는 거야 어떻게 보면 자연도 참 공평하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왜 난 걍 귀엽게 생긴거같지
어릴땐 몰라서 그냥 지나칠 상황들 미리보자
28년 살면서 몸이 아프면서 험난했던 사람으로써 나는 말한다. 1.공부가 싫어도 기본은 있어야 나중에라도 힘들지 않다. (수학은 못해도 컴맹이는 되지마라 정보통신 사회에서 치인다) 2.목표는 고3때 결정이 끝나야 이루는게 쉬워진다. (20살 넘기면 이것저것 할게많아서 자기계발도 어려워진다) 3.아무리 사춘기라도 생각먼저 하고 행동하자 (조언을 충고로 받아들이지 않았나 생각도 해보자) 4.걱정 안한다면 잔소리도 하지않는다. (잔소리는 관심이다 ) 5.기술배운다고 하면 여러가지를 알아보고 배워라 (이도저도 아니면 직업 찾기에 방황 일수다) 6.부모에겐 상처주지마라 (니가 나이들면 보고싶어도 못보는게 부모다 ) 7.의지할 사람이 없다고 힘든걸 남에게 말하지마라 (너의 약점을 꿰차고 이용당한다) 8.아프기전에 예방접종은 꼭 해야한다 특히! (독감주사,항체주사) 9.작은 돈이라도 저금통에 동전이라도 저금해라 (요즘은 지페만 쓰니깐 동전 100~500원씩 넣으면 금방모은다) 10.20살엔 청약신청을 해라 요즘은 좋아져서 혜택이 많다. 11.남,여자 친구는 고딩때부터 많이 만나라 (대학가면 만나기 다수어렵다 ..그리고 연애경험은 고딩때부터 하는거다 성적인건 선지키면서 만나라)
DAY 21_ 외국어 공부 챌린지, 마지막 날
"Der friede sei mit dir." 독일의 말로 '평화를 빕니다.'라는 뜻이에요. 모두의 평화를 빌며 챌린지 마지막 날의 외국어 공부 카드를 열어 봅니다 :) 매일 뭔가를 꼬박 꼬박 한다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닌데도 지금까지 참여해 주신 모두,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그거 아시죠? 이번 챌린지는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21일이나 해왔으니 습관이 되어 있을 거예요. 곧 챌린지 2기를 준비해 올 예정이니, 그 전까지는 빙글에 게시글로 인증해 보셔도 좋겠죠 :) 그럼 마지막 날도 화이팅 해 볼까요? 외국어 공부 챌린지 2020년 2월 21일 _ 마지막 날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외국어 공부 챌린지 카드에 오늘 한 공부 인증샷 또는 외국어 작문(ex: 영어 일기)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등 각 외국어 공부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매일 외국어로 일기를 써도 좋고, 정해진 숫자만큼 단어를 외워도 좋을 거예요. 또는 문제집을 풀거나, 그 날 배운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인증이 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juhyeon01101 @card2 @soph2514 @hyunbbon @whale125 @goodmorningman @Associate @aawuu486 @guseh1996 @rkdsoddl91 @punsu0610 21일 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몇 번 빠졌으면 어때요, 중간에 합류했으면 어때요. 잊지 않게 조금씩 함께 했다는 것이 중요하죠. 하지만 약속은 약속이니까, 다음주는 limited item인 챌린지 배지를 받을 도전자 분들을 발표할 총 결산 카드를 가져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20년 2월 21일, 빙글 외국어 공부 챌린지 21일차 마지막 날,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