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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반성하고 있는 어느 아이돌의 진정성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거든요. 민주화시키지 않아요"

2013년 이 한 라디오에 출연해 읖조린 이 한 마디로 전효성은 대세에서 한 방에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4년이 흐른 지금 이제는 전효성의 진정성에 대해 좀 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국사 자격증을 딴 전효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2013년 8월 27일에 자격증을 취든한걸 보면 '민주화' 발언을 한지 3개월 만인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은 4년이나 흐른 지금에야 다시금 화제가 됐습니다. 사과와 반성에 대한 그녀의 진정성이 4년 만에 세상에 빛을 보기 시작한거죠.
그리고 오늘은 5.18 민주화 운동이 있었던 날입니다.

전효성은 인스타그램에 위와 같은 내용의 5.18 추모 사진을 올렸습니다. 본인이 실수했던 '민주화'라는 단어를 당사자가 진정한 의미로 사용한 뜻깊은 날입니다.

이제 이정도면 그녀의 반성이 사람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지 않을까요?
4년의 시간동안 전효성은 어느 프로그램에서도 '민주화'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용히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이고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제는 그녀의 대한 오해를 조금 풀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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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첨에는 뭐야? 했지만 사과 방송하고 나름 여기저기서 소소하게 표나는것 보고 인정함. 이거보고 완전 인정하긴 했지만.
잘했다 효성 누구나 실수는한다 어떻해 실수를 바로잡냐지 얼굴만 이쁨게안이였어 ㅎㅎ
말 실수 한건데 누구는 저어어기 남쪽나라에서 뎅기열 걸렸다고 하더만
응 옛다 관심
돈 계속 벌어야되니까 저러는거지..진정성이 느껴지지않아..벌레는 불태워 없애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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