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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확대범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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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팔이?준팔이? 어디서 들어본 이름 이라고 했더니, 예전 동물농장에 나왔던 거식증 고양이 준팔이군요!! 이제 뚱냥이가 되었다니 😍😍배다해님 고맙습니다 👏
정상 체중이라고 하던데.. ㅋㅋㅋㅋ
예전에 비하면 뚠냥이란거죠 ㅋㅋ
"학대"가 아니라 체중을 늘려준 「확대범」이군요~~😍😍😍😍😍
준팔이 오랜만 이네요~ 방송에서 보고 그 동안 되게 궁금했었는데~ 확대를 아주 잘 해주셨네요 ㅎㅎ 준팔이가 건강하고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기분이 좋으네요😁
오모오모오모ㅡ 동물농장에서 앙상하게 갈비뼈만 남은 준팔일 봤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나 지났군요~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ㅎ^^
이름이 특이해서 바로 알아봤네요. 그때도 되게 특이한 이름이다 했었는데ㅋㅋㅋ 잘 먹고 살이오른 모습이 훨씬 보기좋다 아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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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주인 구하려 야생 코요테와 목숨 걸고 싸운 반려견
지난 20일 아침,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야생 코요테 한 마리가 출몰했다. 개과의 육식성 야생동물 코요테는 주로 북미 평원 지역에서 토끼와 사슴, 쥐 등을 잡아먹고 사는데, 최근 민가로 내려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부쩍 잦아졌다. 주택가에 나타난 코요테는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중이던 릴리 콴(10)을 습격했다. 코요테에게 발뒤꿈치를 세게 물린 콴은 반려견을 데리고 전력을 다해 도망쳤다. 이웃집 감시카메라에는 코요테 습격에 매우 놀란 소녀가 반려견의 목줄을 움켜쥐고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요테는 소녀와 반려견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그때 소녀의 6살 반려견 ‘메이시’가 코요테를 향해 몸을 돌렸다. 그 바람에 소녀는 잡고 있던 목줄을 놓치고 말았다. 반려견은 목줄을 감은 상태로 코요테에게 맞서 어린 주인이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었다. 주택가 감시카메라에는 반려견이 코요테 앞을 가로막고 엎치락뒤치락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작은 요크셔테리어종 반려견은 제 몸집의 2배가 넘는 코요테에게 물려 낑낑거리면서도 어린 주인을 위해 절대 물러서지 않았다. 소녀는 “도와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내 말을 듣지 못했다”면서 “코요테가 반려견을 공격하는 걸 보고 이웃집 초인종을 누르며 문을 두드렸다. 다행히 이웃이 날 들여보내 줬다”고 설명했다. 어린 주인이 몸을 피하는 동안 반려견은 이웃집 마당에서 코요테와 격렬한 혈투를 벌였다. 코요테가 물러날 때까지 계속 짖어대며 쫓아다녔다. 작지만 끈질긴 반려견의 저항에 결국 코요테는 공격을 멈추고 현장에서 사라졌다. 반려견의 충성심 덕에 어린 주인은 큰 부상 없이 코요테에게서벗어났으나, 반려견은 크게 다쳐 40바늘을 꿰매고 동물병원 ICU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큰 고비는 넘긴 상태다. - 출처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725601007&wlog_tag3=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