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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오픈] 광주 카셰어링 제이카 어디서?

안녕하세요~ 빛고을 광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e-모빌리티 서비스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있는 제이카입니다.

제이카는 광주에서 수소전기차, 전기차를 언제든지 경험하실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 인데요^^

지난달, 베타서비스 오픈 이후 광주 시민분들께서 엄청난 관심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ㅎㅎ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하루 하루 힘은들지만, 구성원 모두 최선을 다해 서비스 운영하고 있네요~^^

제이카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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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어떻게 사면 잘 샀다고 소문날까? (사고여부 확인 방법)
드디어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중고차 매장에 도착한 당신! 새차를 사면 가장 좋지만 여력이 되지 않아 중고차를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세차까지 말끔하게 되어있는 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합니다! 차를 드디어 사게되어 들뜬 기분으로 별 의심없이 그말을 그대로 믿고 차를 삽니다.  차를 구매하고 일주일이 지난 뒤 차 엔진부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듯 해서  차를 구매하자마자 했어야 했던 점검을 드디어 받으러 센터에 갑니다... 드디어 엔진 후드를 열게 되는데.... ... ... ... 이..이게 머지??? 나..나니? 내차가 마이클 펠프스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니고 수영...이라니? 이런 일이 일이나지 않을 수 있도록 미연에 방지해야겠죠? 그렇다면 중고차 구매할 때 이 차량이 사고차량인지 아닌지 구분하는법! 카모니와 함께 알아볼까요? (혹시 차량 명칭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위치를 첨부합니다!) 1. 펜더(Fender)를 확인한다 차량의 앞문을 열게 되면 펜더(Fender)를 잡아주는 볼트가 보이실 겁니다. 그 곳의 볼트의 페인트를 확인해보시면 사고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볼트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새로 칠한 흔적 등이 보인다면  측면에 사고를 당했다고 의심 해볼 수 있습니다. 2. 보닛(본네트)확인 보닛을 열게되면 안쪽 테두리 부분에 실리콘으로 실링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곳을 자세히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이곳을 손톱으로 꾹 눌러보셨을 때 만약 실링이 터지거나 손톱 자국이 남게 된다면 정면사고로 인해서 보닛(본네트)를 교환했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 트렁크 플로어(Trunk floor) 들어보기 트렁크의 아래쪽에 깔려 있는 플로어를 들어 보게되면 스페어 타이어가 있습니다. 만약 스페어 타이어를 둘러싼 판들에 용접자국이 있거나 검정색으로 도색되어 있다면 후면에 사고가 났다는 것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사일런트패드가 없거나 순정이 아닌 경우에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필러 (Filler) (그..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하는 필러 말구요...) 필러에 있는 웨더스트립 (차체와 문짝 사이의 고무) 를 잡아 당기시면 안쪽에 용접된 골격이 보입니다. 매끈하고 레이어가 일정하지 않고 용접한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습니다. 5. 리어 패널 (Rear panel) 트렁크를 열어보시면 또한 실리콘 실링이 있습니다. 만약 실링에 일정한 패턴이 없고 지저분하다면 수리가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후면에 충격을 받은 뒤 수리를 하게 되면 보통 이런 표시가 납니다! 6. 트렁크 리드 (Trunk lid) 트렁크를 열게 되면 위쪽에 고무 패킹이 보입니다. 만약 고무 패킹 안쪽 볼트 부분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볼트가 풀려 있는 경우 사고로 인해 교환했다는 것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사게 되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한번 쓱 보는 것만으로는 사고차인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저기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고민 또 고민 하신 뒤 꼭 좋은 차량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금정구 거주 청년 서포터즈 모집
부산 금정구 소재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가 지난 4일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는 부산의 청년문화예술 및 지역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는 공간으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공간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년 서포터즈’를 기획하기에 이르렀다. 청년 서포터즈는 금정구에 거주하며 청년정책과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4명으로 활동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간이다. 주요 활동은 꿈터플러스 공간 소개 및 참여 후기, 금정구 주요 행사 후기 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임무를 맡는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매월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에 매월 콘텐츠 2점 또는 영상물 1점을 제작하여 게시하면 된다. 활동 보상으로는 홍보 미션 달성 시 매월 15만원을 지급하며, 활동 종료 후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한 최우수 및 우수 활동자에게는 각각 상금 혜택도 주어진다. 청년 서포터즈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오는 19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합격자는 23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꿈터플러스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를 통해 꿈터플러스라는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 창업지원, 시설대관 등에 대한 정보가 부산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서포터즈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51-710-4920~3)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환 / busaninnews@naver.com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청년서포터즈 #홍보미션 #활동수당 #우수서포터즈 #콘텐츠 #공간소개 #참여후기 #행사후기 #SNS홍보
차에 불이 들어왔는데 이게 뭔가요...?
1. 전면 안개등 Fog Light(fron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 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 Fog Light (rear) 4. 세정액 부족 표시 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 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 Cruise control on 7. 방향지시기 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 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 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 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 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 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 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 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 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 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밟기 페달 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밟기 페달 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 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 Main beam headlights 21. 타이어 압력 부족 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 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 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 Brake lights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 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 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 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경고(공해방지장치) 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 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 등 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교류발전기 경고 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 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 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 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범위 조정기 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장치 Rear spoiler warning * 스포일러 : 고속주행시 차가 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 38. 컨버터블(차 지붕 전환장치) 경고 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 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 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 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 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 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 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 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 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 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 주의 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 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 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 Door open 52. 보닛 열림 Bonnet open 53. 연료 부족 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 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 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 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 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 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 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ontrol off 61. 빗방울 감지기 Rain sensor 62. 엔진/배출 경고 Engine/emisions warning 63. 뒷 유리창 성에 제거 Rear Window defrost 64. 자동 유리창 닦개 Auto window screen wiping 가끔 처음보는 모양으로 불 들어오면 심장 뚝 떨어지잖아요 ㅠㅠ 클립해놓으면 진짜 언~~~~~젠가는 꼭 쓸 일이 생긴당께요 후후..
불편함 속의 아련한 추억, 인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잘로피'
민스크웍스의 로드 트립 자동차 운전 시뮬레이터 <잘로피> 체험기 게임에서 무언가를 다룰 때, 실제와 같은 경험을 주는 것에 흔히 '시뮬레이터'라는 표현을 붙인다. 장르나, 제목이나. 붙이는 곳은 제각각이지만 어쨌든 맥락은 같다. 민스크웍스(Minskworks)에서 개발, 얼리 억세스 중인 인디게임 <잘로피(Jalopy)>는 '로드 트립 자동차 운전 시뮬레이터'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유저는 뤼프티 삼촌이 몰던 라이카 601 디럭스를 넘겨 받아 삼촌과 함께 동독을 시작으로 여러 나라를 여행하게 된다. 설정만 놓고 보면 여유? 혹은 서정적인 느낌이 가득할 것 같지만 <잘로피>는 단순한 힐링 게임이 아니다. '운전은 실전이다'라는 말처럼 게임은 여유를 느낄 새가 없다. 지금 당연하게 느껴졌던 것들이 없던, 당시의 환경을 어렴풋이 체험하는 듯했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 단순한 듯 하면서 그렇지 않은, 독특한 게임 '잘로피' <잘로피>의 흐름은 단순하다. 유저(주인공)과 뤼프티 삼촌이 동독을 시작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큰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패턴은 국가 혹은 지역의 마을(통칭 마을이라 부르겠다) → 도로주행, 그리고 다시 마을 순으로 반복한다. 여행을 위한 여정의 기본만 담고 있기에 그 외의 것은 배제했다. 국가를 이동할 때마다 볼 수 있는 자연경관이나, 도착점인 마을은 모습이 모두 다르지만, 구성이나 각각이 존재하는 개념은 같다. 마을은 휴식 또는 차량 정비, 물건을 사고팔아 이윤을 남기는 행위를 할 수 있으며 도로 주행은 정비한 차량으로 다음 지역을 가게 해주는 과정만 담고 있다. 이제 저 빨간 문짝은 내 차의 일부가 될 예정이다 '운전 시뮬레이터'라는 부제를 가진 만큼 <잘로피>는 각종 차량 부품에 대한 정보부터 정비, 운전 시 해야 하는 모든 행위를 유저가 1부터 10까지 해야 한다. 물론 '완벽한' 실제 운전을 표방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단순화시키거나 생뚱맞을 수 있는 비현실적인(?) 요소를 넣어 자칫 단순하게 보일 수 있는 패턴에 약간의 변화를 줬다. 서두에서 밝혔듯, 기자는 처음에는 게임을 가벼운, 혹은 오밀조밀한 재미를 가지고 있겠구나 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시작했다. 하지만 <잘로피>는 단순하게 보이지만 복잡하다. 신경 쓸 것도 많다. 의외의 포인트에서 막혀 뜻하지 않는 불편함을 제공하기도 한다. 하여간 독특하다, 이 게임. 드레스덴을 시작으로 산 넘고 물 건너. # 갸냘픈 라이카 601을 몰며 벌이는 여정 도로 주행과 정비를 나눠 게임을 들여다보자. 도로 주행의 경우, 게임은 사실적인 주행의 개념을 따르기 위해 제법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시동을 켜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풀면 바로 운전 시작이다. 기어를 변경하는 과정은 빼 주행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그 외 운전석에서 차량을 조작해야 하는 과정은 대부분 들어가있다. 비가 오면 와이퍼를 켜야 하고 어두우면 라이트를 켜야 한다. 만약 주행 중 급히 정차를 해야 하면 차량을 멈추고 비상등을 켠 다음 하차해야 한다. 지루하다면 라디오를 켤 수도 있다. 차 안에 있을 법한 것들이 대부분 있지만, 실제 운전을 하면서도 이런 것을 조작하며 운전에 집중해야 하듯 게임에서도 이는 통용된다. 다만, 모든 것을 마우스 에임을 옮기며 조작해야 하기에 나름 까다롭게 여겨진다. 마을에서 다음 마을로 넘어갈 때 3개 경로 중 하나를 지정하면 자동으로 다음 루트가 생성된다. 내비게이션도 없던 시절이라 교통지도를 보고 가야 할 것 같은 복잡함이 예상되지만 다행히 주행 경로는 단순한 편이다. 길이 단순해 직진 혹은 약간의 커브길만 따라가면 목적지까지 잘 이동할 수 있다. 각 경로는 동선이나 기후, 등장 요소가 모두 다르다 다행히 길이 복잡하지 않아 헤멜 염려는 없다 그러나 조작의 과정은 실제와 흡사하다고 쳐도, 그 외의 것들은 '이런 차가 어떻게 굴러갈까' 싶을 정도로 마치 차체가 유리몸 같은 느낌이다. 차량의 내구도가 매우 약해 조금만 움직여도 보닛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며, 어린아이도 가볍게 넘을 듯한 도로 위 장애물을 밟으면 차량이 휘청거린다. 차라리 요리조리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70년대 차량에게 서스펜션을 바라는 것은 너무한 것이겠지만 툭하면 발생하는 잦은 고장에 운전의 여정은 여행이 아닌 긴장의 연속이다. 괜히 서바이벌이라고 표현한 것이 아니다. 옆에서 뤼프티 삼촌이 온갖 조언이나 지식을 알려주기도 하는데, 이게 귀에 잘 안들어온다. 운전에 집중하느라. 저걸 잘못 밟으면 차량 손상으로 이어진다 여행을 할 때는 모든 변수에 신경을 써야 한다. 노면 위 각종 장애물이나 기후는 타이어 닳는 속도에 영향을 준다. 차량 내구도와 마찬가지로 타이어 내구도도 여간 약한 것이 아니다. 게다가 도로용 타이어, 우천용 타이어 등 노면 상태에 따라 착용해야 하는 것도 제각각이어서.. 이 모든 것을 맞추기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도로 위는 긴장의 연속이기도 하지만, 의외의 수입도 얻는 기회를 주기도 한다. 주행하다 보면 도로 위 혹은 양쪽 끝에 박스를 간혹 볼 수 있다. 매우 뜬금없기는 하나, 박스를 주워서 도착한 마을의 상점에 판매하면 돈을 짭짤히 벌 수 있다. 고장나 버려진 자동차를 뒤져 각종 부품을 얻을 수도 있다. 둘 모두 무작위 요소기는 하나 혹시 모를 행운을 대비해 트렁크는 여유 있게 비워 놓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욕심을 내서 완전히 비웠다가는 차량 고장 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 있을 것만 딱 있는, 운전자의 안식처 '마을' 차량의 정비, 휴식은 모두 '마을'에서 이루어진다. 1) 주유 및 물건의 매입/매각, 차량 정비 아이템을 파는 상점인 '아우터샵(outershop)', 2) 차량의 내부, 외관 장비를 모두 파는 '라이카(Laika)' 매장(이 게임의 유일한 자동차 브랜드 매장이다), 3) 세이브포인트 개념의 숙박업소인 '호텔'이 있다. 아우터샵의 수리 외에, 유저는 라이카 샵에서 보유한 재화 안에서 엔진이나 연료탱크, 물탱크, 기화기, 배터리, 점화 코일을 구매, 교체할 수 있다. 당연하게도, 고액일수록 성능이 좋다. 기본 정비 외 물건을 매입/매각할 수 있는 아우터샵 꾸준히 돈을 모아 좋은 장비를 착용하거나, 성능에 따라 자신만의 부품을 조합할 수도 있다 마을에 오면 보닛 속 부글대는 것부터 진정시켜야 한다 마을 각 요소에는 NPC가 있고, 호텔도 투숙객이 여럿 있어 보이지만 전반적으로는 매우 조용한 편이다. 간혹 도로에 자동차가 다니는 것 빼고는 버려진 도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침묵이 이어진다. 방문을 거듭할수록 규모나 일부 고층 건물이 추가되는 모습도 보이나, 위 3개 요소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마을에서도 일부 재화를 벌 수 있다. 도로에서 획득한 상자 내 물품을 아우터샵에 팔거나, 이전 마을에서 저렴하게 가져온 물건을 팔아 차익을 챙길 수도 있다. 차익을 챙기는 부분은 트렁크 공간을 덜 차지해 제법 괜찮은 수단이지만, 다음 마을로 넘어가기 전 검문소에서 금지 품목에 해당되는 물건이 있으면 벌금을 물리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검문소마다 제한하는 물품이 다르므로 벌금에 주의해야 한다 조금 독특한 것은 호텔 투숙 중에도 재화를 벌 수 있다는 것인데, 다른 방에 묵고 있는 투숙객 방을 두들기면 일부가 무작위로 더 묵겠다며 연장 비용을 방문 아래로 던지곤 한다. 일종의 가로채기 같은 거다. 마을마다 외관이 다르기에, 고생 끝에 새로운 마을에 다다르면 가장 먼저 위 3개 요소의 위치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1번. 연료가 거의 바닥인 상태로 마을에 도착했는데 아직 아우터샵을 도착하지 못했다면... 그야말로 '재앙'이다. 발품을 팔아 아우터샵에 가서 연료를 사서 다시 들고 와서 채워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일단 두들기고 보는 거다 호텔에서 1박을 하고 난 뒤, 유저는 다음 여정을 떠나기 전에 뤼프티 삼촌과 여정을 함께 떠날지 매번 선택해야 한다. 만약 동행한다면 조수석에서 여러 얘기를 해주기도 하고, 또 (호텔에서) 머무른 뒤 출발할 때 유저가 가진 재화가 부족하다면 보태주기도 한다. 동행하지 않는다면 이후 여정부터는 삼촌을 만날 수 없다. 가이드나 재화 보충이 없어진다는 측면으로 보면 유저 선택에 따라 난이도를 올려서 게임을 플레이 한다는 개념으로 볼 수 있겠다. 사실, 운전에 너무 집중하느라 가끔 동행하지 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삼촌의 용돈은 언제 받아도 반갑다 # 적절한 반영은 OK, 하지만 일부 불편한 기능이 아쉽다 <잘로피>는 완벽하진 않지만, 사실적인 경험을 위해 유저가 신경써야 할 것을 꽤 많이 마련했다. 실제 차량을 소유한 유저라면 운행하고 점검하는 흐름의 일부가 비슷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 한글화 되어 게임 이용이 수월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게임의 배경은 1960~70년대로 지금처럼 많은 것이 발전되지 않던 때여서 현재 기준으로 보면 많은 것이 불편할 수밖에 없다. 길에서 차량이 멈춰도 보험 차량이 오질 않고, 직접 걸어가서 연료를 사서 넣어야 하는 상황이 당연한 때다. 내비게이션도 없어 명확한 목적지 확인도 어렵다. 각종 기능이나 부품 역시 마찬가지다. '고물 자동차'라는 게임명과 같이, 당시 사람들은 값싼 차에 여러 브랜드의 부품을 섞어 독특한 차를 가지는 것이 흔했다. 비록 최근까지 등장하는 자동차 시뮬레이터 게임과 비교했을 때 기능이나 편의적인 부분이 부족할 수는 있지만, 이는 당시 시대상을 일부 반영하기 위한 흔적이다. 물론 모든 것이 시대상의 반영으로 해석될 수는 없다. 기술, 환경적으로 부족했던 지금과 다르다고 생각하기에는 일부 불편한 점들이 게임의 집중을 흐려지게 했다. 유리 같은 차량 내구도, 그와 관련된 도로 내 방해요소 같은 경우 차량에 미치는 영향이 지나치게 큰 느낌이다. 또, 운전 실수로 도랑에 빠지거나 차가 어딘가에 끼었을 때는 '저장 후 종료'를 눌러 다시 이전 마을에서 출발할 수밖에 없다. 난감한 상황을 완충시킬 수 있는 게임적 요소가 필요하지 않았나 싶다. 도로 위 타 차량의 AI가 매우 낮다거나 갑자기 뒤집히는 버그도 종종 있다. 게다가 개발자가 숫자 '3'을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정비킷의 사용 횟수, 손에 들 수 있는 물건 개수, 차량을 닦을 때 스펀지에 물을 묻히거나 닦는 횟수 등이 모두 최대 3회다. 이건 제법 불편했다. 정비킷 횟수부터 손에 들 수 있는 개수까지 모두 최대 '3'이다 # 그럼에도, 아날로그 시대의 추억을 회상하기엔 나쁘지 않다 <잘로피>는 차량으로 떠나는 여행의 과정을 유저가 개입할 수 있는 요소를 제법 여러 방법으로, 나름 세심하게 꾸며놨다. 즐기기에 따라 제법 여유롭게 플레이를 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앞서 설명했듯 유저가 경험하는 각 요소를 이어주는 흐름이 다소 매끄럽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버그도 그렇고. 차량을 조금씩 수리/성장시키며 여러 지역으로 여행을 떠난 다는 부분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물론 이런 불편함으로 <잘로피>의 재미가 가려지는 것은 아니다. 게임은 잔잔하고, 플레이를 하는 방식은 당시 시대의 모습과 적잖게 닮아 있다. 불편했지만 모든 것을 손수 해냈던 것들을 추억하는 느낌과도 비슷하다. <잘로피>의 여운은 제법 진하다.
약 5천대 침수차가 중고차 매물로 쏟아진다. 침수차 구별법
최근 전국에 집중호우가 며칠째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수천대의 침수차가 유통될 것으로 예상됨 (약 5천대 이상). 7월달만 3천건 접수. 자차 보험 안들고 운행하시는 분들이 40%. 그렇다면 실제로 최소 4천대~5천대 침수차들이 쏟아질 예정. 침수차들이 물론 폐차장으로 가기도 하지만, 악덕딜러들한테도 가게됨.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선량한 사람들이 속아서 침수차를 사지 않도록 침수차 구별법을 공유하고자 함. *전문가들도 실제로 침수차 구별을 어려워 한다고 함. 1. 냄새로 구별 차 내부가 굉장히 깨끗해보임 첫번째 냄새를 맡아볼 것 곰팡이가 많이 핀 꿉꿉하고 습한 냄새가 남 침수된지 몇년 된 차에서도 냄새가 남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기란 어려움 그리고 좌석을 자세히 보니 하얀거 = 곰팡이 물기가 말랐다 할지라도 차 안에 곰팡이가 핌 차 안에 좌석에 곰팡이를 발견했다 ? 침수차 확률이 높으니까 도망가 🏃‍♀️💨 2. 안전벨트로 구별 안전벨트를 끝까지 잡아당겨 보면 흙탕물 자국같은게 남아있음 흙 자국 흙이 덕지덕지 소름.. 근데 요새 이런 침수차 구별법이 돌아다니면서 안전벨트를 통째로 갈아버린다 함 앞좌석 안전벨트는 교환이 쉬운데 뒷자리는 교환이 어렵기 때문에 안전벨트 확인은 뒷좌석을 해볼것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맨 아래쪽에 라벨이 있음 제조일자가 10년 4월 4일이라 써있는데 안전벨트 라벨의 제조일자와 차의 연식이 같아야 함 일치 하지 않으면 침수차일 확률이 높으니 무조건 도망가 🏃‍♀️💨 3. 트렁크 확인 침수차들은 보통 트렁크가 깨끗함 (침수차 아닌 척 해야하니까) 트렁크 안에 커버를 들어보면 1차로 뭔가 느낌에 쎄함... 그리고 주변에 물웅덩이가 보임 침수차는 아무리 닦아도 또 생긴다고 함 차 안에 말도 안되는 물웅덩이가 있다 ? 도망가 🏃‍♀️💨 커버 하나 더 들면 타이어가 있는 자리가 보임 보면 진흙이 많은데 흙자국이 많은 차들은 침수차지만 반대로 이 안이 엄청 깨끗한 차도 있음 사람들이 평소 굳이 이 곳을 열어서 세차를 하진 않음 만약에 이 곳이 지나치게 깨끗하다? 도망가 🏃‍♀️💨 또 하나 트렁크 양 옆 사이드에 사진 부분처럼 뜯어서(쉽게 뜯김) 확인해보기 안쪽에 진흙, 나뭇잎 등이 있는지 확인. 있으면 침수차 😭 4. 차량 앞쪽(보닛) 열어 퓨즈박스 확인 사진을 보면 굉장히 더러운데 저건 정직한 침수차라 그런거고 우리가 보러간 중고차는 이미 청소를 해서 깨끗한 상태. 사진처럼 오른쪽 끝에 네모박스가 퓨즈박스인데 침수차는 이게 교환이 되어 있음. 퓨즈박스 뚜껑 열어서 (쉽게 열림) 볼트만 확인 볼트(빨간 네모박스) 가 녹이 슬거나 까진 게 보인다? 교체한 증거니 도망가🏃‍♀️💨 5. 웨더스트립 뜯어서 확인 고무패킹 확인 노란거 = 진흙 아래쪽 진흙 자국 확인 안에 틈안까지 진흙이 있다? 침수차니까 도망가🏃‍♀️💨 출처
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특집]화이트데이 선물 Best 5.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무슨 선물을 하는게 좋을까요?꽃,사탕,초콜릿,편지,옷,가방,신발,시계 등등 선물할건 너무도 많지만... 너무 평범한 선물들...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면... 사실 금전적인 부분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지요.... 금전적 부담 ↓ 실속 ↑ 만족도 ↑↑ 베스트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베스트1. 커플 등록증(좌표) 유치하지만, 유치해서 더 해보고싶은! 커플 등록증! 아마도 지금 당신의 애인도 한번도 안해봤을걸요? 가격: 20,000 원 베스트2. 커플 액자(좌표) 추억이 담긴 우리의 사진을 초상화로! 추억을 간직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저는 작은 사이즈로 차량에 배치했습니다!가격: 20,000 원 베트스3. 커플 폰 케이스(좌표) 추억을 담은 폰 케이스! 이런 폰 케이스 본 적 있나요? 소중한 연인과의 추억을 담아 더욱 예쁜 폰 케이스! 만족도 100% ㅋㅋ 가격: 13,900 원 베스트4. 커플팔찌(좌표) 심플하면서도 특별한 이니셜 팔찌! 오래 된 아이템이지만, 꾸준하게 사랑받는 아이템 중 하나! 가격: 14,850 원 베스트5.커플티(좌표) 가장 고전적이지만 가장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 하지만 너무 오래됬기에... 신선하지는 못한 아이템이네요 ㅜㅜ 그래도 러블리한 분위기 연출엔 최고! 가격: 20,000 원 부터 ~ @ 화이트데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신다면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아직, 3주정도 남았지만... 미리미리 준비해서 행복한 기념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내 차를 더 오래탈 수 있게 관리하는 기본상식
제가 아는 자동차 정비에 관한 아주 짧지만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볼게요~  (아주 기본적이고 간단할 수 있음 주의) 1. 평소에 고속도로나 산간지역, 울퉁불퉁한 도로 등에서 주행을 많이 할 경우에는 부식을 촉진시킬 수 있는 물질들에 노출 될 수 있으므로,  항상 먼지나 모래가 많은 곳에서 주행을 많이 하실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점검보다 더 앞당겨서 점검을 받으면 좋겠죠!) 2. 주행을 자주하는 경우에는 점검을 바로 받는것이 좋지만,  주행을 하지 않아도 정기점검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카센터는 지인의 소개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만약 아닐 경우에는 차량에 대한 지식이 있는 지인을 함께 데려가면 바가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3. 엔진오일은 일반적으로 대략 15,000km~20,000km정도에 한번씩 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지만,  차를 더 아끼시고 오래타시려면 그 절반인 7,500km~10,000km에서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습니다.  (이 시기에 오일필터, 주차브레이크, 타이어 등의 기본적인 요소들도 함께 점검 받으시기 바랍니다.) 4. 가혹주행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체크해봅시다! 다음의 경우에서 4가지 이상 해당되면 가혹주행의 범주에 속합니다. 1. 짧은 거리를 반복해서 주행하는가 (특히 시내주행) 2. 모래나 먼지가 많은 지역을 주행하는가 3. 공회전을 과다하게 계속 시키는가 4. 32도이상의 온도에서 교통체증이 심한곳에서 자주 주행하는가 (50%이상) 5. 도로가 험한 길(모랫길, 눈길, 비포장길 등등)에서 자주 주행하는가 6. 산길이나 오르막길에서 주행을 자주 하는가 7. 고속주행(170km/h)을 하는 경우가 빈번한가 8. 잦은 정지와 출발을 반복적으로 하지 않는가 9. 소금이나 부식물질 또는 한랭 지역을 운행하는가 이러한 경우에는 정기점검을 더욱 더 자주 받는게 좋겠죠? 다들 차량을 잘 관리해서 오랫동안 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