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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놀라게 할 별별 스니커즈 TOP 5

어느 별에서 왔니?
일상생활에 흔히 보급화된 스포츠 브랜드의 스니커즈와 달리 디자이너의 예술적 감각이 더해진 스니커즈는 개성이 중요시되는 요즘, 자신의 색깔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최근 다양한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는 기상천외한 스니커즈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지금부터 당신을 놀라게 할 별별 스니커즈 TOP 5를 아래에서 만나보자.

구찌(Gucci) 레인보우 플랫폼 스니커즈
메탈릭 골드 어퍼에 구찌의 시그니처인 삼색 스트라이프를 더해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으며, 굽이 두툼한 플랫폼에는 알록달록한 무지개 빛을 얹어 위트를 주었다. 106만 원대
구매처 : 니만마커스(neimanmarcus.com)

돌체 앤 가바나(Dolce & Gabbana) 모피로 장식한 스웨이드 앤 메쉬 스니커즈
송아지 가죽 어퍼 위에 풍성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퍼 장식으로 묵직한 실루엣을 구현했으며, 톱니 모양의 러버 아웃솔에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다. 111만 원대
구매처 : 마이테레사(mytheresa.com)

커트 가이거 런던(Kurt Geiger London) 레티 넷 디테일 새틴 스니커즈
고급스러운 카키색의 새틴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스포티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면사포를 연상케하는 그물 장식이 하이라이트. 21만 원대
구매처: 셀프리지(selfridges.com)

생 로랑(Saint Laurent) 레더 캘리포니아 코트 클래식 롤러 스케이터
4개의 플라스틱 휠이 결합된 유니크 한 비주얼이 특징인 제품은 실버 컬러의 메탈릭 가죽 어퍼에 별 모양 아플리케로 마무리해 화려함을 배가시켰다. 134만 원대
구매처 : 포워드(fwrd.com)
모스키노(Moschino) 모스키노 스니커즈
올블랙의 하이탑 실루엣에 화이트 레터링으로 펑키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체인과 진주 장식으로 디테일을 더했다. 66만 원대
구매처 : 샵밥(shopb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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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스카프 한 장으로 더욱 아름다워지는 21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주말 내내 따뜻하다 했는데 오늘은 꽤나 쌀쌀하더라구요. 하지만 일교차가 커서 모직코트를 다시 꺼내입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수죠. 이런 변덕스러운 날씨에는 실크 스카프만한 액세서리가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새로 하나 장만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예쁜 디자인이 너무 많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D 아마 제 컬렉션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짐작하셨겠지만, 저는 평소에 럭셔리 브랜드옷보다는 저렴한 SPA 브랜드를 자주 입는 편이에요. 하지만 스카프 같은 포인트 액세서리는 조금 비싸더라도 퀄리티가 좋은걸 구입하려고 한답니다. 명품 스카프의 경우 크게 유행도 안타고 오래맬 수 있을 뿐더러, 전체적인 룩까지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니까 투자해도 아깝지 않더라구요. 이번 카드에서는 다양한 명품 스카프 소개와 함께, 1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해보려 합니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트렌치 코트의 단짝, 버버리 저번 카드에서도 설명드렸듯, 스카프와 트렌치 코트는 환상의 짝꿍이죠. 그 중에서도 버버리 스카프가 가장 트렌치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버버리를 상징하는 체크 무늬가 정말 클래식하고 예쁘네요. 단정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체크무늬 스카프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D 최근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에서는 수채화처럼 부드러우면서도 화사한 색감의 스카프를 대거 선보였는데 너무 탐나네요. 저런 스카프 한장만 매면 저도 산뜻하게 변신할 수 있을것만 같아요. ▷모나코 왕비의 선택, 구찌 구찌의 아이코닉한 꽃무늬 스카프는 은막스타이자 모나코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가 매서 화제가 됐죠. 심플한 상의에 저런 쁘띠 스카프만 매도 참 우아함과 귀티가 흐르는게 너무 부럽네요. 저런게 바로 왕비의 포스인가봐요 :D 50여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구찌는 다양한 꽃무늬 스카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풍성한 롱스카프보단 쁘띠 스카프 디자인이 더 예쁜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스카프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다, 에르메스 주인공은 원래 맨 마지막에 나타나는법. 실크스카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가 에르메스죠. 소재부터 패턴까지 정말 럭셔리함의 극치입니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스카프를 그저 부차적인 액세서리정도로 취급한다면, 에르메스는 스카프를 독자적인 가치가 있는 작품으로 승화시켰다고 할까요. 에디토리얼이나 캠페인에서도 스카프가 조연이 아니라 주연으로 활약한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관련 정보를 찾아보다가 또 재밌는 사진(3, 4번째)을 발견했는데요. 외국에서는 저렇게 에르메스 스카프를 프레임에 넣어서 마치 회화작품처럼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나봐요. 저런건 상상도 못했는데 그럴듯 해서 더 놀라워요! 24일부터 28일까지 롯데백화점에서 프랑스 공방 장인들이 직접 실크 시연 행사도 한다고 하는데, 저도 주말에 시간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사실 미술전시에도 관심이 많은편이라 재밌을 것 같아요! ▷ 럭셔리 스카프 제대로 활용하는 21가지 방법 아무리 아름답고 값비싼 스카프를 샀다고 하더래도, 제대로 매는 방법을 모르면 무용지물이죠. 그래서 실크스카프를 매는 방법 카드를 가져와봤습니다. 일러스트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옆으로 넘기면서 보시면 돼요. 사진이 21장이나 되서 혹시 모바일로 보시는분들 느려질까봐 다 가져오진 못했는데요. 나머지 사진은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으세요. 또 어플 버전도 있다고 하네요. 저도 아이패드에 다운받아놓고 스카프맬때 참고하려구요.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ermes.silkknots&hl=ko 아이튠즈 : https://itunes.apple.com/kr/app/hermes-silk-knots/id675298290?mt=8 여기에 더해, 스카프 매는 법만 소개하는 외국 블로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하우 투 웨어 에르메스 스카프"라는 블로그인데요. 현재는 주인이 자기 브랜드를 런칭해서 업데이트는 안되는 상태지만 그래도 이미 많은 정보가 축적돼있어서 유용해요. 꼭 에르메스가 아니라 실크스카프가 있다면 한번쯤 보셔야 할 블로그입니다. 끝으로 에르메스에서 2013년에 공개한 스카프 매는 방법 동영상입니다. 2년전 영상이지만 이번 시즌에 시도해도 전혀 무리가 없을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모델도 스카프도 참 예쁘네요. 도움이 됐다면 좋아요, 클립 눌러주시고 두고두고 봐주세요! 그럼, 다음에도 유용한 정보로 다시 만나요<3 xxxx
- Collection(컬렉션)으로 보는 16SS 패션트렌드 "오리엔탈" 그 중에서 "스카쟌"
디자이너 컬렉션들은 항상 매 시즌 다양한 유행과 트렌드를 만들어낸다. 특히나 이들이 생각하는 트렌드들은 항상 6개월, 1년 정도 앞서 보여주며 이들이 보여주는 트렌드들이 100% 맞는 것은 아니지만 항상 그들의 영향력은 무시 못한다. 그리고 이번 시즌 다양한 트렌드를 보여주었지만 그중에서 대표적인 트렌드가 2가지가 나타났다. 바로 "레트로"와 "오리엔탈" 이였다. 이 두 가지 모두를 접목시킨 브랜드부터 각각의 색만을 입힌 브랜드들까지 다양하였다. 그리고 오늘은 "오리엔탈" 그중에서도 "스카쟌"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그리고 디자이너 브랜드들에서 어떠한 오리엔탈리즘 가득한 그들의 감성이 듬뿍 담긴 컬렉션들을 보여주었는지 담아냈다. SUKAJAN(스카잔)? 일본의 2차 세계대전 직후에 요코스카 지방에서 주둔하던 미군들이 요코스카 지방을 떠나면서 자신들의 옷을 변형하는 것도 있었지만 세틴이나, 실크 등으로 독수리, 호랑이, 용, 꽃, 동양적인 요소와 미군의 상장인 부대 마크 중대 이름 등을 새기면서 동양적인 오리엔탈 리즘 + 미국적인 요소 등을 넣는대서 인기를 얻고 일본 내에 있던 미군들에 의해 유행처럼 번져 나갔다. 그래서 이름 또한 요코스카의 (스카)와 야구점퍼(스테디엄자켓)을 따서 이름붙여 졌다. 그후 시간이 흘러 60년대에 지나면서 일본의 반항적인 청소년 문화를 표방하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지만 현재는 이같은 문화보다는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잡았다. 전쟁이 만들어낸 패션과 동양 + 서양의 문화가 하나가된 모습의 패션이기도 하다 (9,10 크리스티안 다다 15FW Men's Collection 1- 8 16SS WOMEN COLLECTION) 첫번째 크리스티안 다다(CHIRSTIAN DADA) 일본발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가장 최근 들어 뚜렷한 자기 색을 가지며, 다양한 해외 숍에 꽤나 좋은 판매를 이루고 있는 브랜드 이다. Masanori Morikawa에 의해서 2010년 설립되었으며, 상당히 짧은 시간에 뜬 브랜드이다. 특히나 15FW 남성 컬렉션에서도 스카잔을 이용한 남성적인 오리엔탈 의류를 보여주었으며, 16SS에서 또한 여성스럽고 색채감 있는 오리엔탈적인 의류들을 보여주었다. 소매와 니트 하단 부분 스커트에서도 이러한 디테일을 찾을 수 있으며, 전체적인 옷의 실루엣들도 H라인의 상당히 하늘하늘한 제품들을 보여주었다. 최근 지드래곤을 비롯해 하라주쿠 쪽을 기준으로 유행이 되고 있다. 두번째 화려함을 상당하는 브랜드들 중에 빠질 수 없는 브랜드가 있다. 현재는 전체적인 브랜드 추세가 많이 떨어졌지만 이들의 컬렉션들은 항상 화려하고 남성적이다. 그릭고 이번 시즌 또한 화련면을 갖추고 등장했다. 바로 돌체엔가바나 "Stefano Gabbana" , "Domenico Dolce" 두 남성 디자이너가 전개해가는 돌체엔 가바나는 이번 16SS 남성 컬렉션에서 거의 중국의 오리엔탈적인 모습과 일본의 오리엔탈리즘을 잘 배합하였다. 특히나 공작이 들어가 있는 테일러드 자켓 언더 숄더의 루즈한 실티티셔츠는 단 한 번에 눈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그들의 자수가 직접 박힌 데님은 더욱더 이들의 컬렉션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3번째 무슨 말이 필요한가 "Gucci(구찌)" 라는 이제는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너무나 이름이 알려진 브랜드이다. 하지만 우리 머릿속에는 자가드 패턴의 그냥 조폭, 아저씨, 아줌마들이나 좋아하는 브랜드로 알고 있다(일반적인 기준) 하지만 이번 16SS 구찌의 컬렉션은 다시 한 번 더 구찌의 재림이라는 수식어를 남겼다. 톰 포드 이후에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구찌는 정말이지 브랜드가 휘청일 정도로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Alessandro Michele’s 의 등장은 마치 우리나라 전래동화 "호랑이와 곶감에서" 소년, 소녀 같았다. 그만큼 Alessandro Michele’s 의 등장은 엄청난 임팩트를 자리 잡았고, 전 세계적으로 구찌의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특히나 이번 시즌의 여성, 남성은 오리엔탈, 레트로적인 두 가지 효소를 잡아 자신들의 손으로 주물럭 거렸다. Alessandro Michele’s는 이번 시즌 최고의 디자이너상까지 받아내었다. 플라워 패턴의 자수와 소재의 믹스는 정말 손뼉이 처질만큼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전체적인 레트로, 오리엔탈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것에 최고의 컬렉션을 뽑아내었다. 이만큼 오늘의 트렌드와 컨셉에 맞게 최고의 컬렉션을 보여준 구찌 보다 더!! 한 녀석이 등장 하였다. 4번째 오늘의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들 대충 예상은 할듯하다. 스칸쟌 하면 이번 시즌 가장 많이 떠오르는 브랜드 런웨이가 시작되고 70년대 미국의 디스코 밴드 CHIC의 CHIC,CHIC가 흘러나온다. 그리고 런웨이는 시작된다. 바로 킴존스(Kim Jones)의 루이비통(Louis Vuitton)이다. 제대로 된 오늘 말하는 "스카잔"을 이용한 멋진 룩들을 쏟아져 내놓았다. 실크소재의 패턴에 깔끔하고 견고한 자수 처리 호랑이, 용, 봉황 등을 70년대 디스코 무드에 맞게 재해석해내었다. Alessandro Michele’s의 구찌만큼이나 "레트로", "오리엔탈"을 믹스한 최고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는 킴존스(Kim Jones)의 루이비통에 한표를 던지고 싶다. 그리고 내가 충분히 돈을 주고 투자할만한 옷을 만들어내었다고 생각한다. 전체 컬렉션을 준비하고 싶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룩들로 오늘의 포스팅에 마침표를 찍겠다. 시간 여유가 되는 분들은 CHIC의 노래가 흘러나오는 루이비통(Louis Vuitton) 16SS MEN'S 컬렉션을 꼭보기를 바란다. 16SS의 트렌드와 패션을 한눈에 볼수있다. 다음에는 "레트로"를 주제로해서 써볼생각이다.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는공간이 10개 인게 너무나 아쉬울 정도이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
이탈리아를 삼킨 한국, 스포츠 브랜드 ‘휠라’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6 안녕 크루들~ 요즘 BTS의 노래들이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진입을 하면서 전세계가 들썩들썩하지? BTS 신곡 발표 기념✨ 그래서 오늘은 BTS가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휠라의 스토리를 가져왔어!! 휠라가 어떻게 한국으로 귀화했고 꽃을 피울 수 있었는지, 지금 시작할게~ 잠깐!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귀화했다고? 이게 머선129!!! 아~ 이탈리아 삼형제가 만든 브랜드이구나~ 가족사업이면 오래 못 갈 텐데~~(약스포) 역시 믿고 입는 이탈리아산 브랜드!! 명품부터 정말 다양한 브랜드들의 시작이 이탈리아더라고.. 역시 패션의 나라~! 진짜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피아트는 유명하지~ 국내에서 여성분들이 많이 타는 외제차잖아!! 그 피아트가 의류 브랜드 휠라를 인수한거래.. 소름….. 잠깐만 잠깐만! 법인으로 설립된 지 20년도 안되어서 한국 법인이 이태리에 있는 본사를 인수 했다고?? 이게 단기간에 가능한 일인가??ㅋㅋㅋ 어떻게 운영을 했기에… 운영비법 좀 알려 주세요!!! ㅠㅠ 과연 윤윤수 회장이 어떤 전략으로 휠라를 한국에서 가장 핫 한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된걸까? 내가 알기론 나이키는 미국의 국민 브랜드이고! 리복은 미국시장에서 에어로빅 붐이 일어났을 때 타 브랜드들이 외면한 에어로빅복을 판매하면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지~? 그런데! 휠라가 저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이건 처음 알았네 ㅎㅎ 윤회장님..?? 대단하시네요..!! 국내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법인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법인이 되었 다니…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이렇게 해서 단기간에 휠라 코리아가 설립이 되었구나~ 내가 알기론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들도 한국지사가 설립이 안되어 있는 브랜드도 많다고 하더라고! 절차도 까다롭고 시장현황부터 모든 요소들이 고루 갖춰져야지 가능하다던데… 그걸 짧은 기간안에 이루다니…인정!!! 사실 한국지사만 돈을 잘 버는 거였고 본사 자체는 경영난과 재정난에 엄천 난 몸살을 겪고 있었 데!! ㅜㅜ 그래서 급속도로 성장한 자식 같은 한국지사가 이태리에 있는 본사 휠라를 인수하게 되는 엄청난 일이 일어 났어!!! 진짜 부모를 이긴 자식이 된 거야!! 대박… 진짜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 라는 말이 진짜구나… 인수를 한 뒤 휠라는 현재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았어!! 휠라는 국내에서 잠시 주춤해졌었다가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에 들어 갔는데 그 중 하나가 김유정을 모델로 한 화보 촬영과 제품들을 앞세워 MZ세대들을 공략했지!! 그래서 저 때 당시 진짜 휠라붐이었어, 길거리를 걸어 다니다 보면 휠라 신발부터 옷들이 정말 많이 보였었던 거 알지? 요즘엔 협업을 통해 다양한 콜라보도 진행하고 있어~! 이건 휠라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팬디와 협업을 통해 제작된 제품들이야! 오~ 개인적으로 많은 콜라보 제품들을 봐왔지만 펜디의 ‘F’에 휠라 로고가 너무나도 위화감 없이 잘 녹아 들었다고 생각해 굿굿!! 뭔가 고급스러우면서~ 캐쥬얼한 느낌? ㅎㅎ 2019년도에 휠라는 그 어렵다는 밀라노 패션위크에 입성하여 유일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지… 실화야..??? 또한 이 단독 컬렉션에 1,500여명의 관객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가 정말 많았대! 모델들이 입으니까 뭔가 느낌이 좀 다르긴 하네 ㅎㅎ… 휠라의 스토리를 알았으니 휠라의 핫한 아이템들을 소개할게~ 디자인뿐만 아니라 수납공간까지 완벽한, CARBON 백팩 최근 유행하는 라인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 헤리티지 반팔티 기능과 패션 모두를 담아낸, 스포츠 마스크 통풍이 잘되는 반바지 깔끔한 디자인에 키 높이 굽 탑재, 샌드 블라스트 로우 스타일크루 추천 코디로 올 여름 휠라와 함께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ㅎㅎ 휠라가 어디에서 태어나 어떻게 한국으로 오게 되었는지 오늘 자세히 알아 봤는데~ 휠라를 좋아하는 우리 크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래~ 다음엔 더 재미있고 신기한 브랜드 스토리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 마지막은 BTS 진으로 마무리~! (참고로 나 BTS 팬 아니야~~~!)
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