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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좋은 수영장 데이트. 7곳

1. <속초> 마레몬스 호텔
시원한 동해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수영장

2.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멋진 해운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수영장

3. <제주> 켄싱턴 제주호텔
제주도의 멋진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수영장

4. <제천> 리솜포레스트
초록빛 산이 아름다운 수영장

5. <강릉> 씨마크 호텔
끝없는 동해바다의 아름다움이 있는 수영장

6. <제주> 히든클리프 호텔
저녁 풀파티의 즐거움이 있는 수영장

7. <하남> 아쿠아필드
멋진 수영장 뿐만 아니라 찜질방까지!!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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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재미겟다 이제 여자친구만 있으면 되겠네 하하하...
헉 ㅠㅠ
제천 리솜 별로 입니다 아이들 천지에요 저런뷰도 아니구요 ㅛ
돈이 어디서 썩어처 나냐 저런대가게
코앞이 바다면 바다서 파도 맞으며 노는게 더 재밌을듯한데..ㅎㅎ 한번쯤은 호기심에?
저거 투숙객들 전부 이용가능한곳인가요 ? 아니면 따로따로 이용하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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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이야기3
최면상태에서는 평소때 우리 몸이나 정신과는 많이 다른 상태가 될 수도 있는데 그때 일어나는 현상중 하나는 우리 몸에 흐르고 있는 전류가 증폭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야간근무가 정말 살인적으로 피곤해서 최면에 대해 틈틈히 정리를 해 보고 어떻게 하면 글을 읽는 분들이 더 이해를 쉽게 할수 있을까를 고민 해도 엄두가 안나서 오늘 즉석으로 간단하게 딱 몇가지 신기했던 현상과 경험만 적어보도록 하겠다. 사람에 몸에는 평소에 일정량의 전류가 흐른다. 또 신체의 각 기관마다 고유의 전기신호가 있고 전기신호로 서로간의 교류를 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전류는 때에 따라서 증폭되기도 하고 감소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최면을 직접적으로 최면가와 만나서 하면 더 좋겠지만 나는 밖에 나가기가 귀찮았던 터라 다른 최면가에게 부탁을 해서 전화기로 암시를 주게끔 하고 나는 그 최면가의 말을 떠올리며 할 때가 종종 있었다. 그 때 당시는 아버지는 중국에서 어떤 프로그램 개발회사의 중간관리자로 있으셨기 때문에 중국에 나가서 한달에 한번 정도만 들어오시고 하며 왔다갔다 하실 때였다. 아버지가 없는 때에는 아버지 침대가 더블사이즈이기 때문에 그 침대에서 누워서 자가최면을 하거나 전화기로 최면을 하면 참 편안했던 기억이 난다. 어느날 나는 여느때와 같이 누워서 최면을 하고 있었다. 나는 눈을 감고 호흡을 하면서 전화기에서 들리는 타 최면가의 암시에 따라 점점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침대 옆에는 아버지가 사용하는 스탠드가 하나 있다. 이 스탠드는 손가락을 살짝 가져다 대면 켜졌다가 다시 손가락을 대면 꺼지고 하는 그런 스탠드이다. 그리고 다른 불은 다 꺼놓고 그 스탠드를 켜놓은 상태. 최면을 할 땐 조도조절이 가능한 불빛이나 스탠드가 있으면 좋다. 사람마다 최면에서 일어나는 신체반응이나 느낌은 다 가지각색인데 필자인 본인은 눈을 감고 호흡을 하기 시작하고 나서 2~5분정도가 지나면 주로 오른쪽 머리가 항상 꿈틀꿈틀 혹은 심할 때는 옥죄이거나 짓밟히는(?) 등의 말로 표현하기 힘든 불쾌한 느낌을 많이 받을 때가 많다. 아직도 나는 이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른다. 대략적으로 감이 올 뿐. 어쨌든 그렇게 전화기로 최면을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 무렵... 조그맣게 탁 하는 소리가 들려서 최면가에게 잠깐 암시 하지 말라고 나 눈좀 뜨겠다고 하고 눈을 떴더니 스탠드가 꺼져있었다. 즉 탁 소리는 스탠드가 꺼질 때 나는 소리이다. 이상했다. 원래 이러나? 직관적으로 무언가 나에 의해서 그랬다는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으나 섣불리 단정지을 순 없었기에 개의치 않고 난 최면을 계속 했다. 최면을 마치고 난 후 문득 최면도중 꺼진 스탠드가 생각이 났다. 저 스탠드가 어떤 원리로 꺼지고 켜지는 것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손가락을 대니 켜지고 꺼진다면 우리 몸에 흐르는 미약한 전류때문이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나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 나무토막도 준비하고 쇠덩어리도 준비하고 다른 여러 도구들을 준비했고 또 선풍기도 준비했다. 선풍기를 준비한 이유는 선풍기를 콘센트에 꽂았다가 뽑으면 거기에 전류가 흐르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다. 필자는 어렸을 때 어른들과 함께 있다가 할머니가 사용하고 나서 갓 콘센트에서 뽑아놓은 다리미를 즉 전기코드 부분을 입에다 가져다 댔다가 인생 사요나라할 뻔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콘센트에 꽂았다가 뽑은 전기코드에는 전류가 꽤 많이 흐른다는 것을 잘 안다. 이빨이 지지직 거리고 전기가 얼굴전체에 퍼질라고 하기 전에 동물적인 감각으로 입에서 떼서 망정이지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찔한 경험이다. 여하튼...실험결과는 내가 세운 가설과 같았다. 손가락과 선풍기에서 뽑은 콘센트를 가져다 대면 켜지거나 꺼졌지만 나머지 다른 물체들을 가져다 댔을 때는 아무것도 반응을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가져다 대지도 않았는데 전류가 흘러 스탠드에 직접 흘렀다는 얘기는 현실적으로 추정을 해보니 두가지 정도가 경우의 수가 떠올랐는데 하나는 스탠드에 전류가 순간적으로 과하게 흘러서? 혹은 내가 가지고 있던 핸드폰에서 무언가 전류가 증폭되서 그랬나? 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었고 난 그 둘 중 한가지 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난 어느날. 난 또 아버지 침대에서 자가최면을 걸고 있었다. 물론 스탠드를 켜놓고 말이다. 호흡을 시작하고 나서 오른쪽 머리가 꿈틀거리며 그 불쾌한 강도가 점차 극에 달할 무렵 또 스탠드가 탁 꺼지는 소리가 났고 나는 즉시 눈을 떴다. 설마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스탠드가 또 꺼져있었다. 뭔가 이상했다. 난 이번에 통화를 한게 아니라 자가 최면을 걸었기 때문이다. 물론 한가지의 경우는 더 남아있었다. 과다전류가 흘러서 꺼진 것일까? 그러나 난 이게 그냥 기기의 이상이 아님을 느꼈다. 왜냐 하면 평소때도 난 그 스탠드를 하루종일 켜놓은 적도 있었고 그 스탠드 옆에서 어떤 일을 하면서 책을 보고 심지어 그 스탠드 바로 앞에서 별짓을 다해도 단 한번도 스탠드 지혼자서 꺼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달리 말로 설명할 길이 없었기에 이상한 취급을 당할 까봐 그냥 혼자 묻어두기로 하고 넘어갔다. 그런데 이것은 우연이 아니었나보다. 그 다음번에도 또 어느날... 역시 같은 일이 일어났다. 핸드폰도 없었고 스탠드를 켜놓고 눈을 감고 호흡을 하고 있었다. 여기서 참고 할 것은 스탠드와 침대의 거리는 내가 누워있다가 직접 상체를 일으켜서 앞으로 좀 더 가서 팔을 뻗어야 닿을 거리에 있으니 꽤나 먼 곳에 있는 것이다. 누워서 혼자 호흡을 하고 점점 그 꿈틀거리면서 불쾌한 느낌이 극에 달할 무렵 또 탁소리가 나며 스탠드가 꺼졌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자기최면을 즉 명상을 하다가 이렇게 스탠드가 꺼질때 드는 섬짓함은 정말 소름이 쫙쫙 끼친다. 지금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닌 것이지만 그 때 당시엔 좀 사실 무서웠다. 그 때 깨달았다. 나에게 최면암시를 주는 타 최면가는 처음 침대옆 불이 꺼졌을 때 그게 무언가 그...그러니까 속된 말로 귀신? 순화되고 좀 정리된 말로 표현하자면 영혼...영혼님께서 오신거라고 태연하게 이야기 했는데 난 듣는둥 마는둥 했다. 기계의 이상일 꺼라고...하지만 이정도까지 경험을 하고 나니 분명 무언가가 왔다갔다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원래 그 전에도 난 신기가 좀 있어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을 종종 느끼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그 때 느끼는 느낌과 최면을 해서 오른쪽머리의 불쾌한 느낌이 극에 달했을 때 드는 느낌이 인간이 가진 언어와 말로 설명하긴 굉장히 어렵지만 분명 둘은 비슷했기때문에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중국에서 돌아온 아버지에게 물어보았다. 아부지가 스탠드를 사용 했던 몇년동안 스탠드가 자동으로 꺼지거나 켜진 적이 있었냐고. 아버지는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으며 그 동안 일어났던 스탠드관련 이야기를 했더니 내 이야기가 마치 영화같은 이야기라고 했다. 난 최면을 통해 이러한 일을 경험하며 트랜스상태에선 내 몸의 전류가 굉장히 쎄지고 증폭되는 느낌이 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만약 이 글을 다 읽어주셨다면 긴 글 읽어주어서 고맙고 또 위의 경험과 기록과 추정을 통해서 어떤 특정사람에게는 호흡을 해서 최면상태나 트랜스상태 혹은 몰입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몸의 전류가 증폭이 된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달았고 그것을 토대로 또 나 나름 또 다른 연구와 실험들을 해본 것이 있다. 연구라기엔 부끄럽지만 정말 몸에 전류가 증폭되는 지를 알아보고 싶어서 나름 굉장히 고심하고 많은 실험을 한 것이기에 재미겸...그리고 또 다른 이들도 간접적으로 나마 이런 일이 있구나 하고 다양한 경험을 말해주고 또 이러한 오컬트적이거나 영적인 부분으로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다음시간에는 여기서 좀 더 나아가 최면을 가지고 전류가 강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부디 여러분들은 나의 이야기를 듣고 '이걸 꼭 해보고싶다.' 혹은 '저러한 신체나 정신의 각성상태를 꼭 경험해보고 싶다!' 가 아니라 '아~그냥 이런것이 있을 수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잘못하면 위험하기 때문이다. 또 필자는 사람은 귀신이나 영혼이 아니라 내 곁에 있는 사람과 잘 지내고 사람과 잘 지내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최고의 초능력이며 최고의 복이고 또 궂이 최면이나 영혼을 경험하지 않아도 풍요롭고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아주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싶다. 그럼 오늘은 이만 Adiós. Hasta luego!^^
만추의 계절에 즐기는, 도심 속 단풍 카페 명소
Editor Comment 어느덧 11월 중순, 계절은 입동을 지났지만 풍광만큼은 만추를 실캄케 하는 때다. 간간이 찾아주는 추위에 몸을 움츠러들기도 잠시, 운치 있는 단풍 낙엽길이 곳곳에 펼쳐져 있어 찰나의 계절이 아쉬울 따름이다. 겨울을 코앞에 둔 지금, 아직까지 제대로 된 단풍 구경을 하지 못했다면 <아이즈매거진>이 제안하는 단풍 카페 명소를 주목해보자. 멀리 가지 않아도 절경을 이루고 있어 가을을 향유하기 제격인 도심 속 카페. 깊어지는 가을날, 아래의 추천 리스트를 확인해보며 이번 주말 막바지 가을날의 향연을 즐겨보길 바란다. *상호명을 클릭하면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연결됩니다 * 서울숲 그레이트 커피 서울숲 가까이에 자리한 조그마한 카페 '그레이트 커피'. 작은 공간임에도 늘 사람이 북적이는 이곳은 큰 창을 통해 단풍을 보며 유유히 사색하기 제격이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 가을을 즐기기 이만한 곳이 없을 터. 더욱이 서울숲 근방에 위치해 도심 한복판 낭만 가득한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니, 따뜻한 커피 한 잔과 무르익은 단풍을 보며 일상 속 편안한 휴식을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 주소 ㅣ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6 1층 영업 시간 ㅣ12:00 - 22:00 정동길 카페 다락 덕수궁과 시청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단풍 명소가 있다. 바로 정동 전망대에 위치한 카페 다락이 그것. 13층 창가에서 보이는 서울 시내 풍경과 앞에는 장소에 대한 설명이 적혀져 있어 일상적인 곳도 새롭게 느껴진다. 도심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뷰는 물론 저렴한 가격대의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가까이 오색단풍을 감상하고 싶다면 방문해보자. 주소 ㅣ서울 중구 덕수궁길 15 영업 시간 ㅣ09:00 - 21:00  북한산 1인 1잔 서울의 단풍 명소로 빼놓을 수 없는 북한산. 등산을 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는 북한산 언저리의 ‘1인 1잔’을 소개한다. 가을 정취와 고즈넉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카페는 오색 단풍으로 물든 북한산이 은평 한옥마을을 에워싸고 있다. 색다른 장관을 자아내는 뷰는 이곳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풍경. 고풍스러운 가을 청취에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게 될 것이다.  주소 ㅣ서울 은평구 연서로 534 영업 시간 ㅣ10:00 - 21:30 경기 포천 카페 숨 SNS 상에서 유명한 포천 속 숨은 ‘카페 숨’은 녹음이 우거진 숲속에 위치했다. 넓은 규모 덕에 압도하는 분위기와 안에 조성된 정원으로 자연히 여유가 느껴지는 이곳. 한번 방문하는 순간 흠뻑 반해 다시금 찾게 되는 카페는 단풍을 구경할 수 있는 자리는 물론 자리마다 풍경과 분위기가 달라 골라 앉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색색의 빛으로 물든 가을을 배경으로 신선한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면, 서울에서 잠시 벗어나 이곳으로 향해보길. 주소 ㅣ경기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735 영업 시간 ㅣ10:00 - 21:30 경기 광주 스멜츠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경기 광주의 스멜츠. 이미 많은 이들에게 ‘단풍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이곳은 날씨와 계절에 따라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다. 완연한 가을인 지금, 통유리창으로 들어오는 곱게 물들인 알록달록한 단풍 뷰. 마치 산자락 속에서 커피를 즐기는 듯한 느낌과 압도적인 절경은 마지막 단풍을 만끽하기 안성맞춤이다. 주소 ㅣ경기 광주시 오포읍 신현로 103 영업 시간 ㅣ11:00 - 22: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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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나는 멋진 인간이 되지는 못할망정 쪽팔리게는 살고 싶지는 않다. 거짓말은 참 쉽다. 당장 나의 허물을 가려주고 고고한 선비처럼 기품있게 보일수 있고 그럴듯한 좋은 포장지는 될수 있다. 물론 내용물은 썩어가고 있지만... 나는 그리고 우리는 거짓말에 익숙해졌다.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를 돌파할수 있다. 아니 그 순간 눈을 찔끔 감아주면 된다. 모른척 하면 된다. 나의 모습을 아무도 안봤으면 그만이다. 나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서 우기면 된다.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때리면 된다.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이게 다 너를위해서 한거야 " " 난 몰라! 너의 잘못이야 " " 우리는 침탈한것이 아니라 경제발전을 도와준거야" " 나의 재산은 28만원이야! 맘대로해 " 지난 날 내 삶을 돌아보면 나 역시도 무수한 자기합리화(거짓말)속에서 살아왔다. 지금도 이따끔 보이지 않는 거짓말을 한다. 하얀 거짓말이란 없다. (그냥 내 생각) 그건 그럴수밖에 없는 자기 상황을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을 뿐이다. 어찌됐든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솔직담백한 사람은 굳이 자기합리화도 안하고 하얀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없다. 솔직하게 사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비겁해지고 때로는 적절한 거짓말을 하면 당장 나를 보호할수 있는데 말이다. 물론 그렇다고 삶의 융통성까지 버리며 위험하게 살자는 것은 결코 아님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는 핑계로 융통성을 이야기 한다.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가 융통성의 경계(지혜)를 분명하게 알고 살아간다. 솔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융통성이 허용될지 몰라도 자기합리화(거짓말)에 물든 사람은 이미 자신이 어둡게 물들었기 때문에 그 무엇도 다 거짓말이 된다. 독사가 먹은 물은 모두다 독이 되듯 말이다. 나는 아직도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다. 내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한발짝씩 걸어간다. 우리는 왜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몇가지 이유를 찾아봤다. 1. 쪽팔리게 살지 않아도 된다. 2. 내가 만든 가짜 포장지속에서 더이상 살지 않아도 된다. 3.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결국 타인도 속이게 된다. 4. 나의 거짓은 결국 드러나게 되고 그에 따른 고통과 대가는 처절하리만큼 혹독하다. 5. 빨리 벌을 받고 광명을 찾을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6. 솔직한 사람은 무의식과 곧바로 소통이 가능하다. 7. 솔직함 =>자존감 => 자신감 => 멘탈갑 타인배려=>사랑자비=>자유행복 8. 삶이 힘들지언정 최소한 두렵지는 않다. 9. 뒤를 보지 않아도 된다. 앞만 보고 살수 있다. 10. 내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된다. 물론 이 솔직함을 잘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지혜라는 큰 스승이 필요하다. 지혜롭지 않고 솔직한 사람은 남의 감정을 배려하지않고 자기 맘대로 막말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 어릴때 오락실에서 도둑질을 했다. 죽도록 맞았다. 그뒤로 도둑질 안함 ^^*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연화양꼬치 ; 수유
양꼬치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날이였어요 자주 가던 건대나 노원은 귀찮은 찰나에, 수유맛집으로 유명한 연화양꼬치가 생각이 났어요 바로 본관으로 가서 다행히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여기도 조금만 늦어도 본관은 물론, 바로 옆에 별관까지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되요 영화양꼬치는 종류도 참 많아요 중국식, 한국식, 인도식, 누드 등등 신기한게 넘나 많아요 중국식은 우리가 흔히 아는 양꼬치 시즈닝을 뿌린 것이에요 한국식은 갈비 양념, 인도식은 카레 양념이에요 양념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양꼬치는 역시 종국식이죠 볶은 땅콩과 짜사이가 나오는 집은 많지만 연화양꼬치는 밑반찬으로 고추절임과 양파, 당근까지 나와요 찍어먹는 소스까지 함께 나오구요 양꼬치 시즈닝이 듬뿍 묻은 양꼬치가 나왔어요 마늘도 한 접시 나오고 숯불이 들어오니 그냥 기대가 됐어요 자동으로 돌아가는 양꼬치 기계 넘나 탐나요 이거 있으면 집에서도 냠냠 잘 먹을 수 있을텐데 넘나 갖고싶네요 뭔가 중식집 가면 청경채를 꼭 챙겨먹어야 더 중국음식 먹는 느낌이 물씬 나요 그래서 시킨 청경채버섯볶음은 넘나 예뻤어요 색도 예쁘고 향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짜사이도 넘나 맛있어서 계속 먹었어요 또 먹었어요 역시나 마무리는 옥수수 온면 꼭 먹어줘야해요 채소육수 잘 우러나서 시원한 맛에 깔끔하게 마무으리를 할 수 있었네요 그리고 양꼬치엔 연태고량주죠 아 사진만 봐도 향에 넘나 취하네요 오늘도 연화양꼬치 가서 양꼬치에 고량주 한 잔 하고싶은 날이에요 연화양꼬치 ; 수유
일본 페미니즘의 상징이 된 한 문장
출처 : 드라마 '아빠 언니' 일본 최초의 페미니스트 잡지 <세이토>(靑踏)의 사설의 첫 문장은 100년이 넘게 흐른 지금의 지금에서도 일본 페미니즘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여성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나혜석은 일본 유학시절을 회고할 때 “나에게 천재적인 이상을 심은 것은 <세이토>의 발행인 라이초(雷鳥) 여사였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1916년까지 나왔다가 폐간되고 만 동인지 <세이토>는 여성의 성에 대한 결정권, 여성의 가사 전담의 부당성, 아동 양육의 사회적 책임, 여성의 경제적 독립 필요성 등 그때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의제를 설정해 2천∼3천 부 팔리는 부수에 비해 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매일 막강한 현실과 부딪혀야 했던 동인들은 결국 만신창이가 되고 말았다. “간통을 찬양한다”는 이유(?)로 정간과 부수 압수, 잡지를 애독하는 학교 교사들의 파면과 학생 애독자의 학교 제명 조치, “여성을 타락시키는” 라이초에 대한 “죽이겠다”는 협박장과 돌팔매질 등이 이어졌다. 라이초의 과감한 발언들도 당시로서는 스캔들이었지만 다섯 살 적은 남자와의 공개적인 동거 생활과 형식적 결혼을 할 의사가 없다고 밝힌 그의 사생활은 도전장 그 자체였다. 1920년대에도 조선 최초의 페미니스트들에게, 일본에서 여성의 투표권을 위해 싸우고 있었던 라이초는 존경스러운 선배요 본보기였던 것이다. 태초에, 여성은 실로 태양이었다. 진정한 사람이었다, 지금의 여성은 달이다. 타(他)에 의해 살고, 타(他)에 의해 빛나는 병자와 같은 창백한 얼굴의 달이다. 우리들은 매몰당한 자신의 태양을 지금이야말로 되찾아야 한다. 숨겨진 나의 태양을, 잠겨있는 천재(天才)를 발현하라. 와 100년도 더 지난 책인데... 시대를 막론하고 성차별로 인한 불합리에 저항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여성들은 늘 있었는데, 사회가 기를 쓰고 억압하고 숨기려 하는 것 같네요... 보수적인 일본 사회에서 여성도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저로써는 상상도 안갑니다ㅠㅠ 국가를 떠나 모든 여성의 권리가 보장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맥락 없는 혐오 댓글은 자제해주세요*
절에 사는 고영 해탈이
절에사는 해탈이. 이 코숏고등어 해탈이는 이 방송당시 3살이었고 애기때 어미가 진돗개한테 물려죽어서 거두게 된 사연이 있음. 과거는 슬프지만 해탈쓰 팔자 좋음.. 방바닥서 지지고있깈ㅋㅋㅋ 그러다가도 스님이 법당 가자고하면 요래 딱 스님옆에 붙어서 쫄래쫄래 따라감 ㅠㅠ 스님 앞에 자리잡고 앉기 너무나 졸고 있는 해탈이지만 원래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그러는것... 품에서 불경도 읽어주시는 스님 해탈이는 기대서 졸기 ㅋㅋㅋㅋㅋㅋ 저리 불경을 읽어주시는 이유 앞발잡고 절케 절하는데도 얌전하긔 ㅋㅋㅋㅋㅋ 해탈쓰 관리타임 털도 빗어주시고 눈곱도 떼어주시고 목욕도 시켜주심ㅋㅋㅋㅋㅋ 10년전이기도 하고 스님도 고양이를 잘 모르고 처음 키워보시니 늘 깨끗하라고 일케 강아지 키우듯 씻겨주심 ㅋㅋㅋㅋㅋㅋㅋ 물기닦는데 빡쳤지만 참는 표정  해탈이도 넘 순함 처음에는 해탈이에게 된장국에 밥을 주셨다가 해탈이 털이 빠지는걸보고 병원에 가서 조언을 받아 사료랑 멸치를 먹인다고 함 ㅋㅋㅋㅋ 이 노랑둥이는 해탈이한테 양애취짓하러 오는 애긔 양애취인데 이름은 나비 해탈이 나름 절냥이라고 싸움 걸면 져줌 (그냥 쭈구리인것같음) 해탈이 사료를 뺏어먹는 나비 ㅋㅋㅋㅋㅋㅋ 괜히 가서 궁디냄새 좀 맡았다가 줘터질뻔.. 힝묘.. 해탈쓰의 으뜸 간식 김 김을 무슨 사냥감뜯듯 뜯어먹음ㅋㅋㅋㅋ 스님이 직접 구워주는 김을 제일 좋아한다고 함 ㅋㅋ 김굽는데 옆에와서 이러고 대기타고있음 ㅋㅋㅋㅋ 근데 또 생김은 안먹음 ㅋㅋㅋㅋ 한입 뜯어먹어보더니 시큰둥 생김 외면 방에서 다시 꿀잠 저렇게 누워있다가도 저녁예불시간에 스님이 법당가자그럼 칼같이 일어나냄 스님바라기 2007년에 3살이니 지금쯤은 고양이별로 갔을 수도 있겠다. 그치만 그간 스님한테서 사랑 듬뿍받고 행복했을것같음! (ㅊㅊ - 소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