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liword
5,000+ Views

나를 불편하게 하는 자

나의 글 9장 - 나를 불편하게 하는 자
좌파 혹은 우파로 분리하는 것.
혹은 선과 악으로 나누는 것.
이러한 이원성이나 이분법을 강조하게 되어 있는 것이
바로 사탄의 핵심 전략입니다.

즉 서로를 통합시키는 것이 아닌 분리를 일으키게 됨으로 인해 서로에게 적대감을 심어주고 거기에 더해
서로가 자신이 옳다고 주장을 하는 갈등의 구조를 불러일으키게 하므로 인해 더한 혼란을 부추기려고
하게 되어 있는 게 바로 사타니즘의 기본적인 철학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부분의 크고 작은 분쟁이나 사건, 소요, 전쟁과 같은 것들이 실은 기득권들에 의해 연출이 되고 있는 쇼일 뿐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러한 이원성의 극대화 전략에 놀아나고 대상은 물론 아이러니하게도 인류 대부분을 의미합니다.
해서 인간이 제 아무리 똑똑한 상태에서 현실을 직시한다 해도 눈에는 선명해 보이게 되어 있는 현실을
허상으로 보지 않는 한은 독한 이원성의 늪에서 절대로 빠져나올 수가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기득권들에게 어이없이 놀아나고 있는 상태가 바로 아이러니하게도 사탄의 일꾼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는 셈이기도 한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사탄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상태)

헌데 더욱 아이러니한 것은 자신은 정작 사탄의 반대편인 줄 착각을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스스로가 감쪽같이 속게 되어 있는 구조가 바로 매트릭스 시스템의 구조이기도 한 것입니다.
즉 이원성에 놀아나는 자들과 어울려 놀고 있는 거 자체가 실은 이미 한패거리라는 증거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처럼 자연이치는 어쩔 수 없이
끼리끼리 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실은 이러한 극단적인 이원성을 초월해보라는 게 바로 인간의 존재 이유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물론 음과 양은 성질이 다르므로 인해 섞인 척은 할 수 있어도 늘 분열의 씨앗을 갖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허나 분명한 것은
애초에는 하나에서 분리된 둘이라는 것입니다.
즉 애초(본질)에는 하나라는 것도 참고를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원수가 아니라는 것)
결국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배워보라고 하는 것이 바로 서로가 겉으로는 달라 보이지만
실은(결국은) 하나라는 점입니다.
즉 좌파나 우파나 실은 한패(한 식구)라는 것이
진실이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서로가 서로를 존재할 수 있게끔 창조를 해주고 있는 역할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대가 있어야만 
자신이 존재를 할 이유가 발생이 되므로요.
한마디로 말해 서로가 서로를 깨우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처럼 이원성으로 일단은 분리가 돼야 만 갈등의 구조가 만들어지게 때문이기도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싸우고(갈등)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일단은 갈라서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이 3차원의 세계를 싸우기 좋아하는 짐승(동물)들의 세계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이원성이라는 모순에 빠져있는 상태에서 초월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게 바로 우리글이기도 한 것입니다.

저의 이러한 말씀(지침)을 알아듣고 준비를 하게 되는 자들을 바로 모순된 이원성의 세상에서 졸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어가게 되는 자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차원인 3차원계의 지구에서 짐승처럼 아귀다툼을 계속 즐기고 싶다면 우리글에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단 졸업을 원한다면 일단은 이러한 이원성의 지독한 늪에서 일단은 나오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즉 지나친 갈등구조부터 과감히 버리셔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옳고 그름에 강하거나 혹은 흑백논리가 강한 자 이런 자들이 바로 실은 독한 귀신에 들려있는
상태이기도 한 것입니다.
(세상적으로는 똑똑한 자들이라고 불립니다.)

즉 사회적(세상적)으로 옳은 말을 많이 하는 자일수록 실은 가장 교묘히 숨어있는 귀신인 것입니다.
쉽게 말해 지나친 정의의 강조가 바로 지나친 비정의 또한 만들어 내는 원재료라는 것을 눈치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나친 도덕이나 윤리관도 지나친 비도덕과 비윤리관을 만들어 내는 원재료일 뿐임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지나침은 결국 서로가 서로를 항상 불러내게(자극, 동요) 되는 재료의 역할을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끝없이 말입니다.
해서 이런 논리로는 영원이 답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세상적으로 똑똑한 자들이 하는 말이 얼듯 들으면 굉장히 맞아 보이지만 실은 말장난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진리에서는 항상 화는 화를 불러오게 되어 있고
원수는 원수를 불러오게 되어 있다고 강조를 하는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명성이 자자하거나 혹은 똑똑한 말을 잘한다고 하는 자들의 말을 얼듯 들으면 굉장히 맞아
보일 수 있지만 이자의 정체라는 것이 실은 사탄이 만들어 놓은 매트릭스 시스템에 제대로 걸려든
하나의 어린양 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사타니즘(이원성)에 제대로 세뇌가 되어 놀아나고 있는 상태인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김*동같은 자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에게는 그만큼 내면에 평온과 자유가 깃들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한쪽만을 위한 것이 아닌 양쪽 모두를 위한
언행을 하고 있다면 이것은 자연 이치에 맞습니다.
허나 이러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이 실은 자아(분별)의 놀음일 뿐인 것입니다. (나 잘난 쇼다.)
인간의 존재 이유란 결국 인간에서 사람으로 거듭나 우주만물이 결국은 하나였음을 눈치채고 이해하고
인정을 해 가는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목청을 높여가며 자신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존재를 하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화는 귀신일 뿐입니다.)
기득권들을 상대로 더불어 화를 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실은 자신의 상태가 아직은 구제불능의 상태라는
것을 스스로가 증명을 하는 행동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즉 스스로가 그 판(짐승 세계)이 너무 좋아 단지 그런 행동이 나오고 있을 뿐인 상태라는 것입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이요.)
단지 자신의 본래 숨겨져 있던 성향과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 과정일 뿐인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자신이 상대를 하고 있는 자의 정체가 바로 자신의 숨겨져 있던 정체를 알려주기 위해
나타나고 있는 거울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헌데 그(자기)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해대고 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힌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상태이기도 한 것입니다.

결국 모 묻은 개가 모 묻은 개를
나무라고 있는 형국이라는 것입니다.
내 앞에 나타나 나를 불편하게 하고 있는 자의 정체라는 것이 실은 이제는 더 이상 어울려 보지 말라는
의미에서 나타나고 있는 과거의 자신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전생 포함)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마오리족의 하카를 아시는가?
혹시 여러분 '하카'를 아십니까? 하카는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족 전사들이 전쟁을 앞두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추는 춤으로, 자신들의 힘이 더 강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에서 비롯되었음 제가 잘못했습니다. 항복하겠습니다. 각 부족마다 다른 형태의 하카를 가지고 있으며, 각 부족에는 성별과 상황에 맞게 다양한 하카가 존재하고, 뉴질랜드 학계에서는 전쟁을 위한 춤이 아닌 이웃을 환영하는 의미의 춤이라는 의견도 있음. 이를 반영하여 뉴질랜드 정부에는 국빈 방문하는 외국 정상 등 VIP가 방문할 때 추는 하카도 존재함 ㅇㅇ 뿐만아니라 생일, 결혼식, 축일 또는 족장, 높은 지위의 사람들의 장례식 등의 상황 등 모든 의식적인 상황에서 하카를 추기도 함 이렇게 들었을때는 띠용?하며 생소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모아나`의 마우이가 췄었던 그 하카 댄스 맞음ㅇㅇ 아쿠아 맨의 제이슨 모모아는 고향에 도착해 하카를 추며 눈물을 흘리기도 함 ㅠ "우리 폴리네시아인은 육지에 의해 나눠진 것이 아니며, 우리 모두는 물로 연결되어있고 바로 그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폴리네시아는 뉴질랜드, 하와이, 이스터섬을 잇는 지역 안에 있는 천여개의 섬을 가리키는 지역명임 귀여운 뉴질랜드 아가들의 하카 박력은 ㅇㅈ ㅠ 아래는 뉴질랜드 럭비 대표팀이 선보이는 하카 이거 진짜 렬루 지존 멋진 것 같음 ㅇㅇ 진짜 전쟁터로 나가는 전사들 같지 않음? 오졌다 눈빛 좀 보셈;;;; 야수들 아님? 영상으로 보면 진짜 개 지림 이건 위에 보여줬던 제이슨 모모아가 아쿠아맨 프리미어에서 하카를 추는 장면임 이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아이들과 하카를 추는 드웨인 존슨 이번 영화에서는 마오리 문화가 많이 노출됨. 드웨인 존슨의 마오리 문화에 대한 애착이 느껴졌음 여기서 보면 제이슨 모모아도 그렇고 선수들의 팔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타투가 있을 거임 '트라이벌'이라는 타투의 장르인데 가장 오래된 문신장르라고 함 ㅇㅇ 부족별로 상징하는 것들을 문신으로 남긴다고 하는데, 실제로 제이슨 모모아의 부족 상징은 '상어'고 팔뚝의 문신은 상어 이빨을 뜻한다고 함. 저세상 간지의 제이슨 모모아와 드웨인존슨 성님 여기서 잠깐. 하카는 남자들만 출 수 있느냐? ㄴㄴ 그건 아님 하카 댄스는 성별에 구애받지 않으며, 여성들도 춤 럭비 월드컵에서 뉴질랜드 여성팀이 추는 하카 진정 지존 간지란 말임... 내가 상대팀이면 오줌 한 바가지 쌌다고 ㅇㅇ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줄 하카는 개인적으로 눈물 버튼임 바로 뉴질랜드 뉴질 크라이스트처치 총기테러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전국에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하카를 췄던 일이 있음 마오리 협회에서 크리스트처치 난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수행된 하카 춤이라고 함 Haka Koiora - Haka for life 삶을 위한 하카 Paiahahā, Paiahahā (Attention! Attention!) 주목하세요! He aha rā ka tāpaea ngā mahi kikino (Why do we wait for something bad to happen) - 왜 우리는 나쁜 것이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나요! Ki te kūkūtia tātou katoa e? (To eventually come together?) 결국에 오게 될 거를요? Ia ha ha! E oho, kia tika rā (Wake up, be true!) 정신 차려요, 참됨을 가져요! Unuhia ngā here o te kino, (Strip away bad things like) 나쁜 것들을 없애버려요! Whakatakē, whakaparahako e (Negativity and belittling others) 부정적이고 다른 사람을 하찮게 만드는 것들요 Ko te pūtake o te whakaaro, he kaikir (because the underlining factor is racism) 중요한 사실이 인종차별이기 때문이죠 Takatakahia Hi (Stomp on it) 그걸 짓밟아 버려요 Wherawherahia Hi (Get rid of it) 없애버려요 Kia tū te tangata koia anake (So all that remains is your true person) 그래서 남아 있는 모든 것이 당신의 참된 사람이 되도록 해요 Ko au, Ko koe, ko koe, ko au, ko tāua e (I am you, you are me, this is us) 나는 너, 너는 나 이것이 우리죠 Ko te mea nui o te ao (The greatest thing in this world) 이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것은 He tangata, He Tangata, He Tangata e ('Tis people, 'Tis people, 'Tis people) ('tis = It's) 그건 사람들이죠, 사람들이에요. Hi! 남녀노소 모두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그 것을 지켜나가는 마오리족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멋져서 박수가 나옴 ㅇㅇ
90년대 헐리우드 전성기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일기쓰기 / 에세이 쓰기 같이 해보실 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빙글을 잠깐 쉬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까 드로잉 모임도 있고 필사 모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관심사에 맞게! *에세이 쓰기 / 일기 쓰기* 모임을 열고 함께 하실 분들을 구할까합니다! 저는 사실 에세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쑥스러운,, 일기같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데요. 어쨌든 모든 글이라는 것은 '나'에 대한 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잘쓰는 방법이 무엇이냐! 저도 아직 잘 쓰지 못하지만, 가장 첫 번째가 일단 책상 앞에 앉아서 무슨 글이든지, 자판 위에 손을 올려놓고 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주 유명한 작가들 마저 매일 시간을 정해두고 글이 나오든 안나오든 4시간 5시간씩 책상 노트북 자판 위에 손부터 올려둔다고 하죠! 여러분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시나요? 집중하지 않으면 휙휙 흘러가버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기 쉬운데, 우리의 삶에서 진짜 나 자신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모른다면 너무나 슬프지 않을까요? 솔직하게 내 마음의 단어를 하나하나 눌러담아 적다 보면 항상 새롭게 저에 대한 발견을 하게 됩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에세이 쓰기 모임 방식은, 일주일에 1번-2번 정도 주제를 하나 정한 후 시간을 정해서 (오후 5시부터면 다같이 오후 5시에 글을 쓰기 시작) 30분-1시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짧든, 길든 에세이 한 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부분들은 같이 정해봐요! +일기, 에세이를 비롯해서 시 등 창작문예의 어떤 방식이든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먼저 저는 국문학과 출신이었어요. 그래서 글을 많이 쓸 수밖에 없었고, 어찌되든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글이라는 것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담는다면, 우열이라는 건 없기 때문에 서로 평가하지 않고 생각과 각자의 시선을 나누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부담가지지 마시고 참여하시라고요! 저도 그냥 있으니까 너무 글을 안써서 같이 서로 독려하며 글을 써볼 분들을 기다립니다. 제발!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모임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일기를 매일 꼬박꼬박 쓰는 걸로 유명한 아이유와 작가 김중혁씨의 대화를 남깁니다. 단속적인 자아. 매일 변하는 내 자신이 궁금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