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seoudang
10,000+ Views

나의 상품적 가치1

2017. 05. 04. 칸쿤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관광도시이다 보니 관광객을 겨냥한 많은 관광 상품들과 오락시설들, 그리고 레스토랑, 커피숍들이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곳이다.. 물론 우리는 단 한번도 이곳의 상점을 이용해 본적이 없지만.... 게중 유달시리 눈에 띄는건 클럽 문화이다..
가장 유명한 코코봉고~~ 극장식 나이트 클럽이라고 한다... 워낙에 나이트 클럽에는 관심이 없는지라 그런게 있는가 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남편이 코코봉고 주말 입장료 가격이 한국돈으로 7만원정도라는 말에 이런 미췬~~ 이란 소리가 절로 나왔다... 평일에는 3만원 정도라는데~~
내가 뭐 할말이 있나~~ 춤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면 가는거쥐 뭐~~ 술 좋아하니 맨날 맥주 마시는것 하고 다를바 없는거쥐~~
코코봉고 앞에는 이렇게 마스크맨들과 스파이더맨이 돌아다니며 코코봉고 호객행위를 한다.. 우리는 " 너 코코봉고 사람이야?" 하고 물으니 그렇단다.. 아~~ 그럼 돈주고 사진 찍는게 아니겠구나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돈을 요구하더라고~~ 이건 뭐야~~ 너네 클럽 홍보하면서 웬 돈?? "No" 단호히 짤라서 말했다.. 우리는 칸쿤 호텔존을 5일 정도를 갔는데~~(숙소는 시내에 있었고) 돌아오는 버스를 타는 곳이 이곳 바로 앞이어서 항상 이사람들을 봤다.. 그런데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몰라도 마스크맨하고 사진을 찍고 100페소짜리를 건내는걸 봤다..
코코봉고 앞에는 이렇게 마스크맨들과 스파이더맨이 돌아다니며 코코봉고 호객행위를 한다.. 우리는 " 너 코코봉고 사람이야?" 하고 물으니 그렇단다.. 아~~ 그럼 돈주고 사진 찍는게 아니겠구나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돈을 요구하더라고~~ 이건 뭐야~~ 너네 클럽 홍보하면서 웬 돈?? "No" 단호히 짤라서 말했다.. 우리는 칸쿤 호텔존을 5일 정도를 갔는데~~(숙소는 시내에 있었고) 돌아오는 버스를 타는 곳이 이곳 바로 앞이어서 항상 이사람들을 봤다.. 그런데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몰라도 마스크맨하고 사진을 찍고 100페소짜리를 건내는걸 봤다..
그러니 이들에게는 코코봉고에서 일하면서 짭짤한 수입원이 될 수 밖에~~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제 아들이 스파이더맨 엄청 좋아해요...
세상을 즐기는 가족 ^_^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행사진을 있어보이게 만드는 방법_ feat.공룡
파라과이의 작가 Jorge Saenz씨는 재미난 여행사진이 찍고 싶었나 봐여. 그렇고 그런 여행사진들엔 지쳤다, 쟤 인스타나 내 인스타나 다르게 뭐야?! 그래서 플리마켓에서 공룡 피규어를 하나 산거져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작한 #Dinodinaseries. 인스타에 공룡들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고난 후부터 팔로워가 급속 증가 메가히트를 치게 됐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사진 댄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ㅋㅋㅋㅋㅋㅋㅋ) 하나로 시작한거였지만... 친구를 만들어 주기로 결ㅋ심ㅋ (원래는 저 녹색 브라키오사우루스인 디노밖에 없었다고 해여) 인기를 얻자 친구를 만들어 주다니... 그것도 애가 외로워서 만들어 준게 아니라 인기 얻을라고ㅠㅠㅠㅠㅠ 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테고사우루스인 디나랑, 스피노사우루스인 스피니(제일 앞 - 작명센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갈색 브라키오사우루스인 브라키(ㅋㅋㅋㅋ)는 디노 여자친구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여긴 친구가 왜 이리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공룡 들어간 것 만으로 사진이 확 있어 보이지 않아여? 대 to the 박 ㄷㄷㄷ 스테고사우루스인걸로 봐서 얘가 디나인가 봐여 ㅋㅋㅋㅋㅋㅋ (저 공룡덕후였음 보면 다 앎ㅋㅋㅋㅋㅋㅋ) 얘가 스피노사우루스니까 스피니겠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뒤에 양들이랑 아니 알파카들이랑 뭔가 어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 도시를 즐기는 도시공룡 디노 ㅋㅋㅋㅋㅋ 물장구도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추돌사고 ㄷㄷㄷㄷㄷ 디나 괜찮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인간들은 저렇게 사는군 아니 나도 지나가라길래... 이럼 되는거 아니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룡발자국.jpg 고성삘 ㅋㅋㅋㅋㅋㅋ 줄 맞춰서 지나가도록 ㅋㅋㅋㅋㅋㅋ 일억년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픈 엄마 찾아 으음 모두 함께 떠나자 아아~ 아아~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 호이! 둘리는! 귀여운 내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불러보고 싶어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여행사진을 위해 여행메이트 하나 들이시는거 어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 출처 : 이아저씨 인스타 _________________ 여러분의 댓글은 사요를 더 글쓰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좀 주세여 보고있는거 다 알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칸쿤 먹방신행, 무제한 음식이 제공되는 호텔
카리브해에 위치한 멕시코칸쿤의 호텔존에는 ALL INCLUSIVE(올인클루시브) HOTEL이 많답니다.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란? 숙박, 레스토랑, 룸서비스, 문화공연, 수영장 등 호텔 내의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호텔이에요.(마사지는 유료랍니다) = 먹방여행이란 소리에요^^ 용인의 워터파크 케리XX베이란 '카리브해'라는 뜻이죠? 칸쿤은 진짜 카리브해에 위치한 곳이에요. 호텔존이라고 특히 예쁜 바닷빛깔을 가진 카리브해변에 고급 호텔들이 자리잡고 있고요, 이곳의 호텔들은 올인클루시브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올인클루시브 호텔에선 숙박비를 계산할 때에도 인원수를 고려하고요, 투숙하는 동안 투숙객에게 팔찌를 채워줍니다. 그 팔찌가 있는 사람이 곧 투숙객이며, 수영장부터 모든 식음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호텔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5개의 레스토랑을 가지고있고 카페, 바, 베이커리 등 많은 식음시설이 있어요. 규모가 커서 셔틀버스로 이동해야하는 대규모 호텔의 경우엔 7-8개가 넘는 레스토랑이 있다네요. 상상해보세요. 아침에일어나 조식뷔페먹고 수영장에 있는 칵테일바에서 모히또한잔 하며 방갈로에 누워 낮잠도 자고,, 간식도 주문하면 갖다줘요. 호텔 내 아무 레스토랑이나 가서 런치먹고 카페가서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케이크, 프라푸치노 두손이 모지라게먹고.. 근처 쇼핑몰에서 놀다 다시 호텔 들어오면 레스토랑에서 쉐프가 초대하는 특별한 저녁식사하고.. 또 디저트먹고.. 밤에 코코봉고 공연클럽 다녀와서 또 룸서비스 시켜먹고.. 먹고 또먹어도 무료랍니다 ㅋㅋㅋㅋ 여기서 먹은 코코넛아이스크림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서울에서 맛있는 코코넛제품 찾기란 쉽지않아요..ㅜ *코코봉고에 관한 글 https://www.vingle.net/posts/1435905 칸쿤 호텔존에 있는 호텔 중에는 가족이 갈 수 있게 아이동반이 가능한 호텔이 있고요, 조용히 즐기고싶은 성인들을 위해 Adult-only 호텔도 있어요. 저희가 갔던 곳은 아이가 없는 곳이라 커플위주였어요. 매일 저녁에는 호텔 로비에서 문화공연도 열린답니다. 뮤지컬, 오페라, 전통문화공연 등.. 가끔 와인과 치즈퐁듀를 깔아놓고..하는 그런 시간도 있었어요. 어쨋든 먹는시간!^^ 자다가 못가서 뭐라 설명은 못드리겠네요... 호텔마다 다르지만, 숙박 일수에 따라 비치웨딩, 액티비티 등 무료 서비스를 제공해요. 비치웨딩을 신청하면 주례사, 부케, 케이크가 준비되니 하늘하늘한 옷들 많이 준비해 오시더라고요. 예쁜 사진과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겠죠?^^ 숙박 일수에 따라 베이케이션머니를 제공하는 호텔도 있는데, 일종의 포인트죠?ㅋㅋ 포인트로 액티비티를 신청할 수 있어요. 돌고래수영, 제트보트 등... 뭐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바닷가나 해변에 베드가 따로 설치되 있어서 마사지도 받을 수 있어요. 마사지는 유료이지만, 특별하고 우아한 경험이 될 것 같지 않나요?^^ 제가 이용했던 호텔룸이에요. 호텔 컨셉에 따라 모던한 곳도 있고 이렇게 멕시코냄새 폴폴나는 디자인도 있어요 ㅎㅎ 저는 서울에도 있을법한 모던한 호텔보단 아무래도 멕시코스러운 곳이 좋더라고요. 허니문이라고 말하면 백조두마리랑 장미꽃잎으로 침대위에 예쁘게 데코해주고, 웰컴 와인과 케이크를 준비해준답니다. 아, 냉장고 속 미니바와 어메니티(일회용품들)도 무료에요. 매일매일 리필된답니다 ㅎㅎㅎ 저희호텔은 어메니티도 다 불가리꺼였어요. 갖 도착해서는 시차에 적응이 안되고 하니,, 잠잘때 꼭 "DO NOT DISTURB"를 문에 걸어두세요 저희는 저녁 6시까지 내내 잠만자서... 중간에 룸메이드(하우스키퍼)가 몇번을 들락거린건지...ㅋㅋㅋㅋ 룸메이트가 청소하고선 초콜릿과 달콤한 메세지도 주고간답니다 ㅎㅎ *TIP 마지막날엔 비행시간이 늦어서 Late check-out을 하고싶다고 말하면, 투숙객 팔찌를 끊고 종이로된 임시 이용티켓을 줍니다. 그날은 그걸 가지고 돌아다니며 투숙객과 똑같이 먹고놀 수 있어요^^ 이정도면 칸쿤이 진정한 무한리필 먹방여행이라고 할 수 있겠죠?^^
바다 앞에 거울을 두면 생기는 일.jpg
지난 추석에 양양에 다녀왔습죠 아주 좋더구만요? 서퍼비치인줄 알았던 서피비치에도 다녀왔는데 무진장 힙해서 외국인줄 알았습니다. 이태원에서 놀던 외국인들 다 양양 온줄 서핑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하고싶었지만 가족여행인지라 나중으로 미뤘습니다 내년에 꼭 와서 서핑 다시 해보려고요 지난달에 제주도에 가서 서핑을 처음 배워봤는데요. 인스타에서 보던 본새나는 서퍼는 어디가고 걍 바닷물에 철푸덕 얼굴만 오지게 박았습니다. 열번중에 한두번 겨우 일어났달까요? ㅎㅎ 덕분에 아직도 허리가 쑤십니다. 어쨌뜬 이번 추석에 다녀온 양양도 너무나 좋았지요! 특히 요 바다 앞에 있는 거울을 보고요 이 갬성모야 어떤 똑똑이가 여기에 거울을 세워놨더랩니다. 누가 이런 기획을 한거야??! 덕분에 나도 보고 바다도 보고 일타이피?? 무엇보다.. 바다 앞에 거울을 세워두면 생기는 일_jpg = 셀카를 백만장 찍었지요 오랜만에 인스타 업뎃도 하고 카톡 프사도 바꾸고 아주 신이 나버렸습니다 ㅎㅎ 날씨가 좋아서 하늘이 새파랗게 보였습니다 바다도 쨍하고 건너편에 바위섬도 한몫했어요 사람도 얼마 없었구요 양양에 가신다면 서피비치 말고 이곳도 가보시길! !솔비치호텔 앞에있는 해변입니다! 날씨가 안좋으면 바다도 거무죽죽하게 보이던데 이날은 해가 쨍해서 약간씩 에메랄드 빛이 보였어여 이때 멀리서 구름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서 정면은 구름이 많은데 거울 속에는 맑았어여 멋집니다 ㅎㅎㅎ 그 다음엔 강릉으로 넘어가서 하루죙일~ 이러고 누워있었습니다 여기는 강릉 송정해변이고요 그늘막같은거 치고 바다보고 누워있으면 꿀잠이 솔솔옵니다 얼떨결에 매년 추석마다 여기와서 드러누워 있었네요 가을이 영영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여 날씨가 너무 조크등여 현실은 해 안드는 실내에 있지만... 이 날씨를 조금 더 즐기고 싶네요 ㅎㅎㅎ 마무리는 이효리 품안에서 잠드는 댕댕이
칸쿤 허니문, 가이드 없이 싸게가자
결혼준비를 할 때 느낀건,,, '웨딩'이란 단어만 붙으면 가격의 앞자리가 바뀐다는 거에요.. 같은 물건도 웨딩산업에선 가격이 껑충. 허니문도 예외는 아니죠..? 항공권, 호텔, 익스커션 예약만 하면 끝. 가이드 없이 싸게가서 둘만의 오붓한 신행을 준비해봐요 :) 칸쿤 호텔존은 케리비안베이를 따라 일자로 쭉 되어있는 형태라, 사실 길을 잃어버리기도 어려워요 ㅋ 지도보고 방향만 알면, 버스, 택시로 쉽게 돌아다닙니다. 게다가 현지에 한국여행사들이 있어서 익스커션을 예약하면 호텔로 픽업버스가 온답니다. 어려울거 하나도 없겠죠?^^ ▶칸쿤 익스커션 종류와 가격 https://www.vingle.net/posts/1435905 멕시코 칸쿤은 직항 항공편이 없어요. 보통 미국을 경유해 가는데, 여행 스케쥴이 길다면 미국여행도 함께 많이하죠. 저흰 휴가가 열흘정도라서,,, 칸쿤에 비교해 쉽게 갈 수 있는 미국은 환승할 때 하루만 여행했어요. 미쿡 냄새만 맡았죠뭐... 여행사를 거치지 않고 에어텔을 직접 예약하면,,, 장점은? 싸게,내맘대로! 여행사를 통해 열번도 넘게 스케쥴을 요청한 결과... 최저가로 가려면 환승을 3번이나 해야하고..혹은 경유지에서 하룻밤 자야한다거나...미국까지 국적기(대한항공,아시아나)를 이용하여 한번만 경유하면 가격이 비싸요... 정말 어떻게 해도 원하는 스케쥴이 안나온다!!!!! 그래 직접하겠다. 내가 원하는 항공권 조건 - 웨딩당일 저녁출발(긴 비행이라 밤비행기로 자면서 가고싶었고, 공항근처 호텔에서 자는 경비도 아낄 수 있어 일석이조!) - 경유는 미국에서 딱 한번만(아침에 LAX 도착-저녁에 칸쿤으로 출국 : 하루동안 LA 쇼핑ㅎㅎ) - 국적기 선호 - 돌아올때도 가장 늦은시간에 출발하는 항공 스케쥴로. 항공스케쥴 (같은 항공스케쥴로 이용할 분들이 있을까 해서 첨부해요) 10/3(금) OZ204 ICN 20:20 - 10/3(금) LAX 15:20 10/3(금) UA1654 LAX 23:49 - 10/4(토)CUN 06:36+1일 10/10(금) DL938 CUN 17:30 - 10/10(금)LAX 20:50 10/11(토) OZ 0203 LAX 00:20 - 10/12(일)ICN 05:20​ *첫번째 방법은 인터XX에서 미국경유로 한번에 예약할 수 있고요(제일싼데 스케줄이 별로..), 두번째 방법은 인천-미국/ 미국-칸쿤 왕복 항공권을 따로 예약하는 방법! 저는 후자로 했고요(TAX, 유류포함 1,646,000), 당시 최저가였다고 자부합니다. 이렇게 짰더니 원하던대로 비행기에서 저녁먹고 풀잠자고, 일어나서 10/3 반나절동안 환승시에 LA 산타모니카비치도 가고 쇼핑도 엄청나게 해대고,, 돌아올때도 호텔 체크아웃하고 마지막까지 쇼핑을..ㅋ *공항, 항공기 이용 팁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은 따로 있으며, 공항 출국장앞에 발렛서비스도 있어요(유료). 인천공항에 무료샤워실이 있으니, 결혼식 직후 출국하는 분들이 이용하면 좋아요. (국적기)항공사에 기념일 케이크를 사전에 신청하면, 기내에서 승무원이 조그만 케이크 서비스해줘요. 미국을 경유할 땐 밖에 안나가더라도,,보안상 무조건 수하물을 찾았다가 다시 붙여야해요. (액체류,젤류 소지시에 관련 규정을 꼭. 준수하세요) 칸쿤 호텔 타입 - ALL INCLUSIVE 숙박, 레스토랑, 룸서비스, 문화공연, 수영장 등 호텔 내의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호텔. 식음료가 포함된 개념이라 숙박비가 좀더 비싼편이며, 호텔에서 하루종일 휴양하는 여행에 적합. ▶올인클루시브호텔 소개 https://www.vingle.net/posts/1439888 - B&B(Bed & Breakfast) 숙박과 조식만 제공되는 호텔. 하루종일 외출하는 여행에 알맞다. *호텔 예약 TIP 보통은 에어텔(항공+호텔)로 예약하는 편이 저렴하다. (봉사료나 수수료 따로 붙으니 확인하시고요). 항공권을 고르고, 호텔을 고를 때 총 금액에서 20만원정도 할인받았어요. 하지만 우리가 다 아는 그 호텔예약사이트에서는 수시로 할인 이벤트를 하기에, 몇일 지켜보다가 할인이 뜨면 잽싸게 예약한다면 따로 하는편이 더 저렴하다. (저는 지켜만보다가 이 기회를 놓친...사람이에요...ㅠㅜ) 제가 다녀온 것처럼, 싸게 내가원하는대로 즐거운 칸쿤 신행 되시면 좋겠어요^^ 정말 꼭 다시가보고싶은 너무너무 좋았던 곳이에요 ㅠㅠ 기타 궁금한건 댓글로 문의주세요 ㅎ
요즘 HOT한 대세 신혼여행지 3선
"신혼여행" 하면 떠오르는 여행지는? 하와이, 몰디브, 발리, 괌? 요즘 좀 더 특별하고, 덜 알려진 여행지를 찾는 신혼부부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여행지들이 있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해변에서 로맨틱한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최근 가장 HOT한 신혼 여행지로 떠나보자. (이미지 출처 : cancunvacation/cancun moon palace resort) 1. 멕시코 칸쿤 미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꼽는다는 칸쿤. 현대식 리조트와 호텔, 이국적인 마야문명이 함께하는 이색적인 곳이다. 산호가루로 이루어진 눈부신 모래사장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도 있고, 마야문명을 따라 유적지를 둘러볼 수도 있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모습을 본딴 조각상들로 이루어진 수중박물관은, 꼭 들려야할 칸쿤의 명소로 손꼽힌다. (이미지 출처 : honeymoons.com) 2. 세이셸 세이셸은 케냐의 오른쪽, 마다가스카르 위쪽에 위치한 섬나라로 유럽 여행객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고급 휴양지이다. 투명한 인도양과 울창한 원시림이 매력적인 곳으로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신혼여행지,데이비드 베컴 부부의 결혼 10주년 여행지로도 유명하다. (이미지 출처 : itaka) 3. 모리셔스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 남서부의 섬나라 모리셔스는 몰디브, 세이셸과 함께 인도양의 3대 휴양지로 꼽히기도 한다. '신이 천국보다 먼저 창조한 곳’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대자연으로 둘러쌓인 곳이다. 아름다운 바다와 아프리카의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사파리, 유럽의 정취까지 갖춘 완벽한 여행지라 할 수 있다. 본문 출처 : http://goo.gl/5z14Aa
허니문 추천 칸쿤, 쇼핑리스트
멕시코 칸쿤으로 신행떠난 첫날, 제가 사입은 나시에요 ㅎㅎ 원래 이런거 안사는데..BITCH가 맘에들었다는거... 저의 여행 모토는 캐리어를 '비워가서 채워오기' 랍니다. 현지냄새나는 기념품들, 현지에선 특히 저렴한 제품들 꼭꼭 다 사가지고 오는 재미가 쏠쏠해요 ㅎㅎ 이색적이고 멕시코냄새 폴폴나는 기념품들이 많은 칸쿤으로 떠나요!! 로드샵에선 현지느낌 물씬 나는 제품들을 많이 팔아요. 알록달록한 옷, 가방, 악세사리, 장식품 등등.. 정말 사고싶은거 천지랍니다 ㅎㅎ 누구나 거쳐간다는 라이슬라쇼핑몰 ROXY 수영복, 쪼리, 래시가드 모두모두팔아요 ㅎㅎ 칸쿤 허니무너들이 꼭 사가는 커플 래시가드...사실 멕시코에선 래시가드입은사람은 죄다 한국인뿐...이라는거...ㅋㅋ 그래도 입고싶다면,, 현지에서 사시면 더 싸요 ㅎㅎ Tax back 가능하답니다 월마트에 가면 술이 엄.청. 싸요 데낄라, 깔루아 ... 멕시코 술이었대요! 술이 다들 만원대... ㅋㅋㅋ *주류 반입은 규정상 한사람당 2병밖에 안되요. 캐리어에 4병씩 갖구 들어왔는데도 안걸렸다는건 비밀 깔루아밀크 깔루아 :우유 = 1:5 정말 맛있지요 ㅠㅜㅜ 맛있기로 유명한 초콜릿들도 다 저렴하답니당 가성비대박 멕시코 브랜드 Shasa 요긴 내 취향저격!ㅎㅎ 늘 외국가면 특이하게, 현지스럽게 입는 재미가 쏠쏠한데 Shasa 에선 싸고 특이하면서도 편한옷이 많았어요 ㅎㅎ 기념도 되고 사진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여자옷! 강추해요 ㅎ 에스티로더 갈색병 면세점에서만 파는 대용량이 칸쿤에서 살 수 있다는거,,, 것도 면세점보다 훨씬 더 싸죠 ㅎㅎ (요샌 국내 백화점에서도 대용량 팔..껄요?아닌가..ㅋㅋ) 신행이라면 특히 어머님들 피부를 위해, 예쁨받는 며느리가 되려면 꼭 사가야하는 아이템 플라야델카르멘에서 갔던 맥(MAC) 멕시코에선 맥이 싸요 싸 ㅋㅋㅋ 얘네 영업 잘해요. 헐리우드 배우 누구도 바른다며 강추하던 리미티드에디션 립스틱... 내가 셀렙을 잘 몰라서 그 '누구'가 누군지 못알아 들었다는게 함정..ㅋㅋㅋ 칸쿤에선 프링글스도 특별하다. 살사맛..ㅋㅋ 것보단 디핑소스가 대박... 나초한봉지사고 요 디핑소스만 있으면 여긴그냥 멕시코 Obleas 이건 멕시코 전통 디저트. 모나카와 비슷한데 카라멜크림이 들어있어요. 스페인 친구 말로는 이 제품은 '당 수치가 낮으니 당뇨에도 안전한 제품'이란 마크가 붙어있대요. 근데 달아요 ㅋㅋㅋㅋ 오레오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가 재밌고 빨간크림이 특이해서 사본.. 맛은 역시 달다... 과자셋트는 기념품으로 친구주기 좋더라고요 ㅋㅋ 멕시코인형으로 만들어진 '풍경' 바람이 불면 다리가 몸통에 부딛히며 예쁜 소리가 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칸쿤에서 제일 예쁜 기념품이라고 생각해요. 어딜가도 빠질 수 없는 스타벅스 시티컵! 솔직히...칸쿤꺼는 안예쁘디만..ㅠㅜ 나라별로 모으고 있어서 샀네요 ..ㅋㅋ ▶칸쿤 허니문 싸게가는 정보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74767
신행을 칸쿤으로 가야만하는 이유
멕시코 칸쿤. 한가인 연정훈 커플이 다녀온 뒤로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급 부상한 곳이죠. 직항도 없어서 아직은 미국을 꼭 경유해서만 갈 수 있어요. 이 먼곳을 왜 그렇게들 가고싶어 안달인 걸까요? 모든 커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칸쿤을 소개해요^^ 취향저격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다 맞춰줄 수 있는 곳이에요. 다시말해 칸쿤은 모든 사람의 비유를 맞출 수 있죠 ㅎㅎ 여행지를 고를 때, 자기의 성격과 여행의 목적과 맞는지를 보고 정하죠? 예를들어 나는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 가서 푹 쉬다와야겠다. 그러면 동남아 휴양지로 고를테고요.. 시간이 모자라!! 힘들어도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보고싶어!! 라면 유럽 배낭여행을 선택하겠죠? 그런데 칸쿤은 관광, 휴양, 먹방, 레져, 밤문화 등 모든것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여행지랍니다^^ 칸쿤에는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호텔이 많아요!!ㅎㅎ 이것때문에 칸쿤으로 골랐다는건 비밀..ㅎㅎ 그리고 사실 저는... 살면서 한번뿐인 신행이기 때문에 가장 멀고 다시 가기 힘든 곳으로 골랐어요. 휴가 몇일 생기면 동남아는 쉽게 왔다갔다 하겠지만.. 장거리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죠... ㅠㅠ 오늘은 칸쿤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레져스포츠)에 대해 소개해볼게요^^ 칸쿤에는 정말 많은 액티비티가 있어서 내가 가면 무엇을 할지 잘 고르고, 날씨도 잘 봐가면서 스케쥴을 짜야해요. 저는 일주일 일정 중 반은 호텔에서 휴양하고, 반은 액티비티 하러 다녔어요 ㅎㅎ *칸쿤 신행은 가이드 없이 많이 온답니다^^ 영어 못해도 어렵지 않아요 ;) 코코봉고(COCOBONGO) 칸쿤의 나이트라이프 하면 제일 인기좋은 것은 코코봉고! 쇼와 공연이 펼쳐지고, 다같이 춤추는 공연클럽이에요 ^^ 짐캐리주연의 마스크, 마이클잭슨, 마돈나 등 다 알만한 사람들의 분장을 하고 공연을 해서 정말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아요. 칸쿤 간다면 누구나 꼭 들려가는 곳이랍니다. 저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한창 유행할 때 가서... 무대에서 제가 강남스타일 춤을 췄네요..허허.. 그냥 아시아여자로 보이니깐 무대로 올려세운것 같아요ㅋㅋ 근데 너무 웃기고 재밌었네요 ㅎㅎ $65~$75/인, 밤10시~새벽2시, 주말에 가길 추천해요. 우리나라도 클럽 평일보단 주말이 재밌죠? 4시간 놀려면 체력이 필요해요. 저희는 칸쿤도착한 첫날 갔다가.. 시차적응도 안되고 체력도 바닥나서 그다음날 저녁 6시까지 내내잤어요 ㅋㅋㅋㅋㅋ *코코봉고 말고도 칸쿤에는 나이트클럽이 정말 많아요^^ 정글투어(JUNGLE TOUR) 2인이서 보트 하나씩 타고 강을 달리고, 반환지점에선 스노쿨링도 즐겨요. 직접 운전할 수 있고, 엄청 빠르지만 앞사람만 잘 따라가면 되서 어렵진 않아요 ㅋㅋ 조금 무섭긴했네요..^^ 중간에 비오는 지점이 있는데 정말 만신창이 되서 신행사진이 꼴이 말이아니라는..ㅋㅋ 방수카메라나 방수팩은 필수에요!^^ 저희랑 같은 팀이었던 영국인커플이 스마트폰방수팩보고 완전 신기해했어요. 물에 가라앉지도 않으니 잃어버릴 일도 없겠다면서.. 지금 한국가서 하나만 사다달라며 ㅋㅋㅋ $55/인, 2시간소요, 매일 9시, 12시, 3시, 5시 운행 칸쿤 내에서도 코스가 다양해서, 예약하는 곳마다 코스와 시간은 다를 수 있어요. 스플로르(XPLOR) 칸쿤에는 3개의 대형 워터파크가 있는데, 그 세개가 성격이 조금씩 달라요. 저는 활동적이고 '탈것'이 많은 워터파크인 스플로르로 골랐고요, 하루종일 놀 수 있는 곳이에요. 자연 그대로를 이용해서 노는 곳이라 동굴 속에서도 수영하고, 강과 정글 위에서 짚라인타고, 4륜자동차도 직접 운전할 수 있어요. 짚라인 한번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요..ㅋㅋ 타고 계단 쫌 올라와서 또타고 그렇게 연속으로 8번정도를 탄거같네요..^^; 점심뷔페도 포함되 있고, 몇번을 먹어도 상관없어요 ㅋㅋ 칸쿤은 먹는거엔 쿨해요정말^^ 티켓 $110/인, 셔틀버스 비용은 구간에따라 달라요~ 돌고래수영(라이슬라 내 아쿠아리움) 돌고래가 끼부리는 것도 보고, 만져도보고, 같이 수영할 수도 있어요. 구매하는 티켓에 따라 요금과 코스가 달라요. 사진처럼 돌고래를 잡고 타는?것($70정도/인, 40분소요)과, 돌고래 두마리가 입으로 사람의 양 발바닥을 받쳐서 잠시 서서 달리는 것도 있어요. 근데그건 좀 돌고래 학대같아서..안했고요..뭐 이것도 그렇게 볼 수도 있구요... 하지만 마지막에 바다와 돌고래를 보호해야한다는 내용의 캠페인?으로 훈훈하게 마무리하니깐 좋은 경험으로 간직하고 앞으로 더더욱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기로했지요 ㅎㅎ 근데여긴 대박인건,, 제가 체험한 비용은 $70 이지만 개인카메라를 소장할 수 없고, 여기서 찍어준 사진을 사려면 백몇십불??? 2인체험비용=사진값...또르르... 안사면 머릿속에서 점점 잊혀질 것만 같고..사자니 사진속 나는 너무 못생긴 만신창이고..ㅠㅠ 고민하다가 결국 샀어요...ㅜㅠ 쏘시밀코(XOXIMILCO) 여기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간 곳이에요. 이 업체에서 저희가 첫 체험자라고..ㅋㅋㅋ 그런 후기도 없던 체험을 용감하게 했는데, 결과는 매우 성.공.적! 쏘시밀코는 멕시코식 뱃놀이로 전통음식을 먹으며 배에서 다같이 노래도부르고 게임도하고 노는 거에요. 옛날에 남자가 여자한테 프로포즈하려고 배를 예쁘게 꾸미고 음식도 준비하고 했던 풍습에서 유래한 거래요^^ 저녁7시~10시, 3시간 소요, 체험비용만 $60 정도.. 칸쿤에서 다소 멀리 떨어져있어서 셔틀버스도 함께 예약해야 할거에요^^ 지첸이샤 세계7대 불가사의에 드는 지첸이샤. 마야문명을 볼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에요. (더워서 힘들다는게 함정..) 칸쿤 호텔존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 One day tour로 예약을 많이 합니다. 아침~저녁7시정도까지 소요된 것 같고요, 칸쿤 호텔존에서 2시간30분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어서 차를 꽤 오래 타야한답니다. 제가 예약한 것은 지첸이샤+익킬쎄노떼+런치뷔페 였고, 익킬쎄노떼에서 수영하려고 비키니입고 위에 점프수트입고 돌아다녔네요. 여긴 기념품 쇼핑의 최고봉이에요.. 엄청 싸고 마야문명 스러운 기념품이 즐비한 곳. 미리사지 말고 여기서사세요 ㅋㅋ *주의 : 프로패셔널한 카메라는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고 안내를 해줘요. 저희는 그냥 구닥다리 디카라서 들구들어가려는데,,, 삼각대를 같이 가지고 들어가면 프로페셔널 해보여서 세금을 내야한다네요..-_- 무료 사물함 있으니 그곳에 맡기고 들어가시면 되겠어요 ㅎㅎ 익킬 쎄노떼 칸쿤에는 이렇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수영장이 많이 있어요! 모든 쎄노떼에서 수영이 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그 중에 익킬 쎄노떼는 너무 예쁘고 신비스러운 곳이라 사진보고서 여기는 꼭 가야겠다고 다짐했던 곳이에요. 쎄노떼는 무료입장이지만, 구명조끼를 유료로 빌려주니 이용하면 되고, 수심이 정말 깊기에 수영 잘하는 사람들만 맨몸으로 들어갈 수 있다네요 ㅎㅎ 다이빙도 할 수 있는데, 주로 남자들이 많이하고,, 좀 높아서 여자들은 비키니 잘잡고 뛰어야 할것같아요 ^^ 실외샤워에서 물로 씻어내고 내부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구조라... 수건, 갈아입을옷, 수영복은 본인이 직접 챙겨야 수영할 수 있어요^^ 이슬라무헤레스(여인의 섬) 멕시코 현지냄새 물씬나는 섬이에요!(기념품사기 좋겠죠?) 어찌보면 제주도 같기도 하고요.. ^^; 페리로 20분 이동해서 들어가요. 페리는 생각보다 멀미나서 사람들 안보이는 데서 누워서 갔고요 ㅠㅠ 섬에서 나올 땐 2층 야외에 앉아서 왔더니 멀미없이 왔네요^^ 선착장에 있는 화장실은 무료이고 다른곳은 다 유료에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부터 가고요 ㅎ 섬이 걸어다닐 순 없는 크기라서 스쿠터나 골프카(버기카)를 많이 빌려타고요. 아침일찍 들어가야 싸게 빌릴 수 있어요. 협상해서 가격이 정해지다보니..ㅋㅋ 저흰 2시간에 $25주고 엄청싸게탔네요. 여인의섬은 버기카로 2~3시간이면 충분히 볼 수 있어요.^^ 스노쿨링, 돌고래수영 및 상어만지기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수영복 미리 준비해 가세요^^ 페리 $20/인, 버기카 $25이상/2시간 *모든 사항은 10월에 다녀온 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이라, 여행 시즌에 따라서 금액이나 시간 등 변경이 있을 수 있어요^^
디즈니에 영감을 준 여행지 모음 #동화속세상
1. Neuschwanstein Castle, Bavaria, Germany 디즈니 속 세상은 진짜 원더랜드잖아여!!! 아름답기만 한 동화속 세상... 근데 실제로 존재하는 곳들에서 영감을 얻은거라면?ㅋ 디즈니에 영감을 준 아름다운 여행지들, 오늘 제가 다 소개해 드립니다 ㅋㅋㅋㅋㅋ 진짜인걸 알고 봐도 넘나 동화같은 풍경들... 한번 따라와 보실래여? 우선 시작은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 아는 ㅋㅋㅋㅋㅋㅋㅋ 독일의 노이슈반스타인성... 이미 넘나 유명하져 ㅋ (Sleeping Beauty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바로 미녀가 잠들어 있는 그 성! ㅋ 2. Alsace, France 그리고 여긴 어느 장면인지 한 번 맞춰 보세여 ㅋ 어느 작품 속 어디일까여 ㅋㅋㅋㅋㅋ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그거슨 바로 미녀와 야수 +_+ 3. Mont Saint-Michel, Normandy, France 그럼 여기, 몽상미쉘은여? 어느 작품이 이 아름다운 풍경을 동화로 담았을까여+_+ (Tangled) 그거슨 바로 긴 머리를 늘어뜨린 라푼젤이 사는 곳 ㅋㅋ 4. Angel Falls, Venezuela 그럼 베네수엘라의 이 장대한 폭포는여? (UP) 바로 업! 풍선타고 가던 거기 거기여 거기!ㅋㅋㅋㅋㅋ 5. Taj Mahal, Agra, India 그리고 사랑이 담긴 아름다운 이 타지마할은여? (Aladdin) 바로 알라딘 속 술탄의 궁전! 그럴싸하져? ㅋㅋ 6. Machu Picchu, Cusco, Peru 그리고 아직도 미스테리한 이 산꼭데기의 도시 마추픽추는여? 사실 마추픽추는 존재만으로도 이미 동화... 이 세상의 것이 아니긴 함ㅋㅋㅋ (The Emperor’s New Groove) 바로바로 '쿠스코? 쿠스코!' 의 풍경이었져 그러고보니 마추픽추가 페루의 쿠스코에 있는거니까 이미...ㅋ 7. Forbidden City, Beijing, China 베이징의 자금성은여? 낯익지 않나여????ㅋ (Mulan) 아~ 기억나져? 뮬란! 뮬란 속 황제의 집으로 나왔더랬져 ㅋ 8. Notre Dame Cathedral, Paris, France 파리의 노틀담성당 +_+ 이건 완전 알겠져? (The Hunchback Of Notre Dame) 노틀담의 꼽추져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눈물이 나네여 왜때문이지...ㅋ 9. Chateau De Chillon, Lake Geneva, Switzerland 스위스 몽트뢰의 상징 시옹성! 넘나 예쁘네여... 뭔가 본 것 같아ㅋ (The Little Mermaid) 어디서 봤나 했더니 인어공주에서 봤네 ㅋㅋㅋㅋ 그 왕자가 사는 성이었어!!ㅋㅋㅋㅋ 10. Grand Central Terminal, New York City, USA 뉴욕시티의 터미널이여... 낯익지 않나여? (Wreck-It Ralph) 바로봐로 '주먹왕 랄프'에 Game Central Station으로 쓰였던 그 곳이란 말이져...ㅋ 신기...ㅋ _______________ 아직 소개드릴 곳이 더 남았는데 블럭이 모자르네여 젠장ㅋ 쓸 때 부터 한블럭에 사진을 두개씩 넣을걸 ㅠㅠㅠㅠ 다시 수정하려니까 넘나귀찮은것이라서 이어서 카드를 하나 더 쓰겠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투비컨티뉴드 2탄으로 돌아올게여+_+
히치하이킹, 단돈 80달러, 세계일주? #레알?
(Peru, Machu Pichu) 히치하이킹으로 80개국을 여행한 남자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라여?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주인공은 Timotei Rad씨, 이 청년의 친구들은 종종 이 청년을 해리포터라고 부르곤 했대여. 닮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rthern Norway의 바이킹 배) 닮았나여?ㅋ (잘 모르겠....) 그래서 Timotei Rad씨는 종종 상상을 해 봤다고 합니다. 적은 돈으로 세계일주를 하는 마법, 히치하이킹! 하뤼파터에게 지팡이가 있다면 Timotei Rad씨에게는 엄지손가락이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Denmark, Copenhaga, love story) 그래서 단돈 80달러만 들고 무작정 떠났대여. Timotei씨에게는 엄지손가락이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엄지손가락만 믿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azakhstan, Sharyn Canyon) 그러다보니 3년, 3년간 200,000km가 넘는 거리를 히치하이킹만으로 누볐던 거져. 3,000대가 넘는 차를 히치하이킹으로 탔다고...!!! 탄 차 종류만 해도 엄청나겠네여. 탔던 차들의 사진을 그 곳의 풍경들을 배경으로 다 찍어놨어도 재밌었겠지만 그런 센스까지는 없었나 봐여. 아쉽... ㅋ 나라면 그랬을텐데 ㅋㅋㅋㅋ 크라우드펀딩 시작할까여 ㅋㅋㅋㅋㅋㅋㅋㅋ (Sahara사막) 게다가 사람들 넘나 친절한 것, 차 태워준 것만 해도 고마운데 많은 사람들이 잘 자리를 제공해 주거나 먹을 것, 때로는 얼마 안되지만 여행 경비까지 제공해 줬다는거예여+_+ 시베리아에서는 군용트럭 히치하이킹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ankt Petersburg에서는 러시아 미녀들과 사진도 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크에서는 경찰차도 탔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히치하이킹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들 엄청 다소곳하네여....ㅋ 아프간에서 탈리반을 만나기도 하고 ㄷㄷㄷ (몽골의 사막에서 길을 잃어 죽다 살아난 후) 몽골 사막에서 길을 잃어서 거의 죽을 뻔도 하고 ㄷㄷㄷㄷㄷ 시베리아에서 곰 두마리를 마주쳐 또 죽을 뻔도 했다고....... 하지만 여러분, 보이시져? 아직 살아 있어여 ㅋㅋㅋㅋㅋㅋㅋ 아르헨티나에서는 헬리콥터까지 얻어타기 성공 ㅋㅋㅋㅋㅋㅋ (Ulaanbaatar, Mongolia) 이 청년의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보고 사람들이 약간의 지원금을 보내기도 했대여. 그 돈으로 남미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살 수 있었다고...ㅋ (Ushuaia, 세계의 끝) 안타깝게도 막 사진 퀄이 좋진 않아여. 80달러 들고 여행 떠났는데 말 다 했져 뭐. 좋은 카메라 살 돈도 스마트폰 살 돈도 없었다고... 여행 중에는 사실상 콜라 한 캔 살 돈도 없을 때가 대부부분이었다니까ㅠㅠ 대단쓰... (아마조니아에서 뱀과의 즐거운 한 때) 카메라가 없으니까 길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사진 찍어 달라고 부탁하고, 이메일 주소를 알려준 후 사진을 이메일로 받았대여. 그러니까 찍힌 사진들도 다 남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라는 말... 이거 역시 대단...ㅇ_ㅇ)b (Brasil, Rio de Janeiro) ㅋㅋㅋㅋㅋㅋㅋ (Bolivia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굳이 이렇게 사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cuador, The Monument to the Equator) 여러모로 귀여운 청년이네여 ㅋㅋㅋㅋ 피사의 사탑까지 만납니다 ㅋㅋㅋㅋㅋ 이 사진 보니 뭔가 해리포터보다는 그 누구지... 암튼 영화배우 닮긴 했네여 ㅋㅋㅋㅋㅋㅋ 출처 : 이 사람 페이스북 곧 책도 내겠다고 합니다 ㅋ 돌이켜보면 엄청나지 않나여? 80달러로 3년, 80개국이라니 ㄷㄷㄷㄷ 돈 없다고 여행 못 한다고 징징대던 제가 부끄러워지네여 세상엔 참 멋진 사람들이 많군여 ㅋ 엄지손가락의 마법을 보여준 Timotei Rad씨, 박수를 드립니다 +_+
합성보다 더 합성같은 현실세계 #ㅇㄱㄹㅇ
(#1 Sculpture In New Zealand) 세상은 참 거짓말 같은 일 투성이잖아여 거짓말보다 더 거짓말 같은 일들이 부지기수인 세상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는 일이 있어서 ㅇㄱㄹㅇ 아니고 꿈이었으면 좋겠는 일이 있어서 그런 마음을 담아 진짠데 가짜같은 곳들 사진을 갖고와 봤어여 진짜 이거 다 합성아니고 뽀샵아니고 백퍼리얼들만 있습니다 ㅋ 한번 거짓말같은 현실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실까여? 드루와드루와... 아 진짜 드루가고싶다 ㅋ #2 Sand Dunes In Namib Desert, Namibia #3 Zhangye Danxia Landform In Gansu, China #4 Trees In Schonbrunn Park #5 Lenticular Clouds #6 Frozen Pond In Switzerland #7 Burned-Out Utility Pole #8 Hausmannian Building On Georges V Ave. In Paris 사요사요 심정처럼 일렁일렁 #9 Sinkhole In Downtown Guatemala City #10 A Pile Of Timber Reflecting In A Puddle 물웅덩이에 반사된 통나무들... #11 Salar De Uyuni, The World's Largest Salt Flat In Bolivia 넘나 유명하지만 봐도봐도 신기하져 #12 Undulatus Asperatus 정말 항상 느끼지만 가장 거짓말 같은건 자연인것 같아여 #13 Falling Book Sculpture By Alicia Martin #14 Mammatus Clouds #15 Trees After Toxic Waste Spill In Western Hungary #16 Glowworms Cave, New Zealand #17 3d Grass Globe Illusion At Paris City Hall #18 Lake Retba, Senegal 여기도 봐도봐도 신기... #19 Fishermen Row A Boat In An Algae-filled Lake In China 조류들이 득시글대는 호수를 유유히 지나는 배... 유화같지 않나여. 이게 진짜라니 ㄷㄷ #20 과학자들과 엔지니어들과 애드벌룬 운전수들이 모여서 애니메이션 'Up'을 실체화 시켰다구 해여 ㅋ 나도 이케 둥둥 날아가 버렸음 좋겠네여 ㅋ... 출처 ________ 어떤가여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믿기지 않으셔도 믿으셔야 해여 이게 다 리얼이라는 사실을...ㅋ 때로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현실에서 일어나지만 뭐 결국엔 다 지나게 돼있으니까... 기운내서 살아여 나도 그래야지 ㅋ
11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