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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10세대급 포토마스크 라인 투자 추진

LG디스플레이 P10 공장 완공 맞춰 투자


LG이노텍이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상 필수 부품인 포토마스크 10세대급 라인 투자를 검토 중이다. LG디스플레이가 오는 2019년 가동 예정인 경기도 파주 P10 라인에 포토마스크를 공급하기 위해서다.

LG이노텍으로서는 부담스런 자금이 소요될 전망이지만, LG디스플레이가 외부에서 포토마스크를 수급하는 것도 불가능해서 그룹 차원의 결단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LG디스플레이의 파주 P10 공장 가동(2019년 상반기)에 맞춰 10세대급 포토마스크 생산라인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포토마스크 생산에 투입될 장비 납기와 규격과 관련, 협력사들과 논의 중이다.
LG이노텍 관계자는
LG디스플레이가 사용하는 포토마스크의 대부분을 LG이노텍이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LG디스플레이의 10세대급 투자를 위해서는 포토마스크 선행 투자가 필요하다.
포토마스크는 기판 사이즈와 1대 1로 대응한다. 10세대급 디스플레이 라인에는 10세대급 크기의 포토마스크가 필요하다. 현재 LG이노텍 포토마스크 라인은 8세대(2200mm X 2500mm)가 최대다.

LG디스플레이는 2010년 이전까지만 해도 LG이노텍 외에 호야?PKL 등으로부터도 포토마스크를 구매했지만, 현재는 LG이노텍에서만 포토마스크를 수급하고 있다. 포토마스크가 디스플레이의 핵심인 TFT 회로 패턴 정보를 담고 있는 만큼, 기술 유출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LG디스플레이가 10세대급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LG이노텍이 10세대급 포토마스크 라인에 반드시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다.

투자와 관련된 의사 결정은 늦어도 오는 3분기 안에는 이뤄져야 한다. 최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 투자가 늘면서 포토마스크 주요 장비들 납기가 길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포토마스크 생산 라인은 원재료인 블랭크마스크에 패턴을 그리는 과정이 핵심인데, 이 장비들의 납기가 14개월에서 최장 18개월 정도로 길다.
LG디스플레이는 2019년 2분기쯤 10세대급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을 가동할 계획이다.
아직 LCD를 생산할 지, TV용 OLED를 생산할 지 결정하지 않았으나 포토마스크는 TFT 공정에 쓰이기 때문에 선행 투자가 가능하다. 고화질 TV용 LCD와 OLED 모두 TFT는 옥사이드(IGZO) TFT가 공통적으로 쓰인다.

LG디스플레이가 2019년 1분기부터 서서히 시험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가정하면 LG이노텍도 이 때부터 포토마스크를 공급해줘야 한다. 따라서 투자 의사결정은 올해 3분기 안에 내놔야 한다.

문제는 투자금액이다. 10세대급 포토마스크 라인 1개를 짓기 위해서는 최소 3000억원이 필요하다. 포토마스크 사업이 속한 LG이노텍 기판소재사업부는 지난해 매출 1조877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489억원에 불과했다. 기판소재사업부는 포토마스크 외에도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 스마트폰 메인기판, 반도체 기판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 중에 포토마스크 사업 매출은 2000억원~3000억원 정도인 것으로 추산된다.
기판소재사업부 전체적으로는 최근 주 고객사인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부진하면서 연간 실적이 하락세다. 이 같은 상황에서 뭉칫돈을 투자하기는 부담스럽다. 더욱이 LG이노텍은 주력사업인 카메라모듈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어 투자 재원도 넉넉하지 않다.

이 때문에 LG이노텍은 LG디스플레이측에 10세대급 포토마스크 라인에 공동 투자하는 방안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인이 완공되면 어차피 LG디스플레이가 메인 고객사가 되는 만큼, 자금 부담을 공유하자는 취지다. 삼성디스플레이도 공장 내에 자체 마스크숍을 짓고, 에스앤에스텍에서 블랭크마스크만 구매해 일부 포토마스크를 자체제작하기도 한다.

만약 LG이노텍이 10세대급 라인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LG디스플레이는 일본 SKE에서 10세대급 포토마스크를 구매해야 하는데 SKE는 샤프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여력이 많지 않다.

업계 관계자는
LG이노텍이 투자 금액 때문에 고민하고 있지만 그룹 차원에서 결국 투자 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개발 정보가 고스란히 담긴 포토마스크를 외부에서 구매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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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9 안녕하세요~모든 IT,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컴퓨터 모니터 검은화면이 나오는 신호없음 문제를 공유해드릴려 합니다. 이 문제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무엇때문에 발생하는지 그리고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첫번째 이유는 바로 모니터 케이블입니다. 신호없음이 나온다는 것은 모니터 문제가 아니며 90%는 데스크탑 내부 부품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일단 내부 부품을 살펴보기전에 가장 간단한 케이블부터 바꿔봅시다. 특히 DP케이블 같은 경우에는 구 1.1케이블과 신 1.4케이블이 있어서 DP케이블을 쓰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살펴보셔야 됩니다. 나머지 RGB나 DVI-I, 그리고 HDMI는 좀 오래된건가 싶으시면 한번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2번째 원인은 신호없음의 가장 주원인이라고 불릴 수 있는 RAM 문제입니다. RAM 슬롯이 더러워지거나 아니면 RAM을 읽는 부분이 약간 더러워져서 그럴 수 있겠는데요. 만약 안된다면 RAM을 꽂는부분인 노란색부분을 지우개로 지우개질 하신 뒤 지우개 똥들은 치우시고 다시 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것 하나로 신호없음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다수 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최근에 컴퓨터가 신호없음이 떴는데 이것하나로 바로 해결완료되었습니다. 다만 컴퓨터를 새로 사셨는데 신호없음이 뜨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거의 RAM 불량일 확률이 높으니 RAM 제조사에 가서 A/S문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불량이 하나 나와서 오늘 삼성 A/S 센터에 가볼려 합니다. 3번째는 그래픽카드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가 맛이 갈 확률도 있는데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 쪽에 있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해보셔야 됩니다. (내장그래픽이 없는 라이젠 경우에는 불가능하지만요) 메인보드쪽에 모니터를 연결해보았는데 화면이 나온다? 그러면 그래픽카드를 A/S한번 맡겨보셔야 됩니다. 아니면 보조파워핀을 빼시거나 아니면 그래픽카드 자체를 빼서 5분정도 기다린뒤 다시 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고쳐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자 이제 마지막 방법인 4,5번쨰인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4번째 문제점인 메인보드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를 한번 교체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 방법은 컴퓨터 사신지 적어도 5년은 넘어서야 생기는 문제점인지라 오래된 제품이 아니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귀찮은 5번째 문제점인 파워서플라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전체를 다 분리시켜 봐야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자체를 교체해야 되니 말이죠. 주로 컴퓨터를 자주 만져보신분들은 괜찮겠지만 처음다루시거나 경험이 몇 없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멘붕이 올 수 있거든요..하하 이것으로 오늘은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하는 방법5가지를 공유해드렸는데요. 위 사진은 저도 최근에 입력 신호가 뜨지 않는다는 것이 나와 이렇게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RAM 지우개질 한번 하더니 바로 고쳐졌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90%가량 저게 뜨는 이유는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나머지인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메인보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정말 드문경우이며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을 위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K.Min's 컴퓨터 신호없음 해결방안 5가지 정보였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日기업 6곳, '朴 대선자금' 제공후 한일협정 체결돼
CBS노컷뉴스 박고은 기자 미국 CIA 1급 비밀보고서 자세히 기록 김종필, 한일협정체결 직전 日에 SOS "67년 대선자금으로 2600만$ 필요" 61~65년 日기업들 공화당에 6600만$ 지원 한일협상 증진용, 日기업들에대한 독점권 대가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 '한일관계의 미래'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한일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한일청구권협정 당시 일본 기업들이 박정희 정권에 거액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지난 2004년 공개한 적이 있는 '한일관계의 미래'라는 제목의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를 다시 살펴보면, 일본 기업들은 1961~1965년 사이 민주공화당 총 예산의 2/3를 제공했으며 6개 기업이 지원한 금액은 6천6백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기술돼 있다. 1965년 한일협정 당시 일본이 독립축하금 명목으로 지급한 청구권 자금(3억 달러)의 1/5이 넘는 금액이 박정희 정권의 비밀 정치자금으로 흘러 들어간 셈이다. 보고서에는 "김종필에 의하면 민주공화당은 1967년 대통령 선거운동 자금으로 2천6백만$이 필요하다고 한다", "(돈은) 한일협상을 증진시키기 위해 김종필에게 지불되고, 또한 여러 일본 기업들에게 한국 내에서의 독점권을 부여하는 대가로 지불된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민주공화당은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한국 기업으로부터도 자금을 받았는데, 정부방출미 60,000톤을 일본에 수출하는 과정에 개입한 8개의 한국 회사가 민주공화당에 115,000$을 지불했다. 민주공화당은 1963년 2월 26일 5.16군사정변 주체 세력이 중심이 되어 발족했다가, 당의 상징이던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망하자 1980년 해산된 정당이다. 1966년 3월 18일자 미 중앙정보국(CIA) 특별보고서 '한일관계의 미래'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보고서의 내용대로라면 박정희 정권은 국교 수립 이전 적대적 관계에 놓여있던 일본의 기업자금을 토대로 수립되었으며, 매판 자금 수수에 대한 보상으로 굴욕적인 한일협정을 체결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구소는 또 "일본은 한국 시장을 헐값에 사들여 이후 40년 동안 한국 경제를 일본 경제에 종속시키고 중간재 수출시장으로 고정시켰다"며 "한일협정 이후 93년까지만 무려 1000억$이 넘는 무역역조를 통해 투자금액의 300배에 달하는 폭리를 취했다"고 밝혔다. 사무엘 버거 전 주한미국대사의 미 국무성 보고 전문에는 박정희 정권이 배상 요구보다는 원조를 포함한 일괄 처리에 관심이 있었다는 점도 드러난다. 증거 자료가 없는 일부 청구권의 포기를 먼저 일본 측에 제안하기도 했다. 사무엘 버거 전 주한미국대사의 미 국무성 보고 전문 중 일부. (그래픽=강보현PD) 문건에는 "박정희가 내게 말했는데 그가 일본에 제안하기를 증거 자료들이 훼손되어 어떤 청구권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증거를 제공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총액 중 경제원조 부분은 패키지 방식과 연결되어야만 한다"는 내용과 함께 "액수가 합의되었을 때 한국인은 그것을 청구권에 대한 보상으로 부를 수 있고 일본인들은 그것을 증거자료가 없는 부분에 대한 무상공여라고 부를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은 CBS노컷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일갈등이 되풀이되는 근본 원인이 한일청구권협정에 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나 법적으로나 부정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치자금을 받는 대가로 한일협정을 졸속 타결한 사실이 드러난 이상 협정의 정통성은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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