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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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때 데뷔 이후 어마어마하게 열일한 김유정

존예롭게 무럭무럭 잘 자란 김유정
4살때 데뷔한 이래로 참여한 작품만 47개!


2004년 MBC 빙점 - 최은이


2005년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 박진아



2005년 친절한 금자씨 - 재경




2006년 KBS2 인생이여 고마워요 - 유현지




2006년 MBC 누나 - 핑크, 최가을




2006년 MBC 베스트극장 새끼곰의 미소 - 문아영





2006년 각설탕 어린 김시은(임수정 아역)




2006년 어느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 네 번째 층 - 여주희




2007년 KBS2 얼렁뚱땅 흥신소 - 어린 유은재 (이은성 아역)




2007년 MBC 뉴하트 - 윤아




2007년 가면 - 어린 이윤서, 이혜서 딸




2007년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 - 백연희





2007년 황진이 - 어린 황진이 (송혜교 아역)




2008년 KBS2 강적들 - 유꽃님




2008년 SBS 일지매 - 어린 변은채 (한효주 아역)




2008년 서울이 보이냐 - 영미




2008년 추격자 - 미진 딸, 은지





2009년 MBC 선덕여왕 - 어린 천명공주 (신세경, 박예진 아역)






2009년 MBC 탐나는 도다 - 장버설





2009년 SBS 바람의 화원 - 어린 신윤복 (문근영 아역)




2009년 SBS 천사의 유혹 - 어린 주아란 (이소연 아역)





2009년 SBS 카인과 아벨 - 어린 김서연 (채정안 아역)




2009년 낙원 파라다이스 - 임화란




2009년 불신지옥 - 태환 딸, 지은



2009년 해운대 - 김지민




2010년 MBC 동이 - 어린 동이 (한효주 아역)





2010년 KBS2 구미호, 여우누이뎐 - 연이




2010년 MBC 로드 넘버원 - 어린 김수연 (김하늘 아역)




2010년 MBC 욕망의 불꽃 - 어린 윤나영, 어린 백인기 (신은경, 서우 아역)




2010년 SBS 호박꽃 순정 - 어린 박순정 (이청아 아역)




2011년 EBS TV로 보는 원작동화 엄마 미안해 - 가영




2011년 MBC 계백 - 가희





2011년 원라이프 - 내래이션





2012년 MBC 메이퀸 - 어린 천해주 (한지혜 아역)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 - 어린 허연우 (한가인 아역)




2012년 호두까기 인형 3D - 메리 (한국어 버전 더빙)



2013년 MBC 황금 무지개 - 어린 김백원 (유이 아역)




2013년 동창생 - 리혜인




2014년 KBS 드라마 스페셜 - 곡비 - 연심





2014년 SBS 비밀의 문 의궤 살인 사건 - 서지담 (윤소희 아역)





2014년 네이버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1




2014년 룸 731 - 웨이






2014년 우아한 거짓말 - 김화연






2015년 MBC 앵그리맘 - 오아란





2015년 비밀 - 이정현





2015년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 홍라온




그리고 올해 소처럼 일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담은 20살 김유정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김유정!
얼른 드라마에서 예쁜 모습으로 만나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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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쁘게잘자랐네요^^
그닥 5% 모자란듯 띄우긴 그만
고미호 여우누이뎐때부터 저 앙큼한 것이 애틋한 사랑연기를 펼쳐보여 설렘과 눈물샘을 자극했다는 ㅎㅎ 관록의 여배우란 진정 김유정을 두고 하는 소리 ㅎㅎ
크으ㅠㅠ 유정아 널 좋아해
아이보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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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영희'의 원래 이름은 '영이'다!
우리는 오징어게임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 등장한 거대한 인형 캐릭터의 이름을 영희라고 알고 있다. 1970년대와 1980년대 골목길에서 아이들이 하던 같은 이름의 놀이였다는 점에 착안하여 당시 교과서의 영희 일러스트를 참고하여 인형을 제작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 이 캐릭터의 이름은 영희가 아니다.  모두들 ‘철수와 영희’의 영희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 그 여학생 캐릭터 이름은 ‘영이’ 다. ‘철수와 영이’라는 캐릭터는 일제 강점기 시절이 끝나고 대한민국이 탄생하자 마자 ‘한글학회’ 선생님들이 고심 끝에 만들어낸 우리 나라 남녀 어린이 대표 이름인데, 무심한 후손들이 이걸 어느 순간 스리슬쩍 일본식 명칭인 영희로 잘못 부르고 있는 것이다. 1945년 해방 당시 수년간 일본어만 사용하게 했던 터라 한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성인이나 학생이 대다수였다. 그래서 해방된 새 나라에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민족 혼을 심어주려던 한글학회 분들은, 우리말 사전 발간과 동시에 한글 교과서 발간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게 된다. 당시 최현배 선생이 주도한 교과서 편찬위원회는 기본 방향으로 ‘모든 교과서는 한글로 하며, 한자는 필요한 경우에만 괄호 속에 넣으며 가로쓰기를 원칙으로 한다’ 고 정한다. 이에 1948년 《한글 첫 걸음》 등, 초·중등 교과서 50여 종을 집필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이름을 고심한 끝에 남자 아이는 ‘철수’, 여자 아이는 ‘영이’, 강아지는 ‘바둑이’를 선택하니, 첫 국민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이름을 《바둑이와 철수 [국어 1-1]》로 정하여 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들로 꾸민 것이다.  이후 1970년대까지 대한민국 대표 학생 캐릭터로 국어 교과서에 계속 등장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철수와 영희’로 잘못 알려지고 있으니 잊힌 여학생 ‘영이’가 실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원래 우리 조상님들은 여성 이름 끝자로 순이, 영이, 분이, 동이, 향이, 덕이 등‘이(伊)’를 많이 썼다. 요즘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집안 족보에 딸 이름 대신 사위의 이름을 기재했고, 역사서에도 본명 대신 아무개의 부인이라거나 어머니로만 기록 되었기에 여성 이름이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여러 기록에 남은 여성 이름 끝자에 ‘희(姬)’를 넣은 경우는 드물었다. 실제로 현재 우리나라 여성 이름 끝자로 여전히 쓰이는 계집 희(姬)와 아들 자(子)는 일제강점기 때의 산물이다. 제국주의가 막바지로 치달아 제2차 세계대전을 앞둔 일본은, 식민지 조선인들에게 강제로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게 하는 창씨개명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말, 우리글의 사용까지 금지하는 등, 민족정신을 말살하려 들었다. 이는 전쟁에 동원할 일본의 청년들이 부족하다 보니 식민지 조선인들까지 전쟁으로 내몰기 위한 사전 준 비 작업이었다.이 당시 조선인들은 딸의 이름을 등록하면서 과거 조상님들이 쓰시던 ‘이(伊)’가 그저 춘향이, 향단이 등 이름 뒤에 붙이던 호칭형 조사라고 착각해서 비슷한 발음을 가진 ‘계집 희(姬)’ 자를 많이 썼다. 원래 희(姬)라는 글자를 그저 ‘계집’이라고 훈독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희(姬)는 중국 주(周)나라 황제 가문의 성씨였고, 그후 ‘지체 높은 아가씨’라는 의미로 황제의 딸을 제희(帝姬), 왕의 딸을 왕희(王姬)라고 쓰다가 한(漢)나라 시절부터 공주(公主)가 ‘황제의 딸’을 의미하는 존칭으로 자리잡게 된다. 한나라로부터 한자를 전래받은 일본은 자기네 토착 존칭어인 ‘히메(ひめ)’에 원래 공주에 대한 존칭어인 ‘희(姬)’를 대응하여 쇼군이나 귀족 딸에게 쓰는 존칭어로 사용하게 된다. 다만 일왕의 딸은 히메라고 하지 않고 ‘내친왕(內親王)’ 또는 ‘여왕(女王)’이라고 불렀다. 그후 19세기 메이지유신 이후 전 일본인들의 호적을 정리하면서 평민들도 당당히 딸 이름에 이 글자를 넣었던 것이고, 서양 동화 ‘Snow White’를 ‘백설희(白雪姬)’로 번역하는 등, 공주(princess)라는 의미로도 확장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방 이후 ‘백설희’를 ‘백설공주’로 다시 바꿨는 데, 당시에는 한자어가 많이 쓰이던 때라 ‘백설(白雪)’이 ‘흰눈’이라는 것을 알았겠지만, 요즘 감각으로는 ‘흰눈 공주’로 번역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또한 ‘아들 자(子)’를 넣은 순자, 영자 등이 한동안 유행했는데, 다음번에는 아들을 낳자는 의미로 아들 자(子)를 썼다는 속설이 있지만 실은 딸을 지극히 사랑해서 넣은 것이다. 이 역시 일제강점기 때 시작되었다. 원래 자(子)는 중국에서 위인들에게 붙이던 존칭이었다. 그래서 공구(孔丘)가 본명이지만 공자(孔子)라 존칭으로 부르고, 맹자(孟子), 노자(老子), 장자(莊子) 등 여러 제자백가(諸子百家)사상가들을 우러러 모셨다. 그러던 중 춘추전국시대 송나라 무공(武公)이 딸에게 중자(仲子)라고 이름 지으며 금기를 깨자 중국에서 딸 이름으로 유행했다. 이 풍속이 일본 헤이안시대에 전래되는데, 왕족이거나 유력 귀족 가문이 아닌 다음에야 감히 ‘희(姬)’ 자를 쓰기는 어려웠기에 중견 귀족들이 딸 이름에 ‘자(子)’를 넣은 것이 천년 넘게 이어져왔다. 이 역시 1890년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호적을 정리하면서 평민들도 딸에게 자(子)를 넣기 시작했고, 1930년대에는 무려 여성 이름의 85%가 자(子) 자 돌림이었을 정도로 유행했고 이것이 우리나라에도 전파된 것이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잘못된 명칭 ‘영희’가 널리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제의 탄압을 극복하고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이름을 ‘영이’로 지으셨던 한글학회 분들의 노고를 생각 한다면, 늦었지만 이제라도 국가 차원에서 마땅히 본래 이름을 되찾아주었으면 한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수지가 데뷔 후 매일 작성했던 노트 中 일부.jpg
욕심이 생길수록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꼭 실수를 하게된다. '이쯤에서 뭔가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데, 이번엔 정말 잘해내고 싶은데, 실수하면 안되는데, 이번엔 정말! 이번엔 기필코! 이번엔 반드시!' 하지만 그럴수록 실수는 잦아진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힘을 빼세요, 힘을!' 이 말일 떠오르지만 그건 참 쉽지 않은 이야기. 점점 더 몸에 힘이 들어간다는 건 점점 더 긴장이 된다는 건 그만큼이나 그것을 바라는 내마음도 그것을 잘해내보이고 싶은 내 마음도 간절하다는 뜻일테니까' 내가 힘들어도 최대한 티 안내기. 다른 사람 힘든 것 생각하기☆☆☆ 팬들 생각해주기 춤 박자 늦게 타기 동작 끝처리 제대로 감정 생각하면서(안무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깨 들리는 것 신경쓰기 힘빼고 추고 힘 딱 줄 때만 주기 표정 고개 내리기(턱) 눈 많이 깜빡거리지 말기 연습을 안하면 실전에도 나올 수 없다 표정연기 그동안 안했다 그래서 지금 거지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죽는 수짘ㅋㅋㅋㅋㅋ 돈 아끼기 아이스티 줄이기 물병챙기기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기 연습 틈날 때마다, 틈을 내서 미친듯이 빡세게 연습하기 (쓰러져서 병원 갈 정도) 항상 발성 CD로 기본다지고 목풀기 시간 낭비하지 말기 피곤함 즐기기^^ 항상 날 따라오는, 앞서가는 누군가들을 떠올리며 생각하며 뛰자 '내가 쉬고 있으면 그들은 연습하고 무엇인가 배우며 성장하고 있을 것이다'고 생각하며 긴장을 늦추지 말자 '겸손' '인사' 조금 더 신경쓰자~^^ 말투도.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존재가 되자' 출처 더쿠 진짜 대단하다ㅠㅠㅜㅠㅜㅠㅜㅠ 수지는 저자리에 오르고 유지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거 같아욥 대단해 멋있어 짱짱걸 배수지 ><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