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light
2 years ago100,000+ Views

색감 감상하고 싶을 때 보면 좋은 영화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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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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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세상에서고양이가사라진다면 보고엄청울었었는데..ㅠ_ㅠ!!!!
꼭 한번 봐야겠네요. 담아갑니다~
역시 영상미는 타셈싱이죠ㅋㅋ 그로테스크에 내성이 있다면 더셀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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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코믹스의 히어로무비 '샤잠!', 복고+코믹 합체 '어벤져스'에 맞짱
마블의 <어벤져스:엔드게임>과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맞대결이 예상되는 DC코믹스의 히어로 무비 <샤잠!>이 최근 프리미어로 공개돼 해외 평단과 영화팬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마블의 <데드풀>을 떠올리는 위트 넘친 코믹 캐릭터에 복고 감성의 향수를 덧대어, 할리우드에서는 <다크 나이트><아쿠아맨> 등 역대 DC 코믹스 작품 중 최고라는 호평까지 나오고 있어 과연 역대급 히어로가 될지 주목된다. 영화 <샤잠!>은 우연히 15살 소년이 '샤잠'이라는 주문을 외치고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능,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까지 최강 파워를 갖춘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최강 파워를 지녔지만 극중 소년이기 때문에 생기는 다양한 상황들이 코믹한 이야기 전개와 함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영화 <샤잠!>은 코미디영화 <빅>에 DC코믹스 <슈퍼맨>을 합친 듯 연상되는 스토리로, <빽 투 더 퓨쳐><고스트 버스터즈>등 어드벤처 시그니처무비에 대한 오마주를 통해 영화팬들에게 고전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새로운 히어로의 활약을 그린 DC 히어로무비 <샤잠!>은 오는 4월초에 국내 개봉 예정이다. 영화 예고편 https://youtu.be/EUWFU3Gha50
#115 수식이 필요 없는 장면들, 스튜디오 지브리
2013년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에서 은퇴를 선언 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최근 다큐멘터리에서 복귀에 대한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의 오랜 팬이라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는 “아무것도 안하고 죽는 것보다, 하고 있는 와중에 죽는 편이 차라리 낫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할 때, 그가 설립부터 함께했던 ‘스튜디오 지브리’를 빼놓고 이야기할 순 없을 것 같은데요. 오늘 일일영감에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속 장면과 일러스트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985년 6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제작한 회사를 모체로 설립된 스튜디오 지브리는 <이웃집 토토로>,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등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다수 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014년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조형전>이라는 이름으로 전시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일상의 풍경과 상상 속 장면을 구현해내는 데에 그치는 것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지브리만의 감성이 녹아 들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튜디오 지브리는 철저하게 수작업을 고수했던 이전과 달리 최근 CG애니메이션 시작 단계임을 밝혔는데요. 이전과 다른 작업 방식을 택하여도 지브리의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귀를 기울이면>, <바다가 들린다>, <코쿠리코 언덕에서>, <마녀 배달부 키키>, <이웃집 토토로>, <천공의 성 라퓨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이미지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공식 사이트, > http://www.ghibli.jp
[장난스런 키스]왕대륙 임윤 주연 대만 로코 영화
2016년 쯤이었나,,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보고 푹빠진 남자배우가 있었다. 바로, 왕대륙.... 복고적인 대만 분위기와 짝사랑의 설레임을 그대로 담은 대만표 로맨스 코미디 영화였고, 내 인생영화로 손꼽힐만큼 설렘가득한 영화였다. 대만 레전드 로코 영화를 만들어낸 <나의 소녀시대>감독 프랭키 첸과 왕대륙이 다시 만나 만든 로코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바로 대만판 영화 <장난스런키스> 3월 27일개봉을 앞두고 있지만, 시사회 당첨되어 남들보다 일찍 <장난스런 키스>를 볼 수 있었다. 남들보다 빠르게 리뷰를 남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러웠다. 너무나도 많이 리메이크된 작품이라 걱정반 설렘반 영화를 보게 되었다. 드라마를 영화에 다 담아내긴 부족한 것처럼 보였지만, <나의 소녀시대>만큼 설레임은 충분히 관객들에게 전달했던 것같다. 첫 장면부터 봄 기운이 만연한 아름다운 신을 만들어 냈고, 장면 장면마다 뮤직 비디오 필터를 깔아 놓은 듯한 화면이 인상깊었다. 만화 원작을 그대로 재현해 낸듯한 영화. 왕대륙의 팬심으로 보게 된 영화이지만, <장난스런 키스>를 다 보고 나서는 여자주인공 임윤이란 배우가 너무 귀여웠다.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솔직함과 용기있는 여성상으로 어떤 첫사랑 영화에서나 그렇듯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법한 여자 주인공이다. 프랭키 첸 감독이 그려낸 여자 주연들은 비슷해보이지만 여자들에게 매력있게 보이도록 잘 표현해냈다. 왕대륙 외모는 영화에서 말할것도 없다...(너무 잘생김...) 영화 보는 내내 두 주인공의 귀여운 모습에 입가에 웃음이 가시질 않았다. 이런 유치한 영화를 보고 설렐나이는 지났다고 생각했는데...생각은 개뿔 겁나 설레서 아직까지도 왕대륙 얼굴밖에 안떠오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blog.naver.com/hjy24090/221489859233
히사이시 조 OST 세계로 푹 빠져볼까요?
1. Summer 1999년에 개봉된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의 메인 테마곡으로, 영화 보다 이 노래를 아는 사람들이 더 많을 정도로 국내에서 꽤 유명한 곡이지요. 연주 내내 울리는 스타카토의 톡톡 튀는 매력적인 느낌 덕분에 여름날의 소나기 같은 상콤한 청량감이 전해지는 느낌이네요. 출처: http://youtu.be/_t1KvFMUNws 2. 인생의 회전목마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하울과 소피가 함께 하늘을 걷는 장면에서 흘러나온 '공중산책'과 같은 구성의 음악이에요. 정말 동화 속에 빠져드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몽환적이지요. 기무라 타구야가 연기한 하울의 목소리 때문에 영화 보는 내내 더더욱 심쿵했던 아련함이;;; 출처: http://youtu.be/lAfqGyG1738 3. The Bygone Days 팝콘 언니가 매우매우 애정하는 영화 <붉은 돼지>의 OST인 '지난 날'이란 곡이에요. 재즈풍의 피아노 연주와 그루브 넘치는 트럼본, 색소폰 솔로를 듣다보면 시나브로 로맨틱해지는 기분은 어쩔 수가 없어요. 어두컴컴한 bar에서 독한 술 한 잔 앞에두고 라이브로 듣는다면 얼마나 황홀할까요. 출처: http://youtu.be/IF91bwbBAtQ 4. 벼랑 위의 포뇨 노래 자체도 귀엽고, 99년생(당시 10살) 노조미의 몸짓 하나하나와 목소리도 귀엽고, 무엇보다 옆에서 인형 흔드는 아저씨도 귀엽네요;;; 웅장한 곡부터 이런 상콤한 동요까지 모두 커버 가능한 히사이시 조 오라버니는 정말... 출처: http://youtu.be/3EP8qjwfNQo 5. One Summer's Day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초반, 자동차를 타고 이사할 집으로 가는 도중에 흘러나온 곡으로, 울나라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지브리 OST로 꼽힌다고도 하네요. 히사이시 조는 곡이 어렵지 않음에도 우아하면서도 감동적인 느낌을 주는지라 더 끌리는 듯 해요. 출처: http://youtu.be/t41DYdwur2U 6. Mononoke Princess 영화 <원령공주>의 메인 테마곡으로 각종 국제영화제에서 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죠. 애잔하면서도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신비한 느낌의 선율이 무척 매력적이에요. 눈빛이 너무도 강렬했던 우리의 아시타카 도련님은 잘 살고 계실려나요. 출처: https://youtu.be/zjkJEEBH54Q 7. 바람의 전설 영화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주제곡입니다. 피아노 솔로로 연주하다가 팀파니가 '두둥'하며 바이올린 합주로 이어지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 수십번 리플레이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찾아보니 이 영화가 만들어진지 벌써 30년이 넘었네요. 어머나... 출처: http://youtu.be/yAeohVqBcw4 8. A Waltz of Sleigh 히사이시 조는 스튜디오 지브리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요, 이 중 국내 영화나 드라마 OST도 참여를 했었답니다. 그 중 <웰컴 투 동막골>의 '썰매 왈츠'는 신비로우면서도 즐거운 느낌을 동시에 주는 명곡이지요. 물론 영화도 꿀재미 보장요ㅎㅎㅎ 출처: http://youtu.be/6q3tR5nMcWs 9. Always with me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엔딩 자막이 올라갈 때 흘러나오던 노래 '언제나 몇 번이라도' 입니다. 참고로 이 곡은 히사이시조가 아닌 'Kimura Yui'가 작곡한 곡입니다. 곡이 너무나 좋아서 넣어 보았어요^^ 잘 들어보시면 여가수의 호흡이 짧은 느낌이 드는데요, 과거에 사고로 성대를 다쳐서 그렇다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청아하고 이쁘게 노래하며 잔잔한 여운을 건네주네요. 출처: http://youtu.be/fyp9z351TeY 10. 이웃집 토토로 중독성 있고 발랄한 멜로디로 인해 들을 때 마다 늘 기운이 넘치는 곡이지요. 이 노래를 실내공연장에서 200명의 오케스트라와 800명의 합창단이 함께하니 그 웅대함으로 인한 감동은 상상 이상일 것 같아요. 마지막에 지브리의 두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와 히사이시 조가 함께하는 장면은 오래도록 잊지 못 할 장면이었어요. 출처: http://youtu.be/BdNksb9Rtic
[영화리뷰] 더 페이버릿:여왕의 여자
[시크푸치의힐링무비] #6.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두줄평으로 본 작품후기: 블랙코미디 형식으로 그려낸 영국판 '왕좌의 게임'. 비선실세 국정농단을 소재로 한 이미지와 관계 전복의 미학. 별점 ★★★★☆ ===================================== *함께 보면 좋을만한 한핏줄 영화 - 아가씨, 하녀, 더 랍스터 *관람 타깃: 욕하면서도 막장 드라마 보게되는 분, 작품성 있는 다양성 영화도 좋아하시는 분, 좋아하는 영화배우가 엠마 스톤, 레이첼 와이즈라면.. ==================================== *관람포인트 1.인간의 근원적인 욕망과 관계 욕구를 위트와 풍자로 그려낸 궁중 부조리극. 2.앤 여왕 캐릭터, 권력을 빼앗긴 허수아비 군주의 리얼리티 구체화. 3.아카데미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작 - 히스테릭한 앤 여왕으로 올리비아 콜맨 4.극강의 권력자 레이첼 와이즈, 하녀 신데렐라 엠마 스톤 등 세 배우의  스크린 충돌도 볼만. 5.전작 '더 랍스터'에 이어 눈을 찌르는 설정은 계급 추락이란 상황의 공감대 형성케 해 =====================================시크푸치의힐링무비 #6.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https://bit.ly/2T7jX7r 더보기 : 유튜브 채널 '시크푸치의 힐링타임' https://bit.ly/2N1OHpf p.s. 많이 부족하지만 영상 만들면서 톤 앤 매너나 표정을 교정해나갈 계획입니다 유튜브채널 '시크푸치의 힐링타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소셜필름큐레이터 시크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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