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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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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졌던 배우들... 이분들 대표작들은 안봤다면 꼭 보세요. 아름다움의 최상입니다♡
마스크때 카메론디아즈 진짜 존예였는데 뿅 갈정도로ㅋ 위노나 라이더도 이뿨
이 여배우들이 다 기억나는 나는 아재인가?ㅠㅜ
난 춤연습 하는 제니퍼코넬리 보고 입이 딱 벌어졌는데
누구보다 맥라이언 망가진 모습에 충격받았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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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실물을 본 연예인들 이야기
이병헌, 성룡 : 지금껏 같이 연기한 여배우 중 김희선이 최고다. 홍석천 : 5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얼굴이라고 동료들끼리 장난으로 말한다. 박진희 : 선배인 김희선을 보고 한동안 반해 있었다. 장동건 : 정말 이뻐서 안 빠지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본인도 같이 촬영하면 희선이 얼굴만 보게 된다. 같이 촬영하면 남자배우들이 빛을 잃는다. 권상우 : 김태희, 한가인이랑 같이 작품했는데도 실제로 보고 왜 1등인줄 알게되었다. 대한민국 얼짱 1위다. 조재현 : 실물 보고 정신을 못 차렸다. 최진실 : (무릎팍도사 에서 '최고 미인 여배우는?' 이란 질문에) 희선이다. 어쩜 저런 외모를 하늘에서 주셨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다. 가까이에서 보고 있으면 같은 여자가 봐도 빨려 들어간다. 이미연 : (무릎팍도사에서 '여배우 중 최고미인은 누군것 같냐'는 질문에) 사우나에서 종종 보는데 희선이가 이쁘긴 정말 이쁘다. 그런 외모조건으로 태어나긴 힘들다. 이혜영 : 이쁜 연예인들 많이 봤지만 김희선은 진짜 이쁘다. 신지 : PC방에서 희선 언니를 봤는데 정말 빛이 나 죽는 줄 알았다. MC몽 : 내가 아는 여자 연예인 중 최고다. 권해효 : 당시엔 카메라 기술이 떨어져서 김희선 실물을 담을 수 없었다. 실물이 최고다. 주진모 : 너무 인형같이 생긴 거에 감탄해서 말을 해보라고 한 적이 있다. 사람인지 확인 하려고 클레오 채은정: 한 보석방에서 선글라스 쓴 모습을 봤는데 후광이 났다. 얼굴형에서조차 엄청난 포스가 느껴졌다. 정경호 : 삼겹살집에서 옆에 희선누나가 앉았는데 옆모습이 너무 이뻐서 삼겹살을 굽고있던 중 뜨거운 삼겹살 기름이 손에 떨어져서 아픈데도 계속 얼굴만 봐라봤다. 이준기 : 신인시절 처음으로 의류광고를 찍었다. 그 때 톱스타 분이 한 분 있었는데, 그게 김희선이었다. 촬영 중 저 멀리서 김희선이 나타났는데 저게 사람인가 했다. 그 때 처음으로 후광이란 걸 느꼈다. 천정명 : (화신 토크쇼 마지막 날) 그 전부터 희선 선배님 팬이었는데 실제로는 처음 뵙는다. 실제로 보고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 효린 : 화신 녹화 대기 전 먼저 찾아오셔서 인사해 주셨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인형인줄 알았다. (옆에 있던 소유도 맞장구) 김석훈 : (드라마 토마토 끝난뒤 '가장 이쁜 배우는?' 이란 질문에) 솔직히 김희선씨가 가장 예쁘다. (후에 힐링캠프에 나와 다시 말하길) 희선이 정말 예뻤다. 그 전까지 드라마 촬영하면서 상대배우에게 이성적으로 느낀 적이 없었는데, 딱 한번 토마토라는 드라마가 끝나고 종영기념으로 괌으로 여행을 가서 노란 비키니를 입은 희선이를 보고 정말 마음이 설렜다. 이진욱 : 정말 예뻤다. 광채가 났다. 과장하자면 천사인줄 알았다. 박한별 : 대한민국 공식 얼짱은 희선 언니다. 실제로 보면 빨려 들어간다. 앙드레김 : 김희선을 처음 봤을 때, '어떻게 저렇게 예쁘고 아름다운 얼굴이 있을까'하고 굉장히 놀라워 했다.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최고의 미인이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이제는 '애완곰'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보통 흔히 반려동물로 생각하는 것들을 떠올리면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새 정도가 있음. 그런데 여기 상식을 깨는 애완동물이 등장 두둥! 애완곰 이름은 '스테판'인데, 무려 23년 동안 키우고 있음 ㄷㄷㄷ 러시아에 사는 부부가 사냥꾼에게 엄마를 잃고 숲에 버려진 채 발견된 생후 3개월 된 스테판을 입양해서 키우게 됨. 근데 이 곰 애교가 보통이 아님! 주인 말에 의하면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극히 온순하고 젠틀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함 몸무게 137kg에 키는 2m가 넘는데 완전 애교덩어리임 주인 안고 있는 폼이 한 두번 허그(hug)한 느낌이 아님ㅋㅋㅋ 넘나 따스한 것 가족 사진 인줄 같은 소파에 앉아서 텔레비전도 같이 보고 애완곰의 흔한 안고 기대고 어깨동무하기 이렇게나 다정다감함. 주인 기분 어떨까? 넘나 편해 보이는 애견곰과 주인님하 같이 공놀이도 함. 이거은 마치 서커스를 보러온 느낌 애완곰님 취미가 축구랑 조깅이라고 함 ㅋㅋㅋㅋ 같이 꽃 밭에 물도 주면서 정원 가꾸기도 함. 이렇게 친화적인 곰 봤음?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밥도 먹음 거의 사람같은 느낌! 탈 벗기면 안에서 사람나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외국에서는 곰이 귀여운 이미지보다 사자나 호랑이처럼 맹수로 알려졌는데, 실제로 매년 곰의 습격을 받아 죽는 사람들이 엄청 많음. 그런 곰이랑 23년동안 알콩달콩 살고 있다니 엄청 신기방기
전세계 동물들과 셀카찍는 남자 #친구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아가아면 온 세상 도옹무울들 다 만나고 오오게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사람이 있대여 글쎄 세계 동물들과 셀카 찍으면서 다니는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들의 동물들 다 넘나 행복해 보이는것 짧게는 5분, 길어봤자 3시간만 주어지면 동물들과의 교감을 통해 ㅋㅋㅋㅋ 이렇게 행복한 셀카를 찍게 된다는 이 남자 매력적이지 않나여 행복한 셀카들 함께 구경해 BoA여! 뭐지 진짜 웃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같지 않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넹ㅋ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찍음 된다규? 뀨잉?+_+ 꺄악하가하하하하학하하핳학 넘나 신나는것 넘나 행복한것 +_+ 나나나 나도 찍을래 나도 찍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여 뭐야 어디 보면 돼? ㅇ_ㅇ???? 넘나 사랑하는 사이 그래 어디 한 번 찍어 보거라 아 뭐야 나 눈감았단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침 새침 너 얼굴 너무 내밀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푸아풒푸푸아풒ㅍㅍㅍ 헤헿헤헤헤헿헤헿ㅎㅎㅎ헿ㅎㅎ 잃어버린형제를찾았다.jpg 난 옆모습이 예쁘단말야 (새침) 재밌게 보셨으면 댓글을 달아달란말 나는 그런말 ㅋㅋㅋㅋㅋㅋ 사진 출처 : 이 남자 인스타그램 아맞다 이남자 이름은 Allan Dixon 입니다 ㅋㅋㅋㅋ 동물 말고 사람이름이여 ㅋㅋㅋㅋㅋㅋ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사진 다 넘나 맘에 들어서 고른다고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여 사진 고르는 내내 계속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그러셨기를 바라면서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꾸 웃음이 나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인기 모델 된 63세 여교수
미국의 63세 여자 교수가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패션 아이콘이 됐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 포드햄대학교의 사회복지·아동복지 교수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린 슬레이터(63)씨를 소개했다. 슬레이터 교수는 지난 2014년 뉴욕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던 링컨센터 앞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친구를 기다리다 찍한 사진 한 장으로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됐다. 당시 60세였던 슬레이터 교수는 은발 숏커트에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의 검정색 수트를 입고 있었다. 여기에 독특한 무늬의 샤넬 가방과 검정색 선글라스까지, 패셔니스타의 시크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2014년 당시 링컨센터 앞에서 뉴욕패션위크를 취재하던 기자들에게 사진이 찍혔다. 이를 본 몇몇 기자들이 슬레이트 교수에게 다가와 그의 스타일을 칭찬하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슬레이터 교수에게 몰려들었다. 슬레이터 교수가 패션계의 유명인사인 줄 알았던 것이다. 관광객들은 그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바탕 소동 뒤 점심을 먹으러 간 슬레이터 교수는 친구와 함께 재미있는 일이었다며 웃기 시작했다. 그러다 그의 머릿 속에 패션 블로그를 운영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지만 시니어 계층과 키가 작은 사람들에 대한 패션 정보는 많이 부족하다고 여겼던 터였다 내친김에 슬레이터 교수는 '우연'의 아이콘이라는 이름의 패션 블로그를 열었다. 이후 그는 젊은 세대부터 나이 든 세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글로 유명 패셔니스타가 됐다. 단순히 패션 사진만 올리는게 아니라 교수답게 스타일에 대한 생각을 논리적인 필력으로 풀어낸다. 뻔한 패션 블로그들과 차별화 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는 않다는 평가다.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슬레이터 교수는 "나이에 대한 언급은 전혀 하지 않는다. 몇 살이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해낼 수 있다"고 전했다.
그것은 참호전이었다1914-1918
제1차세계대전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하지만 그 끔찍함을 아는 사람은 또 드물것 같아요. 피난처라고 생각했던 그 참호가 바로 그들의 묘지가 될줄 그들은 몰랐겠지요... 이책의 출판사인 서해문집에서 나온 자크 타르디의 또다른 작품 그래픽노블 파리 코뮌을 본적이 있는데 특이하게 세로가 아닌 가로로 길쭉한 책이라 지금도 책장에 꽂아놓으면 혼자 불쑥 튀어나와 있답니다. 이 이상한 사진이 뭘까 했는데 책의 마지막 즈음에서 알게됐습니다. 제1차세계대전에 참여해 안면부상을 입었던 65,000명중 한명의 사진이라는 것을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전쟁은 평범한 사람들이 선택할 수 없는것... 남편은 전장에서, 부인은 군수공장에서... 그들이 바라는 것은 단지 평온한 일상인것을... 사망자 1천만명...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진흙속에 묻혔을까... 제목처럼 그것은 참호전이었으니... 진흙속에 묻히지 않았을뿐 이들의 앞으로의 삶도 분명 순탄치는 않아 보인다. 진흙속에 묻히는게 낫다고 생각할수도... 적군에게 죽임을 당하는게 차라리 나았을수도... 군율을 세운다는시범케이스로 총살당한 군인들은 나가도 죽고 나가지 않아도 죽고... 그 쓰레기들을 위해서 당신들이 목숨을 바치다니 ㅡ..ㅡ
[딥뉴스]새 외교 지평 열었다…'뉴 G7'의 도전과 과제
트럼프 깜짝 제안에 문 대통령 전격 호응…건국 72년만의 쾌거 기회는 살리되 트럼프 '반중 연합전선' 덫은 경계해야 G7 확대그룹 참여로 미중갈등 희생양 우려는 지나친 피해의식 신속한 결정으로 국익 제고…호주도 즉각 반응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청와대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확대 정상회의 초청을 전격 수락하면서 우리 외교가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됐다. 최고 선진강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은 코로나19 방역 성공에 이어 국위를 한 단계 높인다는 점에서 건국 72년 만의 쾌거로 크게 반길 일이다. 하지만 G7 확대 구상에'반(反) 중국 연합전선'의도도 깔려있는 것을 감안하면 미·중 패권다툼에 휘말리는 덫이 될 수도 있기에 차분하고 냉철한 접근이 필요하다. ◇ 트럼프 깜짝 제안에 문 대통령 전격 호응…韓美 의기투합 문 대통령은 1일 밤 9시 30분 트럼프 대통령과 약 15분간의 전화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 구상을 전폭 지지했다. 문 대통령은 "금년도 G7 정상회의 주최국으로서 한국을 초청해 주신 것을 환영하고 감사드린다"며 "나는 트럼프 대통령님의 초청에 기꺼이 응할 것이며, 방역과 경제 양면에서 한국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금년도 G7의 확대 형태로 '대면 확대정상회의'가 개최되면 포스트 코로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면서 "적절한 시기에 대면회의로 성공적으로 개최된다면 세계가 정상적인 상황과 경제로 돌아간다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G7이 낡은 체제로서 현재의 국제정세를 반영하지 못한다"며"이를 G11이나 G12 체제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밝힌 뒤 문 대통령의 생각을 물었다. 이에 문 대통령은 "G7 체제는 전 세계적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책을 찾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G7 체제의 전환에 공감하며, G7에 한국과 호주, 인도, 러시아를 초청한 것은 적절한 조치"라고 화답했다. 양 정상은 G11에 브라질을 포함시켜 G12로 확대하는 문제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인구, 경제규모, 지역 대표성 등을 감안할 때 포함시키는 것이 적절하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좋은 생각"이라면서 "그런 방향으로 노력을 해보겠다"고 동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G7 확대 개편 구상은 전날 깜짝 제안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이때만 해도 'G7 + 4'형태의 일시적 확대 회담인지 상시적 G11 체제를 의미하는지 불분명했지만 결국 한국을 최고 선진국 반열에 포함 시키겠다는 뜻이 확인됐다. 준회원국 초청과 달리 정회원국 가입은 기존 회원국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최종 결과는 더 지켜봐야 하지만 한국 외교가 전혀 새로운 단계 진입을 앞두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 G20 서울 정상회의 이후 10년 만에 이룬 성과다. (일러스트=연합뉴스) ◇ 기회는 살리되 트럼프 '반중 전선' 덫은 경계해야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이 무역, 경제, 기술, 군사, 인문 교류 등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중국 포위망이 강화되는 가운데 나왔다는 사실은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 백악관 측 설명대로 이번 구상은 중국의 미래에 관해 논의하기 위한 취지가 담겼다.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31일(현지시간) "중국이 다음 세기를 지배하도록 해선 안 된다"며 한국 등의 반중 전선 참여를 독촉했다. 이와 관련, 미국은 최근 전략적 접근 보고서에서 시진핑 주석을 기존의 'President Xi'(국가 주석) 대신 'General Secretary'(당 총서기)라고 호칭했다. 공산당 당수인 점을 새삼 강조하며 이데올로기 대결 구도를 부각한 셈이다. 일각에서 단순한 패권경쟁이 을 넘어 신냉전의 신호탄으로 해석하는 이유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장이 겉표지는 매력적이지만 실제로는 중국의 거대한 보복을 부를 재앙적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성현 세종연구소 중국연구센터장은 "미·소 냉전시대에는 그나마 무력충돌은 없었지만 지금은 (미국이) 홍콩, 대만 문제를 건드리고 있다는 점에서 전대미문의 상황"이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이) 위기일 수도 기회일 수도 있다는 것은 한가한 생각"이라며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 하지만 중국 쪽 반응을 너무 의식할 필요는 없다는 반론도 나온다. G7 확대그룹에 참여하면 미·중 갈등의 희생양이 될 것처럼 여기는 것 자체가 지나친 피해의식이란 지적이다.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미·중이 증대되는 불신과 경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력한 공동이익에 기초한 협력관계의 기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판단이다. 최우선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안보통일연구부장은 "미·중은 본격적인 경쟁의 초입 단계에 진입했을 뿐"이라며 "이를 '신(新) 냉전'으로 규정하고 한국의 적대적 선택 프레임을 얘기하는 것은 지나친 프레임"이라고 말했다. 둘째 이유는 아무리 트럼프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주요 선진국 모임의 성격을 노골적 반중 조직으로 바꿀 수는 없을 것이란 관측이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가 유럽 국가들에 반감을 표해왔듯 독일과 프랑스가 얼마나 호응할지 미지수다. 뿐만 아니라 한국과 함께 초청받은 러시아가 반중 전선에 나설 리는 만무하고, 그 이전에 기존 회원국의 반대 등으로 러시아의 합류 가능성 자체가 불확실하다. 이럴 경우 '반중 전선' 가담이라는 부담보다는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 구상의 현실화 여부가 더 큰 관심거리다. ◇ 신속한 결정으로 국익 제고…호주도 즉각 반응 흥미로운 점은 미·중 패권다툼에 대한 정세 판단은 다름에도 불구하고 G7 확대그룹 참여는 대체로 찬성 의견이 많다는 것이다. 이성현 센터장은 "미국은 동맹이지만 중국은 전략적 파트너"라며 "(G7 확대 그룹에) 당연히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우선 부장도 "중국이 우리를 불편하게 보긴 하겠지만 중국 측 변수를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것은 문제"라고 했다. 전문가들은 어떤 결론이 됐든 좌고우면보다는 신속한 결정이 국익에 부합한다는 조언이 주를 이뤘고, 문 대통령은 이를 반영하듯 빠른 결단을 내렸다. 여기에는 우리 국격과 대외 영향력을 높일 절호의 기회라는 인식과 함께, 중국의 반발 가능성은 한국의 건설적 역할 등을 강조하며 설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뒷받침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호주 정부는 이미 전날 트럼프 대통령 제안에 환영 의사를 밝히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호주 역시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에 의존하는 미·중 패권의 교착점에 놓여있는 국가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353759
여교사가 꼬리를 쳤다고..? <이끼>를 능가하는 미친 동네가 실존하다니...
전남 신안 흑산도 주민 삼인조 성폭행 사건(20대 여교사 윤간)은 잘 아실 거에요. 워낙 치가 떨리는 사건이어서 혈압이 매우 올랐었지만 글로써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자제해 왔습니다. 사건이 황당하다보니 괴담수준의 루머도 많아서 더더욱 조심스러웠구요. 사건이 보도된 다음날 발표된 "여교사 오지 발령 금지"나 "CCTV 설치 의무화" 같은 미봉책을 보면서도 답답했구요. 아니.. 이때까지만해도 정신나간 남자들때문에 괜히 전국에 수많은 섬마을 사람들을 다 괴물로 보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마저 할 정도였습니다. 여교사 섬마을 발령 금지는 오버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섬마을 주민 인터뷰 기사를 보니 아.. 거기 주민들은 다들 제정신이 아닌게 맞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10/10) 종편에서 방송한 주민 인터뷰 캡쳐 내용을 한번 보시죠. (계획적 범죄로 추정되는) 윤간 범죄자들은 다 착실한 사람이고 술이 떡이되도록 마신 처녀 공무원이 잘못한 거고, 꼬리를 친거랍니다. "좋은 일 하려다가 그렇게 그런 것 아닙니까"는 도대체 무슨 소린지.. 이런 것이 악마의 편집이 아니라 대체적인 섬마을 정서라면 윤태호 작가의 <이끼>를 능가하는 괴물촌이 실존하는 셈입니다. 주민들 인터뷰에 나온 의견의 논리는 역사적으로 뿌리깊은 해괴한 논리입니다. 아담과 이브의 낙원 추방 원인제공자로서의 여성(이브)의 죄악까지 거슬러 올라가니까요. 19세기말, 20세기 초에는 남성을 파멸로 이끄는 강한 성적 매력을 지닌,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매력을 지닌 여성상, 팜므 파탈의 개념이 생겨났구요. 요즘도 '여자가 조신하지 못해서.. 헤프게 보여서.. 옷차림이 야해서.. 밤늦게 돌아다녀서..' 등등 셀수없이 많은 말도 안되는 이유로 성폭행을 당해도 그럴만 했다는 정서가 남아 있습니다. 신안 섬마을의 정서 또한 이런 잘못된 관념이 뿌리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에서 피해자 여성이 대단한 점은 윤간을 당한 것을 확인한 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물증을 확보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침착성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섬마을 특성상 어영부영 묻혀버리고 말 사건이었으니까요. 물증이 있어도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판에 물증 확보를 못하고 시간을 넘겼다면 마녀사냥 당하기 딱 좋은 상황이었겠죠. 정말로 정말로.. 여교사 분은 대단하신 분이고..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유사 범죄 희생자를 막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만의 하나 일어날 지 모를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시뮬레이션 하게 해준 사건이기도 하구요. 참 무서운 현실에 살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지는 밤입니다. - White 혜연
요즘 러시아에서 핫한 남자
16살 소년 또래친구들 보다 많이 마른 몸 옷을 입어도 숨길 수 없는 마른 체형 얼굴은 약간 저스틴 비버 데뷔초 느낌이 나네요 이랬던 소년이... 마른 체형에서 벗어나기 위해 운동을 시작함 그것도 아주 열심히 (뿌듯) 처음엔 팔에 근육이 조금 붙고 가슴에도 근육이 약간 붙고 잔근육이 자리를 잡아가는게 보임 그렇게 3년을 운동한 소년.. 이렇게 몸이 변함! 3년만에 말라깽이 소년은 온데간데 없고 캡틴 아메리카 뺨치는 근육남으로 변신! 3년간의 운동모습과 몸매 변화도 유투브에 올리면서 피트니스 스타가 됨 현재는 19살이며 키는 188cm 상체뿐 아니라 하체까지 근육근육 외모도 훈훈하고 몸은 더 훈훈하니 조만간 마블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려고 시작한 운동이 제2의 인생을 가져다 준것 같아요! 물론 3년동안 꾸준히 포기않고 열심히 운동한게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죠.. 정말 인간승리라는 말이 어울리네요! 이제는 옷을 입어도 여리여리하지 않다!!!!!! 유튜브 스타 인증★ 비포 애프터를 볼까요? 몸이 두배가 됐네.... 얼굴은 그대론데 몸은 3년만에 이렇게나 달라졌어요! 제가 감히 상상할 수 없을정도의 피나는 노력을 한 소년이 존경스러울 정도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우리집 야옹이와 야옹주니어들
안녕하세옹 굿모닝이에옹 오늘 아침이자 새벽의 야옹패밀리 사진을 들고 왔어요 감자캐는 농부가 되어 야옹님 화장실 정리를 마치고 야옹님 보금자리를 슬쩍 바라보니 한껏 용맹스럽게 바라보고계십니다 주니어냥들 헤드뱅잉 중이시므로 얼굴을 제대로 찍을슈가 없떠여 용맹함은 잠시. 잠깐 나와서 쓰담쓰담 및 궁디팡팡을 요구하고 스크래쳐 위에서 놀다가 다시 들어가서는 저러고 누웠어요 어쩔수없는 애교냥이에요ㅋㅋㅋㅋ 머리랑 얼굴 쓰다듬어달라고 손바닥 쪽으로 얼굴 들이밀고 손에 얼굴 비비고 일단 얼굴 먼저 쓰담쓰담해주라고하다가 그 다음엔 벌러덩 누워요 턱 목 가슴 배 다 만져도 골골골 소리내면서 좋아해요 좋아하는 게 맞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일하게 뒷다리랑 꼬리만 못 만지게하고 거부할 때도 우아한 냥님답게 조용히 발로 손을 밀어내요 세게 밀치는 것도 아니고 스윽- 밀어내요ㅋㅋㅋㅋ 그리고 아가들은 잘 먹고 잘 자고 있어서 금방금방 크는 것 같아요 어제부터는 제일 잘 먹고 큰 애부터 눈을 조금씩 뜨고 있어요 턱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것 같지않나요?ㅋㅋㅋㅋㅋ 무럭무럭 쑥쑥 커서 뽀짝뽀짝퐁퐁 걸어다니는거 보고싶어요 나중에 또 야옹이가족 사진들고 찾아올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엄마 난 괜찮아요 #세계일주하는_효자
조나단은 여행가려고 회사를 때려쳤다.... 어? 데자부인가? 어째 제가 쓰는 카드들의 팔할은 회사 때려친 얘기네여 정작 나는 출근도 안하는 백순데 ㅋㅋㅋㅋㅋㅋ 암튼 조나단이 회사를 때려쳤대요. 그리고 다 훌훌 털어버렸대여. 여행가려고...ㅋ 하지만 조나단이 털어버리지 못 한 것이 한가지 있었져. 뭐냐뭐냐뭐냐면.. 엄.마.! 여행 시작하면 연락도 제대로 안될건데 엄마가 엄청 걱정할건데... 그래서 시작한 엄마 안심 프로젝트! <엄마 난 괜찮아> 여행중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 할 때 진짜 모오오오오든 사진에 다 "엄마, 나 괜찮아요!" 를 적어서 올리기 시작한거져 ㅋ 하늘에서까지 엄마를 생각하네여 효자잼ㅋㅋ 사실 그렇잖아여 엄마 생각은 매일 하는데 생각하는 만큼 매일 만나거나 매일 전화하거나 매일 다정하게 얘기를 건네거나... 하긴 힘들잖아여 ㅋ 정말 하고싶은 여행을 하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항상 걱정이...ㅋ 그런 걱정들은 어떻게든 풀어낼 방법이 있으니, 적어도 시도라도 해BoA요 +_+ 이 청년이 하는 것처럼 ㅋㅋㅋㅋ 그러니까 진짜 괜찮아여 +_+ 다 훌훌 털어버리고 +_+ 해 봅시다! 사실 이케 엄마 안심시키는거 말고는 다 버려도 결국엔 또 만들 수 있는 것들 아니겠어여? 그러니까 지금이 아니면 영영 못할 수도 있는 일들을 해보세여! 가장 중요한 건 '내가 그것을 얼마나 원하느냐' '그것이 얼마나 우선순위에 있느냐' 인 거니까여 ㅋ 사진 출처 이남자 인스타그램 어땠어여 오늘의 여행? ㅋ 엄마, 여러분 난 진짜 괜찮아요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