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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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귀찮으니까 걍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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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던져라 내가 가면 큰일 난다곰
원반던지기 많이 하신 듯ㅋㅋ
최시원 단무지 짤 느낌이다ㅋㅋ
빵을 어떻게 저렇게 던지죠?!
식빵 휘어날아가는게 더신기한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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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그을린 채 아기를 껴안고 있던 엄마 코알라
호주 남동부에 있는 작은 마을 카눈그라에서 시작된 산불은 수백 마리의 코알라의 생명을 앗아가며 역대 최악의 산불로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잿더미 속에서 한 엄마 코알라가 품속에 아기 코알라를 껴안은 채 지쳐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는데요. 사진 속 주인공은 바로 엄마 코알라 앤슬리와 아기 코알라는 조이입니다. ABC뉴스에 따르면, 아슬리와 조이는 퀸즐랜드에 있는 RSPCA에 몇 주간 머물며 상태가 크게 호전되었으며, 빠른 시일 내 원래 살던 서식지로 다시 방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둘을 돌보았던 RSPCA 직원 샘 씨는 앤슬리의 모성애가 눈물겨울 정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앤슬리는 온몸이 불에 그슬린 상태에서도 조이를 놓지 않았어요. 끙끙거리는 신음을 내기도 했지만 새끼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했어요." 보통 코알라는 18개월이 되면 어미 코알라로부터 독립하는데, 조이는 생후 12개월로 아직 엄마인 앤슬리와 한창 붙어있을 시기입니다. 샘 씨에 따르면 "조이는 엄마에게 온종일 장난을 칠 정도로 회복되었고, 앤슬리 역시 장난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줄 정도로 건강을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기로 했음에도 샘 씨는 밝게 웃지 못했습니다. "서식지 대부분이 회색 잿빛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돌아가도 예전처럼 다시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군요." 이번 산불로 인해 지금까지 코알라 서식지의 2/3가 파괴되었으며, 약 350마리의 코알라가 죽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재 현장을 둘러보던 구조대와 자원봉사자들은 나무 위에 붙어 그대로 죽어간 코알라 사체와 고통을 견디다 못해 아래로 추락한 코알라들의 모습에 눈물을 참을 수 없다고 전해집니다. P.S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며, 앤슬리와 조이가 지난 고통과 슬픔을 잊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속옷이 되었을 수도' 13만 팬을 거느린 담비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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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을 차별 받은 원숭이의 반응.jpgif
미국의 한 실험에서 원숭이들에게 원숭이가 돌을 주워서 건내주면 보상을 주는 실험을 하였다. 이 실험의 포인트는 똑같은 과업을 수행했을때 한마리는 오이를 한마리는 포도를 주었다. 원숭이들도 오이보다 포도를 더 좋아한다. 이때 보상을 차별받은 원숭이의 반응은 ? 원숭이가 돌을 주워서 건네준다. 보상으로 오이를 준다. 오이 머거 ㅇㅅㅇ 처음에는 오이를 잘 받아먹음 ! 오른쪽 원숭이도 돌을 주워서 건넨다. 오숭이(오른쪽원숭이)는 포도를 받는다. 포도 머거 ! ㅇㅅㅇ 이때 왼숭이가 봐버림 ㅠ 뭐야뭐야 ? 포도 뭐야? 왼숭이는 침착하고 다시 돌을 건넨다. 왼숭이: 나도 포도 주셈 응 오이야~ 오이 먹어 오이.. 관찰 중 .. 3... 2... 1... ㅅㅂ!!!! 야ㅑㅑ 결론: 원숭이도 차별 보상을 싫어한다. + 추추가) 실험 결과 중에 포도를 받은 원숭이들도 동료가 차별 받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포도 받기를 거부하는 원숭이도 있었다고함 + 추가) 영장류학자들이 영장류도 인간과 같이‘평등’과 ‘불평등’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는걸 증명한 실험이고 차별에 대한 불만이 학습되는 것이 아닌 진화 과정에서 발달했다는 사실을 시사한다고 2003년에 진행 실험이라 동물 실험에 대해 충분히 불편하게 느낄수있다 생각 원본영상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