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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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를 쓰러뜨린 영웅

그리고 그의 비결, 돌파력

안녕하세요. 열정에 기름붓기입니다.

오늘은 난생 처음 겪는 상황이나
진짜 막막한 문제와 마주쳤을 때
그것을 뚫고 나갈 수 있는 비결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

컴퓨터 오류로 보고서가 날아가거나
알 수 없는 문제로 인해 프로젝트가 난관에 빠졌을 때

이 글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희는 더 좋은 글로 찾아 뵐게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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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많은 위인들도 그랬겠죠? 이순신장군도.
안개를 걷어내라. 정말 좋은 말이네요. 힘나요:)
뭐 fps겜 할때도 마찬가지임.. 쫄아서 안디질라구 뒤에서 트롤짓하가가 0킬1데스하느니 어차피 디질꺼 하나만 따고 죽자하고 과감하게 나가면 0킬 1데스....
저 사진 패튼 장군아닌가요?? 패튼장군이 무조건 항복을 지시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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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강의 영상 '고양이 땜에 스텝이 자꾸 엉켜'
발레 강사인 아멜리아 씨는 얼마 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학생들에게 발레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멜리아 씨가 스텝을 교차시킬 때마다 그곳엔 오로라가 껴있습니다.  그녀의 반려묘 오로라입니다! 오로라는 아멜리아 씨가 발레 음악을 틀 때마다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아멜리아 씨가 다리를 교차시키면 그곳에 오로라의 몸이 걸려 있고, 발을 높이 들렸다 내릴 때마다 그녀의 발가락이 오로라의 뒤통수를 쓸어내립니다. 아멜리아 씨가 웃으며 카메라에 말합니다. "푸크흡. 고양이는 신경 쓰지 마세요. 녀석도 발레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날의 오로라는 평소와 달랐습니다. 그날은 왠지 포옹이 당겼습니다. 오로라는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아멜리아 씨를 올려다보더니 개구리처럼 튀어 올라 품에 안겼습니다. 예상치 못한 기습 포옹에 아멜리아 씨도 깜짝 놀란 듯 눈을 감으며 녀석을 반사적으로 안았습니다. "오옼! 이런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오늘은 정말 춤을 추고 싶었나 봐요." 아멜리아 씨는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촬영한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지만, 그녀의 진지한 의도와 달리, 사람들은 이곳저곳 은근히 얻어맞는 오로라의 모습에 크게 즐거워했습니다. 이에 아멜리아 씨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로라는 제가 서 있을 때 뛰어올라 안긴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러다 음악과 춤에 맞추어 제 품으로 뛰어든 거죠. 음악과 발레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네요." P.S 일주일 동안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두 번이나 겹쳤네요 ㅜㅜ 당분간 집콕예정.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