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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ke - Best I Ever Had

와우!!! 이곡 꼭한번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곡입니다. 전 Drake 컬렉션이 있길래 당현이 이곡이 있을줄알고 안올리고있었는데 이곡이없네요. 내가안아본여자중에 너가 최고야 라는 내용이죠 ㅎㅎㅎ조금야하긴합니다. 아마 앨범에선 19금인걸로? 압니다. 이노래안지 시간이 꽤지났는데도 계속찾게되는 노래입니다. -맘에드신다면 댓글부터!!!!!!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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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sariwalwal 순간 댓글만보고 음??? ㅋㅋㅋㅋㅋㅋ이곡좋죠~~
You the fucking bestㅋㅋㅋㅋㅋㅋㅋ 드레이크 곡 중에 이렇게 밝은 곡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좋아요좋아요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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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곡은 버스커 버스커 디지털 앨범 '서울사람들'입니다. 서순에다가 1집 마무리 시작했는데 갑자기? 죄송합니다ㅠ 까먹었었어욥... ㅎㅎ 봐주세요 히히 서울에 처음 상경해서 바쁜 일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애환을 담고 있는 곡입니다. 디지털 앨범이라 이거 하나 밖에 없답니다. 슈스케 Top 2 경연 곡으로 이승철과 윤종신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음원 성적은 멜론 1위 후에 9개 사이트 올킬, 1주차에 여자 아이돌들 속에서 5위권을 유지했고 연간 차트 91위를 했습니다. SK 플래닛 프로 리그에서 웅진 스타즈 소속의 '김민철' 선수가 BGM으로 사용중입니다. 가사 Hey 브래드 완전 tired tonight 오 범준 괜찮아? 아니요 브래드 오늘 사장님한테 혼났어요 아 진짜? 크~ 짜증나! 아저씨 오늘 밤 힘드나요 눈가에 드리운 다크써클 인생이 뭐길래 사는게 뭐길래 완전 tired tonight 아가씨 어디가 클럽가요 아니요 오늘도 야근해요 인생이 뭐길래 사는게 뭐길래 완전 tired tonight 꺼지지 않는 이밤의 불빛 오 서울사람들 All night All night All night All night I don't wanna work all tonight 아저씨 아가씨 오늘밤 다 흔들흔들 음, 완전 tired tonight I wanna go dancing tonight 매일 잠 못 이룰 서울사람들 미소를 잃어버린 친구들 알 수 없는 우리 인생들 Don't know why Tell me why Oh tired tonight 이봐요 Hey Mr Hey Mr.브래드 오늘밤 스트레스 풀러갈까요 아니요 나 지금 드럼 쳐야돼요 완전 tired tonight 멈추지 않는 이밤의 별빛 오 서울사람들 좀 더 More 좀 더 More 늘어가는 스트레스 넥타이를 풀고서 떠나길 바라는 아저씨 아가씨 오늘밤 다 흔들흔들 음, 완전 tired tonight I wanna go dancing tonight 매일 잠 못 이룰 서울사람들 미소를 잃어버린 친구들 알 수 없는 우리 인생들 Don't know why Tell me why Oh tired tonght Oh tired tonight 완전 tired tonight 음, 완전 tired tonight I wanna go dancing tonight 잠 못 이룰 서울사람들 미소를 잃어버린 친구들 알 수 없는 우리 인생들 Don't know why Tell me why Oh tired tonght 월요일도 tired 화요일도 tired 수요일도 목 금 토 tired https://youtu.be/zXKAS3zIp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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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정 ! 말 ! 좋아하는 영화를 소개하려고 해요 *_*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영화죠 바로바로 '시카고'입니다 <3 2002년도에 개봉한 뮤지컬 영화로 우리 나라에서는 뮤지컬로도 유명해요 :) 간단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 . 화려한 무대 위 스타가 되길 꿈꾸는 ‘록시’는 우발적인 살인으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만난 매혹적인 시카고 최고의 디바 ‘벨마’는 승률 100%의 변호사 ‘빌리’와 무죄 석방을 위한 계획을 짜고 있다. ‘빌리’는 법정을 하나의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쇼 비즈니스의 대가로, 자극적인 사건에 불나방처럼 모여드는 언론의 속성을 교묘하게 이용한다. ‘록시’ 또한 ‘빌리’의 흥미를 끌어 자신의 변호를 맡기게 되고, 평범한 가수 지망생에 불과했던 ‘록시’는 신문의 1면을 장식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는데… 언론 매체가 모든걸 통제했던 1920년도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의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ㅎ_ㅎ 화려한 영상미와 명배우들의 연기력, 지금봐도 세련된 연출 그리고 하나도 버릴게 없는 넘버들까지 ! 정말 저는 이 영화를 5번은 본 것 같아요 *_*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라구요 ~ 추가로 저는 영화 후반부로 갈 수록 변하는 르네 젤위거 캐릭터와 캐서린 제타존스 둘 사이의 텐션을 보는 것도 재밌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곡들도 올려볼게요 :) 꼭 들어보시길 바라요 <3 Cell Block Tango We Both Reached For The Gun All That Ja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