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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관계를 망치는 실수 10가지(멋진글모음)


1. 버림받을 것이 두려워 중대한 사실을 숨기는 것.
진정한 사랑은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한다.

2. 사랑하는 사람보다 내 자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이기적인 태도는 가정을 파탄으로 만든다.

3. 아무것도 아닌 일에 과민반응 하는 것.
지나치게 예민해 별 것도 아닌 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조심해야 한다.

4. 내 방식을 고집하는 것.
어리석은 지배욕과 책임 전가는 누구에게도 인정받기 어렵다.

5.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엉뚱한 시간에 쏟아 붇는 것.
일에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해야 서로 혼란에 빠지지 않는다.

6. 순간의 쾌락을 좇으며 원초적 욕망만 채우는 것.
이런 미성숙함은 상대에게 실망을 안겨준다.

7. 도무지 사과할 줄 모르는 것.
실수를 인정하지 않거나 책임지지 않는 태도는 관계를 망친다.

8. 부적절한 관계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

9. 미심쩍은 내키지 않은 관계를 끊지 못하는 것.
우유부단함은 더 큰 상처를 남긴다.

10. 터무니없는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

- 로라 슐레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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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찻잔의 비밀
우즈베키스탄에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코칸트 지방에 난폭한 왕이 있었는데 그는 찻잔 하나를 유독 아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왕은 잔치를 벌이던 중 찻잔을 떨어뜨려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크게 상심한 왕은 각 지역에 있는 도자기 공들을 불러 깨진 잔을 원래대로 만들어 놓으라면서 호통을 쳤습니다. ​ 왕의 명령에 당황한 도자기 공들은 100세가 넘은 장인 ‘우스만’을 찾아갔습니다. 우스만은 왕을 찾아가 일 년의 시간을 요청했고 그 뒤로 복원작업에 몰두했습니다. ​ 드디어 약속한 1년이 되는 날, 우스만은 손자 자파르와 함께 보자기를 들고 왕 앞에 나타났습니다. ​ 보자기 안에는 완벽하게 복원된 찻잔이 빛을 내고 있었고 왕은 너무도 흡족해했습니다. ​ 사람들은 찻잔을 어떻게 복원했는지 궁금해했고 우스만의 손자 자파르도 비술이 궁금해 작업실에 들어갔습니다. ​ 그런데 그곳엔 깨진 찻잔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사실 우스만은 일 년 동안 작업실에서 깨진 찻잔과 똑같은 찻잔을 만들기 위해서 시간을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 이를 보고 놀란 손자에게 우스만은 말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깨어진 조각을 붙이는 것보다 새로 시작하는 것이 더 이로울 때도 있단다.” 깨진 찻잔을 버리지 못한다면 때론 날카로운 조각에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각을 완벽하게 이어 붙인다 해도 전처럼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 인생에서도 깨진 찻잔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미 내 손을 떠나간 것들에 대해서 미련을 갖기보다는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 때로는 다시 시작하는 것이 막힌 길을 열어주고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누구도 과거로 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할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시작해서 새로운 결실을 볼 수는 있다. – 카를 바르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새로운시작#다시시작#시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