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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부터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잃은 고양이들도
오늘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대형 어항속의
금붕어도 이제 외로워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그리하여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운것들을 발견하고
가꾸는 것이 또 하나의 큰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만을 알고 사랑을 배우고
진짜 한사람만을 더 깊이   
배우는 그런삶
사랑을 알게한 사람 당신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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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렝이질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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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남자란 가끔 허세를 부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괜한 부자 행세로 나타나기도, 펀칭머신으로 나타나기도, 혹은 매운 음식 부심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마음의 고향 간만에 태국 음식, 태국 라면이 아닌 한국의 라면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거기에 걸맞는 놈을 먹어줘야 하겠습니다. 매대에 좀 변화가 있었습니다. 최상단에 위치하던 짱구 볶음면이 사라지고 다른 라면들이 올라왔습니다. 하하 강등권이로구만 이새끼 오늘 먹을 라면은 [THE 매운맛 라면] 입니다 남자라면 매운 맛... 한국인이라면 매운 맛... 불닭볶음면 따위도 쉽사리 정복하는 저를 만족시킬 수 있을런지...후후 시뻘건 디자인만 봐도 오지게 맵게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 스프의 양에 따라 매운 맛을 조절할 수 있나봅니다. 우스울 지경입니다. 나 한국인인데? 저런 거 조절할 필요 없는데ㅋㅎㅋ? 구성은 심플합니다. 분말스프와 별첨스프. 얼핏 보기엔 후레이크와 분말스프같지만 둘 다 분말입니다. 일단 기본 분말스프의 향은 빨계떡 스프에서 나는 그 묘한 소고기?참치?의 중간스러운 향이 올라옵니다. 스프의 퀄리티 자체는 꽤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저런 냄새를 좋아하거든요. 고기맛이 풍부할 것 같은 느낌. 물을 부은 뒤 면이 익을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별첨스프를 구경해봅니다. 아쉽게도 더 더 매운맛 까지밖에 없군요 풉... 이거 참...불닭소스라도 사왔어야 했나 후후... 뭐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탈탈탈 털어줍니다 색깔은 그리 매콤해보이지 않습니다. 냄새도 뭐 그냥 보통 라면 같은...그런 느낌 면발도 딱 그냥 평균적인 수준입니다. 그런데... 먹기 시작하니 슬슬 열이 오릅니다. 이게 뜨거워서 그런건지 매워서 그런건지 구분이 안 갈 쯤에 슬슬 콧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중간쯤 먹었을 땐 아 이거 맵다 인정하지 않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불닭볶음면이 입이 퉁퉁 붓는 매콤함이라면 이 녀석은 혀부터 식도를 거쳐 위까지 얼얼한 느낌입니다. 막 죽겠다 수준은 아니지만 분명 회사에서 점심으로 먹을만한 놈은 아니었음을 깨닫습니다. 면을 다 먹고 국물을 먹기 시작하니 와 이 새끼 쫌 하네??? 따위의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선선해지는 날씨와 반대로 온 몸이 달아오릅니다 원래는 국물 다 먹는 스타일인데 저 밑에 스프 액기스가 모여있는 거 보고 뜨악해버렸습니다. 여기까지 먹는 것도 힘들었는데...휴... 최초로 다 못먹은 라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허세는 괴롭습니다... 매운 걸 잘 먹는 건 남성미와도, 한국인과도 아무 관련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현재 출근 이후 3화장실 2벌컥벌컥 기록 중이며 여전히 속쓰린 상태입니다. 총평 "마초이즘을 깨부수는 이 시대의 강렬함이란" 면발 : ★★★☆ 3.5/5 국물 : ★★★★☆ 4.5/5 건더기 : ★★★☆ 3.5/5 가격 : ★★★ 3/5 총평 : ★★★☆ 3.5/5
님들은 몇 단계까지 가능? (통과하면 1,000만원)
천 만원이라니 벌써 입꼬리가 광대까지 찢어진 성님 자 후다닥 신발 벗으시고 스겜스겜 ㄱㄱ 단계별로 문이 열리면 맨발로 걸으면 됨 조건: 1. 발을 담그고 5초를 버틴 후 종이 울려야지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음 2. 부르고 있는 노래를 절대 멈추면 안됨 천 만원 준다는 말에 춤추면서 시작하는 성님 딱봐도 기분 째지는게 여기까지 느껴짐 워후~!~! 노래불러 춤춰~!~! 1단계 : 구더기 밭 진짜 바글바글 드글드글잼 표정은 이미 gg쳤지만 그래도 이정도 쯤이야 닥터피쉬로 마사지 받는다 합리화하면서 통과 1단계를 구더기로 시작해서 긴장 잔뜩함 2단계 : 살아있는 전갈 홀리 쐐에에에엣!!!!!!!!!!!!!!!!!!!!!!!!!! 그냥 죽으라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천 만원 포.기.못.해 (ㄹㅇ 발 밑에 전갈 깔림 ㅎㄷㄷ) 3단계 : 물고기 내장파티 시발 포기할까 번뇌에 빠진 성님 하지만 포기하기엔 천 만원은 너무 큰 액수였다. 킵고잉 ㅇㅇ 으 발 보임? 물고기 내장, 피범벅 ㅠㅠ 4단계 : ㅈㄴ 물어뜯는 사나운 도마뱀들 왓더................ 성님 발 지금 피범벅인데 괜찮은거 맞음? 하지만 여기까지 온게 아쉽다. 이를 깍 깨물고 들어감 5단계 : 독없뱀 마마ㅏㅏㅏㅏㅏㅏㅏㅏ~!!!!!!!!!!!!!!!!!!!!!!!!!!! 공포를 잊기위해서 오지는 성량 뽐내는 중 (갓 탤런트 아님) 그래도 조금 있으면 상금은 나의 것. 멘탈에 힘 꽉 주고 버팀 이제 마지막 단계만 지나면 천 만원은 당신의 것 ⬇️ ⬇️ ⬇️ ⬇️ ⬇️ 마지막 단계 : ㄹㅇ 살아있는 악어 처돌았????????????????? 천 만원이고 뭐고 내 발이랑 교환하는거 아님??????? 존나 최대한 악어를 피해서 밟아봄 흑흑 천 만원이 뭐라고 후덜덜..... ㅠㅠ 그리고 성공하심 인간승리다 ㅠㅠ 돈내놔 이새끼들아 성공하고 나니까 고개 내미는 악어칭긔칭긔 님들은 몇 단계까지 성공? 솔직히 발 안 잘린다는게 확실하면 왕복으로 10번도 다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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