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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보드 용어 모음집
좋은 자료를 발견해서 공유합니다ㅋㅋ 너무 재밌게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스압!! 조심하세요 깁니다..ㄷㄷ) P.S. 혹시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로 써주세요~! ㅎㅎㅎ 추가하겠습니다. ㄱ 고글 - 스노보드나 스키를 탈때, 자외선, 눈,비,충격 등으로부터 눈과 얼굴을 보호를 위해 쓰는것. 꽃보더 - 98/99 시즌에 개츠비가 천리안 스노보드 동호회 시즌방에서 만들어낸 단어이며....꽃스러운 여자 보더...라는 뜻임. 반의어)웰팍 전투 꽃보더. 유의어) 고글쓰면 꽃보더.셔틀탈때까지 벗지마. 꽃카빙 - 롱카빙이 아닌 숏카빙에 가까운 카빙인데.....팔을 120도 각도로 들고 앞뒤반동과 업다운 프레스를 이쁘게 사뿐사뿐 하는 턴인데.......이쁜 꽃보더가 하면 젤 이쁨. 유사어) 휘팍 꽃카빙 반의어) 웰팍 전투 꽃카빙. 고프로 - 담배갑 반정도 크키의 Full HD급 캠코더. 분유 6~7통의 가격임, 홀로 전투보딩하는 웰팍 너구리들에게 더 없이 좋은 친구. 간지 - 보드나 힙합, 니뽕삘 패셔니스타들의 2000 초반에 생겨난 단어. 멋......스타일의 느낌이라는 뜻. 유사어) 짜세, 가다 반의어)렌탈 간지 개스페달 - 스노보드 바인딩의 부품. 바인딩 나사 부분의 덮게를 의미함. 중급 바인딩이상은 거의다 장착됌. 폴리 우레탄 폼의 첨가로 데크에 대한 충격 완화 및 토사이드 카빙을 더욱 빠른 타이밍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우 용이한 부품임. 보드와 연결해주는 나사와 직접 안닿게 하는 것에도 공이 큼. 그라운드 트릭 - 초중급 슬로프에서 노우즈 블런트나 알리, 널리, 백사이드 스핀등등을 이용해.....자신만의 슬로프 라이딩을 보여줄 수 있는 독특한 라이딩 기술. 스노보딩을 요리라고 한다면, 그라운드 트릭은 맛깔나고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으며, 앞으로 나올 메인 메뉴를 더욱 맛있게 섭취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채요리 라고 볼수 있음. 특징) 초보 꽃보더 꼬시기 좋은 기술. 구피 -오른발을 앞으로 라이딩을 주로 하는 것. 가스파드 - 보드엔 소질없는 거북이. 웹툰작가 이자 캐릭터. 무지 잼남. 기선전 - 스키나 스노보드의 기술 선수권 시합. 스피드 보다는 라이딩 자세를 많이 봄. 헝그리보더의 리키님이 이 분야에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탑클래스임. 그랩 - 킥커나 파이프 트릭시.........보드의 특정 부분들을 손으로 잡는 것. 대표적인 그랩으로, 인디 그랩, 인디 노우즈 본,메소드 그랩, 메소드 트윅, 뮤트 그립, 뮤트 테일 본, 노우즈 그랩, 테일 그랩, 저팬 에어 등등이 있다. 그립 - 주로 에지 그립력......을 의미함.유사어) 에지 홀드, 에지 홀드력. 관광보더 - 스노보드를 타러 실력정진에 매진하지도 않고, 이성에 관심을 두지도 않으며, 보드 잠깐 타고 음주가무나 맛집을 찾아다니며 시즌내내 포동포동 살을 찌우는 보더들. 반의어) 전투보더. 곤지암 리조트 - 곤지암에 위치한 리조트. 가보지 않아서 패스. 돈많은 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함. 갭빵 - 킥커 세션시......속도가 모자라 랜딩죤에 못미쳐 랜딩을 하여 자빠링 하는 경우. 너클 펀치나 오버슛팅 평지 랜딩 보다는 덜 아픔. 개츠비 - 이 블로그를 만든 영업부 잉여. - ㄴ 노우즈 - 스노보드의 앞부분 끝을 의미함.반의어) 테일 노백 바인딩 - 하이백이나 미들백이 없는 바인딩...90년도 초중반에 인기 있었다가, 요즘 다시 인기 몰이를 하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음. 빅에어 및 힐사이드 카빙에는 쥐약. 그러나 그라운드 트릭과 지빙에는 좋다고는 함. 나노 베이스 - 신터드 카본 베이스와 함께 활주력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레이싱급 베이스 소재. ISO 스포츠에서 생산함. 나라시 - 일본어인데...파이프 에서 쓰이는 용어. 파이프 클로징 전에......여러 보더 및 스키어들이 함께 파이프 버텀을 (바닥) 열과 오를 맞춰 그루밍 하는 작업. 노캠버 - 캠버가 없는 스노보드 데크. 동의어 )제로캠버, 플랫 캠버 너클 (Nuckle) - 랜딩죤에서 랜딩죤이 시작하는 둥근 부분. 이곳에 랜딩 하면 매우 위험하며, 보드가 잘 부러짐. 어깨도 잘 부러짐. 너클 펀치 - 랜딩죤의 위험한 부분에 랜딩하여 자빠링 하는 행위. 매우 아픔. 너비스 턴 - 슬라이딩 턴 전에 이루어지는, 라이딩 시 에지의 사용을 적게 하며 턴이 되는 초급 라이딩 기술. 너구리 - 웰리힐리 파크가 베이스인 (남성) 스노보더들. 매우 열심히 타는 것이 특징이어서, 얼굴에 고글자국이 너구리 처럼 나는 것이 그 유래. 미래형) 독거보더,미래최상급) 독거노인보더. 꽃너구리 - 웰리힐리 파크가 베이스인 여성 스노보더들. 반의어) 꽃보더. - ㄷ 디렉셔널 스노보드 - 158cm 기준으로 노우즈가 테일보다 6센치 이상 긴 스노보드. 주로 라이딩 전용, 파우더 전용, 혹은 보드 크로스 용으로 제작. 디렉셔널 트윈 - 데크의 노우즈가 158cm 기준으로 2.5센치 이하로 테일보다 더 길거나, 노우즈와 테일의 길이는 같지만 플렉스가 다른 경우임. 주로 올라운드 용 혹은 올라운드 프리스타일 데크의 특징. 유사어) 트위니쉬 (Twinish), 얼모스트 트윈(Almost Twin) 단차현상 - 스노보드 베이스 소재가 눈이나 얼음의 마찰로 인해 갈려서 엣지가 높아지는 현상....이라고들 하는데... 왁싱을 안하거나, 사이드 슬리밍만 하거나, 강설이나 아이스에서 라이딩을 주로 하거나, 하는 라이더들의 베이스에 생긴다는데....마모 현상, 혹은 보풀림 현상으로 결론 짓고 싶음. 그 문제의 데크를 직접 보고 만져보고 내린 결론임. 디튠(Detune) - 스노보드의 엣지의 날을 무디게 죽이는 것. 예전에는 주로 노우즈나 테일의 에지 부분에만 행했는데, 최근 몇년동안 지빙의 인기로 지버들(지빙을 주로 하는) 라이더들이 새 데크의 에지를 줄(야스리)로 날카로움을 죽여서 탐. 기물에 역엣지 자빠링 안당할려고...... 반의어) 에지 튜닝 땡보딩 - 아침 땡 하자마자 슬로프에 가있는 부지런한 스노보딩. 반의어) 관광 보딩. 땡보더 - 부지런한 스노우보더. 주로 웰팍에 많음. 반의어) 관광 보더. 더블유 캠버 - W 형태의 캠버, 일종의 하이브리드 캠버로 정캠버와 역캠버의 장점을 합쳐놓은 캠버, 올라운드 프리스타일용인 경우가 많음. 대명사로 다재다능한 나이데커의STD 캠락 캠버가 유명. 더블 맥트위스트 - 숀화이트가 고안하고 현재까지 유일하게 숀화이트만 할 수 있는 궁극의 하프파이프 기술. 파이프의 백사이드 월에서 맥트위스트를 단순하게 두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버티드 540 를 먼저 행한후, 랜딩전에 공중에서 그 여력을 가지고 백플립 계열을 섞은 스핀 기술을 넣어주는 것이다. 즉, 프론트 플립과 백플립을 가미한 스핀트릭을 한번에 연결한 기술이며, 현재까지 하프파이프에서 가장 어려운 기술로 뽑고 있다. 정식 명칭은 더블 맥트위스트 1260 이며, 이 기술로 숀화이트는 2009년 윈터 X 게임 이후로 올림픽, 월드컵, US 오픈등등 수많은 시합에서 금메달을 손에 거머쥐었다. 대명 리조트 -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 원래 비발디 파크로 불리여야 할 리조트임. 대명 콘도 때문에 대명 리조트로 불리우는데, 가족단위가 엄청 많고, 아이들이 많이옴. 주말 심백 시즌권 제도를 04/05 에 처음으로 도입. 리프트 길이 너무 길어서 상급, 중급, 초급 리프트 줄이 서로 크로스 되는 경우도 종종 벌어짐. 별명은 오작교. 슬로프 사고가 빈번함. 대명의 수퍼 파이프는 아주 부드럽고 타기 좋은 트랜지션을 보유하기로 유명함. 파이프 중급에게 연습하기 아주 좋음. 드랙현상 - Drag. 킥커에서 프론트 사이드 스핀, 특히 720도 이상의 고난이도 회전 이후에 랜딩할때... 스핀의 힘을 콘트롤 못해서 힐사이드 랜딩시 힐사이드 즉, 뒷꿈치 쪽 뒷엣지가 랜딩에서 밀려버려서 자빠링 하는 현상. 역캠버 혹은 리버스 캠버로 랜딩시 이와 같은 현상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 듀라서프 - 미국 크라운 플라스틱 회사의 스노보드 베이스 메이커. 좋은 활주력에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특성이 있다. 네버섬머나 시그널 스노보드가 듀라서프 사의 베이스 소재를 사용한다. - ㄹ 록커 혹은 락커- Rocker, 보드 일부가 베이스의 반대 방향으로 구부러진 것 록커가 바인딩 사이에서 시작하여 노우즈와 테일 끝까지 솟구치며 이루어진 캠버 형태를 리버스 캠버라고도 부름 록커와 캠버를 혼합해 다양한 형태의 캠버형태를 제작함. W캠버, M캠버 등등. 일본의 콘트랙트 스노보드 사는 5개의 웨이브를 지닌 웨이브 캠버도 존재함. 랜딩 - 킥커나 파이프에서 에어후 착지를 의미 하는 것. 반대어) 자빠링 랜딩죤 - 안전하게 랜딩을 하는 가파른 부분. 로데오 플립 - 스노보드의 킥커나 파이프의 트릭 기술로. 주로 플립 + 스핀 을 합친 3D 기술임. 몸이 90도 이상 완전히 뒤집히면 인버트 기술, 45~60도 면 로데오 플립. 30~45도 면 콕 스핀으로 불리우는데......로데오던 콕이건 그것을 하는 사람 맘임. 유사어)콕스핀, 인버트 스핀, 미스티 플립 롱카빙 - 슬로프 2/3 이상의 면적을 활용하면서 고속으로 진행하는 카빙. 관계어)숏카빙, 미들턴 러닝 렝스 - 컨택트 렝스라고도 불림. 보드가 설면에 직접 닿는 부분의 길이. 레귤러 - 왼쪽을 보면서 주로 타는 라이더. 라이더 - 스노보드 타는 사람. 혹은 스노보드 업체들 사이에선 스폰서를 받는 스노보더 라는 통칭이 있음. 유사어) 프로라이더 (월급은 받지 아니하는) 리조트 - 스노보드장, 스키장을 의미함. 립 (Lib) - 킥커의 점프대 (Kick) 이나 파이프의 가장 높이 솟아 있는 부분을 뜻함. 롤링 - 그라운드 트릭 중에서 버터링 (Buttering muffin)의 일종. 노우즈를 설면에 박고 빙글빙글 돌리는 기술. 라이딩 - 스노보드를 타는 기술. 통상적으로 슬로프 라이딩을 칭함. 로우백 - 90년도 초중반에 유행했던 스노보드 바인딩의 일종. 하이백이 매우 짧은것이 특징. 10센치 미만으로 기억. 리버스 캠버 - 2005년도 미국 머빈스 팩토리에서 고안. 본디, 파우더용 프리스타일로 제작되었는데, 지빙이나 그라운드 트릭, 그리고 킥커에서도 그 성능을 인정받아 이후로 제로캠버, W캠버, 그리고 M캠버로 다양하게 개량화 되었음. 동의어) 역캠버, 락커 캠버 레다이얼 사이드 컷(Radial sidecut) - 사이드 컷이 한 개의 원호로 이루어진 가장 보편적인 사이드 컷 구조. - ㅁ 마모 - 에지 마모, 베이스 마모.........에징 하고, 베이스 튜닝 하면 말끔히 해결. 미스티 플립 - 백사이드 540를 프론트 플립을 섞어서 행하는 킥커 기술. 멜랑 그랩 - 멜랑꼴리라는 프랑스어인데, 킥커나 파이프의 그랩 기술 중 하나. 레귤러 기준, 보드의 힐 엣지를 왼손으로 잡는 그랩. 유사어) 메소드 그랩. 린(Lien) 에어 마그네 트랙션 - 미국 머빈스 팩토리의 에지 공법. 편차 2mm 이내의 6개의 웨이브로 이루어진 구불구불한 형태. 아이스 반에서 에지 그립력이 상당히 우수하며 엣지가 박히는 타이밍도 매우 빠름. 단, 카빙시 엣지의 구조에 의해 활주력이 살짝 감소되는 경향이 있음. 모글 - 스키/보드의 주행으로 밀린 눈이 한군데로 일정이상 뭉쳐진 작은 둔턱. 일요일 오후 3시즘이면 이것들이 상급 슬로프에 뻔질나게 생겨서, 그늘속에 숨어 있다가, 강제 알리 후 자빠링을 선사하기도 한다. 맥트위스트 - Mctwist. 하프파이프에서의 3D 인버트 트릭. 백사이드 월에서 이루어지는 맥트위스트는 프론트 플립 + 백사이드 540를 혼합한 3D 기술인데, 이것을 프론트 사이드 벽에서 행하면 알리웁 맥트위스트가 된다. 무주리조트 - 전북 덕유산에 위치한 대규모 리조트. 전라도 보더들이 많이 찾는 곳. 파크, 파이프 시설은 괜찬으나 시즌권 값이 깡패라는 이야기가 있음. 패트롤들도 무섭다고 함. 몬토야 - Mark Franck Montoya.라는 멕시칸 최초의 프로 스노보더. 그랩없이 돌리는 스핀과 와일드한 프리스타일 라이딩으로 유명하다. 현 테크나인의 라이더.00/01 에 Amp 라는 맥덕 프로덕션 영상에서 몬토야가 몬토야 180 라는 그라운드 트릭을 선보였는데, 그것은 아무리 슬로우 모션으로 돌려봐도 어떻게 돌렸는지 모르는 그라운드 트릭의 신기술이 되었다. 00/01~ 03/04 까지 국내 많은 보더들이 몬토야 따닥이라는 짭퉁 기술들을 흉내내었는데....대부분 노우즈 힐엣지 찍고 테일 힐엣지 찍고 다시 노우즈 힐엣지 찍고 프론트 사이드 180를 하는 것으로 매우 어설펐다. 그러나 그것을 02/03 처음으로 제대로 소화한 보더가 남XX (이름 까먹음 리플로 누가 알려주세요.) 그것을 완벽에 가장 가깝게 구현화 하는데 성공하여 그 명성을 날린다. - ㅂ 바인딩 - 스노보드와 부츠를 연결해 주는 장비. 부츠 - 스노보드용 부츠. 백사이드 에어 - 파이프에서 레귤러 라이더 기준 위에서 내려보면 왼쪽벽을 타고 에어를 하는 것. 백사이드 스핀 - 킥커에서 레귤러 기준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기술. 바살트 파이버 - Basalt 즉 현무암 돌을 1400도 온도로 섬유질 화해서 얻어낸 섬유조직. 일반 파이버 글래스보다 40% 의 인장강도 향상, 38%의 반응성 향상되었다. 2009년 립텍 스노보드 이후로 많은 최상급 스노보드 데크들이 이 바살트 파이버를 부분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베이스 - 1. 스노보드 베이스. 폴리 에틸렌이라는 플라스틱 수지로 이루어짐. 2. 시즌권을 소지하고 주로 타는 스노보드 리조트. 버텀 (Bottom) - 파이프에서 가장 편편하게 낮은 바닥을 의미. 폭 20~25미터 정도임. 버트 (Vert) - 버티컬(Vertical) 의 준말. 파이프 벽에서 트랜지션의 둥근 부분을 지나 립 끝까지 직선으로 90도 가깝게 서있는 벽.....대게 50cm ~ 2미터 까지임. 붓아웃 - 부츠끝이 엣지 바깥쪽으로 튀어나온 것. 발가락이던 뒷꿈치이던 거의 똑같은 길이로 센터링을 맞추어야 한다. 베어스 타운 -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리조트. 그라운드 트릭 마스터들이 많이 포진해 있음. 2000년도 초, 리프트 추락 사고로 인해. 자이로 드롭이라는 별명을 지님. 서울에서 비교적 가까운 위치적 잇점이 있어 주중 야간 라이더들이 자주 출종함. - ㅇ 에어 (Air) - 프리스타일 라이딩 시, 공중에 떠있는 모든 동작을 총칭. 알파인 - 래이싱이나 빠른 속도의 카빙만을 위해 제작된 길고 얇은 스노보드. 익스트루디드 베이스 - 폴리에틸렌 플라스틱을 사출 성형을 통해 만들어진 베이스 소재. 주로 하급자나 초급 파크 라이딩용으로 생산. 가격이 쌈. 반대어) 신터드 베이스 에지 - 스노보드 바닥의 테두리를 감싸주는 요철 부분........스노보드 날.....이것이 날카로울 수록 에지 그립력이 높아짐....주로 쇠로 만들어 지나 브랜드에 따라서 스텐레스 스틸이나 합동 (Copper Alloy)으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음. 엣징 - 잦은 스노보딩으로 무디어진 에지 혹은 엣지의 날을 다이아몬드 스톤과 줄(야스리)을 이용하여 다시 날카롭게 날을 세우는 튜닝기법. 양아치 보더 - 스노보드의 열정 보다는 꽃보더 꼬시기와 인기관리에 탐닉하는 스노보더. 주로 간지나고 적당껏 잘타고, 훈남에 인기가 많음.반의어) 웰팍 전투 보더, 웰팍 너구리. 반의어 최상급) 독거노인보더. 원에이티 - 180. 백사이드 180, 프론사이드 원 180...킥커나 그라운드 트릭 기술의 통칭. 주로 알리나 널리를 이용해서높이 뛰는게 정석. 알리 - 스노보드 테일의 탄성과 라이더의 뒷발 차기를 함께 하여 그라운드 트릭이나 킥커에서 높이 뛰어 오르는 베이직 에어 기술. 유사어) 펌핑 (펌핑은 보드의 탄성이 아닌 양발의 점프력으로 행함), 널리 윌리 (Willie) - 라이딩 도중, 보드의 노우즈를 들고 주욱 미끌어지는 그라운드 트릭의 일종. 웰리힐리 파크 - 강원도 횡성군 둔내에 위치한 리조트. 너구리의 서식지로 유명. 솔로 남자 보더들이 많고, 부지런하게 인기보다는 실력에 정진하는 전투 보더들, 파이프 고수들이 많다. 약어) 웰팍반의어) 휘닉스 파크.관련어) 휘팍 vs 웰팍 아이스 - 강설, 얼어서 단단한 눈. 혹은 낮에 녹았다가 야간에 얼어버리는 눈 상태. 카빙시 뽀드득 소리가 안나고, 그그극~ 소리가 난다. 에어턴 - 엣지체인지시 보드가 슬로프 위로 뜨는 기술, 또는 현상. 심화된 기술로는 Air to carve 가 있다. 유로/익스트림 카빙 - 토/힐엣지 양쪽으로 누우면서 카빙하는 기술. 알파인 데크가 적합하다. 유효에지 - 보드가 세워졌을때 설면에 직접 닿는 에지 길이. 카빙시 실제 적용되는 에지의 범위. 오버슈팅 - 킥커에서 너무 멀리 날라가 랜딩죤을 넘어가서 랜딩 하는 행위. 평평한 바닥에 랜딩하게 되므로 아주 위험함. 스노보드 사이에 진짜 등골 브레이커 임. 올라운드 스노보드 - 한가지 데크로 파이프, 킥커, 슬로프 라이딩, 높은 산 등...다재다능한 스노보드. 주로 디렉셔널이거나 디렉셔널 트윈의 셰이프를 이룸. 언더플립 - 대게 프론트 사이드 540를 몸이 완전히 뒤집힌 상태로 (Inverted) 행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각도에 따라 콕 스핀인지 언더 플립인지 판가름 되는데, 콕(Cork)은 몸의 기울기가 30~60도 언더 플립은 완전히 뒤집힌 상태를 의미한다. 우드코어 - 코어, 스노보드 내장재의 핵심. 나무의 선택과 조합으로 점점 진보하고 있음. 얼티메이트 트랙션 - 나이데커 사의 독특한 사이드 컷 기법. 살로몬 이퀄라이져 5D + 머빈스 팩토리의 마그네 트랙션의 퓨젼의 형태를 보이는 매우 진보한 사이드 컷의 형태. 얼티메이트 그립 - 나이데커 사의 독특한 에지 마감기법. 톱날에지라고도 불리우는데, 그 형태는 식빵칼의 구조를 연상하면 됨. 이퀄라이져 사이드 컷 - 살로몬의 독특한 사이드 컷 기법.고속에서 활주력을 잃지 않으며, 밀리지 않는 에지 그립력을 자랑. 단점은 초중급 자에게 역엣지 자빠링 제조기. 07/08~09/10 = 이퀄라이져 3D (직선이 3개) 09/10~ 현재 = 이퀄라이져 5D(직선이 5개) 12/13 이퀄라이져 RAD (이퀄라이져 3D + 인서트 홀 즈음에 4개의 작은 사이드 컷) 알리바 - K2 스노보드의 독특한 내장재로, 코어위에 긴 직사각형의 긴 바를 넣어서 팝과 스냅을 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함. 알리웁 - 하프파이프의 트릭 기술로 보드의 진행방향이 아닌 역방향으로 행하는 트릭 기술. 예) 알리웁 로데오, 알리웁 스핀, 알리웁 에어. 오크벨리 리조트 -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리조트. 가보진 않았지만 슬로프 길이가 짧다고 함. 엠캠버 - M캠버. 알파벳 M자의 형태로 이루어진 캠버. 그라운드 트릭, 킥커에 능하며, 팝의 반응이 빠른게 특징. 동의어) 갈매기 캠버, Gullwing Camber 역캠버 - 리버스 캠버와 동의어. 역엣지 자빠링- 카빙이나 킥커에서 원하지 않는 부분의 엣지가 설면에 박혀 바로 앞쩍 뒷쩍으로 철퍼덕 넘어지는 행위. 뜻하지 않게 당하는 경우가 많아 팔목이나 빗장뼈의 골절 사유가 될 가능성이 높음. 인서트 홀 - 바인딩을 장착하기 위한 나사 구멍. 대부분 2 X 4 형태 (폭 2cm 씩 X 4cm ) 의 형식을 띄고 있음. 한쪽에 총 5 줄 혹은 6줄을 이루고 있음. 용평 리조트 - 강원도 평창 횡계에 위치한 국내의 최장수 리조트. 천혜의 적설량과 규모를 자랑. 그러나 일교차 기온이 비교적 커거 아이스 반도 많음. 인근에 맛집이 많아서 관광보딩 하기에 딱좋음. 젊은 보더들 보다는 스키어들이나 중년 보더들이 자주 찾음. 웰리힐리 파크 - 구 성우 리조트. 강원도 횡성면 둔내에 위치. 일명 웰팍. 국내 최고의 수퍼파이프를 자랑하며, 다수의 전투 보더들의 보유량을 자랑. 꽃보더는 찾기 힘듬. 개츠비의 시즌 베이스. 너구리들의 본고장 ISO Sports - 스키나 스노보드 내장제 생산업체 이다. 전체 시장의 70% 이상을 석권하고 있다. 가장 다양한 내장재들을 유통하고 있다. 7000 급 신터드 베이스, 신터드 나노 베이스, 신터드 카본 베이스 등등 모두 ISO 스포츠사의 제품들이다. - ㅈ 제로캠버 - 캠버가 없는 데크. 프리스타일용 캠버의 한종류. 동의어) 플랫캠버, 노캠버 지빙 - 스노보드를 킥커나 파이프 처럼 눈으로 이루어진 기물에서 프리스타일 라이딩을 하는 것이 아닌, 핸드레일, 스테어(계단), 나무 등을 비롯한 다양한 단단한 고체의 기물들을 이용하여 프리스타일 라이딩을 하는것. 특징은 지빙하다 넘어지면 진짜 아픔. 자빠링 - 라이딩이나 프리스타일 세션에서 자빠지는 혹은 넘어지는 모든 행위. 특히 부상없이 자빠지는 행위를 일컬음. 정설 - 주행하기 좋게 눈길을 다지고 결을 주는 것. 피클질 이라고도 함. 제설 - 영하의 날씨에서 인공설을 슬로프에 뿌리는 것. 지산 리조트 - 경기도 이천 부근에 위치한 리조트. 본인도 주중 야간 파이프 라이더로 5시 50분에 서울 화곡동에서 퇴근하여 저녁 7시 20분 안에는 도착 가능할 정도로 위치적 잇점도 강함. 야간 파크 라이더들이 많이 찾음. 주말에는 그 인파로 인해 리프트를 많이 못탄다는 함은정. - ㅊ 추러스 - 리조트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30센치 정도의 길고 설탕이 많이 뿌려진게 특징. 척플립 - 마이클 척이라는 캐나다 프로보더에 의해 고안된 파이프의 기술. 파이프에서 백사이드 로데오를 돌리는 것. - ㅅ 사이드 컷 - 스노보드 에지의 한쪽을 설면에 데고 주욱 진행하다 보면, 큰 원을 그리는데, 그 원의 반지름이 그 스노보드 데크의 사이드 컷이다.158cm 기준으로 7.2m~7.8m = 프리스타일 용. 7.8m~8.5m = 올라운드 용. 파이프 용. 8.5m~ 10m = 보드 크로스, 프리라이딩 사이드 월 - 스노보드와 에지를 연결하며 힘을 전달하는 가장 바깥쪽 벽. 대부분 단단한 플라스틱 소재인 ABS 사이드 월로 만들어짐. 60도~ 90도의 각도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라이드 스노보드는 슬라임월이라는 스케이트 보드의 바퀴와 비슷한 소재인 폴리 우레탄으로 만들어져서 탄력적인 엣지 그립력과 충격흡수를 꽤하였으며, 네버섬머 같은 브랜드는 베이스 소재와 똑같은 피텍스로 사이드 월을 만들곤 한다. 또한 몇몇 업체는 대나무로 사이드 월을 만들어 사이드월에서도 Extra Pop, 즉 부가적인 팝 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스위치 - 킥커나 파이프에서 자신이 주로 타는 반대 스탠스로 행하는 기술. 유사어) 페이키(Fakie), Cab(스케이트 보딩에서 유래) 스탠스 - 자신이 타는 방향....왼쪽이면 레귤러, 오른쪽이면 구피. 스탠스 폭 - 발 혹은 바인딩 사이의 폭. 스핀 - 파이프나 킥커에서 빙글빙글 회전하면서 날라가는 모양세. 스파인 - 킥커의 일종으로 피라미드 처럼 생겼음.... 킥커를 뛰어서 랜딩죤이 왼쪽이나 오른쪽에 이루어져 있음. 슬라이딩 턴 - 베이직 카빙 전에 날을 안세우고 라이딩을 하는 초급 라이딩 스킬. 수퍼맨 에어 - 킥커나 파이프에서 그랩을 잡지 않고 양팔을 만세 하듯이 쭉 펼치는 에어 동작.이덕문 프로의 특기. 슈레딩 (Shreding) - 원래 서핑에서 서핑을 멋지게 하다 라는 뜻인데..스노보딩에서도 shred는 멋지게 라이딩 하다라는 뜻으로 전파. 스너퍼(Snuffer) - 스키 + 서핑을 접목해 미국에서 1960년도에 자식을 위해 고안된 장난감. 바인딩이 없는 나무로 만든 보드의 노우즈에 줄을 메달아 탔음. 제이크 버튼 카펜터가 그것을 좀더 계량해 버튼 스노보드로 개발함. Tom Sims 는 스케이트 보드에 좀더 접목해서 스노보드를 개발함. 성우 리조트 - 웰리힐리 파크의 예전 이름. 신터드 베이스 - 사출성형 베이스 소재가 아닌, 중상급자 이상의 활주력을 지닌 베이스. 왁싱을 자주 해줘야 함. 스냅 - 스노보드의 탄성, 즉 휘었다가 다시 평평하게 돌아오는 복구력을 의미. 스냅이 빠르고 좋은 보드 일수록 좋은 프리스타일 데크임. 슬러쉬 - 습설, 축축한 눈. 영상 5도 이상의 상온, 그라운드 트릭, 킥커, 파이프에서 고난이도 기술 연습하기 딱좋음. 셋백 - Set Back. 주로 디렉셔널 스노보드나 디렉셔널 트윈 보드의 스탠스 위치 명칭인데. 사이드 컷의 정점이 보드의 에지의 중앙에서 얼마나 뒤에 위치하고 있냐에 가름함. 따라서, 바인딩 인서트홀도 그에 따라 살짝 뒤에 위치함. 예) set back 2cm = 원호의 정점이 보드 엣지 중간에서 2cm 뒤에 위치함. 스톤 그라운딩 - 주로 다이아몬 조각으로 베이스 스트럭쳐 (물길)을 내주는 작업. 습설에서의 스노보드 활주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솔로보딩 -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웰팍 라이딩. 유사어) 너구리 보딩.미래진행형) 웰팍 전투 보딩. - ㅎ 하이백 - 바인딩에서 뒷꿈치를 지지해주는 높은 부분. 해머헤드 - Hammer Head. 귀상어라는 뜻의 현대 알파인/일부 보더크로스 경주용에 쓰이고 있는 납작한 노즈/테일 형태 보통 노즈/테일쪽을 디캠버링 (위로 치솟는 형태를 납작하게 만듬)해서, 에지체인지시 잠긴 에지가 잘 풀리게 하고, 카빙시 노즈쪽 에지가 설면에 아주 빠른 시점에 잠기게 해 주기도 함. 개츠비가 일본의 Moss 스노보드의 해머헤드 데크를 직접 타본 바, 카빙시 에지 체인지 후 반대쪽 에지가 설면에 닿으며 박히는 타이밍이 아주 빠르고 부드러움. 단, 노우즈의 구조상 단단한 강설 슬로프에 이로울 것으로 보이며, 파우더 프리라이딩에서는 노우즈의 플로테이션이 없어서 쥐약일거라는 판단을 해봄. 핸드 플랜트 - 스케이트 보드에서 데크를 거꾸로 세우면서 한팔로 몸을 지탱하는 기술임. 킥커나 파이프에서 주로 행함. 이상이 프로와 이용호 프로가 매우 잘함. 하큰 플립 - 테리예 학슨이 고안한 파이프에서 플립 기술.스위치 로데오 720. 힐사이드 카빙- 레귤러 기준 왼쪽 턴으로 카빙 하는 것. 하이크 업 - 파이프나 킥커를 타기위해 데크를 들고 걸어 올라가는 행위. 다이어트에 상당히 좋고 등산과 스노보딩을 한번에. 주의) 슬로프에서 이러면 패트롤에게 걸림. 하이원 리조트 -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대규모 리조트. 카지노와 함께 있어서, 용돈 벌러 승용차 타고 갔다가 셔틀 타고 집에 오는 수가 있음.절경이 매우 뛰어나고 넓고 천혜의 설질의 슬로프를 맛볼 수 있음. 중국 관광객들도 많음. 경상도와 전라도 스노보더들이 함께 모여서 하모니를 이루는 곳. 저도 10/11 시즌에 다녔는데, 서울에서 너무 멀어서 패스함. 2박3일 일정의 여유가 되시는 분들이라면 가보셔도 후회 안할 듯. 휘닉스 파크 - 일명 휘팍. 강원도 평창군 면온에 위치. 꽃보더 보유량 국내 최고, 프로 라이더 보유량 국내 최고, 훈남훈녀 젊은이들이 많음. 스노보더들의 패션쇼 장이라고도 함. 박현상 프로의 주도하에 킥커와 파크 라인이 매우 잘 정비되어 있으며, 대학스노보드 동아리 연합의 주 베이스. 반의어)ASKY, 크리스마스 이브날 솔로보딩. 격언) 휘팍에서 타면 커플된다면 서요? - ㅍ 파이프 - 스노보드의 꽃, 하프파이프, 월드컵이나 올림픽 수준의 큰 파이프를 수퍼 파이프 라고 불리운다. 슬로프를 파이프 쉐이퍼라는 큰 기계등을 이용해 반원통의 형태로 설계를 하여, 그것을 내려오면서 양쪽벽에서 각종 트릭등을 할 수 있게 만든 것. 파우더 - 건설, 보송한 눈.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제대로 된 파우더는 알라스카나 일본에 가믄 됨. 파이버 글래스 - 유리섬유, 우드코어를 감싸고 있는 섬유질 소재. 팝 - 알리의 높이. 팝이 좋은 데크는 대부분 스냅이 빠르고 좋은 데크임. 프리스타일 - 킥커, 파이프, 지빙, 그라운드 트릭 등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스노보딩이나 스노보드 데크. 프로그레시브 사이드 컷 - 사이드 컷이 원 하나가 아닌 두개 혹은 두개 이상의 원으로 이루어진 사이드 컷 구조. 플랫캠버 - 캠버가 존재하지 않고 데크를 바닥에 뉘였을 때, 보드 베이스 전체가 바닥에 닿음. 과거엔 이런 캠버가 없었지만 2000년도 중반 이후, 카본 기술력의 발전으로 플랫캠버가 프리스타일 라이딩용 데크로 가광받기 시작하였음. 동의어) 제로 캠버, 노캠버 플로테이션 - Flotation. 파우더 라이딩에서 보드의 노우즈가 눈에 뭍히지 않고 둥둥 뜨면서 라이딩 하는 정도. 예전의 정캠버로 이루어진 프리라이딩 및 빅마운틴용 스노보드들은 플로테이션을 위해 테퍼드 (Tapered: 보드의 노우즈의 폭이 테일보다 다소 넓은 것) 처리되거나, 노우즈의 플렉스가 테일보다 다소 말랑하다. 현재는 락커 캠버의 이용으로 빅마운틴에서 그 기능성을 더욱 발전시켰다. 포플러 우드 코어 - 스노보드 코어 재료로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나무 재료가 바로 포플러 나무이다. 미국 아스펜 에서 벌목한 포플러 나무가 가장 정평이 나 있는데, (Aspen Strong) 이 포플러 코어에 대나무, 너도 밤나무, 자작나무 등등 다양한 밀도를 지닌 나무들이나 신소재 들을 합성하여 진보된 코어를 생산하기도 한다. 피텍스 (P-Tex) - 흔히들 피텍스 하면 베이스 소재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상 스노보드나 스키 베이스 소재의 메이커 브랜드 이다. 피텍스 1000의 익스트루디드 베이스, 2000 베이스 , 4000 베이스, 일렉트라 베이스, 갈리움 일렉트라 베이스 등등 ISO 사보다 비교적 간단하고 체계화 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프레스 - 몸을 이용하여 보드 일부분에 힘을 실어 주는 것. 라이딩시에는 보드의 중앙 캠버 쪽에 프레스가 가해지며, 롤링 같은 버터링 류 그라운드 트릭에는 노우즈나 테일의 한부분에 프레스가 가해짐. 플렉스 - 정식명칭은 longitudinal flex 보드의 세로방향으로 구부러짐에 대한 저항. 보드 전체의 플렉스 혹은 노즈/허리/테일 각각의 플렉스를 말함 라이더의 라이딩 성향, 그리고 몸무게에 따라 적정한 플렉스를 지닌 데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 플립 - Flip. 어르신들은 공중제비 라고 부르신다. 대게 킥커나 하프파이프, 몇몇 몸이 날쎈 그라운드 트릭커들은 슬로프의 작은 둔턱에서도 할 수 있다. 플립 트릭은 몸이 완전히 한번 뒤집히는 기술인데. 뒤로 보면서 뛰며 랜딩 확보가 더 쉬운것이 백플립. 몸을 앞으로 뒤짚으며 랜딩 확보가 다소 어려운 기술을 프론트 플립이다. 프리스타일 라이딩에서 플립을 가미한 라이더의 스핀 회전축의 상태에 따라, 로데오, 인버티드, 콕, 언더 플립등등 다양한 기술들이 생기곤 했다. - ㅋ 카빙 - 에지 날을 30도 이상 세워서 활주력을 콘트롤 하며 라이딩 하는 고급 라이딩 기술. 카본 - 스노보드의 코어나 바인딩의 하이백, 그리고 스노보드의 베이스 소재를좀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거나 활주력을 향상시키는 소재. 1990년도 중반부터 스노보드 소재에 활발히 이용됨. 코어 - 스노보드 내장재의 핵심. 주로 나무로 만들어져 스노보드 데크의 가장 안쪽에 위치함. 캠버 - 스노보더의 무게를 분산시키고 리바운딩을 이끌어내는 스노보드의 휨 상태. 과거 8년전까지만 해도 정캠버 한가지 였는데.... 현재는 정캠버, 리버스 캠버, 제로캠버, W캠버, M캠버 등으로 5가지로 나뉨. 커플보딩 - 커플이 함께 (커플보드복 입고) 스노보딩 하는 것. 휘팍에서 필리핀에서 바나나 나무처럼 다수 발견, 웰팍에선 관악산에서 100년 묵은 산삼 발견하듯이 매우 희귀한 현상. 콕스핀 - Cork spin.로데오, 언더플립, 인버트 스핀, 백사이드 로데오, 플립, 맥트위스트 등등과 함께 행해지는 3D 기술. 스핀과 플립을 혼합한 형태인데, 스핀을 하면서 몸의 기울기가 30~60도 정도면 콕 스핀으로 명명한다. 다소 무서워 보일 수는 있지만, 실제로 그것을 해보니. 스핀을 돌릴때, 처음부터 끝까지 랜딩 지점을 시야로 확보하면서 돌릴 수 있어서, 몸에 익으면, 일반 스핀보다 더욱 쉬울 수 있다. 퀵그립 - 롬 스노보드의 독특한 엣지 구조. 인서트 홀 즈음에 아주 미세한 범프와 사이드 컷이 존재. 노우즈 블런트나 킥커의 프론트 사이드 스핀에 용이하게 설계됨. 카시 - CASI(Canadian Association of Snowboarding Instructors), 캐나다 스노우보드 강사 협회의 준말. 크로스 스루 - 크로스 언더와 오버를 혼합한 기술 (헝글 리호님에게 자문을 구해야 겠음.) 크로스 언더 - 보드의 가로 (토-힐에지 방향) 방향으로 보드를 움직이며 에지체인지를 하는 기술 크로스 오버 - 보드의 세로 (노즈-테일 방향)를 축으로 에지체인지를 하는 기술 크리플러 - Crippler, 하프파이프의 프론트 사이드 월에서 백플립을 하는 것. 캐나다의 마이클 척 선수가 척플립, 그리고 더블 크리플러로 2년 가까이 하프파이프의 국제 시합들을 제패했었다. - ㅌ 테이퍼 - 노즈의 폭이 테일의 폭보다 큰 것, 혹은 그 반대. 파우더 프리라이딩 데크는 노우즈의 폭이 크고, 코어가 노우즈의 끝까지 미치지 않아 다소 말랑말랑함. 턴 - 라이딩 시 회전, 즉 방향 전환을 의미함. 트릭 - 프리스타일 라이딩 중 시도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총칭. 트윈 - 노우즈와 테일의 길이가 똑같은 프리스타일용 스노보드. 토사이드 카빙 - 레귤러 기준 오른쪽으로 턴하는 카빙. 토사이드 에어 - 레귤러 기준 파이프에서 오른쪽 벽을 타는 것. 토 프론트 스핀 - 본디 킥커에서 프론트 사이드 스핀을 돌때, 힐사이드 , 즉 뒷꿈치 엣지를 박고 피벗으로 스핀을 하는데, 좀더 높은 팝을 얻기 위하여 토사이드 스핀을 하는 프로보더가 종종 있다. 예) 권대원 프로의 토프론트 900, 최윤호(토마스) 프로의 토프론트 900 트랜지션 (Transition) - 대체적으로 파이프에서 버텀과 버트를 이어주는 둥근 부분을 의미하지만, 킥커에서 립이 다소 둥글게 말려있는 형태를 트랜지션이라고도 한다. 토션 - 정식명칭은 토셔널 플렉스 (torsional flex) 보드의 가로방향로 트위스트성 뒤틀림에 대한 저항. 강하면 카빙시, 엣지가 묵직하고 견고하게 박히지만, 너무 강하면 밋밋하고 딱딱하기만 한 맛없는 카빙이 됨. 소프트 하면 다루기 쉽지만, 너무 소프트 하면 에지 체인지의 타이밍이 느려지고, 그 반응력이 일관적이지 않을 수 있음. 킥커에서 힐엣지 랜딩시 드랙 현상...즉 밀려버릴 수가 있음. 단, 부드러운 데크는 버터링 및 콤비네이션 계열의 그라운드 트릭에 좋음. - P.S. (1) 출처는 개츠비의 스노보드 블로그 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개츠비님께 있습니다) (2) 혹시 더 추가하시고 싶으신게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ㅎㅎㅎ업데이트하겠습니당!
점진적 과부하와 훈련과정
점진적 과부하와 훈련과정 보디빌딩식 훈련방법이나 분할운동이 나쁘다는게 아니다. 올드 클래식 선수들부터 지금의 선수들까지, 몸을 만들고 근육을 자극하고 회복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선수들은 보디빌더다. 물론 내추럴 보디빌더가 더 정확하겠지만, 어쨌든 바벨, 덤벨, 머신에 의한 과부하의 사용은 고도로 발달했다. 그럼에도 내가 반론을 드는 이유는, 그것을 더 단순하고 효과적으로 일반인에게 적용할 방법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3대운동으로 꼽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는 신체부위별로 나누지만 결국 같은 동작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들어올리기가 그것이다. 역도나 파워리프팅은 거기에 최적화되어있고, 보디빌딩의 프리웨이트도 기본원리는 똑같다. 그것이 바벨이든 덤벨이든 들어올리는 동작을 통해 신체에 부하를 가한다. 내가 우려하는 부분은 점진적 과부하가 반드시 신체부위의 불균형을 가속화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여기서 맨몸과 중량의 결정적인 차이가 발생한다. 열린 사슬이나 닫힌 사슬, 고립과 분할, 바벨과 머신 모두 마찬가지다. 외부의 중량을 사용할 때와 신체의 부하를 사용할 때의 결정적 차이는 관절과 근육, 힘줄의 연계를 어떻게 느낄 것이냐다. 그것은 점진적 과부하의 과정에서 방법론의 차이를 만든다. 사실상 고중량으로 제한된 과부하를 지속할 경우 결합조직은 위험에 노출되며 회복의 임계치를 넘어서게 된다. 우리가 관심가져야할 지점은, 근육에 얼마의 과부하가 적용되느냐가 아니라 관절이 얼마의 과부하를 견딜 수 있느냐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 머신을 사용하거나 가동범위를 줄이거나 저중량 고반복의 방식을 사용하지만, 결국 관절의 과부하는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고중량이나 고반복, 과부하는 뼈가 굵은 사람이 유리하다. 관절이 강한 사람이 절대 유리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대다수의 일반인은 겪지 않아도 될 통증과 부상을 굳이 과부하를 해가며 겪고 있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고 성장하는 방법은 점진적 과부하를 중량이 아니라 시간, 중량이 아니라 신체로 적용하는 것이다. 유투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관찰한다. 클라이머 중에는 육칠십킬로를 허리에 걸고 새끼손가락으로 턱걸이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근래에 어떤 이는 자그마치 120kg을 달고 턱걸이를 하고 160kg으로 딥스를 하고 있다. 턱걸이와 딥스를 백단위의 무게를 달고 하는데 몇년 사이에 빠르게 늘리고 있다. 내가 우려하는 것은 저러다 조만간 크게 다치지 않겠나 하는 점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점진적 과부하가 점진적 성장의 전제조건이라 생각하며 심각한 부상을 자초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오히려 근육의 볼륨만 보면 적당한 중량을 네거티브로 하는 사람이 더 잘 만든다. 이는 힘줄의 발달과 근육의 발달을 구분해서 이해하면 된다. 나는 관절과 힘줄, 근육의 점진적 발달이 이상적이라 보고 힘이나 중량에 집착할수록 위험하다 보기 때문에 맨몸위주의 점진적 과부하를 제한된 횟수와 버티기로 단련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이미 몸이 좋거나 충분히 단련된 사람은 겪지 않아도 될 과정을 몸이 약하거나 뼈가 얇은 사람은 반드시 거쳐야 한다. 성인 남성이든 여성이든 힘이 약한 대부분의 일반인은 반드시 손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허리, 무릎, 발목 부상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운동을 시작해야한다. 예를 들어, 그냥 턱걸이를 꾸준히만 해도 횟수가 늘고 힘이 세지는 사람이 있고, 손이 아프고 전완근이 약해서 매달리고 횟수를 늘리는 자체가 버거운 사람이 있다. 이는 스쿼트나 하체에서도 나타난다. 뼈가 얇고 긴 사람, 무릎이나 발목이 약한 사람은 스쿼트 자체도 부상의 위험이 있다. 그러면 관절이 약하고 골격이 얇은 사람은 부상의 위험을 안고 그냥 운동을 해야하나? 위험하지 않게 관절과 힘줄을 강화할 방법은 없을까? 일단 욕심부터 버려야 한다. 일단 자신의 손가락을 펴서 남보다 얇다 싶으면 무조건 맨몸운동으로 가야 한다. 뼈가 굵다 해도 운동을 한 적이 없고 물렁살이면 역시 맨몸으로 시작해야한다. 고중량에 대한 욕심만 버리면 일반인도 얼마든지 점진적 과부하의 훈련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근본적으로 힘줄을 강화하는 방법은 중량이 아니라도 가능하며 오히려 이것이 더 기능적이고 통합적으로 신체를 강화한다. 운동이나 훈련에서 근육이나 중량에만 집착하고 집중할수록 기능성은 떨어지고 신체의 순환은 비효율적이 된다. 사실상 보기좋고 기능적인 몸매는 고중량이나 고반복으로 만드는게 아니다. 일반인이 운동선수나 특수부대원이 될게 아니라면 굳이 고중량, 고반복으로 갈 필요도 없다. 차라리 건강에 좋은 달리기, 사이클, 수영을 고반복으로 하는게 낫다. 팔굽혀펴기를 한다 치자. 여기서 힘줄과 근육에 과부하를 거는 방법은 간단하다. 버티는 시간을 늘리면 된다. 속도를 바꿔가며 팔굽혀펴기를 하는게 근육을 자극하고 신체를 단련하는 제일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는 지루함도 피할 수 있고 효율성도 올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과부하의 최대치는 버티기를 30초까지 늘리고 쉬고 반복하는게 전부다. 신체를 괴롭히는 것 같지만, 힘줄과 근육에 점진적 과부하를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등척성 운동, 아이소메트릭스라고도 한다. 왜 중량의 증가보다 더 효과적이라 말하냐면 관절이 받는 부담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게에 내 몸을 맞추는게 아니라 시간에 내 몸을 맞추는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유는 첫째, 과부하 중의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둘째, 신경과 관점, 선택을 통합할 수 있다. 과부하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뜻은 부상의 위험없이 한계를 인식할 수 있다는 뜻이고, 한계를 초단위로 쪼개서 접근할 수 있다는 뜻이다. 물론 이런 방법론을 중량훈련에서도 사용한다. 그러나 맨몸과 중량은 신체가 받아들이는 부하와 신경, 관점 자체가 다르다. 중량은 무게를 당기거나 밀어서 한계를 달성했다는 의미고 버티는 시간을 늘리는 것은 자신의 한계를 늘려나간다는 의미다. 홀드 포지션을 중량운동에서도 잘 적용하는 사람은 자신을 학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유명한 사람 중에는 드웨인 존슨이 있다. 그가 운동하는 영상을 보면 온갖 인상을 쓰면서 5초 이상씩 버티며 홀드 포지션을 유지한다. 당기기보다 버티기를 더 중점적으로 할 때도 있다. 이런 방식은 근육의 수축을 극대화하는데 이걸 중량에서 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고 쥐어짜는 고통스런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드웨인 존슨이 일부러 보여주려고 눈을 크게 뜨고 과장하는게 아니라 진짜 고통스러우니까 그런 표정을 짓는 것이다. 아무튼 버티기를 잘 활용하면 더 안전하게 신체를 강화할 수 있다. 그러면 일반인도 중량운동을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그게 되면 내가 이런 글을 쓰겠나? 일반인은 그걸 적용할만한 손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척추 허리 골반 무릎 발목 발가락의 단련과 강화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중량에 버티기까지 추가해선 안된다. 사실 맨몸의 턱걸이나 스쿼트도 몸무게의 중량훈련이다. 수년 이상의 반복훈련과 관절, 힘줄의 발달이 있어야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것이다. 일반인과 전문가의 크나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버티기나 맨몸훈련의 효과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 격차를 좁힐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맨몸에 의한 근지구력 훈련이며 특별한 전문성이나 섬세한 관리없이도 점진적으로 신체를 강화하는 방법이다. 또 다시 인정하긴 싫지만 미국의 군인들이 올리는 훈련영상을 보면 맨몸운동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것이 중량훈련과 맨몸훈련을 병행한 결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중량에 의한 꾸준한 훈련루틴이 없이는 생각보다 효과가 적다. 일시적 자극이나 충격의 의미가 있을 뿐, 군인들의 신체능력은 초고반복의 맨몸훈련에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맨몸훈련을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수행하면 별다른 식단이나 관리, 부상없이 신체를 강화할 수 있다. 물론 이것도 정신적으로 혹독하고 끊임없는 반복과 훈련을 요구한다. 그래도 이쪽이 더 안전하고 기능적으로 뛰어나다. 나는 여기서 핵심적인 동작만 뽑아서 버티기 위주로 바꾸는게 일반인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이라고 보는 것이다. 신체기능에서 중심이 되는 허리부터 보면, 슈퍼맨과 할로우 자세를 30초씩 버티는 것이다. 여기서 난이도를 올리면 200mL나 2L의 생수통을 발로 잡고 버티거나, 10초 20초 30초로 나누거나, 10회 20회 30회로 반복할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30초 이상이나 30회 이상으로 오래 많이 한다고 더 좋은게 아니라는 점이다. 힘줄에 부하가 걸리고 근육이 수축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과부하다. 그걸 같은 방법으로 반복해도 과부하가 줄어드는게 아니다. 중량에서 수축하는 것과 수축하는 힘을 유지하는건 다르다. 그 부위의 근육들이 에너지를 동원하는 효율의 문제고 이는 점진적으로 향상된다. 그러니까 간단한 버티기는 사실 근육 자체에 매우 큰 부하와 자극을 일으킨다. 그러니까 무리하게 시간이나 횟수를 늘릴 필요가 없다. 턱걸이나 팔굽혀펴기, 스쿼트나 런지도 마찬가지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다만 나는 팔굽혀펴기보다 턱걸이, 스쿼트보다 앞굽이 자세의 런지가 더 효과적이라 보며, 다만 와이드 스쿼트 자세만 골반강화를 위해 추가해야한다고 본다. 일반인은 팔허리다리를 기준으로 꾸준히 신체를 강화하는데 집중하는게 부위별로 근육을 자극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다. 애초에 관절이 약해서 근육을 키울 수 없는 것이지, 근육이 없어서 관절이 약한게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까지는 근력의 관점에서만 논리를 이어갔지만, 팔다리가 얇은 사람이 근지구력 심폐지구력에서 월등히 유리하며 훨씬 더 회복도 빠르다. 운동을 아예 안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마르든 굵든 힘이 세든 약하든 다 장단점이 있다. 관절이 약하다 강하다의 기준은 전적으로 사용방식의 관점에 달려있다. 점진적 과부하를 확장하기위해 근력의 관점에서 설명했을 뿐이다. 본인의 유연성 역시 힘줄이나 근육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기능성은 근력과 지구력과 유연성의 조합이 향상됨을 의미하고 한쪽에 특화된 능력은 전체의 기능을 제약한다. 일반인이 아무 생각없이 특정 능력의 향상만을 목표로 운동할게 아니란 소리다. 우선 중량운동은 관절의 손상을 감수하고 시작한다. 몸이 뻣뻣해진다는 의미 자체가 관절이 부하를 흡수하는 능력이 손실됨을 뜻하고 그것은 장기적으로 관절의 약화와 부상으로 직결된다. 보호대를 쓰고 운동한다는 자체가 관절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고 그 말은 점진적 부상을 감수하고 근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고중량에 집착하는 일반인은 전문가보다 더 쉽게 관절이 손상되고 부상을 입게 된다. 정확한 자세나 고립(토크를 최소화하는)을 모르면 근육이 커지고 힘이 세질수록 부상의 가능성이 급증한다. 역도선수가 십년이 넘게 훈련해서 끌어올리는 고중량을 몇년만에 하겠다거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대단한 착각이자 약에 의한 허상일 뿐이다. 아무튼 점진적 과부하는 점진적 고위험으로 갈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관절과 힘줄, 허리가 회복되는 수준을 확인하지 않으면 절대로 훈련에 사용할 수 없는 방식이다. 그러니 점진적 과부하에 의한 손상과 회복의 기전을 감안한 훈련과정이 개인의 수준에 맞게 체계화 되어있지 않으면 함부로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다. 내가 맨몸의 과부하가 가능하다는 것은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하기에 버티기가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지, 근육 자체가 느끼는 점진적 과부하와 초과회복은 당연히 점진적 저항증가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것을 맨몸이나 밴드, 버티기 형태의 운동을 통해 관절에 더 직접적인 부하를 주고 점진적 회복에 의한 기능향상을 추구하는 것 뿐이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점진적 과부하를 위해 중량을 드는 것은 관절조지기에 다름아니고 안전장비도 없이 화재현장에 뛰어드는 것이다.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기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문가를 흉내내는 것은 위험하다. 스테로이드가 보디빌딩에 일반화되어 그 문제의 심각성이 감춰지고 있을 뿐이다. 근래에는 크로스핏까지 가중되었고, 분야는 다르지만 주짓수도 포함될 수 있다. 고중량이나 고반복, 관절을 직접 다루는 운동은 반드시 체계적인 기초와 훈련단계를 거쳐야 한다. 가능하면 맨몸으로 단련하는 방법을 찾는게 맞으며, 일시적이고 제한적으로만 고강도 훈련이 추가되어야 한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기능과 효율을 강화할 방법을 찾을게 아니면 대관절 운동을 왜 한단 말인가. 돌고 도는 얘기지만 기본을 잃고 본질을 잃었다. 그것이 무엇이든 위험하고 부상을 입고 건강을 해칠거면 운동으로서 가치가 없다고 보는게 옳다. 목적에 따라 훈련이나 단련으로 볼 수는 있겠지만, 운동과 건강의 독이면 독이지 같은 범주에 포함될 수 없다. 대한
[직캠] 진모짱과 스포엑스,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 미스터 스포츠 모델 피트니스 선수/모델 강창묵, 최광현, 양찬솔, 홍태인, 임정환
다양한 헬스, 스포츠, 레저 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통칭 스포엑스 2019(SPOEX 2019)이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최신 스포츠 레저 산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2019 스포엑스(SPOEX 2019)에서는 아웃도어, 피트니스, 캠핑, 카라반, 자전거, 다이어트, 요가, 클라이밍, 수중, 수상 용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 가능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국내 최정상 피트니스 대회인 나바코리아의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이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퍼포먼스 클래스, 스포츠모델, 미스 톤 피규어, 미스터 코리아와 미스 비키니 등으로 분류돼 남녀 피트니스 선수/모델의 근육 밸런스, 체형미, 피지컬, 무대 연출 등을 심사위원 판단하 종합 평가해 순위에 따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피트니스 선수/모델 강창묵, 최광현, 양찬솔, 홍태인, 임정환은 스포엑스 현장에서 진행된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에서 미스터 주니어 클래스, 미스터 피트니스 클래스, 미스터 퍼포먼스 클래스, 미스터 스포츠 모델, 미스터 클래식 모델 종목 등에 참가했습니다. SPOEX 2019 (SPOEX 2019) was held at COEX, Samsung-dong, from February 28 to March 3 for a total of 4 days, which is the Seoul International Sports & Leisure Industry Exhibition where various health, sports, In 2019 SPOEX 2019, where you can read the latest sports and leisure industry trends,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outdoor, fitness, camping, caravan, bicycle, diet, yoga, climbing, . NAVA Korea's WFF Asia Open Classic was held as an event at the top event in Korea. The contest is divided into Performance Class, Sports Model, Mistone Figure, Mr Korea and Miss Bikini. The judges judge the muscle balance, physical fitness, physical and stage presentation of male and female fitness players / It went on. In the NABBA Korea WFF Asia Open Classic, Mr. Jr. class, Mr. Fitness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sport model, Mr. classical We participated in model event. 様々なフィットネス、スポーツ、レジャー用品などをみることができるソウル国際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展、通称スポXの2019(SPOEX 2019)が2月28日から3月3日までの4日間、三成洞コエックスで開かれました。 最新の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のトレンドを読むことができる2019スポエックス(SPOEX 2019)はアウトドア、フィットネス、キャンプ場、キャラバン、自転車、ダイエット、ヨガ、クライミング、水中、水上用品など老若男女誰でも体験できる展示館が観覧客を迎えました。 付帯行事として国内最上フィットネス大会のナバロ・コリアのWFFの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が開催されました。大会は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スポーツモデル、ミストンフィギュア、氏コリアとミスビキニなどに分類され、男女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の筋肉バランス、チェヒョンミ、フィジカル、舞台演出などを審査員の判断であり、総合評価して順位に応じた賞が進行された。 映像の中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ガンチャンムク、チェグァンヒョン、ヤンチャンソル、紅テイン、イムジョンファンはスポXの現場で行われたナバラ(NABBA)コリアWFF、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から氏ジュニアクラス、氏フィットネスクラス、氏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氏のスポーツモデル、氏クラシックモデル種目などに参加しました。 #스포엑스 #나바 #피트니스
3살 아이가 태권도로 보는사람 덕통사 시켜버림
현재 외국사이트에서 핫이슈가 된 태권도하는 3살짜리 아이의 영상입니다. 태권도를 배워서 흰띠를 따기위한 아이의 도전이라고 하는데 차렷! 하는 구령에서도 완벽하게 자세를 취하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이제 판만 부수면 흰띠를 획득할 수 있는 이때, 아이가 "어이!!!!!"하면서 두발로 위로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던 부모님들 관객들 다 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안깨져? 라는듯 쾅쾅쾅 하는게 너무 귀여웠는데, 선생님이 꿋꿋이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며 '발 하나로 차야해!' 라고 하며 다시 내려가게하자 이번엔 '한 발로' 차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승급시험 같이 치던 애들도 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아니라고 직접 시범까지 보여주자 이번엔 판이 아닌 바닥을 발로 쾅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판을치라고 하자 '판'을 두손으로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모두가 빵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여웤ㅋㅋㅋㅋ선생님도 웃음을 참고 있지 않을까요 이와중에 꿋꿋이 'AYA!!!!!!' 계속해서 잘못 치다가 결국 마지막에 성공했지만 흰띠 두를때도, 사람들 박수칠때도 계속 어리둥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귀여워요!! 저 아이가 박살낸건 제마음인가 봅니다 덕통사= 너무귀여워서 죽어버릴것같은 것. 덕통死
코너 맥그리거 명언
이번에 알도를 꺾고 세계최강에 자리에 오른 맥그리거 역시 No.1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 마인드가 진짜 상남자입니다. 처음에는 왜 이렇게 건방지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생각해보니, 멋지네요 아니.. 졸라 멋있네 (알도를 14초만에 펀치로 ko시키고 나서) 정확도가 파워를, 타이밍이 스피드를 압도한다. (경기전 자세에 대해) "난 예상에 있어선 건방지고, 준비에 있어서는 자신감이 충만하다. 그러나 승패에 대해서는 언제나 겸손하다." (포이리에에게 KO로 이긴뒤 바로 브라운 벨트를 받고나서) "심지어 나는 BJJ 브라운 벨트를 받는데에 그래플링을 할 필요도 없었다. 그러므로 난 세계 최고의 브라운 벨트임에 틀림없다." (머리를 날렵하게 깎은후) "이 머리컷을 말하자면, 나의 움직임을 좀 더 공기역학적으로 만들어줄꺼야." (UFC 브라질 Q&A에서 UFC가 제공한 방탄처리 차량을 탄뒤) "왕이 마을에 행차할때는 무장호송차량이 필요한법이지." (알도와 브라질 관중에게) Uh Vai Morrer(브라질 말로: 넌 뒤질거야) X새끼들아, 나 아직도 여기있다. 어쩔껀데? 빨리 알도에게 내가 가고 있다고 알려라." (계체를 마친뒤) "나는 지금 무대위에 서있다고 느끼고 그곳은 내가 무적인곳이다."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나는 다르게 움직이고,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말한다. 나는 다르게 될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나는 다양한 방식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난 그 어떤 상황에도 적응하고 극복할수 있다." "나는 날카롭게 생각하고 크게 꿈을 꾼다." "사람들은 확실히 편안해지려고한다. 하지만 내가 잘하는것은 편리하려고하지않는것이다." "나는 왕이다. 나는 내가 움직이고 싶은대로 움직이고, 생각하는대로 생각하며, 말하고 싶은대로 말한다." (움직임에 대해) "난 정적으로 되는것을 싫어한다. 어떤 사람이 가만히 계속해서 머무려고할때 가장 지친다는것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시사한다. 움직임안에는 에너지가 깃들어있다. 나는 움직이는것을 좋아한다." "움직임은 내게 명상과도 같은것이다. 싸움은 날 차분하게 만든다" (배움과 기술에 대해) "모든것을 배울때는 오픈 마인드로 다가서라. 어떤것을 한정하지말고 어떤것이든 다 쓸모있다는 자세로 받아들인다면, 그런 마인드로 접근하는한 배움의 세계는 끊임없을것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어떤것이든 제대로 하기만한다면, 그건 틀림없이 먹힐것이다." "모든것은 통한다. 모든 사소한 움직임과 기술에는 그 개개의 무브먼트에 알맞은 타이밍과 상황이 있다. 그게 내가 움직임을 접하는 방식이다." (스피드란?) "스피드와 기동성은 전쟁의 정수이다." (경기중 상황에 대해) "당신은 즉흥적으로 반응해야하고, 적응해야하고, 극복해야한다" (성공에 대해) "나에게 있어서 실패는 옵션이 아니다. 성공, 그것만이 내가 그리는것이다." (중견파이터와 탑파이터에 대해) "내가 생각하기에 당신은 높은 레벨로 올라가는것에 대해 일종의 강박관념,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리고 그것이 그저 중간레벨에서 머무르는 자와 정상으로 향하는자들의 차이를 만든다." "평범한 사람... 그는 그저 체육관에 나왔다 운동하고 그리고 집에 가고 다른것을 한다. 그걸로 끝이다. 그리고 정상에 머무르는 사람, 그는 체육관에 나타나서 운동하고 끊임없이 운동하고 체육관을 떠나지만 실제로 그의 트레이닝은 끝나지 않았다. 계속해서 그의 트레이닝에 대해 집중하고 어떻게 나아질지 생각한다. 그것은 끝이 나지 않은것이다. 그게 평범함과 비범함의 차이를 만든다." (커리어와 경기에 대해) "나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큰 비전을 그리고 있다. 나는 나의 커리어의 모든 상황을 가시화하고 지금까지는 이 모든게 실현되어 왔다. 나는 내 상대나 그들의 게임 방식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단지 나의 게임을 신경쓴다." "사람들은 말하곤하지: 이번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예상해보자구... 난 그저 그곳에 나타나서 내 퍼포먼스를 보여준뒤 내 감정을 마음껏 드러낼것이다." (경기 준비에 대해서) "난 언제나 준비를 하고 있기에, 준비에 임하는것 이런건 하지 않는다" (체급에 대해) "나는 위로도 갔다가 아래로도 갔다가 할것이다. 나는 경쟁을 원하고, 어떤 한 체급에 묶여있는걸 원하지 않는다. 경쟁은 내게 생명력을 불어넣고, 나를 더욱 집중하는 상태로 만든다. 나는 바쁘게 지내길 원한다." (모티베이션에 대해) "나는 만물에서 영감을 찾는다. 나는 현시대 챔피언들에게서, 전챔피언들에게서, 진정한 컨텐더들에게서, 그리고 그들의 꿈을 위해 헌신하는,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들, 꿈꾸는 자들, 믿는자들, 성취자들에게서 이 모든것을 얻는다." "만약 당신이 최고가 되려면, 당신은 언제나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뛰어가야한다." (벨트와 남의 평가에 대해) "중요한것은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이다. 만약 당신이 내면 깊은곳에서 스스로를 모든것을 다 가진 왕으로 생각한다면, 사실 누군가가 어떤말을 하든 누군가 당신을 어떻게보든 신경쓸 필요는 없다. 그리고 당신이 그것을 보는한, 누가 어떻게 말하든 상관없이 진정으로 자신을 믿으면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면 되는것이다." (동성애자와 훈련하는것에 대해) "나는 게이들과 훈련하는것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 MMA에서는 당신이 어떤 나라에서 왔건, 어떤 사회적 지위를 가지건, 어떤 성적인 근본을 지녔건간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은 같은 훈련을하고 훈련하는 사람들간엔 무도가라는 측면에서의 존중이라는것이 있다." (불가능에 대해서) "세상에 단 한가지 불가능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포기하지 않는 사내를 꺾는일일것이다." (패션에 대해) "패션과 파이팅은 많이 닮아있다-섬세함에 공을 들이는것, 그것이 중요하다." (기타 그외) "다른 사람을 알기 위해 당신 자신을 알아라." "스마트한 일수행은 최고의 능률을 가졌다. 그걸 믿어라." "켈트 속담엔 이런말이 있다: 많은 사람의 입이 결국 자신의 코를 부러뜨리곤한다." (자신이 견습 배관공 시절 부터 여친이었던 디 데블린과의 관계에 대해서) " 내 생각에 세계 챔피언 몇 명은 낳을 수 있을 것이다. " (자신과 아일랜드 파이터들에 대해) "우린 단순히 이곳에 참가하러 온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곳을 접수하러왔다." (알도의 부상으로 대전이 취소되고 멘데스로 상대방이 교체된것을 알았을때) 코너의 코치: 자던 코너를 깨워 알려줬는데 한 쪽 눈 만 뜨고는 " 둘다 똑같다. " 그러고는 다시 잠들어 버리더라. (알도와의 경기 예측에 대해) " 1 라운드 4 분안에 케이오 시킨다. 더 이상 그에게 앙심을 가질 이유는 없다. 나라도 나하고는 붙고 싶지 않을거니까. " (최고가 되겠다는 집념에 사로잡힌 자신에 대해서) " 나는 거기에 완전히 미쳐 있어서 다른 건 상상 할 수조차 없다. 빈센트 반 고호처럼. 자기 분야에 완전히 미쳤었지. 나도 그렇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행복하다. 무엇을 하든 최고의 정점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러면 네가 하는 일에 미쳐있어야지. " 미쳐야 미친다.
졌.잘.싸 김보성, 최두호!
지난 주말, 오랜만에 격투기 팬들을 설레게 하는 두 경기가 있었죠? 바로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 아저씨와 UFC 페더급(66.2kg이하)의 유망주 최두호 선수의 경기였습니다~ 먼저 토요일 저녁 11시에 펼쳐진 연예인 김보성 씨의 경기는 1년 전부터 각종 매체에서 관심을 가져왔습니다~평소 기부 천사로 잘 알려진 김보성 씨는 이번 경기를 통한 수익금을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기부할 것을 밝혔었는데요! 51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펀치로 유도 선수 출신의 격투가 콘도 테츠오를 당황시켰습니다. 특히 유도 선수 출신의 콘도에게 암바가 걸려 팔이 부러질 뻔한 상황에서 괴력으로 풀어 나오는 모습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상대가 종합 격투기 17전의 선수) 이후 폭풍 파운딩으로 승리를 가져오나 싶었지만, 이어진 상황에서 오른쪽 눈을 맞게 됩니다. 눈에 심한 충격이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몇 십초 동안 시야가 보이질 않습니다. 보통 파이터들은 이런 상황에 익숙해 한 쪽 눈으로 시합을 이어가지만, 김보성 씨는 젊었을 적 사고로 인해 왼쪽 눈이 실명된 상태라 두 눈 모두 보이지 않은 상태가 되버린 겁니다. 하는 수 없이 경기를 포기하면서 아쉽게 패하게 되죠ㅠㅠ 이어진 일요일 오후에 펼쳐진 최두호 선수와 컵 스완슨의 대결! 최두호 선수는 UFC 페더급 랭킹 11위로 91년생의 떠오르는 유망주입니다! 반면, 컵 스완슨은 랭킹 4위로 베테랑 선수죠!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 기억하시죠? 정찬성 선수와 같은 페더급입니다!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이었지만, 최두호는 1년 전부터 컵 스완슨을 이길 수 있었다고 자신해왔습니다. 1라운드는 팽팽한 가운데 마쳤고 2라운드 초반부터 최두호의 연타가 적중하기 시작합니다. 20초 동안의 폭풍 연타로 컵 스완슨이 위기에 몰리지만, 역시 페더급 4위 답게 정신력으로 버티기 시작합니다. 이후 3라운드에서 컵 스완슨이 힘을 내기 시작합니다. 최두호 선수는 반쯤 눈이 풀린 상태에서 많이 얻어맞습니다ㅠㅠ 하지만, 최두호 선수도 대단한 것이 종료 부저가 울릴 때까지 정신력으로 버티기 시작합니다. 비록 판정에서 패했지만, 캐나다 현지 관중들은 최두호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최두호 선수는 내년에 군입대가 예정 되어있다고 하네요. 돌아온 정찬성 선수가 대신 복수해줬으면 좋겠습니다!(정찬성 입대 전 랭킹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