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aha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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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가사해석] 디즈니 영화 속 도플갱어들? 너무 닮은 그들을 노래로 찾는다!

고화질 720p으로 감상하세요! 아래 필독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팝송읽어주는여자, Jina입니다.
오늘은 스페셜 중에서도 초스페셜편!
제가 소속되어있는 #다이아티비 DIA TV를 통해서 #디즈니 와 콜라보 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바로바로!
최근 개봉한 #미녀와야수 속 등장인물들과 너무나 닮은 캐릭터들 찾는법! 힌트는 노래다! 입니다. ^_^
디즈니 영화라면 또 빼놓을 수 없는게 영화 속 등장인물들이 부르는 노래인데요.
이 노래 속 가사에서 그들의 성향이 똭! 보여지는데
이상하게 잘 보다보면, 이 사람들, 분명 어디서 본것같아요.
분명 남남인데? 전혀다른 영화고 다른 캐릭터인데도
너무나 비슷한 성향을 가진 그들!!! 묶어놓으면 베프 먹을것 같은 캐릭터들은 바로 누규!
찾아서 묶어줍시다 우리.
디즈니 버전, 친해지길 바래! 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ㅎㅎ
2017년 미녀와야수 속 따끈따끈한 신곡들부터,
잊고있었던 클래식 디즈니 영화들 속 노래들까지!
오랜만에 잃어버린 동심을 회복하는 코너!
팝송읽어주는여자 X 디즈니 스페셜 콜라보! 함께해요 우리 ♡

오늘 영상에는,

#1 마을사람들의 뒷담화, 주인공에 대해서 너무 대놓고 노래하는 그들!

#2 부동산 업자보다 뛰어난 말빨을 보여주는 그들의 노래! 이 노래 들으면 그 곳에 머물고 싶어 진다!

#3 종이조각도 흐드러지게 날린 벛꽃잎처럼 보인다! 세상이 아름다워보인다! 사랑에 빠진 그들의 노래!

#4 왜인지 모르겠지만 3명이다. "우리가 주인공보다 더 격하게 사랑할 수 있어요!" 엑스트라 여자 1,2,3의 사랑노래!

#5 누가 악역 아니랄까봐! 노래할 때 조차도 거짓으로 가득찬 악역의 노래!

#6 꿈을 부른다! 현실에서 벗어나 더 큰 이상을 쫓고 싶은 그들의 노래! ...까지 함께하시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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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 영상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다음시간에 꼭 다시 또 봐요 ! 댓글 안부/응원/질문 언제나 환영합니다...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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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때 볼것
감사합니다!
이거 정말 괜찮네요 노래로 배우니까 일상영어를 보다 재밌게 배울수 있는것 같아요 구독!
cndcnddl님! 좋아해주시니 뿌듯합니다 >_< 정말감사해요! 주말에 영상또올라가니까 그때 또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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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서 엑셀이랑 파워포인트 제일 잘 한다는 연예인
존 레전드 (John Legend) 본명은 존 로저 스테판(John Roger Stephens).  고등학교 졸업 당시 하버드와 조지타운 대학에서 입학 권유를 받았으나, 펜실베니아 대학교에 입학하여 영문학을 전공함. 졸업 이후 바로 세계 3대 컨설팅 회사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 Boston Consulting Group (BCG)에 입사함. 가수가 될 때까지 3년동안 BCG에서 일함. BCG에서 얻었던 별명 중 하나가 "엑셀 카우보이" 존 레전드와 BCG에서 일했던 직원 중 한 명인 제인 박씨는 인터뷰를 통해  "Pamela, I used to work with John Legend (aka John Stephens) when he was a consultant at BCG! He was lovely and brilliant and built excel spreadsheets like there was no tomorrow. But he also seemed quiet and I would have characterized him as an introvert." 그(존 레전드)는 사랑스러웠고 똑똑했으며,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었어요. He taught me how to build complex models using buttons in Excel (for predicting the likelihood of success of early stage pharmaceuticals).  He always had his headset on – sang softly while he worked.  그는 엑셀을 사용해서 나한테 복잡한 모델을 만드는 방법 (초기 의약품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기 위한 모델)을 알려주기도 했죠. 라고 했음.  엑셀과 파워포인트에 대해서는 존 레전드도 자부심이 있었는지 가끔 농담도 함. "I was working with Powerpoint presentations and Excel spreadsheets. Very sexy work 저는 파워포인트랑 엑셀을 사용해서 일하기도 했죠, 아주..... 섹시한 일이죠. 이 외에도 지금도 승률 계산같은 거 할 때 엑셀 활용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듯 ㅋㅋ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던 존 레전드는 일하면서도 항상 헤드폰을 쓰고 있었고, 엑셀 만들때 흥얼흥얼 조용히 노래를 불렀다 함.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가수 준비를 하던 존 레전드는 결국 회사를 그만 두고 음악일에 올인하게 됨. 2004년에 데뷔앨범 GET LIFTED를 낸 이후로, 음악 활동에서도 성공을 이어가게 된 존 레전드는 그래미에 31번 노미네이트 되었고 11번 수상함. 그리고 엔터계의 4개의 상이라고 할 수 있는 에미상,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을 모두 수상하면서 그야말로 레전드의 행보를 걷고 있음. 덧붙여 존 레전드가 쓴 가사지에는 오타를 찾아볼 수가 없는데, 존 레전드가 어렸을때 스펠링 챔피언(spelling bee champ) 먹은 적 있다고 함. 그래서 스펠링도 잘 알아서 스펠링 오타도 안 낸다고.... (스펠링 비 챔피언쉽은 그냥 동네 대회가 아니라 1925년부터 시작되고 상금 5만 달러 걸린 미국 전국대회) 존에게 컴활 1급은 걍 따놓은 당상일듯... 출처 존레전드,, 당신은 정말 레전드였군여,,, 컴활 1급 존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