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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오랜마에 통호ㅓ

울 소남이랑 오랜만에 통화 오래했고 자기전에 햇다
오늘통화에서 나는 오빠에게 배려심, 이해심, 안보채는 사람 이 좋냐구 물어봤거 오빠가 당연하지 그리고 내가 그런사람인데 노력하는거라고 했더니 오빠는 말이 없었다 .. 나 흠 왜 이런말을 했지?
속이 안좋아거 아무말대잔치 한거같은데
조심하자 .. 왜 생각에도 없는 말을 했을까
그리고 돌려서 말하지 말고 말해봐
라고 해서 우리 이런통화가 오랜만이다 이랬다
나는 왜 함축적인 의미의 말을 할까
오빠는 표혅잘하고 감정표현에 솔직한 사람을 좋아해서 나를 좋아하는건데
변질되지 말자
처음처럼 좋은거 싫은거 표현하자
말을 안했는데 알아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되지 말자
오늘 재언언니 교훈 나에게 관심있는 사람과 평생의 동반자가 되자 부모님이 반대한 사람과는 살면안되
오빠는 말을 안해노코 알아주기를 바라는사람을 싫어한다고 했다
싫어하는거 하지말자 안해
ㄱ그리고 요새 계속 속이 안좋은데
몸관리하자 아마 변비때문인지 면접때매 긴장때문인지
건강하자 아자아자
그리거 오빠의 요구
"사장님 저 경력증명서 필요한데 ~"
이말투를 기여워 한다 ㅋㅋ 내가 흠.. 어케 말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귀여움 받을라먄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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