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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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하지원의 SNS

1995년 사극 <용의 눈물>로 데뷔해
올해로 40살이 될때까지 한결같이 열심히 일하고
또 미모또한 쉴새없이 아름다운 배우
조인성이 <무한도전>에서 함께 작업했을때 가장 괜찮았던 여배우를 묻자
망설임 없이 가장 착했다고 지목했던 배우
2PM 멤버 옥택연의 오래된 이상형이며
요즘 핫한 배우 지창욱의 이상형이기도 한 배우
바로 하지원씨 입니다♡
SNS속의 하지원씨의 모습은 어떤가요?
말그대로 "나 착해요" 하고 있는 모습이라 웃음이 나네요♡
몸매도 건강해 보이고,
삶도 건강한 느낌이랄까?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이 팍팍 느껴져요!
또 팬들한테 엄청 잘하기로 유명한 배우죠ㅋㅋㅋ
팬들도 배우를 닮아 항상 기부 활동, 봉사 활동을 많이 하고
하지원씨도 팬들과 연탄 배달, 벽화 그리기 등등 뜻깊은 일을 함께 하고 있어요
(매년 10월은 하지원씨와 팬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달이라고 합니다)
외모도 너무너무 아름답지만
외모가 인성을 못쫓아오네요ㅠㅠ
마음씨가 고와서 그런지 세월도 하지원씨를 빗겨가는것 같아요
데뷔한지 20년이 넘었는데, 외모는 그때 그모습 그대로 인것 같지않나요?
갈수록 더 이뻐지고 건강해지는 하지원씨♡
멋진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하지원씨
(어디서 만난건진 따로 언급이 없네요ㅠㅠ)
하지원씨는 MBC 새 수목극 <병원선>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해요!
하지원과 메디컬 드라마라니..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니 기대가 되네요
갈수록 더 예뻐지고 건강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하지원씨 SNS엿보기 였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3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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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같은거 또나왔으면 좋겠다
황진이 연기 했을때 정말 이쁘다고 생각했죠~~~♥♥♥
이누나 존예ㅠㅠ 이게 어떻게 40살이야ㅠㅠ
여신이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배우....
와 벌써 20년데뷔 40이라니 그렇게 않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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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잡이 배에서 17년간 일한 선원의 인스타그램
러시아 원양어선에서 17년째 선원으로 일하는 Roman Fedortsov 씨는 심해어 혹은 특이한 물고기를 잡을 때마다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인스타그램은 점점 기괴한 생물체들의 사진으로 가득찼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그 신비함에 열광하는 듯 보이네요! Roman Fedortsov 씨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사진과 함께 유저 반응을 모아보았습니다. 1. '사이클롭스...?' '눈 위치를 보아하니 분명 심해 바닥에서 활동하는 물고기일 거야...' 2. '으... 바다로 다시 집어 넣어라' 3. '만화에 나오는 용같다' '심해에서 작은 빛만 받아도 볼 수 있게 진화된 거 아닐까' 4. '지구에 사는 생물체 맞아? ㄷㄷ' '맨손으로 잡는 거 실화냐' 5. '우주 갈 거 없다. 심해부터 조사해라' '누가봐도 외계인이잖아' 6. '우주에 생명체가 산다면 이렇게 생겼을 것 같다. 별 사이를 유유히 유영할 것 같아' 7. '아니 뭐 이따구로 생겼냐' 8. '어떤 이유로 저렇게 진화한 거지? 입 다물다가 지 이마 뚫을 거 같은데 ㅋㅋ' 9. '화장 실패한 우리 누나가 여기 왜' 10. '이건 또 뭐야' '위험해 보인다. 일단 죽여라' 11. '반지원정대 호빗과 드워프들' 12. '밥맛 떨어진다' '이상한 것 좀 그만 올려' 13. '똑똑똑. 누구 없어요?' '저그 알을 주워왔어 버려' 14. '무섭지 않아! 무섭지 않다고!' 15. '낚시 게임하다 드물게 나오는 전설의 물고기 같다' 16. '마블 히어로 판타스틱4에 더씽이라고 있는데. 똑같이 생겼네' 17. '오래된 잠수함 가져다 놓고 어디서 물고기래' 18. '밥맛 떨어진다;;' '양치하고 돌려보내라' 19. '이게 지구에 있는 생명 맞다고?' '바닷 속에서 마주치면 기겁할 듯' 20. '얼른 풀어줘라. 삐진 거 같다' 21. '심해 생물은 눈만큼은 정말 이쁘다. 다른 곳이 흉측해서 그렇지' 22.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고. 이건 뭔데. 으' 23. '진짜 양치시키냐?' '뭔데 이겈ㅋㅋ' '소름돋는다' 24. '응. 심해는 절대 안 가는 걸로' '저 동네는 못생겨야 정상인듯' 25. '귀... 귀엽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싶다면, 아래 Roman Fedortsov 씨의 인스타그램으로 직접 놀러가보세요! 심해... 정말 궁금하다...
결국은 정신력 싸움
스파르타는 고대 그리스에서 최고의 군사 강국이라 인정받는 도시국가였습니다. 엄격하고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용감한 전사를 배출했는데 이러한 교육관을 보고 오늘날까지도 스파르타 교육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 그중 다음과 같은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 검술 훈련을 앞두고 짧은 검을 지급받았던 한 청년이 지휘관에게 말했습니다. ​ “제가 가진 검은 매우 짧아서 전투에 불리합니다.” ​ 그러자 지휘관은 청년을 격려하며 말했습니다. ​ “검이 짧다면 한 발짝 빨리 적진으로 들어가 보게. 문제는 검의 길이가 아니라 한 발짝 더 앞서는 정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네.” 전투에서 이기는 것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훨씬 값지다고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은 영원히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 모두가 다 같은 조건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럴 때마다 각자 특별하게 무장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정신력으로 버티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자신을 이김으로써 자신을 향상시킨다. 자신과 싸움은 반드시 존재하고, 거기에서 이겨야 한다. – 에드워드 기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정신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이심쩐심] 월급 ‘순삭’, 이렇게 다 가져가야 속이 후련했냐
우리나라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입니다.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오르고 또 오르기를 반복하고 있지요. 지난 5월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11억 2,375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8만 4,000원. 서울에서 평균 소득으로 평균 매매가격의 집을 사려면 약 21.4년 동안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집을 살 때 필요한 취득세, 중개수수료 등을 고려하면 기간은 더 길어지지요. ‘단 한 푼도 쓰지 않는다’를 전제로 한 계산이기 때문에 21.4년은 현실성이 전혀 없는 이야기입니다. 실은 쓰고 모으기는커녕 그저 먹고 살기에도 월급은 빠듯한 것이 팩트. 월급이 ‘순삭(순식간에 삭제)’의 아이콘처럼 여겨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같은 ‘월급 소진’과 관련, 최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직장인 812명에게 물었는데요. 응답자의 92.2%는 본인의 월급 통장이 ‘텅장(텅 빈 통장)’이 돼버린다고 답했습니다. 자신의 월급 통장이 2주 만에 텅 비게 되는 이유로는 급여 자체가 적다는 점을 꼽은 직장인이 57.7%로 가장 많았습니다. 카드 대금을 납부하느라 통장이 비었다는 직장인도 38.3%나 됐지요. 다양한 이유로 텅텅 비어버린 월급 통장. 직장인들의 월급을 가장 많이 가져가는 곳은 카드사였습니다. 80.9%의 선택을 받은 카드사는 후순위로 꼽힌 은행, 집주인, 통신사, 보험사 대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카드사들이 매달 가져가는 금액은 평균 100만원 내외로 집계됐습니다. 월급을 모두 소진한 직장인들이 다음 월급날까지 의지하는 것 역시 신용카드였습니다. 월급을 타면 카드사에서 카드값을 가져가고, 그렇게 현금이 떨어지면 다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상황. 월급과 카드값의 순환고리에 갇혀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다만 식비와 같은 기본 생활비를 신용카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카드값 자체를 아까워하는 직장인은 드물었습니다. 직장인들이 지출 중에서 가장 아까워하는 것은 주택 대출 이자와 월세였습니다. 충동소비로 지갑을 얼어붙게 만든 과거의 자신을 원망하는 직장인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통신비와 교통비 등 원치 않아도 매달 나가는 지출을 아까워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미래의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한 보험금이 아깝다는 직장인도 더러 나왔습니다. 제대로 인사도 못 했는데 만나자마자 이별을 고해버리는 월급들. 많은 직장인들이 위험을 감수해가며 주식시장이나 가상자산시장에 뛰어드는 것도 월급만 받아서는 밝은 미래를 꿈꾸기 어렵기 때문일 텐데요. 성실히 일한 후 받은 월급으로 쪼들리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세상, 아끼고 모으면 서울에 내 집도 장만할 수 있는 그런 날은 과연 올 수 있을까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정한 무관심
수요일은 역시 독서지. 이제는 부정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 같은데, 선진국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린다 하더라도 한국은 선진국이 맞고, 앞으로도 한동안 선진국일 수 있으며, 어쩌면 우리가 보편 제국(참조 1)으로 확장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제국이 당연히 19-20세기의 제국이 아님은 굳이 설명할 필요를 못 느낀다. 그리고 그런 나라는 모두 일정한 방향을 가리킨다. 불편함이다. 이 불편함이라는 개념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상황이 다 들어가게 되어 있다. 무슨 말을 하든 먼저 생각해야 하고, 실수를 깨달으면 고칠 줄도 알아야 한다. (비유적 의미에서) 전후좌우를 항상 살펴보고, 끊임 없이 고민해야 한다는 의미다. 다르게 보자면 바로 이 책이 훌륭한 지침서라 이 말씀입니다. 내 기준으로 얘기하자면, 영국의 국가원수를 거론할 때, “여왕”이라는 단어를 의식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 너무 거창하게 나왔는데, 앞으로도 갈 길이 멀고, 게으르면 곧바로 나락으로 빠질 수 있음을 경계한다는 의미다. 교고쿠도 시리즈에서 즐겨 사용하는 표현을 빌자면, “요괴에 홀리지 말자”다. 어쩌면 내 모토 중 하나일 “놀지 말자”와도 연결되겠다. 불편함이 싫고 게으르게 되면 결국 찾는 것이 편한 논리이고 그게 바로 혐오로 이어진다고 본다. 그리고 뭣보다도 이를 위해서는? Although of Course You End Up Becoming Yourself… (참조 2) 오롯이 개인이 먼저 되어야 하는 법. 개인주의자가 먼저 되어야 하며, 다시금 말하건데 이 책이 좋은 시작이 될 수 있겠다. 그만큼 개인 경험과 내적 갈등을 그대로 드러내고 그만큼 성장해가는 개인주의자의 모범 사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사랑과 용기를 담자. 서로 간에 불편해 할수록 좀더 우리는 다정해질 수 있을 것 같다. -------------- 참조 1. 나는 제국의 정의를 앞에 사용한 단어처럼, “보편적”인 강대국으로 생각한다. 여기서 보편성이란 최대한 많은 문화와 언어권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공감하고, 역으로 한국 혹은 한국의 영향을 받은 국가와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와 언어권으로 진출하는 상황을 그리고 있다. 2.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2018년 5월 6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6243128749831
눈 밑이 밝아야 진짜 미인! ‘다크서클’ 지우는 아이크림
30도를 넘는 무더위 속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와 손상이 여름철 최대 고민으로 뽑혔다. 특히 유독 얇고 피지선이 없어 금세 건조해지는 눈가 피부는 자외선이나 외부 자극에 민감하고 탄력도 떨어지기 쉽다. 게다가 어두운 색소가 피부 밖으로 비치기 시작하면 거뭇해지고 주름이 생기는데 가속도가 붙고 노폐물이 쌓여 칙칙해지면서 ‘다크서클’이 생기고 만다.피로와 스트레스가 겹치면 누구나 혈액 순환이 안되고 대사 장애가 생기기 마련. 결국 혈관이 막히고 부종과 주름을 동반한 다클서클이 생기게 되면 우리 몸의 총체적 난국에 처했다는 신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 하지만 이미 생겨버린 다크서클은 해결해야만 한다.최근 드라마와 화보로 건강미 넘치고 도자기 피부를 뽐내는 배우 하지원과 황정음의 메이크업 비법을 통해 눈 밑 다크서클을 완벽하게 커버해보는 건 어떨까. 황정음, 비알티씨 ‘브라이트 아이 바이탈라이저 크림’ 최근 구리빛 피부의 멋진 몸매를 뽐내며 래시가드 화보를 공개한 배우 황정음. 건강미 넘치는 피부 비결은 바로 BRTC 브라이트 아이 바이탈라이저 크림(Bright Eye Vitalizer Cream)으로 비타민 광채 스틱이다. BRTC의 미백 기능성 라인 ‘바이탈라이저’는 10가지 비타민 10%와 비타민 나무 열매추출이 함유된 BRTC만의 특허성분인 ‘멀티-바이탈 10(Multi-Vital10) 성분이 일상생활에 지쳐 생기를 잃고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풍부한 보습 성분으로 촉촉하게 피부를 밝혀주는 베스트셀러 라인이다. 칙칙한 눈가와 잡티 부위를 위한 비타민 광채 스틱으로 균일하고 맑은 피부 톤을 연출시켜줘 다크서클 케어에 탁월하며 여름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 표면까지 수분감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줘 투명한 광채 피부를 연출해 준다. 하지원, 비오템 ‘블루 테라피 아이크림’ SBS 주말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이 첫 회부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나이를 잊은 동안 눈매를 과시한 주인공 하지원의 눈가 관리 비법으로 ‘비오템 블루 테라피 아이크림 (Blue Therapy Eye Cream)’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원 아이크림’으로 화제가 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 ‘블루 테라피 아이크림’은 브랜드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블루 테라피 라인의 인기 제품으로 6가지 눈가 고민을 해결해주는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피부 구조와 유사한 물속 주출 성분을 함유하고 최적의 피부 친화력을 자랑하며 피부 깊숙이 편안하게 흡수되며, 아데노신 성분이 주름 개선을 돕고 비오템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발견된 블루 알개 성분이 피부 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사진출처: bnt뉴스 자료)
[얼굴형 맞춤③] 앞머리 어떻게 잘라야 예뻐 보여요?
세상에 많고 많은 ‘형’만큼 다양한 게 ‘얼굴형’이다. 다양한 얼굴형을 지닌 여자들이 고민하는 공통분모가 있는데, 그건 바로 ‘앞머리’다. 앞머리를 길러야 할지, 시스루 뱅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늘 따라붙는다. 그렇다면 얼굴형에 맞는 앞머리 스타일은 어떤 게 있을까? 헤어메이크업숍 김선진끌로에 본점 김정남 원장, 헤어숍 살롱드 누에보 다올 헤어 디자이너와 함께 알아봤다. #역삼각 얼굴형 역삼각 얼굴형은 살짝 넓은 하관과 뾰족한 턱을 지닌 사람들이 해당되는데, 가장 잘 어울리는 앞머리 스타일은 시스루뱅이다. 이마 양 쪽 라인을 가려줌은 물론이고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앞머리가 가벼워 보이는 시스루뱅이 가장 좋아요. 턱이 뾰족해 보이지 않도록 기장이 길지 않은 중간 정도 길이로 커트해 주시는 게 좋고요.”(김정남 원장) “역삼각형 얼굴형에는 눈썹을 살짝 덮는 정도의 길이의 시스루뱅을 추천해요. 앞머리가 끝나는 이마 끝 라인과 옆머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인상이 부드러워 보일 수 있죠.” (다올 디자이너) #길고 갸름한 얼굴형 턱 선이 긴 사람이 대부분 해당되는 얼굴형으로, 시스루뱅과는 상반된 숱이 많은 뱅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게 좋다. 턱선을 짧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면서 작은 얼굴로 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숱이 많은 뱅 스타일로 자르면 길어 보이는 얼굴형을 보완할 수 있어요.”(김정남 원장) “시스루 뱅처럼 가벼운 앞머리보다는 숱이 많은 뱅 스타일을 추천해요. 사이드 쪽 머리는 전체적으로 턱선 정도에 맞춰 레이어 커트를 하고, 볼륨을 살려줍니다.”(다올 디자이너) #사각 얼굴형 턱 선이 각진 사각 얼굴형일 경우에는 앞머리를 내지 않는 것이 더 좋다. 턱 선에 맞게 이마를 최대한 넓게 연출해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나기 때문이다. “각진 얼굴은 뱅이나 앞머리가 없는 게 인상이 더 부드러워 보여요. 사이드 머리를 웨이브를 넣어서 펌을 하거나 한 쪽 사이드로 가르마를 타는 방법도 좋고요.”(김정남 원장) “사각 얼굴형은 앞머리를 자르면 자칫 이마를 가려 하관 쪽만 강조돼 얼굴의 각이 더 도드라져 보이게 됩니다. 뱅 스타일보다 6대 4나 7대 3 가르마로, 평소 가리고 싶은 부위를 보완하는 게 좋아요. 사진을 찍을 때 예쁘게 나오는 얼굴을 더 많이 드러내는 방법으로요.”(다올 디자이너) #동그랗고 통통한 얼굴형 통통한 볼살의 소유자거나 둥근 얼굴형일 경우에는 일자 라인의 앞머리를 추천하지 않는다. 동그스름한 얼굴이 더 부각되기 때문이다. 사선으로 자르거나, 옆으로 넘기는 앞머리를 추천한다. “앞머리를 사선 방향으로 잘라주면 둥근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특히 눈썹이 드러나는 짧은 뱅 헤어스타일은 절대 금물입니다. 얼굴이 훨씬 동그래 보여요.”(김정남 원장) “귀여운 이미지가 강한 둥근 얼굴형에게 짧은 뱅 헤어는 추천하지 않아요. 가르마를 적당히 타서 앞머리를 옆으로 넘겨주는 게 좋아요.”(다올 디자이너) #이마가 좁은 얼굴형 가릴수록 단점만 더 부각된다고 했던가. 좁은 이마의 소유자일수록 이마를 드러내는 것이 좋다. “앞머리에 볼륨을 줘서 살짝 뒤로 넘기면, 이마가 넓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줄 수 있어요. 또 앞머리를 양 옆으로 내려서 볼을 감싸는 식의 스타일도 좁은 이마를 커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에요.”(김정남 원장) “이마가 좁은 얼굴형인데 앞머리를 내고 싶으시다면, 정수리에서 이마 쪽까지 섹션을 평균 앞머리보다 많이 잡아서 층을 내주는 게 좋아요.”(다올 디자이너)
하지원의 '완판' 립스틱이 궁금하다면?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언제나 그랬듯이, 예쁘고 매력적으로 나오는 배우 하지원. <너사시>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활란 뮤제네프의 김활란 원장은 강단있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눈매와 피부 표현은 자연스럽고 깨끗하게, 하지만 립 메이크업 만큼은 선명하고 세련되게 연출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앞선 기사나 보도에 따르면 이번 <너사시>의 하지원 메이크업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제품을 주력으로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덕분에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메이크업 라인이 <너사시> 하지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얼굴이든지, 노란 끼가 도는 피부톤에 귀신같이 잘 어울리는 마젠타 느낌의 쿨톤 핑크 컬러. 풀 발색 풀 립으로 발라도, 부담스럽기보다 안정적인 느낌.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506. 리미티드 에디션이고, 서울에서만 한정으로 일찍 출시되었다고 하네요. 사고 싶으면 바로 지금이 기회인 색상입니다 <3 입술 안 쪽에만 그라데이션해서 발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약간의 혈색을 주는 듯한 코랄 컬러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500. 어두운 피부톤에도, 밝은 피부톤에도 모두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의 핑크에요. 아 그리고 이 컬러는 정말 강력하게 제 취향을 저격했는데요 ☞♡☜ 사실 생각해보면, 일부러 립 컬러와 맞추려고 비슷한 컬러톤의 블라우스를 입지 않았나! 생각될 정도로 귀신같은 컬러 매치가 돋보입니다. 이렇게 살짝 살짝 어두운 느낌 나면서, 밝고 선명한 진짜 체리체리 느낌의 레드!!!!!!!!!!!!!!!!!!! 심각하게 심각하게 내 취향..♪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 #402 체리 레드 랍니다. 네일 폴리쉬 바른 것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이 느낌은 정말... 네..... 할 말을 잃었습니..ㄷ..ㅇ<-< 아이오페와 <별그대>의 전지현이 그랬던 것처럼, 아예 아르마니와 뭔가 계약한듯한 하지원이네요 <3 영상 속에서는 더 발색이 예쁘군요 저도 마에스트로 바르면 하지원처럼 될 수 있겠죠^^ 모두가 텅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언제나 텅장을 부르는 글을 찌겠습니다_☆ [월급은 회전문] 컬렉션에서 함께 질러욧:) FOLLOW는 아래 링크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D http://bit.ly/1KQfrBv
드라마는 해피엔딩 같으나, 이후에 주인공은 행복했을까 의문이 드는 드라마 주인공.jpg
드라마 각시탈 주인공 이강토 (주원) 원래 형을 대학에 보내기 위해 온갖 함든 일을 다해가며 형 뒷바라지를 했는데 형이 고문을 당해, 정신이 이상하게되어 일본 순사가 되어 돈벌기 시작. 각시탈을 잡기위해 혈안이 되었었는데, 알고보니 형이 각시탈. (사실 정신이 이상해진게 아니라 연기했던거) 각시탈을 쫓다가 형을 자기손으로 죽이게되고, 그와 동시에 형이 각시탈인걸 알게되고 어머니에게 형이 죽었다며 어머니가 잠들어있는 걸 보고 화내는데 어머니는 살해당한 상태.. (친구 형 손에 죽임을 당함) 심지어 형과 어머니 시신은 바로 이 사건이 일어난 날 평소 자기를 안좋게 보던 사람들이 집에 불을 질러서 타게됨. (그리고 이때 불지른 사람은 나중에 이강토가 각시탈인걸 알고 기겁함,) 이후 이강토는 각시탈로 살아가게되서 2중생활을 하게됨. 이 과정에서도 많은일이 있었는데 끝까지 각시탈로 살아가면서 독립에 대한 희망으로 드라마는 끝을 맞이했으나 정작 주인공은 이강토는 가족도 잃고, 절친 친구도 잃고, 같이 싸우던 동료도 잃고, 사랑하는 연인도 눈앞에서 살해당하고, 다 잃은 상태에 고문도 심하게 당하고 심지어 당시 조선인들은 각시탈은 좋아하지만, 이강토는 친일파로 알고있어 이후에 과연 행복했을까는 의문이 드는 주인공ㅠ 출처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