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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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하지원의 SNS

1995년 사극 <용의 눈물>로 데뷔해
올해로 40살이 될때까지 한결같이 열심히 일하고
또 미모또한 쉴새없이 아름다운 배우
조인성이 <무한도전>에서 함께 작업했을때 가장 괜찮았던 여배우를 묻자
망설임 없이 가장 착했다고 지목했던 배우
2PM 멤버 옥택연의 오래된 이상형이며
요즘 핫한 배우 지창욱의 이상형이기도 한 배우
바로 하지원씨 입니다♡
SNS속의 하지원씨의 모습은 어떤가요?
말그대로 "나 착해요" 하고 있는 모습이라 웃음이 나네요♡
몸매도 건강해 보이고,
삶도 건강한 느낌이랄까?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이 팍팍 느껴져요!
또 팬들한테 엄청 잘하기로 유명한 배우죠ㅋㅋㅋ
팬들도 배우를 닮아 항상 기부 활동, 봉사 활동을 많이 하고
하지원씨도 팬들과 연탄 배달, 벽화 그리기 등등 뜻깊은 일을 함께 하고 있어요
(매년 10월은 하지원씨와 팬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달이라고 합니다)
외모도 너무너무 아름답지만
외모가 인성을 못쫓아오네요ㅠㅠ
마음씨가 고와서 그런지 세월도 하지원씨를 빗겨가는것 같아요
데뷔한지 20년이 넘었는데, 외모는 그때 그모습 그대로 인것 같지않나요?
갈수록 더 이뻐지고 건강해지는 하지원씨♡
멋진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하지원씨
(어디서 만난건진 따로 언급이 없네요ㅠㅠ)
하지원씨는 MBC 새 수목극 <병원선>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해요!
하지원과 메디컬 드라마라니..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니 기대가 되네요
갈수록 더 예뻐지고 건강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하지원씨 SNS엿보기 였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3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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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같은거 또나왔으면 좋겠다
황진이 연기 했을때 정말 이쁘다고 생각했죠~~~♥♥♥
이누나 존예ㅠㅠ 이게 어떻게 40살이야ㅠㅠ
여신이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배우....
와 벌써 20년데뷔 40이라니 그렇게 않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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