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0+ Views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던 로저 무어의 일화

어른에게도 지키고 싶은 동심과 추억이 있는걸 아는
너무나 유쾌하고 멋진 남자, 영원한 제임스 본드에요
(비밀 지켜주실거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9 Comments
Suggested
Recent
잘생긴 주제에 어린 아이의 동심을 지켜줄 정도로 세심하고 몇년이 지나 만난 팬에게도 위트있게 하고 에이 너무하네 거참. 혼자 다 가지슈
내가볼땐 칭찬
몸서리 ㅋㅋ 재밌네여 ㅎ
@soulculture 충분히 멋진 코멘트입니다.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있더라도 게의치 마시길~
정말 이런 어른의 표상은 본받야됨. 더불어 아이들에 대한 내 행동에 다시 생각하게 됨.
무어가 고인이 된 마당에 뭘 더 감추겠소. 사실 나도 본드랑 같이 일했었소ᆢ험! 그양반이 어찌나 비밀로 해달라는지 원ᆢ 입가려워 디질뻔했네 ㅡ ㅡ;
본드 제임스 본드 따라랑당 당당 따라라랑당 당당
워우~ ㅠㅠ 너무 멋져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그럴 수도 있다니..
신안 상인 인터뷰라네요. 그럴 수도 있다니요.. 그럴 수도 있다니... 입에 올리고 싶지 않고 분노가 온 몸을 덮기에 몰랐으면 했던, 알지만 일부러라도 피하고 싶은 사건인데.. 몸이 떨릴 정도로 분노하게 되네요. 그럴 수 있다니... 어떻게 학부모가 자식의 교사를 성폭행 할 수 있다는 말인가요. 어떻게 그런 일들이, 언제부터 그럴 수 있는 일이었나요... 혹시 '섬 사라진 사람들' 영화 기억나시나요? 그 지역의 사람들은 그럴 수 있나 봅니다. ㅠㅠ 지금 자신을 현직 교사라고 밝힌 네티즌의 글이 주목을 받고 있어요. 이 네티즌은 "현직 초등교사입니다. 이번 여교사 성폭행 사건 사실 예견된 사고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어떻게 벌어진 일인지 짐작이 간다"면서 학부모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약자인 교사에게 술을 강권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골 학교에서 4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다는 글쓴이는 "작은 학교일 수록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를 구성하는데 어려움이 크다"라면서 "학부모에게 읍소하다시피해 학운위를 꾸리는데 이러한 구조가 일부의 갑질을 부른다"고 적었다. 글쓴이는 여교사에게 몹쓸짓을 한 것으로 알려진 학부모도 학운위나 지역에서 한 자리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이 때문에 여교사가 학부모가 권하는 술을 마다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교육행정의 구조적 병폐가 참혹한 사건을 불렀다면서 학부모의 갑질과 관리자들의 방관이 개선되지 않은 한 유사 사건은 또 벌어질수 밖에 없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학부모 술을 마시고 왜 거절하지 못했는냐"며 피해 여교사의 품행을 문제 삼은 일부 네티즌들에게 "말도 안되는 악플"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네티즌들은 "사건의 원인을 제대로 지적했다"면서 "해당 여교사가 기간제라서 더 얕보고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추측했다. 한 네티즌은 "시골 학교에 근무한 적 있는데 정확한 지적"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현직 교사라고 밝힌 네티즌이 쓴 글 요약본. 저는 대략 어떻게 벌어진 일인지 짐작 갑니다. 물론 제가 틀릴 수도 있지만 네티즌들이 궁금해 하는 ? 왜 학부모랑 식사를 하고 술을 왜 못거절하냐는 말도 안되는 악플 때문에 글 쓰겠습니다. 사실 이번일이 성폭행으로 발현된 것일 뿐.시골학교에서는 시골 학부모가 인지하지 못하는 교사들에 대한 폭력이 엄청나게 많았었습니다. (대부분 그런 폭력은 한 두명이 지속적으로 학교에 가하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섬에서 근무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깡촌?이라고 불리우는 장소에서 4년 넘게 근무하고 그 문화에 질려 중소도시로 전출해서 근무 중입니다. 학교 시스템이 학부모에게 더 많이 열리고 개방되면서 학교 내 위원회나 각종 기구에 학부모의 참여가 필수적이 되어버렸습니다. 대표적인 위원회가 학교내 대부분의 업무를 심의하는 '학교운영위원회' 속칭 학운위 입니다. 그리고 방과후학교 소위원회, 뭐 수련활동 수학여행 활성화 위원회, 학교폭력 대책 자치위원회등. 각종 위원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적게는 2명 3명에서, 많에는 5명 까지도 학부모 위원으로 참여해야하기 때문에... 시골 학교 관리자나 업무 담당자는 이러한 기구나 위원회에 학부모를 구성해 넣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담당자로서 머리에 쥐가 날정도였습니다. 보통 면소재지 학교면 6학급 규모의 30명 내외의 초등학생들. 많아야 60명정도? 학부모가 15명에서 많아야 30명 내외의 조그마한 학교에서, 각종 위원회 기구들에 학부모 위원을 넣는다는건 엄청난 노력이나 정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부분 읍소합니다. 제발 좀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바쁜 시간을 내줘서 정말 아무런 이익도 바라지 않고 참여해주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어서 고마운 학부형들이었습니다만.. 그래도 몇몇 학부모들 중 이를 알고 학교측에 갑질하는 학부모도 분명히 존재하였습니다. 결국 (학교를) 떠나게 된 이유중 하나가 저러한 갑질을 하는 한 두명의 학부모.. 그리고 그 갑질에 휘둘려 다른 교사들이나 저에게 아무런 방패막이가 되지 못하는 관리자들 문제 때문에 결국 뜰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학교 내 학부모의 이러한 사고는 이러한 사람들의 갑질에 의해서 시작이 됩니다. 보통 안하는 학교도 있지만 시골 특성상 위원회 후 식사같은 간담회 형식으로 식사를 하게 되는데요. 보통 아이들 하교 후 출장처리 없이 식사를 하기 때문에 술자리가 생기기도 하구요. 이 자리에서 술을 못마시는 사람들에게 술을 강권하기도 합니다. 권하는 것 까지는 양보한다고 쳐도, 젊은 여교사에게 술이 진득 취해서 와서 술잔 들이밀면서 따르라는 반말도 하기도 하고요. 은근슬쩍 터치하게도 합니다. 다행이 예전 학교 여교사분은 정색하셔서 그 이후에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그런 나름 공식?적인 자리 외에도 학교 친목회에서 퇴근후 회식자리에도 눈치 없이 합석을 하여 저런일을 또 한다는 점입니다. 없을 것 같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일은 그 지역 음식점에서 일어난 이번일은 학교내 기구의 학부모 위원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지역에서 목소리가 센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영악하게도 학교 관리자나 담당 교사가 약자인 것을 잘 압니다. 본인들이 동의 안하거나, 위원으로 참여 못하겠다고 하면 학교는 행정처리를 할 수 없고 법을 위반하는 행위니.결국 들어줄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이런 사람들이 행정처리에 본인들 동의나 도움이 필요한 것을 절절하게 알고 있으니, 그것을 알고 갑질을 시작하는 겁니다. 이번사고의 원인은 시스템적으로 말도 안되는 일을 강요한 교육행정적인 면피 행정의 산물의 비극일 수도 있다.아무튼 이러한 점을 아는 학부모가 있는 이상 시골학교일은 또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여교사가 술자리를 거절 못한 것은 아무래도 저 음식점을 하는 학부형이 학교내에 한 자리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고요. 그게 저 여자교사가 만취한 이유라면 이유일 수 있다고 봅니다. (발췌:국민일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나는 갑질을 해도 되는 존재인지.... 문제없는 세상은 없죠. 내가 그 문제의 주인공이 되지않기를.. 내가 그 문제의 중심에 있지 않기를.. 전 그저 우리가 어릴때 의무교육인 '도덕'에서 배웠듯 나의 양심이나 사회적 여론, 관습 따위에 비추어 나 스스로 마땅히 지켜야 할 행동 규칙을 세워 나 스스로 나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올바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명작 영화들의 당시 촬영 현장
타이타닉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다! 다행이도 물은 미지근했다고 한다.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눕힌 채로 상대방의 발을 도끼로 내려찍는 장면이다. 실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주변에는 사슬에 묶인 진짜 호랑이들이 대기해 있었고 그 위기 상황 속에서 배우들은 연기를 했었다. 물론, 촬영 중에 실제 호랑이가 덤벼들지 않도록 조련했으며 CG 기술을 통해 이를 절묘하게 합성시켰다! 매트릭스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전설이 된 명장면이다. 인셉션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장면! 007 골든아이 추운 혹한의 날씨를 두려워한(?) 제작진은 귀찮지만 직접 미니어처 세트를 만들고 표현하기로 함. 스타워즈 시리즈 R2D2가 이럴리가 없는데....ㅠㅠ 스타워즈 촬영 사진은 다 귀여움 폭발! 글씨가 사다리꼴로 올라가게 하는 효과 양들의 침묵 한니발도 촬영장에선 귀염둥이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퀄 뽑아내기 죠스 죠스 쉬는중 이 허접한 귀염둥이 생선이 그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죠스 라이프오브파이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원맨쇼로 이루어진 영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CGV아트하우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 개최
CGV 아트하우스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을 개최함 데뷔작인 ‘저수지의 개들’부터 ‘펄프픽션’, ‘재키 브라운’, ‘킬 빌 1부’, ‘장고’, ‘헤이트풀8’ 을 상영한다고 함 ㅇㅇ 아 물론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도 포함 26일부터 CGV홈페이지, 앱에서 순차적 예매 가능 영화만 상영하는게 아니고 뭐 이것저것 많이 함 11월 9일 / 오후 2:00 / 압구정 ‘킬 빌 1부’ 상영 후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영화와 타란티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네마 톡’ 진행 11월 16일 /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펄프 픽션’ 상영 후 맥주 시음하면서 ‘영맥담화’ 진행 11월 18일 / 오후 7:00 / 명동 ‘저수지의 개들’ 상영 후 영화 평론가 정성일과 ‘시네마 톡’ 진행 뿐만 아니라 CGV 미친놈들 타란티노 덕후들 골수 뽑아먹으려고 고맙게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함 ‘펄프 픽션’, ‘킬 빌 1부’ 배지 2종 + 아트하우스 전용 관람권 5매 = 40,000원 (600세트 한정) 29일부터 CGV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함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11월 14일 오후 3:20 15일 오후 6:30 서면 11월 20일 오후 4:10 이렇게 두 곳에서 ‘펄프 픽션’ 관람하면 오리지널 포스터 증정함 진짜 ㅡㅡ 뭐 존나 많이 하네 시바 진심으로 고맙다 CGV 돈 많이 벌어라. 진짜 고맙다.
곽철용님의 말씀처럼, '말레피센트2'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이번주는 계속 새벽에 일어납니다. 나태해졌다고 생각했기에 스스로 변화를 주고 싶던 찰나였습니다. 일이 늘었기에 잠자는 시간을 확보하려고 밤낮이 원래대로 돌아오더군요. 덕분에 좋아하는 영화를 언제 봐야 하는지도 비교적 명확해진 요즘입니다. 오늘의 영화는 디즈니가 선사하는 색다른 동화 속 이야기, '말레피센트2'입니다. 이 영화를 보기 위해 바로 어제 전작 1편을 챙겨봤는데요. 확실히 안젤리나 졸리의 포스와 비주얼이 압도적이더군요. 매력적인 캐릭터에 신선한 소재를 조합하니 색다른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개봉하자마자 바로 속편을 확인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보고나니 라디오스타에서 곽철용님이 말씀하신 명대사가 바로 떠올라버렸습니다. 원작을 뛰어넘는 속편은 없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 모든 시리즈가 그런 건 아닙니다만 높은 확률로 원작을 능가하는 속편은 찾기 어렵습니다. 만일 속편이 더 평이 좋다면 원작이 별로였거나 원작과 비슷한 수준을 이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하지만 말레피센트는 변수 없이 1편이 더 재밌습니다. 전체적인 작품성도 그렇고 마무리까지 차이가 납니다. 초반에는 1편의 설레임을 간직하고 갔습니다만 루즈함과 답답함을 이어가다 결말로 점프한 느낌이었습니다. 자세한 얘기를 계속 더 다뤄보겠습니다. 고구마 백개 가장 큰 문제는 너무나 답답한 스토리입니다. 마치 고구마를 몇 백개 먹은 듯 가슴이 답답하더군요. 중반부에는 지루한 시간이 계속되는데 그렇다고 정밀한 세계관 설명을 통해 설득력을 얻는 것도 아닙니다. 개연성도 부족하고 뜬금없는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결론적으로 루즈한 시간은 그대로 허무함과 당혹스러움을 바뀌게 되죠. 결말에 가서 사이다를 조금 붓긴 합니다만 고구마는 생각보다 더 무거웠고 사이다는 기대보다 덜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더 힘들었던 부분은 오로라의 역할이었습니다. 허용치 이상의 민폐 캐릭터였습니다. 주인공은 말레피센트고 영화의 반절은 안젤리나 졸리의 매력에서 나오는데 오로라의 행동이 사건에 지대한 피해를 야기시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말입니다. 계속 말레피센트는 불쌍할 정도로 연민을 달고 살고 오로라는 순수한건지 부족한건지 알 수 없는 사고를 보여줍니다. 어쩌면 작품 전체의 답답함은 오로라의 영향때문인지도 모릅니다. 결말을 향한 급발진 그 긴 러닝타임동안 이뤄낸 건 없었습니다. 결말을 향한 세세한 물밑작업도 아니었고 하이라이트를 성대하게 만들어 임팩트를 주지도 못했습니다. 어영부영 스토리를 이어가다가 끝은 봐야겠으니 갑작스럽게 엑셀을 밟은 느낌이었습니다. 자 이제 마무리갑니다! 하면서 준비도 안 된 관객에게 엔딩을 붓는 모양이었죠. 적어도 저는 마지막가서 실망감이 더 커졌습니다. 말레피센트의 매력, 화려한 비주얼로만 2편까지 이끌어가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가슴 아픈 이별에 대한 진심어린 태도도 없었고 동화인 모양새에 설득력있는 교훈도 없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존재보단 이기적인 인간에 더 초점이 있었고 감동스러운 재회보다는 이해못할 감정만이 부유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해피엔딩에 도달했음에도 전혀 벅차지 않았던 이유는 아마도 전체적인 작품의 미완결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합격 그럼에도 안젤리나 졸리의 존재감만은 언제나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캐릭터의 이해도가 뛰어나니 매력이 넘쳐 흐르고 비주얼까지 소화하니 이제는 말레피센트 그 자체가 됐습니다. 오히려 초반의 매력은 1편보다 더 뛰어났다고도 봅니다. 게다가 영화 속 CG와 그래픽이 만들어낸 비주얼은 확실히 더 화려했습니다. 스케일도 커지다보니 보여줄 시작적인 요소들이 풍부했는데요. 광활한 디즈니의 동화 속 세상을 마음껏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면을 보면 분명 디즈니의 작품이 맞는데, 왜 스토리나 전개는 생각보다 부족했을까요? 아무튼 아쉬움이 깊게 남는 후속편이었습니다. 엔딩크레딧을 끝까지 기다려봤지만 쿠키영상은 없었습니다. 관객수는 100만명 정도를 밑돌거나 간신히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정도면 할 얘기는 다 했네요. 더 이상 시리즈가 지속될 가능성은 낮아 보이는데요, 평은 회의적이지만 마지막 그녀의 태동은 그럼에도 직접 감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영화 '말레피센트2'에 대한 솔직한 리뷰었습니다!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