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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문

<노력의 문>

일생동안 문밖에서 기다리다가
죽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번도 문안으로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문밖에서 서성거리다가
죽을 무렵이나 되서야 문지기에게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문을 지키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문지기는 반가워서 말했습니다.
"이 문은 당신의 문입니다.
당신이 말하면 문을 열어 드리려고
여기에 있었습니다"

그제서야 땅을 치고 후회했지만
이미 때는 늦은 뒤였습니다.
문지기에게 열어달라고 부탁을 했거나
열어 보려고 노력을 했더라면
벌써 그 문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절로 문이 열리기만을 바랐기 때문에
그 문으로 들어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내 삶을 사는데
내가 선택하지 않고
내가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저절로 이루어지는 건
나이를 먹는 것 밖에 없습니다.

우린 세상을 살면서 늘 이렇게
시도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제는 꿈에 불과하고
내일은 환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을 잘 살아간다면
모든 과거를 행복한 꿈으로
미래를 꿈꾸던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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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말 아이야 너에 선택이 중요한 순간은 죽는 그 순간까지 있다네 하지만 결과만 생각한다면 넌 돌아가면 된다네 하지만 너만 생각한다면 선택 앞에서 기 죽지 말게 결과야 아무도 모르지만 그 선택에서 넌 한 발 앞에서 그 선택을 볼 수 있는 자이니깐
아이의 말 할아버지 왕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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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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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크롬 웹 브라우저 많이들 사용하시죠? 저도 주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가 크롬인데요~ 크롬을 사용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확장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지난 시간에 광고를 차단하는 확장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확장 프로그램은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알아야 써먹을 수 있겠죠?^^ 제가 예전에 올린 블로그 글에 추천해드리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2015년에 작성한 글이라서 너무 오래전 이기도 하구요~ 그때 서비스 되었던 확장프로그램이 이제는 사용 불가능한 경우도 있어서 A/S 차원에서 확장프로그램을 몇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첫 번째로 마우스 우클릭 차단된 사이트에서 마우스 우클릭 메뉴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알아보겠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drag-freemouse-drag-mouse/cnfngpgfjllafbghaimjcmailafcdhod?utm_source=chrome-ntp-icon Drag-Free(Mouse-Drag & Mouse-RightClick)This app makes Mouse-Drag and Mouse-RightClick possible.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오지 않고 차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손 쉽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메뉴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카페나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복사해 참조하거나 사진 이미지를 저장하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롬 웹 브라우저를 실행합니다. 주소 창에 [chrome://apps]를 입력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아이콘이 나오면 [웹 스토어]를 클릭합니다. 웹 스토어에 접속되면 왼쪽 상단 검색 창에 [드래그프리] 입력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검색된 확장 프로그램 중 [드래그 프리(마우스 드래그 & 마우스 우클릭 해제]를 클릭합니다. 드래그 프리 확장 프로그램 세부 정보 화면이 나오면 [Chrome에 추가]를 클릭합니다. 드래그프리를 추가할지 묻는 메시지 창이 나오면 [확장 프로그램 추가]를 클릭합니다. 추가가 완료되면 오른쪽 상단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x]를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오지 않는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접속한 사이트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차단을 해제하기 위해 [Alt+1]을 누릅니다. 별다는 메시지나 화면 변화는 없지만 차단이 해제되었습니다. 이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 차단되었던 사이트의 사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메뉴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 메뉴를 이용하면 해당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의 경우에도 마우스 드래그를 이용해 텍스트를 블럭 설정합니다. 블럭 설정이 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사] 메뉴를 이용하면 텍스트를 클립보드로 저장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우클릭 차단을 해제하는 단축키(Alt+1)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크롬 웹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 퍼즐 모양의 [확장 프로그램]을 클릭 후 [드래그프리]를 클릭하면 [제한풀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거나 자동으로 해제되도록 설정도 가능합니다. 이제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차단 해제하는 어려움은 없으시겠죠?^^ 선선해진 가을 날씨처럼 상쾌한 하루 되셔요~^^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1탄] 알고 보면 더 흥미로운 '뮤지컬'의 세계!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하는 가사가 들리면, 뮤지컬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어느 순간 멜로디가 들리는 듯합니다. 잠시 스마트폰에서 시선을 떼어 거리를 바라보면 공연 포스터가 보이기도 하고, 간혹 좋아하는 영화나 소설이 뮤지컬로 선보인다는 소식이 들리기도 합니다. 이처럼 뮤지컬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 곁을 맴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뮤지컬은 왠지 멀게만 느껴집니다. 시간을 내어 보러 가기도 부담스러울뿐더러, 극장에 어렵사리 앉더라도 작품을 잘 이해하고 있는 건지 아리송하기 때문입니다. 「방구석 뮤지컬」은 이런 분들을 위해 쓰였습니다. Q. 뮤지컬을 보고 뭘 느껴야 하나요? A. 뮤지컬을 접하는 일은 나를 괴롭히는 일상에서 벗어나 조금 더 유쾌하고, 재밌고, 행복한 삶을 노래하겠다는 다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경쟁 사회에 지치고 힘들수록 뮤지컬 보기를 추천하는 거예요. 뮤지컬은 반드시 삶을 빛나는 순간으로 만들어 줄 테니까요. 뿐만 아니라 진정한 '나'의 모습이 어떤지도 알 수 있어요. Q. 뭐가 진정한 '나'인지 어떻게 구별하죠? A.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고전을 재창작한 뮤지컬부터 한 번쯤 제목은 들어보았을지도 모르는 국내 창작 뮤지컬까지 5가지의 주제로 30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이중에서 어떤 작품이 가장 끌리나요? 어떤 인물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내가 어떤 이의 삶에 감동하고, 분노하는지 생각해보세요. Q. 이제 좀 이해가 가요! 근데 꼭 뮤지컬이 아니어도 예술 장르는 많지 않은가요? A.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뮤지컬은 '회전문'이라는 말도 있을 만큼, 보면 볼수록 흥미로운 장르랍니다. 이 책을 집필한 이유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를 시작으로 순식간에 뮤지컬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고 보면 더 흥미진진한 ’ 뮤지컬의 세계를 독자분들께 소개하기 위함이기도 하고요. 이러한 뮤지컬의 특성을 살리고자, 책을 펼쳐 든 여러분께서도 공연장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뮤지컬이 품고 있는 배경과 서사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아름다운 가사와 무대 영상을 덧붙여, 문자가 가진 한계를 보완했고요. 제가 공연장에서 직접 느낀 감동과 전율이 느껴지시나요? 책에 등장하는 뮤지컬의 구성과 넘버는 되도록 제가 직접 감상한 공연을 기준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아직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뮤지컬은 여러 자료를 통해 천천히 알아가며 쉽게 풀어냈으니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 거예요. 자, 그럼 이제 뮤지컬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이 책에서는 시대와 운명이 배반하더라도 늘 해쳐나아가는 뮤지컬 속의 인물들을 통해, 우리들에게 다양한 인생에 대한 통찰과 감동을 줄 것입니다. 또한 뮤지컬이 품고 있는 배경과 서사부터 아름다운 가사 등, 어느 순간 공연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으며, QR코드를 통해 명작 뮤지컬들의 대표 넘버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고전을 재창작한 뮤지컬부터 아직은 낯선 국내 창작 뮤지컬까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뮤지컬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화제의 신간★ 전율의 기억, 명작 뮤지컬 속 명언 『방구석 뮤지컬』 책 상세보기: https://ritec.modoo.at/?link=dgsjfq68 =============================================================
#한_번_정해지면_벗어나기_힘들다
1. 모든 항공기의 연료 탱크 양쪽에 달린 로켓 추진체의 넓이와 철로의 궤도 간 표준거리는 143.5cm이다. 추진체는 정밀기기이기 때문에 진동이 적은 기차로 운반해야 하므로 철로 거리에 맞춘 것이다. 그렇다면 철로 거리는 무엇을 따른 것일까? 2. 19세기 영국에서는 마차 선로를 그대로 이용하여 증기기관차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이때 철로 거리는 마차 선로를 따랐고, 마차 선로는 바퀴가 쉽게 망가지지 않게하기 위해 영국 도로의 수레바퀴 너비를 따라서 만들어졌다. 수레바퀴 너비는 2000년 전 영국을 지배했던 로마의 전차 너비 따른 것이었다. 3. 그렇다면 로마인들은 전차 너비를 왜 굳이 143.5cm로 지정한 것일까? 이는 전차를 이끄는 두 마리 말의 엉덩이 너비에 따라 결정된 것이었다. 2000년 전 말 두 마리의 엉덩이 너비가 현재 로켓 추진체의 너비를 결정한 것이다. 4. 말 두마리의 엉덩이 너비가 전차 너비, 수레바퀴 너비, 마차 선로에 이어 로켓 추진체의 너비까지 발전했다. 이렇게 한 번 정해진 체제가 기존의 방향대로만 계속 발전, 강화되는 현상을 '경로의존의 법칙(Law of Path Dependency)'이라고 한다. 5. 이처럼 우리는 기존의 방식 그대로 사고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과거의 사고방식이 인정받았고 성공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에 의존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6. 한 번쯤은 우리의 사고 체계가 기존의 경로에 의존하여 매너리즘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검토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존에 갖고 있던 생각의 지도에서 과감히 벗어나는 전략을 선택해야만 타인과 차별화되는 컨설턴트만의 창조적 사고의 혁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컨설팅의 심리학> 중에서... ♥좋아요♥를 꾸욱~~~~~ 눌러 주세요. ------------------------------------------------ ★스테디셀러★ 『컨설팅의 심리학』 논리와 심리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 책 상세보기 - http://www.yes24.com/Product/Goods/64625450 ★마케팅 전문가가 추천하는 도서 9선★ http://ritec.modoo.at/?link=3goh39ck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선물 #소통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보노보노 첫화와 마지막화를 통해 살펴보는 철학 이야기 (스압주의)
첫화 어째서일까? (첫화부터 시작되는 보노보노의 궁금증병) 어째서 모두들 집을 갖고 있는걸까? 포로리야.. 어째서 집을 갖고 있는거니? 넌 뭐하러 그런 시시한걸 물어보니 사는게 집이지 뭐겠어 사는게 집이라고~~? 그래~~~~? (집을 갖고 싶어 포로리의 집에서 같이 살려고 하지만 해달의 특성상 높은 나무 위의 집에서는 살수 없는 보노보노) 나도 집을 갖고 싶어.. (집이 될만한 곳을 여러군데 찾아보지만 모두 환경에 맞지 않아 좌절ㅜ) 나도 집을 갖고 싶어요.. (마지막 시도로 멘토 야옹이 형에게 상담요청) 집이라면 벌써 갖고 있잖니. 에에~? 보노보노가 서식하는 바다 앞 야 보노보노. 넌 먹을때 어느곳에서 먹니? 저기쯤~? 잘때는? 저기쯤이었던가~? 그럼 이 바다 전체가 다 니 집이잖니. 이 바다가 전부 내 집~? 그렇구나~ 야옹이형 고마워. 첫화답게 보노보노 세계관의 기본적인 메세지가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듯 합니다. '집'이라는 개념이 꼭 통나무집이나 동굴처럼 '닫힌' 공간이어야 할 필요는 없죠. 먹고 사는 생활방식에 따라 집은 얼마든지 다른 형태를 보일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노보노 같은 경우는 바다생물이기 때문에 다람쥐나 너구리가 거주하는 방식과는 다른 형태의 집을 가질수 밖에 없는겁니다. 그러니 억지로 남의 삶의 방식을 따라하려는 것(포로리의 집에서 같이 살려고 애쓴다든지)은 집착일 뿐이죠. 집이란 것은 그저 먹고 자는곳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죠. 다만 개인적 특성에 따라 그 먹고 자는곳이 저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구체화될 뿐입니다. 드넓은 바다 전체가 보노보노의 집이 된다는 것은 언뜻 생각하면 잘 와닿지 않지만, 집이라는 것의 본질을 그저 '먹고 자는곳'으로 단순하게 정의한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는 얘기입니다. 바다는 분명 보노보노가 '먹고 자는곳'이 맞으니까요. 확대적용해서 생각해 봅시다. 성공이란 것은 무엇일까요? tv나 인터넷 등의 대중매체를 통해 타인의 삶의 이야기를 듣는 환경 속에서, 우리는 흔히 돈을 많이 번다든지,많은 사람들한테 존경받는 최고의 스타가 된다든지, 이상형의 여자 또는 남자와 연애한다든지 하는 것을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국어사전에 성공이라는 단어를 치면 '목적하는 바를 이룸'이라고 뜻풀이가 되어 있습니다. 아주 간단명료하죠. 물론 돈을 많이 버는것이 인생의 목적인 사람도 있으니까, 그런 사람의 경우는 돈벌이가 곧 성공을 의미하겠지만, 그 외 다른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굳이 돈에 집착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제적으론 좀 배고픈 삶을 살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그 목적을 달성해나가고 있다면 그게 곧 성공일 따름이니까요. 성공이라는 개념은 누구에게나 '목적을 달성함'이라는 보편적 뜻으로 이해되지만, 그 성공이란 개념이 현실화,구체화된 모습은 사람마다 제각각이라는 것을 아셔야 하는 겁니다. (똑같이 '먹고 자는 곳'이라 할지라도 포로리의 집과 보노보노의 집은 그 구체적 모습이 너무나 다른것처럼요.) 그걸 깨닫지 못하면, 저마다의 개성에 맞게 구체화됬을 뿐인 타인의 성공을 자신의 성공과 혼동하게 되어 남의 삶에 집착하게 되고 그로 인해 고통을 겪게 되는것이죠. 저는 이 글을 쓰면서 문득 보노보노 한국판 오프닝의 가사 중 어느 한구절이 생각나네요. 이 구절로 첫화 리뷰를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상식이라는걸 누가 정한거야 정말로 진짜~' 마지막화 실컷 재밌게 놀고나니 해가 짐 어째서일까? (또 시작되는 보노보노의 질문병) 어째서,어째서 즐거운일은 끝이나는 걸까아~? 넌 왜 그런걸 또 궁금해 하니.. 보노보노, 잘생각해봐. 예를 들어서 내가 포로리를 때리고 있다고 치자. 맨첨에는 그게 굉장히 즐거워. 하지만 계속 때리고 있으면 차츰차츰 힘도 들고 손이 아파오거든? 즉, 싫증이 난다는거야. 그렇군. 즐거운 일은 싫증이 난다는 거로구나. 그래도 아직 잘 모르겠어. 아빠,어째서 즐거운 일은 끝이나는 걸까요? 멍멍아, 너는 똥싸는게 즐겁니? 응! 매일 즐거운 일이 계속 됬으면 좋겠지? 뭐~? 그럼 난 매일 똥만 싸고 있어야돼~? (낮에도) 응가~ (밤에도) 응가~ 이제 더는 안나와... 그렇게 돼도 안되겠네... 즐거운 일은 어째서 끝나는 거죠~? 잘 들어봐 즐거운 일이란 것은, 맨 처음에는 굉장히 즐겁단다. (아들 패는게 삶의 낛인 패륜 아빠. 너부리가 왜 삐뚤어졌는지 알게 해주는 대목-.-;) 하지만 차츰차츰 손이 아파오고 힘도 들어. 즉, 싫증이 난다는거야. 마지막으로 멘토 야옹이형한테 질문 (첫화와 상당히 유사한 전개죠) 언덕위로 올라가 지는 해를 바라봄 (즐거운 일이 끝나는 시간인 황혼의 무렵) 잘 듣거라 보노보노. 즐거운 일이 끝나버리는 것은, 슬픈일이나 괴로운일을 반드시 끝내기 위해서란 걸 말이야 ..그래도, 즐거운일이 쭉 이어지면 좋을텐데요~ ..그러니? 그러면, 저 햇님은 하늘에 쭉 떠있는 편이 좋겠니? ..그렇게 되면 밤이 안오겠죠. ..그렇겠지? 햇님이 지고, 밤이오고 그리고, 또 햇님이 뜨고, 아침이 오듯이.. 슬픈일이나 괴로운 일을 끝내기 위해서, 즐거운 일도 끝나는 거란다.. 햇님이 뜨고 지고 하듯이, 즐거운 일도 시작되고, 또 끝나는 거란 말이야.. 그렇군요.. 햇님이 지니까, 밤이오고, 밤이오니까, 아침이 되는 거로군요.. 그렇단다.. 슬픈일이나, 괴로운일이 끝나기 위해서 즐거운일이 끝나는 거라고? 하아..역시 모르겠어.. (자연의 섭리와 함께 둥글어가는 인생의 순환이치를 이해하기엔 아직 너무 어린 보노보노) (너부리) 야 보노보노~~뭐하고 있냐~ 아, 너부리야~포로리야~~ 어서 이리와~~ 잘은 모르지만, 오늘도 즐거운 일이 시작되나봐.. 틀림없이 그래..! ;;;;;;;;;; (보노보노 땀소리) (하지만 보노보노가 알수있는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 끝나버린 즐거운일도 언젠가 다시 새로운 오늘로 다가온다는 것..!) ----------------------------------------------------------------------------------------------------- 인간이 여타 동물과 별반 다를게 없는 원시적인 삶에서 벗어나게 된 한가지 계기가 있습니다. 뭉뚱그려 말하면 '사고하는 능력'이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그 사고하는 능력 또한 '자연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시작했죠. 태고적 인류는 먹고사는 문제,즉 생존 자체가 곧 삶의 목적이나 다름없었고, 생존하기 위해선 자연의 원리를 이해해야만 했으니까요. 원시인도 이해할수 있는 자연의 섭리는 바로 '순환'입니다. 해가 뜨고 지고, 또 다시 해가 뜨는것.. 봄,여름,가을,겨울이 지나 다시 봄이 오는것.. 이러한 자연의 순환 이치를 거부하면 인간은 결코 생존할 수 없습니다. (현대사회는 이러한 순환이치에 역행하는 경향이 있죠. 이문재의 '광화문,겨울,불꽃,나무'라는 제목의 시는 이것을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참고:http://blog.naver.com/kls12?Redirect=Log&logNo=110144421104) 그렇기에 인간의 삶의 구조는 자연의 순환 구조와 상당히 닮아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의 해는 내일의 해가 다시 뜨기 위해 져야만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삶 역시 오늘의 즐거운 일은, 내일의 또 다른 즐거운 일이 새로이 시작되기 위해 끝나야만 하는 것이죠. 제가 들었던 철학 관련 교양수업 중, 첫시간에 교수님이 재밌는 얘길 하더군요. 시험으로 '철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논하라는 문제를 약술형으로 냈는데, 어떤 학생이 그 문제에 대해 어떻게 써야할지 도통 몰라서 '?'라는 단 한글자를 썼다고 합니다. 그런데 교수님은 이 '물음표'야말로 철학의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하며 그것을 나름의 정답으로 인정했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 학생은 물음표의 본래 의미 그대로 단지 그 문제에 대해 잘 몰라서 그렇게 쓴것 뿐이지만 ^^;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그다지 심오하지도 않은 내용가지고 이게 무슨 철학이냐'라고 생각하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철학의 본질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물음'일 뿐이에요. 다만 그 물음에 대한 답이 저마다 다를 뿐이죠. 누군가는 단순하게, 또 누군가는 매우 심오하게 말이죠. 그 '물음'에 대한 답을 타당한 논증구조로써 체계화시켰을 때 구체적인 학문적 물음으로 형상화 되는겁니다. 화학적으로 비유하자면 '물음'은 철학이라는 물질을 구성하는 일종의 원자인 셈이에요. 다이아몬드와 석탄, 이 두가지 물질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세요? 다이아몬드는 아름답고, 석탄은 왠지 지저분한 느낌이죠? 하지만 이 두 물질은 단일한 탄소원자로만 이루어진, 화학식으로 따지면 완전히 동일한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탄소원자가 어떻게 배열되었느냐 하는 구조식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모습을 취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구조식이 어떻든간에 이 두 물질은 동일한 탄소원자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논증구조가 세련되지 못한 단순한 개똥철학이든, 학문적 체계를 갖춘 고급철학이든 뭐든 간에, 모든 철학은 '물음'을 기본 구성요소로 하고 있습니다. 보노보노는 철학의 가장 원초적 본질이라 할수 있는 이 '물음'을 계속해서 던집니다. 보노보노의 머리 위에 종종 나타나는 '땀'은 바로 이 '물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마지막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보노보노는 '틀림없이 그래!'라고 외치지만, 진짜 숨겨진 마지막 대사는 바로 ;;;;;;(땀)입니다. 그것은 바로, 오늘도 보노보노는 그 순수한 '물음'을 내던지며 자연과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는 이 만화의 핵심 주제인 것입니다. 한편으로 생각해봅니다. 보노보노는 왜 하필 마지막화에서 '어째서 즐거운 일은 끝나야하지?'라는 의문을 던질까요? 그것은, '보노보노'라는 이 즐겁고도 평화로운 만화영화 역시, 마지막화를 통해 그 이야기가 끝을 맺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감명깊은 만화 또는 드라마를 보다가 그것이 마지막화에 이르러 결말이 나버리면, 어쩐지 아쉬운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는 것이 시청자의 기본심리입니다. 그것이 해피엔딩이든,베드엔딩이든 상관없이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즐거운 일은 왜 끝나야하지?'라는 질문은, 보노보노뿐만이 아니라 보노보노를 감상하고 있는 시청자 역시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물음이죠. '왜 이 재밌는 보노보노가 끝나야만 하는거지?..' 하는.. 그렇기 때문에 보노보노의 마지막화는 그 어떤 만화의 결말보다도 더 아름다우며, 시청자에 대한 배려가 뛰어난 결말입니다. 그 물음에 대해 답을 줬거든요. '또 다른 즐거움의 시작을 위해서'라고. 출처ㅣ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