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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검사입니다. 죄 지은 장모 역시 검사 사위를 두었습니다. 검찰총장과 그 가족들의 비리를 변호한다거나 방패가 되어주는 검사들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정의의 이면을 보니 어떻습니까?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판사입니다. 판사 부인이 지은 죄를 고백 못하게 판사들이 막아줍니다. 좋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니까' 그런데 '좋은 거 올바른' 선택은 지혜에서 나옵니다. 여기서도 기울어진 저울은 판사 조직의 이면입니다. 죄 지은 대기업들 많이 보았습니다. 판검사 사직 후 재취업하느라 봐줍니다. 변호사 개업 후 월척 고객이라 대기업 편 듭니다. 전관 예우 이면이 이렇습니다. 죄 지은 국회의원 보기도 지겹게 보아왔습니다. 판검사에게 정치 미끼로 길들이고 있습니다. 국민 배를 불려야할 의사당은 지 배만 채우려는 온갖 조직의 로비 장소가 되었습니다. 의사당 이면은 참으로 더럽습니다. 언론이 지은 죄, 잔혹합니다. 암울한 시대가 그리워질 정도입니다. 대중의 주목으로 사회적 영적 형상을 향상시키는데 포기했습니다. 생사람 잡는 혀가 무섭습니다. 악의적 여론 형성이 언론의 이면입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groups/406185656459197/permalink/943798329364591/
여수 갈치조림맛집 돌산게장명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호미은 일찍 하남 미사리조정경기장 경정공원 아침 라이딩하고왔어요. 오늘도 화창한 날씨입니다. 엇그제 달을 보니  배가 잔뜩 불러와 보름달을 향해 키우고 있더라고요. 요즘 날씨 참 좋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일전에 다녀온 여수 여행코스 1박2일 중에 첫 코스로 점심 식사한 곳인데요. 서울서 달려가 도착한 여수 봉산게장거리에 위치한 돌산게장명가입니다. 우리가 주문한 것은 갈치조림정식과 돌문어꽃게장 모듬을 먹었답니다. 장시간 달려가 배가 고픈 시간에 들른 식당이라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서울에서 여수 여행 1박2일 코스 1일차 서울 출발-기흥휴게소-여산휴게소-돌산 게장 명가- 여수 특화 수산시장- 고소동 천사 벽화마을-오동도 호텔-여수 해맞이공원- 이사부 크루즈- 여수 밤바다- 낭만고래낭만삼합 포차-호텔숙박 2일차 오동도 호텔 일출-여수 자전거 대여(오동도 라이딩)-여수엑스포해양공원-아침식사 낙원식당-황전휴게소(노고단 카폐)-이인휴게소-정안휴게소-서울도착 #여수갈치조림맛집 #여수맛집 #여수게장맛집 #여수게장택배 #여수갓성비맛집 #여수돌산게장명가 #여수게장거리 #여수게장골목 #여수여행 #여수여행1박2일 #여수게장 #여수갈치조림 #전국게장택배 #젓갈택배 #게장택배
흥미돋는 사약 tmi
사약은 다른 사형방법과는 달리 시신을 비교적 온전하게 보전해주는 사형방식이었기 때문에 사약을 받는것도 왕의 배려라 여겨야 했으며, 사약을 마시기전에 반드시 왕이 있는 곳을 향해 감사의 절을 올린 뒤 마셔야 했다고 함 사약의 재료, 제조방식에 따라 또 개인 체질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본문에 나온 내용 처럼 쉽게 죽지 못하고 고통속에 오랜 시간을 보내거나 아예 안죽는 경우도 있어서 애초에 지방으로 내려 갈때는 사약을 넉넉하게 챙겨 갔으며 방 안을 온돌방으로 만들어 최대한 약효가 빨리 들게 유도함 사약을 여러사발 마셔도 죽지 않는 경우 활의 시위를 풀어 목을 매서 죽이는 경우도 있었는데 높은 신분이었던 경우 본인이 자결 하는 경우도 있었음 송시열의 경우 본문처럼 여러 그릇을 마셔도 죽지 않는 대단한 체질을 가지고 있어서 줄을 이용해 교살이라도 해야 하나 한 정파의 영수이자 당대의 거물이었기에 금부도사가 감히 강제로 교살할 생각은 못하고 제발 더 마시고 죽어달라고 사정하여 연거푸 몇사발을 원샷 때리고서야 죽음.. 조광조 역시 한사발로 죽지 못해 더 마시고 죽었으며 본문의 임형수의 경우는 16사발을 마시고도 죽지 않아서 어쩔수 없이 목을 졸라 죽임. 출처: 펨코 오 모야 바로 죽는게 아니였어? 사약이 또 언듯보면 언럭키보약이라서 몸에 맞는놈들은 보약 한그릇 뚝딱하는거라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그냥 바로 죽었음 좋겠다 ㅠ 활 시위로 목 매는거 넘 무섭자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