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ToT
50,000+ Views

오늘은 유난히.. 그대가 그립고 그대가 안아주길 바래 봅니다 그져 가벼이 그대가 와주길.. 기다리는 시간만큼 그대가 와있길 바라는 마음에 또 저는 그대가 올.. 그곳에 변함없이 기다리다 지나가나 봅니다. 이렿게 조금이라도 보이고픈 마음에 찾아지는 그대로 마음의 위로가 되는 것을 보니.. 위로 받고 싶었나봐요.. 괜찮아요.. 잘있어요...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사랑이 뭐라고
@qpoiu 그러게요~^^뭔지...
아련한 추억 이네요.
@HappyVirus8688 아직도 추억에서 살아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업무효율을 최대로 높여주는 PC프로그램 10선
전부 무료인 프로그램입니다. 심지어 기업용으로도 사용해도 라이센스문제가 전혀없는 프로그램이니 안심하고 다운로드 받으세요. 수마트라PDF 다운로드 : https://www.sumatrapdfreader.org/download-free-pdf-viewer.html 접속해서 Installer에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가벼운 PDF 프로그램, PDF 읽기, 인쇄에 충실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굉장히 빠르고 기본에 충실합니다. 모아찍기 주석처리등 부가적인 기능은 없습니다. 해당 작업이 필요하다면 Adobe Acrobat Reader를 통해서 열어주셔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저는 기본 PDF를 수마트라로 사용하고 있고 서브로 아크로벳 리더 쓰고있습니다. 다크네이머 다운로드 : https://blog.naver.com/darkwalk77 파일이름을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는 필요없습니다. 여러개의 파일의 이름을 정리하거나 파일이름에 순번을 붙이거나 특정 파일이름을 일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등 다수의 문서파일이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로 문서작업할 때 작년도 파일을 우려서 사용할 때, 2019년도 전반기 등의 키워드를 '문자열 바꾸기' 통해서 2020년도 전반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는 참조파일, 붙임파일등에 사진1,2,3 등 숫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받아두시는걸 추천합니다. GMacro [구글 검색을 통해 받아주세요]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라는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시다면 이 프로그램을 쓰십시오. 무의미한 반복 일명 '노가다 작업'을 한번의 매크로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원래 게임매크로로 태어난 프로그램이지만 이제는 노가다작업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반복되는 상황을 매크로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매크로 실행해서 잘 돌아가는지 확인합니다. 잘된다면 반복에 체크하시고 매크로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노가다가 끝나기 전까지는 PC를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손으로 하는것보다는 더 편할겁니다. 중간중간 로딩이 들어간다면 시간을 클릭해 지연시간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상단 설정에 키보드설정, 마우스 설정에서 단축키를 미리 정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잘안쓰는 키를 단축키로 설정하세요. 또 매크로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거나, 응답없음이 뜬다면 속성에 들어가서 호환성에 '호환모드'를 켜서 Windows7이나 XP모드로 실행하시고 관리자 권한으로 이 프로그램 실행에 체크해주세요. 프로그램이 오래되다보니 윈10에서 열리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cel SUM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396 여러개의 엑셀시트를 합칠 수 있습니다. 합쳐야할 엑셀시트가 많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세요. PickPick https://picpick.app/ko/download 캡쳐프로그램 입니다. 아직도 프린트스크린샷에서 그림판 붙여서 사용하신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은 매우 가벼우며, 간단한 사진 편집도 충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자이크처리나 블러처리도 가능합니다. 캡쳐한 사진을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단축키도 사용자화 가능합니다. 반디집 https://kr.bandisoft.com/bandizip/ GIF 출처 :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1378230 평범한 압축프로그램같지만, 굉장한 압축프로그램입니다. 위 GIF보시면 아시겠지만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압축속도도 좋고 지원하는 압축파일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만약 알집을 쓰고 계시다면, 당장 삭제하시고 반디집을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Microsoft ToDo https://www.microsoft.com/ko-kr/p/microsoft-to-do-lists-tasks-reminders/9nblggh5r558?rtc=1&activetab=pivot:overviewtab Todo앱은 내가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어떤일 부터 해야되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GTD기법은 오래전부터 사용된 처리방법입니다. 이 앱이 GTD기반은 맞지만,  GTD 정통 기능이 없어 아쉬울 수 도 있지만. 간단하게 할일을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무슨일이든지 차근차근하다보면 일의 능률도 상승됩니다. 일정 (윈도우10에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p/%EB%A9%94%EC%9D%BC-%EB%B0%8F-%EC%9D%BC%EC%A0%95/9wzdncrfhvqm?activetab=pivot:overviewtab 윈도우10에 기본 탑재되어있는 앱입니다. 캘린더를 아날로그식으로 기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아날로그식이 좋을때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글자가 물리적한계가 있으며, 매일매일 확인해야된다는 점이지요. 일정앱을 쓰시면, 글자의 물리적 한계도 벗어날 수 있으며, 매일아침 일정을 알림으로 보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해 동기화 시켜놓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구글이나 애플 캘린더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캘린더 이제부터 써보시는게 어떠실까요? OneNote https://www.microsoft.com/ko-kr/p/onenote/9wzdncrfhvjl?activetab=pivot:overviewtab 원노트는 메모앱입니다. 윈도우10에 기본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일할때 메모장을 켜두시고 일하시는분이 꽤 있을 겁니다. 뭔가를 메모할때 메모장만한게 없습니다. 그런데 메모장은 안좋은게 기록한걸 수동으로 저장해야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메모할때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저장하지 않거나 삭제하는 경우에 항상 그 메모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메모장보다는 원노트를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장이 필요한 메모도 여기에 입력해놓으면 됩니다. 수동으로 저장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계속계속 저장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으시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해놓으시면 언제어디서든 메모를 읽고 수정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앱에 아직 버그가 있는데 한글 씹힘버그가 있습니다. 글 쓰다보면 한글자씩 사라지는 버그가 종종있는데 뭐 그정도는 애교로 봐주고 사용하실 만큼 좋습니다. 구라제거기 https://teus.me/653 이름부터 재미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금융사이트, 정부사이트 들어갈때 설치되는 키보드,마우스 보안프로그램(거짓말)들을 손쉽게 제거해주는 툴입니다. 이 보안프로그램이 PC성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거 아십니까? 물론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 및 액티브엑스 호환 프로그램들이 많이 없다면 괜찮지만, PC성능이 느려지거나 게임프레임이 낮아진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최적화가 됩니다. 제가 집에서 게임하면서 프레임이 60을 유지못하고 30~45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구라제거기 사용하고 나서 60으로 돌아오고 떨어지지않았습니다. 프로그램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도 삭제되지만, 다시 설치하면 되니 일단 모두제거 후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시 설치하시면 됩니다. 추천하지 않는 프로그램 ESTSoft(알툴즈) EST소프트가 무엇이냐면 알집, 알캡쳐, 알툴바,알PDF등 해당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사입니다. 대중성있고 많은분들이 알고계셔서 사용하시고 있죠. 근데 기업에서 사용하려면 라이센스를 지불하고 사용해야합니다. 개인이 사용하는건 상관없지만 기업에서 사용하시다가 라이센스 문제로 송사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성능이 그다지 좋다고 말씀드리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알 소프트는 아예 안쓰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함되지 않은 프로그램 스티커 메모 너무들 많이 사용하고 계시니 특별히 넣지 않았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 기업에서는 대부분 MS 혹은 한글 기업용 라이센스 사용하고 계시니, 폴라리스는 딱히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크롬 두말하면 잔소리아닐까요? 출처: https://emusk.tistory.com/264 [e-Musk, 전자사향]
부정적 피드백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려면?
이 방법이 비판에 민감한 당신을 정반대의 사람으로 바꿔놓지는 못한다. 다만 타고난 성향에 맞추어 살면서도 피드백을 지금보다는 덜 피할 수 있도록, 때로는 상처받을 것 같은 느낌이 들지라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법을 설명한다. 그럼 불안유형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한 두려움'을 낮추는 전략을 알아보자. 1. 피드백에 관한 준비된 답변을 만들어두라. 준비된 답변을 이용하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피드백에 대한 생각을 처리할 시간을 벌 수 있다. 준비된 답변은 반드시 상대방이 언급한 합당한 지적을 대체적으로 수긍하며 조만간 그 내용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내비쳐야 한다. 만약 당신이 자기만의 눈높이가 대단히 높은 사람이라도, 이럴 때만큼은 평소보다 자신의 맹점을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편이 좋다. 2. 피드백을 침착하게 받아들이는 척하라.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면 거부하고 싶을 때가 있다. 화가 나거나 실망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럴 때도 가급적 침착한 태도를 보이면 좋다. 달리 말하면 시간을 벌기 위해 우선 받아들인 척이라도 하라는 말이다. 일부러라도 침착한 태도로 행동하면 실제로도 빠르게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당신의 머리와 가슴은 이런 몸짓이 보내는 비언어적 신호를 즉시 알아챌 것이다. 완벽하게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3. 샌드위치 기법을 연습하라. 피드백을 받을 때, 가능하면 '샌드위치' 형태로 해달라고 부탁해보라. 샌드위치 기법은 '잘한 점 - 문제점 혹은 위험선 - 그 외에 다른 좋은 점'과 같은 순서로 피드백을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형태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라. 샌드위치의 진짜 내용물은 쓴소리를 효율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앞뒤로 먹기 좋은 빵(좋은 소리)를 얹어놓는 기법이다. 비록 가식적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인정해주는 표현을 먼저 들으면 피드백을 훨씬 쉽게 받아들인다. ※ 위 콘텐츠는 《불안을 다스리는 도구상자》에서 발췌 · 편집한 내용입니다.
직장을 그만둬야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jpg
그먄 두고싶다라는 의사를 표현했을때 회사에서는 좀 더 버텨봐라 힘들게 회사 안다니는 사람이 있느냐? 다른 사람 돈 벌어먹는게 쉬운줄 아느냐 ? 라는 대답이 먼저 돌아오곤 합니다. 하지만 퇴사나 일을 그만두려는 개인 의사 표현을 했을때 그 사람은 이미 수천수만번의 고민과 수많은 인내를 거쳐 입밖으로 꺼냈다는 사실을 윗 사람들은 헤아리려 하지 않는다. 시름 시름 앓다가 병이 터져서야 병원에 가는 환자와 같다고 본다. 먼저 회사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그만 두어야 할때 몸이 보내는 신호는 무엇이 있을까 ? 출근이 끔찍하게도 싫다면 이미 온 몸의 세포가 거부하고 있다라는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첫번째로 못생겨보인다. 회사 다니기전의 그 얼굴이 아니다. 안면 홍조, 흰머리 , 거친 피부, 늘어지는 살들... 아무리 푹 쉬어도 아파보인다 어디 아프냐라는 말을 많이 듣게됨.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취업 전보다 많이 못생겨졌다라는 댓글에 공감함. 그리고 정말 몸이 자주 아픔. 그만두어야할때 보내는 감정 신호. 모든 게 다 싫어짐. 안락해보이던 회사의 내 자리도 누추해보이고 언제나 즐거웠던 집에서 회사까지의 출근길도 지긋지긋하고 회사에서 나는 냄새, 회사 사람들 , 팀원들 , 회사 건물, 회사 밥 , 회사에서 보이는 모든것이 다 싫어짐. 두번째 업무 불감증이 생긴다 세번째 자존감 하락 나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면서까지 일해야 할 필요성과 나의 정체성을 잃으면서까지 이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됨 이 세가지 신호가 있을 때는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맞다. 출처
2020년 새로운 도전 BAC
- 🏔BAC 도전중! ✨ - 제1좌 마니산 ☑️ 제2좌 관악산 ☑️ 제3좌 청계산 ☑️ - 1. 강화도에 있는 기가 가장 쎈곳 자연의 기를 받으러 첫 등좌! 몸 컨디션이 안좋았지만 포기하지않음. - 2.관악산 돌계산이 많았고, 푸른소나무 꽃들 물소리 까지 자체로 힐링인 산행 - 3. 청계산 나무계단,돌계단이 많았고, 진달래꽃을 보며 올라가는 재미 매봉 도착후 서울의 모습은 장관. - 코로나로 제약이 많고 참 힘든 한해 이럴때 일수록 우울할수도 있고, 사회적 침체아닌 침체와 부정적 이상한 사건들이 비일비재한 한해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려하고 긍정마인드 품기! - 좋은뜻 좋은건 ,같이 알아가기! . . 유지자사경성 [有志者事竟成] 사람이 하고자 하는 뜻만 있으면 무슨일이든지 이룰 수 있음. . 심청사달[心淸事達] : 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 - 빙글러님들도 자연으로 힐링 해보세요~! 어려울때 일수록 주저하지 않아야 할듯 합니다. . 왼쪽에서 부터 관악산룩 - 마니산룩 - 청계산룩 제1좌 마니산을 정복한 모습이에요! 20200314 제 2 좌 관악산 정복! 20200321 날씨가 너무 맑고 조금 더웠던 옷선택이 조금 아쉬운 더웠습니다 :) 제 3 좌 청계산 정복! 20200329 진달래꽃이 참 예뻤습니다! 청계산 정상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져, 마스크없이 좋은 공기 한가득 마시며 다니고 싶습니다! . 빙글러 님들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조심 서로 조심 배려하며 극복해보아요 :) #블랙야크100대명산 #100대명산 #블랙야크알파인클럽
<선데이 라이언> Ep.3 食스틸러, 보기만 해도 침 고이는 영화
우리는 흔히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라는 말을 하곤 한다. 일상을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 '食'. 이별을 해도 밥을 먹어야 한다는 말처럼 업무와 학업 등 일상의 스트레스에 이별까지 겪어도 밥은 넘어간다. 이는 바로 음식이 주는 행복 때문이지 않을까. 각자에게는 음식마다 즐거움과 그리움 등 다양한 추억들이 있다. 때론 잘 먹은 밥 한 끼 만큼이나 지친 일상을 위로해주는 것은 없을 터. " 이번주 일요일엔 뭐 보지? " 라이언은 이번 주 맛있는 한 상으로 당신을 위로한다. 영화 속 먹는 장면을 보면 평소에 즐겨 찾는 음식이 아니더라도 이상하게 입맛을 다시게 되는 경우가 많듯, 절로 배고픔을 부르는 이름하여 '食스틸러' 영화. 맛있는 주말을 위한 <선데이 라이언> Ep.3 지금부터 라이언의 푸짐한 한 상에 초대한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한다. 버터 비어와 온갖 맛이 나는 젤리빈 등 실제 맛을 알 수 없어도 군침을 돋우는 음식들. 하지만 그중 가장 침샘을 자극하는 영화는 첫 번째 작품에서 등장한 치킨이 아닐까 싶다. 익히 아는 맛이라 더욱 맛있어 보이는 것. 양손에 닭 다리를 들고 허겁지겁 먹는 모습이 왠지 마치 집에서 보이는 익숙한 모습 같기도 하다. "여보세요? 지금 배달되죠?" <마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삶은 계란 맛집으로 공감하는 곳 '기차'. 극중 오디션 프로그램을 위해 친구와 함께 기차에 탄 자윤(김다미)은 역시나 기차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 삶은 계란과 사이다를 먹는다. 양 볼이 미어터질 만큼 욱여넣는 모습은 별거 아닌데도 괜스레 먹고 싶어지는 마음. 더욱이 이 장면은 계란 세 판을 먹으며 완성돼 한동안 계란을 못 먹었다는 후일담까지 전해지기도. "기차에서 이 조합을 안 먹어본 사람이 있다고?" <토르: 천둥의 신> 충무로에 하정우가 있다면 마블(Marvel)에는 토르가 있다. 아스가르드가 아닌 지구에서의 험난한 적응기를 담은 첫 번째 시리즈 속 잊을 수 없는 장면. 배를 채우러 들어간 음식점에서 음료 맛이 좋다며 컵을 깨뜨리는 토르는 아스가르드에서 할 법한 행동으로 친구들을 당황시킨다. 그리고 겹겹이 쌓아올린 팬케이크와 스크램블 에그를맛있게 먹어치우는 토르. 완벽한 브런치 한 끼에당장이라도 영화 속 식당으로 들어가고만 싶다. "팬케이크는 자고로 소스에 푸욱 담가먹는 '담먹'이지." <터미널> 이 영화를 볼 때에는 주목할 점이 있다. 바로 먼저 햄버거를 시켜 놓을 것. 그게 버거킹 와퍼 세트라면 더욱 금상첨화고.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이 제작한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공항에 억류하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곳에서 생활하며 동전을 모고 매일 버거킹 와퍼를 사 먹게 되는 그. 게 눈 감추듯 사라지는군침 도는 먹방은 물론 감동적인 휴머니즘까지 스토리와 재미를 모두 겸비했다. "햄버거 먹을 땐 소스 다 묻히고 먹는 거 알지?" <강철비> '면치기' 하면 생각나는 영화 <내부자들> 라면, <김씨표류기> 짜장면 그리고 <강철비> 국수.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며칠을 굶은 북한 최정예 요원, 엄철우 역의 정우성과 곽철우(곽도원)가 만나 환상적인 명장면이 탄생했다. 실제 맛집에서 촬영된 장면은 수갑을 바꿔 차면서까지 사이좋게 먹는 모습에 고향은 다르지만 식성은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준달까. 식욕을 자극하는 먹방은 물론 남북한의 이해관계 그리고 사람 사이의 심리적 관계까지 공감 어린 대사들로 가득 채운 영화다. "세 그릇이면.. 이제 마이 뭇다. 더 이상은 안돼.." "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 맛있는 거 먹고, 보는 것만으로도 지난 한주를 보상받는 느낌이다. 맛 좋은 위로로 이번 한 주도 잘 끝내고 싶다면 라이언과 함께 지금부터 맛있는 한 상을 차려보자. 좋은 영화와 음식으로 달콤한 하루 그리고 위로받는 일요일을 만끽해보길.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봄꽃이 만발하는 계절, 라이언이 프로도를 토닥여주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4월 9일 찾아올 <선데이 라이언> Ep. 4를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전직 CIA 간부가 말하는 스파이 영화 속 진실과 거짓
설명하는 여자는 전직 CIA 위장 부서의 책임자를 역임한 바 있고 1979년, 주 이란 미국 대사관 인질 사건에서 간신히 피신했던 6명의 인질들을  이란에서 빼내오기 위한 비밀 구출 작전인 캐네디언 케이퍼 작전  (영화 아르고의 모티브이기도 함)을 수행한 CIA 요원의 아내이기도 함 본 시리즈 다양한 국가의 여권과 돈다발이 가득한 상자 -> 이런 거 없음 애초에 위조 신분증은 만들기도 어렵고 오래 걸리는데, 여권도 마찬가지임 CIA는 미리 만들어 놓은 걸 세계 곳곳의 은신처에 숨겨두지 않음 필요하다면 충분한 시간을 갖고 그때 그때 만들어서 씀 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가 순식간에 군인에서 신부로 옷을 갈아입는 장면 -> 빠르게 변장하는 방법은 실제로 많이 사용하고, 요원들에게도 훈련을 시킴 하지만 CIA는 성직자나 언론인 등으로 변장 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 만약, 정체가 탄로 났을 경우 뒷감당이 안되기 때문이라고 함 실리콘 가면 -> CIA에서도 이런 마스크를 사용하고 마스크를 만드는 기계도 있다고 함 인종, 피부색, 성별 다 바꿀 수 있음 다만, 탐 크루즈 처럼 코 넓이가 좁은데 코 넓이가  넓은 마스크를 쓴다거나 하는 것은 안된다고 함  요원의 얼굴에 딱 맞게 제작한다고 베이비 드라이버 옷을 훔쳐서 빠르게 갈아입어 위장하는 장면 -> CIA는 갈아입을 옷을 미리 챙겨두지, 훔쳐 입지 않는다고 함 007 카지노 로얄 관중 속에 숨어서 멍청하게 이어피스에 손 대고 무전 중 ->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라고 함 한마디로 나 잡아가라 하는 거라고 CIA가 쓰는 통신 장비 중에는 만약 잘 안들릴 경우를 대비해  귀에 손을 대지 않도록, 이어피스에 연동된 목걸이로  음량을 조절 하는 장비를 개발했다고 함 스파이 가상 신분을 부여받는 장면 -> CIA도 실제로 저렇게 한다고 함 가상의 인물 신분증 등 지갑에 넣고 다닐 물건들을 비롯해  여러가지를 상자에 넣어서 줌 이런 상자를 포켓 리터 (Pocket Litter) 라고 부른다고 함 바스터즈 독일군으로 위장한 영국인 패시가 독일식이 아닌  유럽식으로 손가락 숫자를 세서 정체가 탄로나는 장면 -> 그 나라의 문화적 관습을 어기는 순간 끝나는 것임 요원은 그 후 벌어지는 결과는 뭐가 되든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함 킹스맨 온갖 스파이 용품들로 가득한 방 -> 독이 들어간 만년필은 실제로 있음 소형 몰래 카메라도 많이 사용함 요원이 잡혀서 고문의 위험이 있을 경우,  치사량의 독극물을 묻힌 만년필로 혀를 찔러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슈퍼맨 클락의 안경 변장 -> 안경 하나 딸랑 쓴다고 신체적 특징이 바뀌는 건 아님 이런건 실패한 변장임 셜록홈즈 소파로 변장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가구 자체로 변장하는 경우는 없지만,  가구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는 있었다고 함 냉전 시절 차 시트 속에 숨는 일이 많았다고 함 22 점프 스트릿 멕시코 억양을 어설프게 흉내내는 장면 -> CIA는 그 나라의 언어를 완벽하게 배워야 현장 요원이 될 수 있음 각 나라의 언어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함 배트맨 : 다크 나이트 배트맨의 음성변조 -> 사실 이런 음성변조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함 CIA에서는 몇년간 단순 목소리 변조가 아니라  아예 음성 패턴을 바꾸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실패했다고 함 다른 사람인 것 처럼 음성 패턴을 바꾼다는 건  임무를 수행하는 내내 한쪽 발을 쩔뚝이며 걷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함 여차하는 순간 원래 목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절대 시도해서는 안된다고 함 레드 스패로우 남성을 유혹하는 여성 스파이를 양성소에서 교육 시키는 장면 -> 냉전 시기 러시아에서 실제 존재했다고 함 미국에서는 이런 건 없었다고 함 레드 스패로우에서 나오는 이런 학교는 전형적인 러시아 스타일이라고 함 변장술 이런건가.. 졸라 신기하네 오 다 허구라고 생각했는데 비슷한점이 더 많네 흥미로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