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899
a year ago10,000+ Views
낙산공원에서
5월이 지나가면
날개 잃은 천사처럼
6월이 오는 것을 지켜보아야 한다.
지나간 추억은 잊혀질 듯
살포시 다가온다.
여기서
무엇을 바라보고 있냐고 묻는다.
저기 붉게 아주 작게 보이는 태양이, 아니 저녁 노을이 정말 말을 건다. 행복한 거라고, 괴로운 것 보다 고독한 것 보다 어쩌면 지금 이대로가 더 행복한 것이라고... http://happypine899.tistory.com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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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멋진 사진올려주셔서 잘보았습니다.
노을 예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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