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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DIOCIAN INTERVIEW

계속 성장하는 뮤지션, ‘Be My Voice 시즌1’의 우승자, 이해리
“앞으로는 좀 더 성장된, 그리고 음악적으로도 성숙한 제가 되어서 작곡도 해 보고, 이것저것 해 보고 싶은게 많아요. 천천히 준비해서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Q.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ns에서 음악 영상으로 많은 분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었던 이해리라고 합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정말 어릴 때부터 아빠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초등학교 3학년이었는지 그 이전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어릴 때부터 가수가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때는 성악도 배워보고 하다가 정말 진지하게 음악을 꿈꾸게 된 건 중학교 2학년 때 였던 것 같아요. 아빠는 항상 제가 음악을 하는 것에 대해 반대를 일체 하지 않으시고 지원도 많이 해 주셨던 것 같아요. 물론 처음에 엄마는 공부를 하길 원하셨지만 하나씩 성과를 보여드리니 지금은 엄마가 더 제가 음악으로 성공하길 바라세요.
Q. 음악 작업을 할 때 주로 어디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음악 작업을 한다고 할 만큼 크게 작업을 하는 경우는 없었지만 영감을 받을 때는 저와는 비교도 안 되는 해외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들을 때?
Q. 지난번 디오션과의 인터뷰 후 어느새 1년이 지났는데요, 그동안의 근황을 알려주세요.
그동안에는 학생들 보컬 레슨도 하고, 그동안 소홀했던 음악 이론도 배우고, 노래도 다시 배우고 저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Q. 작년 디오션에서 주최한 ‘Be My Voice 시즌1’의 우승자가 되셨죠. 축하드립니다. 준비하실 때 에피소드가 있다면?
욕심쟁이라 '다 괜찮아요'와 'love me' 둘 다 녹음을 해서 참가를 했었어요. 다 괜찮아요는 아쉽게도 못 하게 되었지만 제 sns 팔로워들이 너무나 좋아해주셔서 많이 위로가 되었었던 것 같아요.
Q. ‘LOVE ME’는 한국어와 일본어 모두로 발매가 되었는데요, 일본어로 녹음 하는데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가끔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가수들이 일본에서 음반을 내면 따라 불러보고 하던게 있어서 그나마 조금 나았던 것 같지만... 발음이 쉬울줄만 알았는데 은근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어려웠어요.

Q. 유키스의 기섭, 준씨와 함께 작업을 하셨는데, 작업하면서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었나요?
특별한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제가 아이돌과 같이 작업 해 보는 건 또 처음이어서 굉장히 많이 긴장을 한 상태로 갔는데, 두 분이서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긴장을 풀고 편하게 작업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제 평생 롤모델인 제시제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Q.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나 음악적 특색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팝으로 음반을 내 보고 싶어요. 평소에도 팝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정말 자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알려주세요.
앞으로는 좀 더 성장된, 그리고 음악적으로도 성숙한 제가 되어서 작곡도 해 보고, 이것저것 해 보고 싶은게 많아요. 천천히 준비해서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MNS (MUSIC NETWORK SERVICE) - DIOCIAN                           www.diocian.com
디오션은 아티스트의 인터뷰를 통해 홍보를 지원해드립니다. 
hq@diocian.com 메일을 주시면 인터뷰 관련 상세한 내용을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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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아리랑쇼 #고퀄사진 #2013
이제 곧 북한과의 만남이 성사될텐데여 더불어 한동안 열리지 않았던 아리랑축제도 재개가 된다고 해여. 이런저런 준비를 하고 있는 와중에 현재까지의 마지막이었던 2013년의 아리랑 축제를 관전했던 Eric Lafforgue 이라는 한 외쿡인분이 그 때 찍은 사진을 이너넷에 푸셔서 가져와 봤어영 그것도 매우 고퀄 ㄷㄷㄷ 이분은 북한 여행을 6번이나 다녀오셨다규... 대다나다. 눈앞에서 펼쳐지는듯 ㅎㄷㄷ한 고퀄의 사진 한번 보실래여? 가장 가깝지만 아직은 가장 먼 나라 북한의 거대행사... 무려 10만명이 넘는 출연진들이 꾸리는 아리랑축제, 사진으로 고고고합시다! 진짜 모든게 다 인력으로 이뤄지는거래여. 무려 조명까지 ㄷㄷㄷ 첨단기술 이런거 음ㅋ슴ㅋ 어느정도냐면여 이게 다 사람으로 만들어진거라는거 일케여 ㄷㄷㄷㄷ 지짜 쩐다.... 와 진짜 이건 대박이다.... 물론 공연 자체도 '지금 시대에 있어서' 매우 유니크하져 당시 짱이셨던 김정일의 탄생비화도 빼먹을 수 없구여 저 사진 속 집이 김정일이 태어난 집이라구... ㅋㅋㅋㅋㅋ 역시 왕족이나 다름없져. 슬프다.... 이 사진들 찍느라 좀 가까이 갔더니 가이드가 많이 걱정을 했다규... 근데 별 일 없었으니까 이렇게 우리가 사진을 보고 있는거겠져? 다행이다.. 접때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좀 무서웠단 말이에여 ㅠㅠㅠ 이건 아리랑 축제의 심볼이구여 이건 말하지 않아도 알겠져? 깨알같이 제주도 울릉도 독도도 있음 이런건 진짜 짱이시다ㅠㅠ 우린 일본 눈치 본다고 독도는 매번 빼는데 이런거 볼땐 당당한게 부럽네여 하지만 북한과 제일 가까운건 역시 중국이니까여 둘의 우정 아름답네영...ㅋ 이번의 아리랑 축제에는 여기에 정은이형 사진도 더해지겠져 그리고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어린이들임을 나타내는 가사의 노래를 부르고 ㅠㅠ 뭔가 씁쓸하네영... 그치만 아리랑 축제의 공연자로 지정된 이들의 가족들은 명예를 얻는다고 하니 서로 하려고 난리겠져 (사진출처) 곧 있을 방북공연의 모습은 어떨까여 이걸 보면서 조금 추측해 봅니다. 물론 우리가 북한에 가는거라 좀 다르긴 하겠지만 그들은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여 아 가깝고도 먼나라...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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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두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첫번째 주인공은 @songkingko 님의 '성장, 고민'이라는 4컷 웹툰입니다.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영감을주는이야기 짧다면 짧은 4컷의 그림 안에 넘치듯 담긴 메세지에 공감의 회오리가 휘모리장단마냥 몰아치는 카드예요.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듯. 한번 구경 가 보시겠어요? >> 카드 보러가기 "힘겹게 한 단계 올라서면 너무나 쉽게 두 단계 높이는 세상, 그 잔인한 현실 속에서 아까운 시간만 버리며 고민하는 우리" #2 두번째는 매일 매일 들을 만한 노래들을 추천해 주시는 @iamcorin 님의 '하루 한 곡 스페셜 : 2월 첫째 주 발매된 추천 신곡 모음'입니다. #음악 #인디음악 요즘은 빙글에서 오래 활동을 해주셨다가 잠시 떠난 분들이 돌아오는 시즌인가 봐요. @iamcorin 님도 잠시 카드 게시를 멈추셨다가 2월부터 돌아오셨거든요! 그래서 이 카드가 더더욱 의미가 있죠. 매일 한곡씩 추천해 주는 음악들도, 각각의 추천사를 달아서 이렇게 한번에 와르르 모아서 소개해 주는 곡들도 듣다 보면 그 사람이 보여서 더 좋지 않나요? 어때요,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는? >> 카드 보러가기 "잊혀지기 쉬운.. 그러나 잊혀지기엔 너무 아까운 곡들" "참 재밌는 사운드예요. 알고싶은 사람!!" #3 마지막 주인공은 @starshines 님의 영화 리뷰, '[절찬 상영중] 코코 - 님아, 그 강을 건너도 되오' 입니다. #영화 #애니메이션 #픽사 '코코'를 보고 한 단어 한 단어 고심해서 꾹 꾹 눌러쓴 듯 정성스러운 리뷰를 보고 있자면 상영을 놓친 내가 어찌나 한스러운지. 읽는 것 만으로 영화가 그려지는 리뷰, 영화를 찾아 보고 싶은 리뷰를 써 주셨어요. @starshines 님의 글을 보면서 어떤 영화였을지를 상상해 보거나, 만약 본 영화라면 내 감상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같은지를 대조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카드 보러가기 "죽음은 최첨단 스텔스기처럼 다가온다. 그러므로 정말 미치도록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절대 지체하지 말라고, '코코'는 이야기한다."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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